왕상 22:41-53
<여호와 앞에서 선한왕 악한왕>
아합이 왕으로의 권세로 할 수 이ㅛ는 게 많은대 사사건건 하고 싶은 게 많은데 곳곳에 건축으로 위용 자랑 상아궁 치적은 죄악의 6장에 비해 딱 한줄. 치적도 없는데 자랑할 한절도 없다 환경이 겸손케 할뿐. 아합의 환경 생각지 않으니 아합 경멸하는 사람도 아합의 부귀가 부러운 사람 똑같은 사람. 부부가 똑같기에 엘리야 나봇 다 죽이겠다고 함. 아합이 맞다는 게 아님 미워할 대상 아니고 불쌍한 대상 하나님의 시선으로만 이렇게 볼 수 있음
여호와 앞에서 선한왕 악한 왕 어떻게.
1.여호와 앞에서 선한 왕 여호사밧
0. 믿음의 부모가 중요하다
35세 25년. 60 사망 여호와가 심판하신다. 공적 기록됨 3대 현군. 왜? 병행 본문 역대하에도 기록. 아사 히스기야 여호사밧. 정치 군사적 실력 아니고 하나님께서 사방의 나아 두렵게 하신 하나님의ㅜ능력. 그가 대리통치자. 여호사밧이 잊지 않음. 어떻게 그럴 수가. 남유다왕이 새로 등극할 때 가족관계 소개. 모반과 폭력살인 북이스라엘은 공식처럼 어머니 언급이 전혀 없다 믿음은 가족이 어머니가 중요하다는 걸 보여줌. 아합과 똑같은 왕의 환경 같지만 여호사밧은 왜 믿음이 좋을까. 어머니. 실히의딸 아수바. 아버지는 창 던지는자. 여호사밧의 외할아버지 무인 가문 출신. 그의 딸 아수바 여호사밧 어머니 버려진. 파멸.이란 뜻. 아버지의 나라 사랑 때문에 딸이 버려진것 같이 파멸당한 일이 있지 않았을까. 수요예배 본문. 고1:8 이번주 강사님 이 본문 통해 정신질환 다룸. 아수바가 이렇게 살소망 끊어져 믿음은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깨닫는 것. 사람들을 이해하려 함. 절망을 맛본 어머니의 가고가 있지 않을까. 스카이캐슬 이세벨 엄마가 집안을 멸망. 아수바처럼 버려진 것 같으나 여호와께로 오게 되어 성경에 이름이 올려진 어머니. 살 소망 끊어져 자신에 대하 절망했기에 여호와 앞에 서게 됨. 구속사적으로 해석을 잘한 명가가 됨. 이자리에 와서 죽은 자를 살리신 그 하나님 의지하면 명가가 됨. 나에게 살소망이 끊어진 일이 있어도.
적용. 여호와 앞에 서기 위해 나는 어떤 부모 어떤 자녀. 버려지고 파멸당한 것같은 절망 경험하고 여호와 앞에 서게 된 아수바인가. 세상은 이세벨 부러워 함. 이땅 짧기 때문에 내가 여호와 앞에 설 아수바 사무해야
2)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했다
여호와 앞에서 행하는 것과 정직을 행하는 것이 같다고 하심. 정직히는 구체적인 대상 지시하는 정관사 붙어 하나님이 지시하신 두체적 규례에 따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인생길 똑바로 걸어가는 것 하나님 곁에 마물러서 구채적인 하나님의 지시 따라야 하니 하나님 앞에서가 아니면 이 세상은. 인생은 정직을 알 수 없음. 그래서 신결혼 중요. 하나님의 지시 받기 위해서라면 천국 가시적으로 조여주는 공동체에 속해야 함. 여호와 앞에서 구체적으로 다가오지 않지 않나. 내가 속한 공동체 예수 믿는 식구들 앞에서 어떻게 살고 잇나. 분쟁 없는 공동체라고 좋은 공동체 아님. 화목하다고 꼭 좋은 집 아님. 부목사 부부 싸우면 초등 아들이 둘다 목자인데 그러면 안되지. 중재. 그런 교회 공동체도 식구 공동체도 있고. 이렇게 사는 것 자체가 정직히 행할 수 있는 비결. 혼자서 나는 정직해 이건 위험한 일. 늘 의로움이ㅜ돼서 남을 찌르는 데 씀. 내가 정직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하나님의 정직을 알게 됨. 그러려면 공동체 필요. 목장 들어오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마지막에 가서 크게 손해. 이런 정직함으로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돌이키지 않음. 