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없이 3년을 지냈더라. 열상22:1-12
참석: 김윤미, 위한나, 오지혜
장소: 수내역 투썸플레이스
말씀요약 & 나눔질문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면, 견비함도 사라지고, 내가 주님을 버리고 가버리고, 교만해진다. 또 다른 과시를 위해 일을 꾸미게 된다. 여전히 이기고 과시해야 하니 아합처럼 전쟁 없는 3년
1. 또 다른 세상 전쟁을 꾸밉니다.
아람과 이스라엘이 전쟁 없이 살았더라. 아합에게는 좋은 일이 아니라 쥐약이다. 아합의 겸비함이 오래가지 못하게 하는 비결이다. 가뭄도 있고, 벤하닷도 쳐들어오고 겸비함으로 갔다. 아합은 자녀에게 재앙을 주신다면, 저에게 주세요 해야 하고 회개를 해야 하는데, 삼하24장에 다윗이 재앙을 당한 후에 나와 아비 집을 치소서 하니 재앙이 그쳤다고 했다. 아합은 겸비함을 보이니, 네 죄를 자녀 세대에 묻겠다고 하셨다. 재앙이 내 자녀 대에 가지 않게 내가 받겠습니다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적용, 내 죄를 나에게 묻는 것이 좋습니까. 자녀에게 묻는 게 좋겠습니까? 어느 쪽 기도를 하시겠습니까? -신앙이라는 게 어렵습니다.
아합에게 편안한 시간을 주었더니 예전으로 돌아갔다. 아합이 어떻게 이겼는지 알지만 승리에 자기가 속아서 자기가 대단한 책략가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봇 따위는 잊은 듯하다. 죄가 아무리 가리어져 있어도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었다. 이기면 내 실력이고 지면 남 탓을 한다. 이것이 인간의 죄성이다. 드디어 아합에 대한 여러 차례 심판 예언이 사망으로 이어지는 본문의 시작이다.
적용, 여러분은 전쟁의 시대입니까, 전쟁이 잠깐 없는 시대입니까? 여러분은 어떤 때 더 유익했습니까?
2절에, 셋째 해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이스라엘의 왕에게 내려가매, 남북은 일생 전쟁이 있었다. 동맹을 맺어본 적이 없다. 같은 아브라함의 자손인데, 한 쪽은 여호와를 한쪽은 바알을 섬긴다. 전쟁은 당연했다. 우리가 안 믿는 친척과 잘 지내는 것이 좋은 일만은 아니다. 게다가 아합이 결혼 동맹을 맺은 것이 위기를 가져왔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두 나라 다 선한 게 없다. 열상15:18에 아사왕이 바아사 왕이 쳐들어오자 성전 은금을 모두 바치며, 형제 나라의 이스라엘 간에 약조를 깨달라고 요청한다. 둘다 문제만 생기면 아람한테 와서 도움을 구했다. 형제 나라도 형제가 아니다. 이스라엘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도 남북은 둘다 불순종 하면서도 함꼐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함께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에서도, 너무 악한 왕이지만 군사력이 막강한 것이다. 벤하닷과의 전투에서 두 번이나 물리친 것이 팩트가 되니, 이순신을 방불케 한다. 그래서 아합에 대해 7장이나 지면을 차지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이 시대가 아합의 시대이기 때문에 즉 포스트모더니즘, 사람의 인권이 왕노릇 하는 세대이다. 역대하에도 한 장이나 아합에 대해 할애를 하였다. 끊임없이 예수 믿는 사람을 끌어내리고 초토화시키는 아합과 이세벨이다. 이스라엘에서 아합은 국부이다. 아합의 위상이 여호사밧보다 당연히 높았을 것이다. 게다가 그 즈음에 고대근동에 역사기록을 보면 이스라엘과 아람이 연합해서 앗수르와 전쟁을 했는데, 아람과 이스라엘이 이긴 것은 아니더라도 앗수르가 소득이 없이 물러갔다. 그러면 아합은 강국과 싸움에 세 번 이긴 것이다. 그래서 여호사밧이 아들도 주면서 혼인동맹을 맺고, 아람과 전쟁하면 이기겠지 싶어서 여호사밧이 북쪽으로 내려갔다고 했다. 북쪽은 올라가는 것인데 '내려갔다'고 했다. 영적으로 다운되는 길이다. 백만대군의 군사력을 가진 여호사밧을 끌어 내린 것이다. 악의 영향력은 놀라운 것이다. 이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 예표이가 때문에 악한 아합을 도우면 안 된다. 예후 선지자가 여호사밧에게 책망을 했다. 정치를 잘 해보이는 아합이지만, 아합은 성경에서 악의 대명사가 되었다. 우리도 아무리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아도 훗날 평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적용: 누구의 영향으로 너무 대단해 보이지만 어디로 올라가는 게 아니라 내려가고 있습니까?
