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20190707 열왕기상 20:1-21 무조건 사로잡으라
서론.
이번주 나눔) 한 부 지점장이 여직원과 모켈에 갔다가 성추행으로 기소, 십억을 내놓으라 하니 못 견뎌 자살. 모텔에 가는 것도 자살도 사로잡아야 한다. 주님이 우리 여호화되기 위해서 너무 일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이땅의 자녀들이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은 완전히 전쟁을 차단하지 않았다는 것. 진정 사단에게 공정치 못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기때문에, 하나님은 열어두셨으나, 내 삶을 파괴하고자 하는 자가 있음에도 7 천 배의 응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단을 사로잡아야 한다. 벤하닷을 사로잡으라는 오늘 말씀.
성도는 살기위해 사단을 사로잡지 않으면 사로 잡히기에 눈 뜨나 감으나 사탄을 사로잡아야 한다.
그를 위해,
1.작은 유혹에도 절제해야한다.
1-4 절, 벤하닷과 아합을 통해, 인간이 얼마나 무례해 질 수 있고 비굴해 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벤하닷은 막강한 권력자다.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게 하시려고 아람 왕 벤하닷을 사용하셔서 최첨단 무기를 무장한 부대를 쓰셨다. 둘 다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한 자들이지만, 하나님은 쓰신다.
1-2 아합을 봉신 정도로만 생각하는 벤하닷. 32 개의 국가와 동맹을 맺은 벤하닷. 북이스라엘을 봉신으로 귀속시키려고 그렇게 무리한 권고를 한다. 뛰어난 젊은이들까지 다 내것이라고 한다. 아합에게 있어야 할 일이다. 이스라엘을 사랑하시지만 말 듣지 않고, 믿는 엘리야를 우습게 하기에, 가장 무서워하는 강한 세력을 갖고 쓰시는 하나님.
적용) 요즘 나와 우리 가족을 사탄에게 귀속시키기 위해 쓰시는 원수와 사건은?
이런 때에는 자기자신부터 살펴야 한다. 세상 모임을 생각해봐야한다.
4절/ 벤하닷의 명령과 왕의 말씀을 직접 대조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은 목을 곧게하여 따르지 않으면서 벤하닷에게는 금새 비굴하게 굴복하는 치졸한 모습이다. 참으로 너무 쉽게 타협과 굴복하는 아합. 강한자에게 약한 모습. 임기응변식으로만 사는 그의 방식.
5절/ 벤하닷이 사람을 보내어 다시 와서, 다 수색하여 내가 기쁜것들을 다 내놓게 될거라고 권고했음 + 소유권 행사가 신하들의 집에까지. 또 당장 내일 이맘때에 이뤄질것이라고. 처음부터 있었던 의도를 비추는 것. 아합이 겁을 먹은 것을 봤기에 마음대로 요리하려는 벤하닷.
아내 = 이세벨을 내것이라고 하니 아합이 숨도 안쉬고 그러시지요 하는 것. 불법을 좋다고 같이 하던 부부의 말로가 이렇다. 이렇게 쉽게 버린다. 사람은 내가 의존하는 게 아니라 책임지는 것이다. 나와 내 것은 다 왕의 것이라 해도 다 입으로만 한다. 벤하닷이 선전포고를 제대로 한 번 하니, 니 눈이 기뻐하는 것을 다 갖고가겠다고 한다 = 사단이 갖고가고자 하는 것. 이 땅이 우상의 나라다. 하나님자리에 가있는 것이 하나님보다 먹음직 보암직한 것들을 갖고가고자 하는 사단.
자기를 죽이겠다고 하니 그 목숨같던 이세벨도 버리는 아합. 사자의 밥이 되는 것도 1분이면 족하다. 유혹이 단번에 유혹이라고 느낄만큼 다가오는 것 은 없다. 아 뭐 이정도 까지 쯤이야 하는 것을 여지없이 파고들고, 그것은 모든 사람이 패하는 방법이다. 밀물때 천천히 해안선을 먹어들어오는 것 같은 악. 그러므로 단계적으로 빠져나올 수 없도록 한다.