아사가 아버지. 산당. 남색 허용. 아합 못지 않은 죄. 남북 퀄리티 비슷. 다윗 때문에 호호 불어가시는 남유다. 산당 허물고 아사는 우상 숭배자 모친의 위를 폐함. 다윗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며 개혁의 길. 그 길을 따라서 산당 아세라목상 제하고 율법책 가르치고 여호와께서 유다 사방의 나라에 두려움 주셔서 여호사밧 지켜주심 종교개혁 철저히 간절히 행함. 우리들교회 열심히 성경 가르치고 이런 사람 핍박 받을 일도 오는 덧 같다
적용. 공동체에서 정직하다는 평가 받는가 공동체를 무시하며 혼자 정직한가 나홀로 정직은 정직안함만 못하다. 여호사밧은 정직히 행했는데 부정적인 평가도 함께 기록
3)폐하지 못하는 산당이 있다
산당 왕상3장 솔로몬 기브온 산당 일천번제 성전 지은 후 성전에서만 예배 드리게 함. 일천번제 드리고 나니 부귀영화 극에 달했으니 잊지 못하는 산당 기억. 고질적 종교 범죄의 온상. 정직히 행한 다른 왕들도 산당 폐하지 못함. 아무리 은혜 받아도 다윗보다 솔로몬이 좋은 것. 다윗 은행 빵집 없고 솔로몬 은행 빵집 있음. 요셉 아니고 유다여도 이름도 다 요셉. 믿음의 이름이 싫음. 목사님이 솔로몬 같은 아들을 낳게 해 달라 기도했더니 바뀌지 않음 솔로몬 은행도 다님. 기복적 기도. 인본적인 가치관 다양성 추구. 못 먹고 못 살땐 하나님밖에 없는데 있으면 이것도 저것도 다 인정하고 동성애도 좋고 다양성 추구. 포스트 모더니즘. 눈에 보이는 산당 제거는 본질적 종교개혁 아니고 현실 안주 이방 풍속 따르는 것 여호사밧 철저하게 개혁 못함. 맨 처음엔 폐했어도 어려운 것. 돌이키지 않았다고 함. 폐하지 같은 동사. 여호와를 떠나지 않았지만 우상숭배 폐하지 않았다는 것 같은 비율. 개혁 원하는만큼 산당 예배 폐하기 어려움. 말로만 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차별금지법 빨리 통과시키려면 개독 중에 주요교회 후보 털면 먼지 안 날 사람 없다 이슈화 시켜야 한다는 글을 읽음. 나는 먼지 많이 날 거라고 미리 말해두겠다. 개혁은 현실 안주 마음 있으면 못한다 오랜 관행. 회사에서 직급별로 하청업체에서 받아서 상사에게 상납. 나만 혼자 안 받으면 좋겠는데 그런다고 해결 안되고 악어의 사슬. 하나님 믿고 돌이키려 하는데 이것도 내 힘으로 되는 게 아닌데 이걸 끊는 것도 내 힘으로 안됨. 큐티 설고 듣고 말씀으로 나를 개혁하려고 함. 회사에 기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름. 아무것도 못하는 나를 절망. 입으로만 큐티하고 가서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아무말도 못함. 회사에서 짤릴까봐. 선한 것이 없음. 좌충우돌 바른 소리해서 쫓겨날까봐. 먹고 살게 없으면 못함. 교회 와서는 은혜를 받아서 바른 소리. 회사에서는 못하고 절망. 내가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여호와 앞에서 선한 것. 가책조차 하나도 없는 아하시야와 차원 다름. 돌이키는 것과 폐하는 것이 똑같이 어려움. 큐티하고 가도 태산 절벽. 사단의 공중권세 잡은 이 세상에서 너무 애통이 되.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음.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옳고 그름. 무 자르듯 감정이 되는 게 없음. 잘나서 한 게 아니고 걘 먹을 것이 있는 것. 아합이라면 어땠을까. 나는 아합 같은 놈이랑 안 놀아 이러면 분열 밖에 안됨. 구속사는 사람에 대한 이해. 그 입장에 서보는 것. 그 사람은 왜 안 될까. 내가 적용 못해도 터덜터덜 교회 오는 것. 어느날 적용할 날이 온다.