누구의 영향으로 어디로 지금 좋아보이는 곳으로 가면서 내려갑니까?
3절, 길르앗 라못은 본디 우리의 것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길르앗 라못은 능히 탈환할 능력이 있는데 왜 잠잠하냐고, 자신과 자신의 군대를 자신하면서 교만하게 탈환해야 한다고 한다. 20장 10절에서 벤하닷의 그 교만한 모습이 같다. 자기 자신을 과대평가하면서 아람과 연합한다. 이제는 예전에 전쟁을 통해 빼앗긴 지역을 찾아오겠다 한다. 길르앗과 라못은 빼앗긴 땅이다. 벤하닷이 목숨만 살려달라고 약조하고 받기로 한 땅이다. 그런데 예전에 이미 벤하닷 1세 때 이 땅들을 빼앗겼었다. 다시 주기로 했는데, 벤하닷이 약속을 지키니까 이제 찾아와야 겠다는 것이다. 지금으로 말하면 여기를 미국, 러시아, 일본인가. 왜 벤하닷은 약조를 하고 안 지켰을까. 이런 것들 Think를 해야 한다. 아무리 봐도 아합은 무능해 보이는데 7000명이 어떻게 10만 대군을 이겼나 생각해보니, 결국 여호와라는 신이 계신 것이다. 2차 전쟁 때에도 여호와가 산의 신이라고 해서 무서워 했었다. 아람은 도리어 여호와를 무서워하는데 아합은 내가 잘나서 이겼다고 하는 것이다. 그동안 하나님 나라 때문에 아합을 지켜주셨는데, 다른 사람은 아는데 아합만 모른다. 니가 여호와를 버리면 그 날로 지는 싸움인 걸 알아야 한다. 져 본적이 없으니 인정하고 싶지 않다. 길르앗 라못을 돌려주기가 아까워서 기회가 있으면 안줘도 된다 생각하고 3년을 보낸다. 아합은 3년 동안 회개하지 않고 보내니 둘이 똑같다. 그러나 사단은 3년 동안 아합을 평안하게 해서 여호와를 떠나게 하는 전략을 쓴 것이다. 아합이 완전히 멀리 멀리 갔다. 아무리 깨어 있으려고 해도, 조금 믿는 흉내를 냈었는데, 깨어있을 수가 없다. 전쟁이 없어도 깨어 있는 사람이 믿음이 있는 것인데 힘들다. 아람을 물리치겠다고 과대망상에 사로잡힌 것이다. 전쟁이 없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결국 이것 때문에 아합은 죽게 되어있다.
요동 동편지파 므낫세 르우벤 갓 지파에게 주어졌던 땅 중 레위인의 성읍이었다. 산악지역인 농업에도 적합한 땅, 무역 중심지이다. 아랍으로 부터 반드시 빼앗아 와야, 본래 내 것이니 찾아와야 하는 곳이었다. 한국 또한 세계 강국의 요충지 아닌가. 다들 눈독을 들이고 있다.
※ 한국이 위기이기 때문에 한 말씀 드린다. 나라가 있어야 교회가 있고 예배를 드릴 수 있다. 한국은 끊임없이 침략을 받았지만 지켜지고 있다는 게 동방의 예루살렘이 맞다. 언제부터 잘 사는 가 기독교가 들어온 후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은 기독교에 무당끼, 기복, 번영신앙이 있다. 우리를 훈련하시기 위해 미사일, 무역전쟁을 주신 것 같다. 중국은 사드를 철회하라고 한다. 위기라고 생각이 든다. 아무리 반일 감정이 국민 감정이라 해도 명분이 없으면 질수 밖에 없다. 우리도 일본 놈은 영원히 나쁜 놈이다. 예전부터 했던 소리이다. 고정관념 너무 무서운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 알고 계시지만 fact를 짚어본다
한일 협정을 맺을 때, 유무상으로 현금으로 청구 소송을 종료했다. 5억불이 지금은 작아도 일본도 당시 전후였는데 예산의 절반이라고 했다. 박대통령 경제개발 5개년을 통해 이렇게 한국이 세계경제대국에 진입했다. 작년 대법원에 개인 청구권을 인정해서, 미쓰비시 강제징용 청구 지불하라고 판결해서 이 일이 시작되었다. 강제 노역을 미국에 손해배상 청구를 했더니, 원고가 받아야 할 보상은 평화로 지불되었다. 청구를 기각한다는 판결을 냈다.
