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당해야 되리라. 열상20:22-43
참석: 이지현, 김윤미, 이영지, 위한나, 오지혜
장소: 판채 3층 테라스
말씀요약 및 나눔질문
우리 인생이 힘들어 보여도, 성경은 이것이 인생의 결론이라고 한다. 아합이 40절에 남의 일을 판단 요청 받으면서 어떻게 할까요 하니, 스스로 결정한 것이니 당할지라했는데, 그것이 자신을 심판한 일이 되었다. 무조건 사단을 사로잡지 않으면, 사로 잡히게 되어있다. 그대로 내가 말한대로 행한대로 당해야 할 일이 많다. 왜 그럴까.
1. 치열한 훈련이 몸에 익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가 바뀌면, 아람왕이 왕을 치러 올 것이다.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명령조로, 치라, 지키라 하셨다. 자식을 망치려면 돈과 시간을 많이 주라고 했다. 그러면 무엇을 살펴야 하는지를 모르는 것이다. 가야할 내 자리가 있음을 알고 기초 체력을 길러야 한다. 일생의 전쟁은 반복이 된다. 묻기만 하면 주님이 일일이 알려주신다. 아합은 선봉에 서지 않았지만 대승하게 해주셨다. 하나님의 나라 때문에 사명으로, 은혜로 가게 해주셨다 그러나 총 지휘관이 아합이 아닌 바로 하나님이심을 알려주시는 것이다. 주님을 모르면, 예수 믿는 것을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한다. 후에 죄의 싹이 기다린다. 목적이 무엇인지가 중요하다. 사람마다 죄의 기록부는 비슷해도 체감온도가 다른 것은 믿음의 분량에 따른 것이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7000명이 있었다고 하는 것은 무명의 실력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Q. 가라, 힘을 기르라, 살피라 중에 어디에 있는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나? 몸이 기억하도록 치열하게 예배에 오고 있는가?
2. 사단은 더욱 치밀하게 준비하기 때문이다.
아람왕 군대에서는 하나님을 산의 신으로 단정했다. 그래서 32왕들에게서 지휘권을 빼앗아 장군들에게 위임하고, 평야에서 싸우기로 전략을 세워 2차 침공을 했다. 이에 비해 이스라엘은 염소 떼에 불과하였다. 그렇지만 이 땅에서 괜히 일류가 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있고 없고가 문제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한 것은 첫 단추부터 헛된 노력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와 능력을 모르기 때문이다. 아람이 다 이겼다고 생각할 '그 때'에 약속을 주신다. 하나님은 대적하는 말과 숨소리를 다 들으신다. 국가적 직면 위기 상황에서 능력을 보이신다.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시기 위해서 능력을 보여주시는데, 다 떠난다. 회개하라고 보여주시는 것인데, 회개는 은혜 말고는 안 되는 것 같다.
그럼에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아합을 지켜주신다. 아벡 성벽이 무너졌다. 아람이 완벽히 준비했지만 이스라엘 승리는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보여주신다. 벤아닷이 10만명이 죽은 와중에도 살아남았다. 괴수가 얼마나 끈질긴가를 알 수 있다.
Q. 지금 당하는 사건에서 여러분의 전략은 하나님의 지혜입니까? 사람의 계략입니까?
3. 그대로 당하는 것은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머리에 테두리를 쓰고 살려달라는 기브온과 같지 않나. 과거 동맹을 파괴한 아람이 '언약의 신실함'이라고 말하고, 아합에게 인자하다고 하니 속으면서, 어리석게 언약적 헤세드(자비)를 베풀고 있다. 하나님의 헤세드를 기억했다면, 죽였어야 했다. 너무 인간적으로 속아 넘어간다. 전적으로 하나님 때문에 이길 싸움인데, 욕심으로 기회를 놓친다. 하나님을 모르니, 사람을 모르고 냉철히 볼 수가 없다. 자기를 띄우는 것에 넘어간다. 둘의 행동은 '급히 확증했다'라는 원어 뜻이다. 사단을 이것을 틈(징조)로 여겼다. 문제는 내기, 틈을 보였기 때문이다. 아합의 가치관이 거기밖에 안 되는 것이다.
동성애가 창궐하다. 소돔과 고모라가 망한다는 얘기를 농담으로 듣고 있다고 했다. 우리는 다 같은 죄를 짓고 죄와 싸우는 사람들이다. 34절에 벤아닷이 조약을 맺고 있는데, 무역 협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 32개국 연합 두목이 이렇게 나오니, 아합이 겸손하면 자신을 알고 속지를 말아야 하는데, 이렇게 이기면 자기 생각이 나온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 교만이 나온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트린 것이다. 주의 언약을 세상 재물과 바꾼 것이다. 구속사로 안 깨달아지면 아합 같은 왕이 얼마나 우리를 힘 빠지게 하는가. 차별금지법, 낙태법은 유대인 학살법과 같은 것이다. 아합은 이것에 싸인 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Q.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구분합니까?