적용. 내가 나를 돌이키려 하지만 폐하지 못하는 그만큼의 산당은? 관행이라고 포기하는 것은 무엇인가.
산당을 폐하지 못하고 있으니 기복과 인본주의 현실 안주. 쾌락. 안되니까 선한 왕인데도
4)치명적인 실수를 했다
이스라엘 왕으로 도불어 화평했다. 화평이 항상 좋은 게 아니다. 북이스라엘과 일평생 전쟁이 계속 되었다 했음 아합 여호사밧 잠시 평화적 관계 수립. 여호사밧이 종교개혁하며 율법으로 100만 대군 길러내니 여기까지 좋았음 남북 부귀영화 극에 달함 남유다도 부귀. 에외가 없음. 부귀와 영광 떨쳤음. 아합과 정략 결혼. 아람과의 불필요한 전쟁. 아합은 죽었지만 남쪽 방언으로 구사일생 살아남. 겨우 살았지만 여호사밧 평안히 돌아옴. 예후. 선지자 왕이 악한 자를 돕는 것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 돕는 게 가하니까. 그래도 우상 없앤거. 여호사밧 혼인동맹 맺은 것 치명적 실수. 북 이스라엘 우상숭배 비롯 불법 들어옴. 한 사람의 지도자가 예수 믿게도 못 믿게도 할 수 있음. 선한왕 악한왕 너무 중요. 며느리 아달랴 유다 집안 아들 손자 남자 죽이고 여왕이 되고 예수님이 못 올뻔함. 일평생 남북 전쟁 있을 때가 훨씬 나았음. 불신결혼 시켜서 여호사밧은 아합보다 더한 만고의 죄인. 아합은 나봇 한명 죽였는데. 며느리 잘못 봐서 잠재적 살인. 예수님의 혈통만 다 죽게 됨. 그가 부린 권세. 어떻게 전쟁 했는지. 하나님의 권세 사용 할 때 단어 여호사밧이 하나님의 강력한 권력 사용 하나님의 대리자를 하려면 절대권력 필요. 절대권력 절대부패하기 쉬움.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고 백성 탄압 하게 할 가능 높은데. 아람과 전쟁 감행하다 목숨 잃을 뻔. 절대권력으로 지가 하고 싶은 것 하다가. 경고 받고 회개하고 개혁 들어가서 모압과 암몬 제압. 제일 좋은 지도자는 이타적인 독재자. 하나님 나라의 통치자로서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하게 해야 하니 절대권력을 주실 수밖에 없는데 하나님 의지하지 않으면 절대 부패. 다 내 껀줄 알고.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다 심판하심.
적용. 일시적 평화 위해 치명적으로 실수한 건 무엇인가. 혼인. 동업. 안 가야할 모임.5) 5)마지막 징계로 유턴하는 사람이다
보통 왕의 기록보다 추신이 붙음으로 선한왕 자리매김 항 수 있었음. 46절. 남색하는 자 쫓아내는 것. 그때나 이때나 젤 어려움. 부귀영화 누릴 수록 어려워짐. 여호사밧 인생 카데쉬 거룩하다는 말에서 나옴. 남창. 제사 지내면서 우상숭배하는 자 입장에서 거룩. 음란한 성행위가 거룩한 종교예식. 동성애 퀴어축제. 검은 사제 옷. 나의 성행위를 거룩하다고 말하고 싶고 풍요와 다산의 바알신 섬김. 아사도 못 쫓아내고 남아있던 남색하는 자를 결국 쫓아냈다. 요즘 동성애자는 성경도 잘못 됐다고 이야기 함.