우리나라도 같은 시각을 가지면 얼마나 좋을까 한다.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같은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국익과 연결이 되니까, 그래도 아무리 억울해도 결정된 것은 인정해야 한다. 미얀마는 제일 잘 살다가 지도자 한 사람 때문에 최 빈국이 되고, 우리는 잘 살게 되었다. 외교적으로 처리를 했으면 좋겠고, 개인 배상하라는 판결과 백색국가에서 빠진 것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손해가 크고, 조용히 실력을 키워야 한다. 무법자 북한도 핵을 가지고 있어서 떨고 있다. 감동호소 할 때가 아니라, 자존감이 높으면 자존심을 내려놓고 사과할 수 있다.인정을 못해서 대사를 그르친다. 능력이 없으면 평등은 없다.
4절, 여호사밧이 스스로 전투에 참여하고자 결단했다. 나는 당신과 같고 내 백성, 내 말들도 당신의 말들과 같다고 긍정적으로 참여했다. 어쨌든 두 왕 사이 연대의식은 매우 강했지만, 그러면 뭐하나. 남북은 영원히 원수처럼 지냈다. 망할 때까지 어떤 약속을 해도 다시 원수로 돌아갔다. 어제의 적이 친구고 친구가 적이 되는 것을 수없이 본다. 아람과도 형제여 내 것은 당신 것이고 외쳤지만, 모두 자기가 한 약속을 안 지키는 것이다.
지금도 나라들이 약속을 지켜야 하는데, 마찬가지이다. 한 신문에 칼럼이 6.25 당시 한미방위조약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한미방위조약을 역설해도 미국이 듣지 않았다. 한국은 공산집단 때문에 필요하지만 내일은 일본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조약이 필요하다고. 조약 전문에, 어떤 조약국 이든 고립되어 있다고 느끼지 않도록 이 조약을 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일이 일어났다. 70년 전에 이대통령이 맺어놓은 것이다. 요즘 한국에 전쟁이 없다보니까 또 다른 세상 전쟁을 불러들인 것이 아닌가 싶다. 요셉처럼 모두 일본의 피해자이죠, 요셉은 가해자 일수가 있다고 알고 사과했다. 믿는 사람이 우리가 압도적으로 많다. 겉으로는 일본이 살기좋고, 품위가 있는 것 같다. 다 폐허에서 시작했는데 선두를 일본에 빼앗겼다. 우리의 실상을 인정했으면 좋겠다.
적용, 편안하니 본래는 내 것이라고 탈환하고 싶은 길르앗 라못 전쟁은 무슨 전쟁입니까?
우리가 경상도 전라도도 해결되지 않는 것은 서로의 열등감이다. 애매한 소리를 한다. 무조건 도로 백이다. 무슨 결정을 해도, 도로=백이다. 어려서부터 일본놈은 나쁜놈을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는데, 우리가 이럴 때가 아니라 빨리 외교적으로 시간을 벌ㄹ어서 실력을 키워야 한다.
2. 물을 만한 선지자 미가야를 미워합니다.
내가 하는 것을 막으니까. 5절에, 여호사밧이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물었다는 것은, 아합에게는 계속 기회를 주는 것이다. 여호와가 계속 보시는 사건이다. 여호사밧이 전쟁에 동참을 하겠는데, 하나님께 묻는 것은, 아합에게 하나님이 보내주신 또 하나의 선지자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들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늘 물어야 하는데, 자기 소견대로 한다. 혼자서 하는 게 힘드니, 날마다 물어봐야 하는 무브먼트가 중요하다. 너 큐티 했어? 일본을 물리치는 비결이다. 그게 걸려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이다. 우리는 물어보라는 말이 정말 공용어 관용어이다.
