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열왕기상 20:1 - 21
제목 : 무조건 사로잡으라
일시 : 2019.07.07
장소 : 오토웨이 지하1층 메콩타이
어떻게 지냈는지.......
규성 : 국내 모 은행에 인턴으로 입사했다. 이번 주 월요일에 연수받고 본사 혹은 지점으로 배정을 받는다. 아직은 정규직이 아니기 때문에 취업은 계속 준비하려 한다. 주말에는 토익학원에서 조교로 일하며 공부하려 한다.
명호 : 다행히도, 수면 내시경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한다. 수면 내시경이 처음이라서, 긴장도 했지만 잠시 잠들고 깨어나보니 검사가 끝나있었다.지난 주에는 임용 공부를 거의 하지 못했다.
원범 : 다사다난 했다. 수영하러 가서 주차된 다른 차량을 긁고, 보험처리 보다는 현금으로 해결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 현금으로 해결했다. 주일 목장에 빠지고 공부로 준비했던 자격증 시험도 예상한 것과 다르게 결과가 좋지 않다. 뭔가 한 주가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내 마음대로 일이 안 풀렸다.
승혁 : 크로스핏 다녀왔다. 교회에 아는 동생과 다녀 왔는데, 초보이다 보니 운동강사 분께서 난이도를 알맞게 맞춰준 것 같다. 등록했고 앞으로도 매주 3번이상 다니려 한다.
Q. 내 원수가 잘 됨이 나의 죄 때문인 것이 인정이 되는지
원범 :원수라 할만한 사람이 잘 없는 것 같다.같은 팀 과장이 증권으로 돈을 번 것이나, 좋은 집에 사는 직장 동료를 보면 부럽긴 하다. 근데 내가 세상 사람인지라 그냥 나도 저렇게 되면 되지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
규성 : 부러움 같은 건 잘 없는 것 같다.
명호 : 먼저 가정을 이룬 친구/동료들을 보면 조금은 부러운 감이 있다.
승혁 : 꿈의 학교에서의 뒷담화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을한 것에 대해 제대로 해명하지 못한 것들이 마음에 남는다.
기도제목
규성 : 연수 후, 본점 혹은 지점으로 배정을 받는데, 본점으로 배정받아서 일을 배우고 싶다.
명호 : 대장내시경 받았는데 이상 없다. 지난 주 임용 공부를 하나도 못 했다. 자책하지 않고, 주어진 시간 하루하루를 잘 보낼 수 있기를, 가족과 화해할 수 있기를
승혁 : 크로스핏 운동을 신청했는데 일주일에 3번 이상 나갈 수 있기를, 운동 같이 다니는 교회 동생과 소통 잘 하기를
관계성을 잘 길러서 신교제와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기를,
말씀 묵상 잘 하고 죄를 잘 회개하여 사탄을 잘 사로 잡을 수 있기를, 내면이 성장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를 수 있기를
원범 : 하나님께 나를 더 맡기는 것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기를, 건강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