'여호사밧이 허락하지 아니하였더라' 에돔은 이삭의 두아들 중 에서의 별명.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도 약속의 자손과 상관없는. 솔로몬의 영광 환상. 되찾기 위해. 아하시야가 만든 배. 예후로부터 아합과의 교제 질책. 2차개역 후 엘리에셀이 북쪽의 아하시야와 교제해서 파선하겠다 경고 여호사밧이 파선하기 전에는 아무리 경고 받아도 돌이키기 어려움을 봄. 가지 않아야 할 곳에 가서 파선함. 아무리 하지 말아라 해도 망하기 전에 깨닫지 못함. 한번 맺은 관계 깨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름. 손자들도 피가 서로 섞이고 여호사밧이 아하시야와 교제를 끊으려고 해도 끊을 수가 없음. 어떻게 끊을 수가 있었겠나. 슬펐겠다. 결혼은 했고 북이스라엘의 왕 오빠 며느리 끊어내라고 하면 안되는 게 있음. 두 나라가 열심히 만든 배를 파선하게 함. 망하고 나서 보니 여호사밧은 그 말씀이 생각남. 심히 악을 행한 아하시야를 끊지 않으면 파선하겠다. 손해를 안 보면 깨닫지 못함. 교제 딱 끊음. 마지막이 선한 왕으로 남게된 최고 비결. 49절. 마지막이 중요. 돌아켰다가 여호사밧의 결론. 조상 다윗 성에 입성. 마지막에 어떻게 하는가가 중요. 남편의 마지막이 축복이란 생각. 잘못 했으면 돌이켜야 하는데. 사과. 미안하단 말 한마디가 어려움. 돌이키는 것이 죽은 자를 살리는 일 보다 더 위대한 일. 택자가 아니면 돌이킬 수가 없음. 나라 말아먹는 큰 실수 했어도 돌이키고 회개하면 천국 백성. 얼굴 들 수 없는 죄를 져도. 여호사밧의 죄보다 큰 죄보다 없음. 하나니 나라를 끊어지게 한 죄. 남색. 북이스라엘 아하시야를 우리 모든 조카. 돌이킴. 끊어냄. 같이 가기로 허락하지 않았다. 말만하지 말고 유턴. 180도. 이제는 허락하지 않아야 할 교제와 사건은? 하나님이 애써 막아주신 일은?
고난 13년간 문밖 출입 못한 것. 회사 나가거나 돈 벌어 나갔으면 1000프로 이혼. 망가졌을 듯. 강력하게 막지 않았으면. 나는 연약한 사람이기에 막아주셨구나. 그땐 왜그랬을까. 하지만 다 당했을듯. 세상 물정 하나도 모르니까. 택자는 때마다 훈련이 있더라. 그렇게 인도하셨음. 허락하지 않은 교재가 있는데 하나님이 막아주시느라 파선하게 하심
2 여호와 앞에서 악한 왕 아하시야
한 일이 암 것도 없고 심히 악을 행했다고만. 아버지의 길 어머니의 길. 여로보암의 길. 행했다. 바알 숭배 여호와를 노하시게 한 길. 여호사밧은 치적. 실수 실패도 많지만 아하시야 부모 말 장 듣고 조상신 너무 잘 믿는 착한 어린이. 마마보이. 사건도 하나도 없고 평탄하기 짝이 어없는 집. 돈신. 고의적 적극적으로 악을 행함. 비참한 죽음 맞이함. 그도 교회를 다니고 공동체가 있음. 예수 공동체구 아니라 바알 공동체. 조상은 여로보암. 아버지는 아합. 어머니는 이세벨. 누이는 아달랴. 천국이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예수 공동체 아님. 편안하게 목장하고 싶으니 섞이지 않게 해달라. 3-4대의 저주가 이런 것. 로얄패밀리가 고질적 우상숭배 떠나기가 어려움. 여로보암 금송아지 섬긴 것. 이세벨이 가져 왔는데 아버지에게 묻는다. 