-목장에서 물었다. 신도시 5년 후 완성되기 때문에, 무조건 개발해야 되는데, 개발업자가 그 땅은 허가가 날 수 밖에 없다고, 비용 지불해야한다고, 그런데 허가가 안날수도 있으니, 목장에 물으니 모두 반대했다. 하나님 위해 쓴다는 마음가짐이 있으면 하시되, 아니면 하지 말라고, 도박과 같은 마음이니 하시면 안 좋겠다고, 수준들 대단하십니다. 그날로 결정해야 하는데, 부목자님 결정 어떻게 했는지 매우 궁금하다. 사소한 것 같은데 물어보면 그것 때문에 온 집안이, 회사가 살아나는 게 한 두 일이 아니다. 아합이 잘나서 벤하닷을 이긴 아니다. 아무리 들려줘도 아합은 듣지를 않는다
6절에, 아합이 선지자 400명쯤 모으고 싸울까 말까 물으니 올라가소서 왕의 손에 넘기실 것이다. 기도도 없이 말씀도 없이 즉시 올라가소서 잘 될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준다. 850명 다 죽었는데, 400명을 어디서 뚝딱 만들어 냈는가. 이 사람은 조폭 두목 같다. 맛있는 멋있는 으스대는 것 좋아하니까 400명 데리고 등장한다. 자격도 없는 선지자들을 모아서 자기 말에 예스하는, 어용 선지자를 모았다. 항상 최고를 좋아하니, 오죽하면 이세벨은 죽을 때 까지 화장하고 죽는다, 잠시 후에 나온다. 바알 선지자들이 다 죽었고, 시드기야는 여호와의 영이라는 것을 보아서 명목상으로 여호와를 섬기는 자들은 분명한데, 아합은 한번 마음먹으면 반드시 가지는 것을 보았다, 나봇 죽이는 것을 다 봤다. 한사람도 No를 안하는 예스 부대이다. 다수가 옳은 것 아니다. 법이 있다. 나치가 독일 교회를 핍박했어도, 교회에서 한 마디도 못했고, 오직 본회퍼만 하다가 순교했다. 아합의 대적은 하나님의 사람이다. 엘리야가 850:1에서 이겼고, 그런데 무명의 하나님 선지자가 그랬고, 미가야를 위해 400명을 준비했다. 지는 데도 또 만들고, 또 만들었다. 이 사람을 능력의 국부라고 얘기를 해야되나.
7절에, 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6절의 400명은 lord, 7절에 선지자는 Lord이다. 주는 유교 이슬람교 불교에도 있다. 여기는 오직 여호와의 선지자 Lord이다. 역대하 17장에 여호사밧은 산당을 제거하고 말씀을 순회하며 개혁을 주도했는데, 당연히 영적 분별력이 있다. 다윗의 후손이다. 이 대단한 400명이 다 아닌 것처럼 보인다. 역대하17장에 개혁해놓고 아합하고 사돈을 맺는 것은 뭡니까. 그러니 행위로 판단하면 안 된다. 부족해도 여호와를 믿고 나가는 예수 씨가 있는 것을 봐야한다.
8절에, 미가야가 남아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흉한 일만 예언한다. 그러니 여호사밧이 왕은 그딴 말 하지 말라고 약간 질책을 한다. 여호와의 선지자를 찾으니 미가야가 남아있다고 한다. 여호와께 묻는 걸 아합이 알고 있다. 아합이 자기중심이니까 하나님 말씀인가 아닌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나한테 좋은가 아닌가이다. 교회를 다녀도 이것만 중요한 것이다. 아합이 미가야를 미워한다. 이 미워한다는 동사는 참을 수 없이 증오함을 나타낸다. 아합이 미워하는 미가야, 엘리야. 내가 진짜 선지자라면, 참을 수 없이 죽이고 싶은 사람이 꼭 있어야 되는 것이다. 어제도 세 여인이 이단의 관련 서적을 내방에 10권이나 앞에 놓고 갔다. 나를 죽이고 싶은 가보다. 아합은 자기에게 반대하는 사람을 용서 못한다. 여호사밧은 은근슬쩍 질책하며 미가야를 불러오게 했다.
9절에, 미가야를 속히 오게 한다. 듣기 싫은 흉한 말을 들어야 하는 것을 예견하면서, 사실은 여호사밧이 미가야를 데려와서 듣게 하는 것은, 아합은 죽음의 길에서 돌이킬 수 있는 기회이다.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계속 보고 계시다. 또 메신저를 보내고 기회를 주시고 또 주시고 보고 계신다. 아합은 돌이키지 않는다. 전쟁 없이 3년 있었더니 하늘 끝까지 올라 국부가 되었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사람과 가깝게 지냅니까. 여러분은 물을만한 선지자를 머리로 좋아합니까, 가슴으로 좋아합니까? 참을 수 없이 증오 합니까?