4. 그대로 당한 것은 스스로 결정한 것입니다.
35절부터 37절에, 선지자 중 한 사람이 비유하여 말한다. 친구에게 나를 치라 했는데 치지 않자 사자에게 죽임을 당했고, 친구에게 나를 치라 했더니 상하게 쳤다는 얘기이다. 세상적으로 말하면 누가 더 좋은 친구인가. 인본적이면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나는 이해 안 되도 하나님이 100% 옳으시기 때문에 명령으로 들어야 하는 말씀이다. 그러나 세상과 타협하기 때문에 안 들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가장 힘 있는 통로는, 자신을 치라는 자신의 고난이다. 그릇된 긍휼로 놓아줬기 때문에 네 목숨을 내어놓아야 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나를 치라 하면서 벤아닷을 치지 않고, 죽여야 할 벤아닷을 살렸으니 내가 내놓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선지자가 눈을 가리고 변장하고 비유로 말하니, 아합이 '네 스스로 결정했으니 그대로 당해라' 왜 나한테 물어 그렇게 쉬운 거를. 공정하게 말한다. 그대로 당하길 바란다. 돌보지 않는 영혼 하나는 영벌이기에, 그러나 니가 스스로 결정한 것이니 니가 파멸되는 것이다. 자기에게 형벌을 선고한 샘이 되었다. 나의 재물과 재능을 쓰도록, 기회를 주시는데 구원과 상관없는 일을 스스로 결정하기 때문에 형벌을 당한다. 딤후3:1~ 이것을 알라 말세에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므로, 돈을 사랑하고, 교만하고, 이 모든 것은 자기를 사랑하므로 당하는 고통이기에 자기 스스로 결정한 것이다. 기쁨이 올 것 같지만 고통이 오고, 자기, 돈, 자랑, 스펙, 교만, 비방, 거역, 감사치 않고, 고통으로 이어져 가는 것이죠. 인생이 짧기 때문에 구원 때문에 세월을 아껴야 한다.
선지자가 수건을 풀으니, 이스라엘 왕이 선지자를 알아봤다. 자기가 뱉은 말이 자기 스스로 판결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처리를 돌이킬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급히 결정했는데, 아합도 죽어야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려 작정한 백성을 네가 스스로 놓았으니 니가 죽어야 한다고 하신다. 벤아닷 대신에 심판의 자리로 가게 된 것이다. 사형 선고를 받았을 때 어떡해야 하는 것인가. 근심하고 답답했다. 기분이 나쁘고 노하고 화나고 격분한 것이다. 분노조절장애가 있다. 회개가 안 되는 것이다.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데, 사마리아 궁으로 돌아가려는 것이다. 거기엔 이세벨이 있다. 그곳에 이세벨이 있으니, 나를 도와줄거야. 이세벨을 세상적으로 문제 해결자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곳으로 가는 것이 이세벨에게 가는 것이다. 과연 21장부터 이세벨은 해결사이다. 육적 해결사가 있으면 하나님께 가기가 힘들다. 모두가 해결해주기 때문에 내가 생각할 일이 없다. 오늘 간증한 고집사님은 부자 아버지가 절대로 안돌봐주니까, 말씀이 들리고 있다.
Q. 지금 당하는 것이 스스로 결정한 나의 결론인 것임을 인정합니까? 아직도 답답하고 근심합니까? 누구를 찾아가고자 합니까?
기도제목
이지현
1. 가게 알바를 통해 육체의 훈련을 잘 받아 아웃리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규칙적인 생활습관(기상&취침시간, 큐티시간, 식사시간, 기도시간)을 정하고 몸에 익힐 수 있도록
3. 공의와 잘못된 긍휼을 잘 분별하며 목장을 이끌 수 있도록
4. 아웃리치 사역과 팀원들 위해 지식이 아닌 사랑으로 기도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오지혜
1. 이기면 자기 생각이 나온다고 하였는데, 학업과정과 진로를 끝까지 하나님께 물으며 가도록 도와주세요.
2. 연구원에 기독학생모임을 보호해주시고,모임 장소를 지켜주시고, 다음학기 말씀교재 선택을 도와주세요.
3. 오진택, 박서현 말씀이 들리는 은혜와 공동체에 들어올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4. 하나님 매일의 삶에 지혜를 구합니다.
위한나
1. 묵상 시간에 하나님의 명령듣고 교제하고 영적 훈련하기
2. 부모님 이번 주 고통스러운 소송문제 가운데 아버지께서 하나님을 찾는 사건이 되길
김윤미
1. 설교 때 안 졸게 해주세요
2. 5월부터 감기에 걸렸는데 아직도 완벽히 낫지 않아, 빨리 낫게 해주세요.
3. 자꾸 쳐지고 무기력해져요
4. 새로 나온 회사 장비 잘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