죄는 하와가 빠져 지어도 책임을 아버지에게 물음. 속인지보다 속은자가 더 나쁘기 때문에. 믿음의 사람이 더 잘못. 누궁를 따라가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짐. 아합의 아들이 왕위 이어졌지? 살인. 모반. 아합은 죄를 짓고도 아하시야가 이을 수 있지? 아합이 겸비해서 너의 죄를 다음 세대에 묻겠다. 견고한 왕이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 지키시려. 2년만에 비참하게 죽게 하심. 하나님은 아합의 겸비했다는 한마디를 너무 너무 기뻐하심. 조금이라도 회개했다는 것. 엄마 아버지 할아버지 말 잘 듣다가 지옥 갔다는 것. 성경이 나를 설득시키는 게 있다 북이스라엘은 말씀이 없다 여기저기 좋은 것만 찾아 읽는 게 산당 예배가 될 수 있다. 이세벨 쫓는 것.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악한 사람은 말할 깜이 안돼서 말할 게 없음.
내가 젊은 나이에 얼마든지 재혼도 할 수 있었겠지만 진짜 주님을 만낭 사람이 없더라 돈이 많아도 얘기가 안 통함. 모든 걸 갖춰도 재미가 없고 우리 부모 최고만 하고. 위화감 생기고. 사람 보는 눈이 없는 것. 아무리 착해도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는 것보고 성품이라고 함. 주홍같은 붉은 죄에도 여호와 앞에서 선을 행하는 사람을 보고 믿음이라고 함. 우리를 시원케 하는 건 주님을 만나는 것. 아하시야 vs 여호사밧. 아하시야가 이 세상에선 악한 사람이 아니고 최고로 유교적이고 성품 좋고 부모님 말 잘 듣고. 믿음을 보겠느냐의 포스트 모더니즘의 시대에. 옛날 같으면 동성애 하는 사람들 때문에 안타까워 했는데. 동성애가 죄다 하면 다 공격함. 이상한 시대에 살고 있음. 아하시야는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엄마 앞에서 짝짝꿍 하다가 지옥같다. 너무 밥맛. 창조적인 예수님의 사람인데 바알 신 섬기는 사람과 얘기 안 통함. 올바른 시각 가지고 결혼해야. 아비가 행한 길로 행했다고 함. 이세벨 vs 아수바. 분별이 됨. 버려진 것 같은 아수바.
아하시야 같은 집안 공동체 고백
이땅에서 예수 없이 잘 사는 건 다 드러날 일 육으로 심으면 육으로 걷게 되어 있음.
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다 갖춘 후보. 오늘 말씀 적용하고 가는 것. 목장에 물어보고 가는 것을 하나님이 축복하심. 내가 무르니 공동체에 묻는다 이게 여호와 앞에서 선한 것.
내가 주님을 부를 수 있는 엄청난 신분이구나. 믿음의 명가를 이룰 수 있는 아수바 되게 해달라고. 공동체와 함께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고 나홀로 정직 아니도록 폐하도록 매가 선한 것이 조금도 없게 해달라고 늘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갈 수밖에 없음. 털면 먼지 많이 날 사람이라는 생각. 주님의 시선으로 모든 것을 보도록 구원의 입장으로. 그 사람 입장으로. 서게 해 달라고.