여직원과 부 지점장 둘 만 남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 한 번의 사로잡힘이 성추행으로, 또 협박으로, 자살로 이어졌다. 술자리에 한 번 남은 것이 한 사람은 직장을 잃고 또 한사람은 생명을 잃었다. 조금이라도 꺼림직한 것들은 하지 말아야.
여전히 성도들을 패배하게하는 사단의 달콤한 속삭임. 단호하게 대처하기 귀찮게 하기에, 슬피울며 이를 갈게 만드는 방식. 제 아무리 조심한다한들 묻고가지 않았다면 조금씩 책 잡혀서 힘든 길을 왔을 텐데 아합이 그동안 하나님께 묻고 가지 않았다는 게 심판 받을 일이다. 전 세계 위정자들이 아합과 벤하닷같이 통치하기에 심판받아 보인다.
적용) 이쯤이야하는 것 유혹이라는데 강하게 부정이 됩니까? 인정이됩니까?
2.사단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
6-9/ 벤하닷의 악한 행동은 이스라엘이 우상숭배를 할 때 저지르는 행동과 같고, 이것은 사실 이스라엘의 우상숭배에 대한 인과응보적 구도로 볼 수 있다.
책임을 회피하고 이제는 신하들과 백성들에게 무책임으로 떠넘기는 아합. 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듣지도 말라고 허락하지 말라고 옳은 방법을 제시한 백성들. 이것은 순종하다 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 벤하닷에게 순종하지 말라는 처방.
더 한 요구를 할 지도 모르기에 그렇게 민족적인 반항이 끓어오름. 이스라엘을 왕국으로 택하고 보호하신 하나님. 의무를 준수할 것도 주셨었는데, 이방나라와 전혀 구별된 하나님 나라의 성격 = 이방의 관습을 따르지말라. 라는 것. 주변과 동맹을 맺으면 이방 신을 섬기기에 우상숭배는 자명하다. 그러므로 불신결혼을 금지한다. 죽음에 관하기 때문이다. 백성은 아람이 북이스라엘에게 타협의 대상이 될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야 한다. 벤하닷의 요구를 합당한지 따질 겨를이없다. 군사적으로 열세라서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도 하나님앞에 범죄고 배반이다.
그러므로, 왕은 허락하지도 듣지도 말라고 하는 자문. 얼마나 독재같은가? 관용과는 정말 거리가 있다. 기독교는 평등을 깬다고 수도없이 피드백을 들으나 성령님은 깊은 곳 까지도 통달하시기에, 태초에 창조하는 하나님이 이게 안 믿어지니까 사단과의 전쟁이 끝이없다. 이도 저도 다 믿어야 한다는 게 아니다. 사도행전 4:12에 의해, 구원에 대해 정확하게 말씀한다. 믿음을 지키는 게 기독교다. 먹고 살기 힘들때는 구원이 지켜지나 다들 왕노릇하니까 다 자기가 옳다.
사단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존재다. 타협시, 사단은 나의 지배자가 된 다. 아람은 믿는 우리를 핍박하는 모두이기에 교회를 못 나가게하면 이혼해야하고, 회사는 데모해야하고. 이런 모습은 떼쓰는 것과 같기에 주님이름을 달고 또다른 악을 행하는 것이다. 구원에대해 참는것은 타협이 아니다. 오래참는것이 진짜 사랑이다. 진짜 오래참아내는게 타협하지 않는 것이다. 이혼하지 않는게 지혜다.
너무 힘들 때는 극단적 선택을 해도 좋다고 보여주는 예가 있으니, 보기도 아까운 사람들이 줄줄이 자살해왔다.
고대때는 말과 병거는 아람이 대부분이다. 아람을 위해서도 말을 수입해서 팔았다. 신명기에도 왕은 말을 많이 두지 말라했는데, 솔로몬의 행동이 이제 그 팔았던 말을 가지고 쳐들어온 아람. 말씀대로 동기를 비추고 생각해야한다. 말씀대로 적용해야하기에, 30년간 한결같이 올 수 있다. 말씀은 말씀이라 바뀌어질수없다. 이스라엘 장로와 백성들의 자문에도 불구하고 지맘대로 또 절충안을 제시하는 아합. 확신이 없으니 외교도 이랬다 저랬다 한다.
