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7일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무조건 사로잡으라 (열왕기상 20장 1-21절)
적) 나를 해하려고 끊임없이 애쓰는 원수는 누구인가?
나한테 왜 이런 일이 오는지 자기를 되돌아보라.
네가 좋아하던 것을 내가 다 가져가겠다 같은 사건이 온다.
우상은 사랑이 아니다.(숭배는 사랑이 아님)
사단은 벤하닷처럼 하나 양보해주면 계속 가져가려고 한다.
이쯤이야...하는 것이 유혹의시작이다.
사단은 타협의대상이 될수없다. 감당하지 못할 요구를 수락해버렸던 아합 : 신하들이 듣지도(순종하지) 말라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함. 그러나 구원을 위해 참는 것은 타협이 아니다.
적) 지금 듣지도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아야 한다. 사람은 공감할 줄 모른다. 사랑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을 알아야 사랑할 수 있다. 악인의 형통도 다 믿는 의인을 위한 수단이다.
적) 내 옆의 악인의 형통이 내 죄 때문임이 인정되는가? 악인의 형통이 부러운가 불쌍한가?
예수 믿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사단은 화친하자고 해도, 싸우자고 해도 사로잡아야 한다. 하나님 말씀을듣고 큐티하고 공동체에 물어보는 것이 최고의 전술, 내 목자가 이상한 것 같아도 그것이 최선의 결정으로 이끌어준다.
모임 참석자 : 박건규 목자, 장충원, 김민수, 정재성
기도제목
박건규
1. 각종 중독과 유혹에 사로잡히지 않길
2. 하나님 은혜로 여동생이 10년 만에 자연임신이 됐는데 아이가 제발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길
3. 어머니가 광주에 여자목장으로 인도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아버지 또한 하나님에 대한 믿 음이 생기길
4. 아웃리치 은혜 가운데 잘 준비하면서 갈수 있길
5. 신교제할 수 있도록
장충원
1. 이번주 목요일에 대장내시경을 하는데 검사결과가 잘 나올 수 있도록
2. 아이들을 가르칠 때 혈기가 나지 않도록
3. 매일 큐티하기
김민수
1.이번 주 교수님이 시키신 일(논문 도와주기) 잘 할 수 있도록
2.신교제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이 없어지도록
3.흔들리지 않는 믿음 가지고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들 물리치길
4.가족들에게 삶으로 하나님 전할 수 있도록
정재성
1. 하는 일에 의심 없이 내 자리를 지키도록.
2. 교제가 이어지길.
3. 하고자 했던 일을 어기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