기도. 아합과 여호사밧이 다른 점 어머니 아수바. 버려지고 파멸당한 상황에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주님 이름 부른 것. 생각하며 구속사적 해석 할 수 있는 영성. 우리의 현재의 고난을 잘 해석하고 갈 때에 너무 감사해서 공동체에서 나누고 가니 정직히 행할 수 있는 엄청난 은혜. 남들이 하지 못하는 나의 버려지고 파멸당하는 일을 전하는 상처가 별이 되는 은헤을 주심. 여호사밧 산당 폐하지 못한 것처럼 돌이키는 걸 원하지만 그대로 있기 때문에 혼자서 말씀 묵상 부르짖어도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한 것 생각.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여호사밧이 아합과 평화한 것처럼 평화하지 않아야 할 사람들 치명적 실수많았을 둣. 옆 사람 산당 폐하지 못하는 것 내 책임 같고 양을 맡겨 주셨는데 주님께 인도하지 못하는 책임. 죽을 때까지 마지막까지 회개하고 가는 길이 위로가 됨. 아하시야가 잘 먹고 잘 살다가 지옥갔다는 말을 세상이 어떻게 알아듣겠는가. 개혁을 매가 하는 게 아니라 말씀 알고 가다 버니 공개적으로 핍박 받는 자리에 오다보니 자격 없고 죄송하기 짝이 없다 주님은 여호와 앞에서 우리를 이렇게 선하게도 악하게도 하실 수 있는분임데 우리의 자유의지로 선함을 선택하고 주님의시선으로 나를 보고 다른 사람을 보고 교회 회사 나라를 보고 구원의 시각을 가지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기도
신명식**
1. 절반의 참석률도 안 되는 3부의 목자모임이 수년째 계속 되는데 나와도 안나와도 아무 상관없는 이런 관행을 사역자 분들이 인지하고 변화가 생길 수 있는 어떠한 것이 마련될 수 있도록
2. 목자 모임이 활성화 되어 갈 곳 없는 목원들이 관계 훈련과 지경을 넓힐 수 있는 정기적인 교제의 장이 만들어질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3. 내게 선한 것 하나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인정하기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공동체 안에서, 여호와 앞에서 이런 나의 교만함이 깨어질 수 있도록
4. 혼자서 의롭고 정직하다고 부페하기를 멈추고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5. 목장식구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김병수**
1. 치료회복 잘되길
2. 영육간에 건강하길
3. 점점 세상적으로 빠지고있는데 영적으로 회복되길
4. 신교제 소망이생기길
박준현**
1.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기를
2. 내가 정직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기를
조장원**
1.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할 수 있게 하소서.
2. 회개가 되는 생각 마음을 갖게 하소서.
3. 잘 되어지지 않는 기도, 큐티 할 수 있는 마음 주소서.
4. 박정현-(구속사의 말씀 듣는 자리로 인도되게 하소서.)
5. 신교제의 자리가 많이 주어지게 되서, 신교제에 희망 ,소망하는 커플들이 많이 생겨나게 하소서.
6. 신교제 관심갖게 하소서.
7. 목장의 목자,목원 영적힘 갖게 하소서.
장승호**
1. 교회 절대로 빠지지말기를
2. 담배 끊을수있게
강재권**
1.교회에 잘 붙어가도록
2.나의 도움이 어디서 오는지 알고 감사하는 마음 갖도록
3.하나님 믿는 확신을 갖지 못하는 마음에서 하나님 믿는 믿음 확신 가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서현탁**
1. 결혼준비 잘 하고 잘 될수 있게
2. 주어진 상황에 순종하며 감사할수있게
3. 건강관리 잘 할수있게, 가족건강
오승민**
1. 물질,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하며 살게 도와주세요.
2. 예수님 십자가 보혈에 의지하여 회개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소서.
3. 내 힘으로 이기고 이기려다 보니 지쳤는데,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4. 사업운영에 지혜를 후히 주세요.
5. 하나님의 때에 예비하신 배우자를 잘 알아볼 수 있게 해주세요.
이종현**
1 한주동안 사고 없이 무사히 보내게 해주세요
2목장 형들 건강하고 바라는 일 잘 되게 기도해 주세요
3교회에서의 사람들이남이 아닌 가족 공동체로 느껴질수 있도록 그리고 그들을 도우려 노력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손준태**
1.밝게 지낼수있도록
2.부지런해질수있도록
3.모든일에 신중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