3. 길한 말만 듣기를 원합니다.
10절에, 아합과 여호사밧 왕들이 각기 왕좌에 앉아있는 공식적인 자리이다. 400명의 선지자 집단이 공개적으로 예언 활동을 하는 것으로, 예수 무당이 전하는 말을 듣는 풍습이 조성되었다. 시드기야가 철뿔을 만들어서 아람을 쳐 죽이면 된다고 실감나게 예언을 했다. 이 예언은 신33:16-17에 모세가 들소 수소를 비유해서 요셉지파를 축복한 내용이다. 에브라임 지파와 싸워 승리할 것을 예언을 담고 있는데, 에브라임 지파는 요셉지파 후손이다.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아합이, 시드기야가 요셉지파 축복 얘기를 해주면서 열방과 싸워 이기라고 해주니까, 아합이 흥분하여 이길 것을 확신했다. 400명이 한결 같이 연신 승리라고 외쳤다. 올라가기만 하면 승리한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이 시드기야가 자기를 위해 예언을 했다는 것이다. 모두 사역을 해도, 자기를 위해 모이고, 사역하고, 성경가지고 수많은 기획안을 만들지만 자기를 위해 만들기에 보기에는 철뿔이지만 열매가 없다. '여호와를 위하여'아시겠습니까
적용, 남에게는 듣기 좋은 소리 해주고, 내가 하는 일에는 길한 말만 듣고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눔: 지난 주 말씀을 듣기 전 까지 나는 아합에게 괴롭힘 당하는 엘리야라고 생각했다.공동체에 와서 악을 행해도 여호와께서 지켜보시는 느낌이 든다고, 아합이라고 인정하는 것은 참 간단하다고. 비가 와서 진흙보다 아스팔트 주차하려고 재촉해서 일찍 주차하려 가는대, 권찰은 양보하려는 마음은 눈꼽 만큼도 없다고 니가 목자냐, 대적자이고 올바른 소리를 해주니 나는 아합 같다. 그러면서도 여기서만 회개하는 척 하는 것이니 속지 마시라. 흉한 말을 해준다.
목자님이나 권찰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하나님이 계속 보고 계시다 생각하니, 잘붙어가며 천국갈 때까지 교회 일 잘 하시길 바랍니다 하니, 여가선용으로 교회일 한다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요. 권찰이 흉한 말을 해주신다.
-외도 사실을 고백했는데, 목장에 새로운 지체가 올때마다 얘기하라고 아내가 해준다. 길한 말이 아닌 것을 듣고 가면 자다가도 떡이 나오지 않는가. 열등감이 없으니 듣는 것이다. 열등감이 없으면 모든 것을 잘 드러낸다. 이 세상에 무서운 게 열등감이다. 훌륭하시다고 생각한다.
기도제목
위한나
1. 영적으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2. 감정을 부인하지 않고, 감정까지도 설득해주셔서 당신을 따를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주님께서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을 믿어요) 함께 해주세요.
3. 가끔 제 인생이 부끄러워서 하얗게 지우고 다시 시작하고픈 마음이 들 때가 있어요.
왜냐하면 보다 성공하기 위해 새로운 기회를 갖고 판을 다시 짜고 싶기 때문이에요.
육체적인 무기력과 정신적인 쇠약함이 밀려올 때 <안일함>으로 빠지지 않도록 저를 구해주세요.
오지혜
1. 평안이 허락되니, 되찾고 싶은 게 인정과 과시인 것을 회개합니다. 잘된 것만 말하고, 잘될 것만 듣기를 좋아하는
교만을 회개하고겸비하여 내 죄패와 구속사를 말하고 구원을 생각하고 말하는 믿음을 주세요.
2. 하나님과 공동체에 붙어있어,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발견하게 도와주세요.
3. 권현정, 이근범 학습이 향상되고, 구원의 만남이 되게 해주세요.
4. 효정언니 어머니의 발목 통증의 정확한 진단과 적합한 의료진 만나게 도와주세요.
여러 과에서 원인을 찾지 못하여 병원을 옮기며 입원 중입니다.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주세요.
5. 학업을 감당할 지혜를 주시고, 지치지 않게 지켜주세요.
이지현
탄자니아 아웃리치 08.04-08.11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