한 나라의 왕으로서 도저히 취할 수 없는 타협. 애국자같아 보이지만, 타협하는 오직 벤하닷의 반감을 사지 않으려는 너무나 비참한 모습이다. 믿음없이는 이 실체를 볼 수가 없다.
하나님의 말도 장로들의 말도 안 듣는 벤하닷.
10-11절/ 이제 중재안을 줘도 효과 없는 것을 보니 장로말대로 큰 틀에서는 갔기에, 속담을 인용해서 대답한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한다고 소리를 딱 지른다. 벤하닷이 결국엔 지는 것이다. 영적인 방심은 금물이다. 내일 일은 알 수가 없다.
적용) 지금 듣지도 허락하지도 말아야 할 일은?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까?
3.사단을 사로잡기에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아야한다.
13절/ 11절 아합이 하나님편에 서서 꽥 소리 질렀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너무 기뻐서, 선지자를 보내서 바로 화답해주신다. 끝까지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인격성. 니 손에 넘기리니, 이제야 너가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신다.
극악 무도한 아합이 이뻐서가 아니라 제사장 나라로 세워져야하니까 선지자를 통해 급히 개입하신다. 한마디라도 오늘 하나님이 살아계신줄 알리라 하는 고백을 자식이 하면 할렐루야 하게 될 것이다.
다시말해, 하나님께서는 이 전쟁을 통해 아합과 북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계획을 보이시기로 작정하셨다. 지식적으로가 아니라 체험적으로 하나님이 하나님이신줄 알게하시렸다. 전쟁의 목표 = 승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여호와되심을 아는 것.
북한 남한이 아니라 이 하나님이 여호와가 되심을 알아야 한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
세상에서는 아합과 북 이스라엘의 전쟁은 관심없다. 무명선지자를 통해서 이 전쟁이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증명하는 관점을 제시했다.
사람은 사랑을 할수도 만들수도 지을수도 없기에 공감이 안된다. 오직 하나님이 하나님이신줄 알아야 공감이 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은 원래 이 시각을 전혀 모른다.
순교자적 시각이 필요하다. 즉, 바벨론을 강대하게 하셨다. 나때문에 권력자를 세우신다. 나를 징계하는 기간이 끝나면 바벨론도 징벌당한다. 이런 사이클이 계속된다. 그 세계 최고 바벨론이 무너진 이유를 학자들은 지금까지 이유를 모른다고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팅과 섭리라는 것을 안다.
왜 아합과 같은 자를 도우시는지 우리는 이해가 안되지만 우리는 안다.
악인도 쓸 데가 있어서 형통케 하신다. 역할이 끝나면 폐기된다.
전도서에 의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에게 주기 위해 악인을 세게하신다.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즉, 대적들이 원수가되는 것은 머리가 되고, 그들이 형통함은 그의 죄가 많으므로. 라고 명시하시는 하나님. 내 죄 때문이다. 우리는 시누가 잘 살면 악인의 형통함이다. 내 죄 때문이다. 믿지 않는 누군가가 나보다 잘 삶은 나의 죄가 많아서다. 그래서 곤고하게 하신다.
로또에 당첨되면 가장 먼저 바꾸는 게 배우자. 그 다음 차. 집이란다. 이런 악행을 저지르기에 그 후손들은 벗어날 수가 없다. 악인은 의식하지 못한 채 스스로 하나님의 섭리를 돕는다.
이세벨은 자기도 모르는 채에 세계를 도왔다. 엘리야를 핍박으로, 전 세계를 도왔다. 잠시 후에 개의 밥이 되는 이세벨. 우리가 부러워 하지 말아야 할 이유다.
하사엘 = 아람왕이다. 그렇지만 하나님 일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세팅하신다. 내 옆에서 잘 살고 못 살고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아는 게 가장 사단을 사로잡는 비결.
여호와를 알아야 악인의 형통이 해석이 된다.
적용) 내 죄 때문에 내 주위 악인이 형통함이 인정이 됩니까.
인정이 된다면 악인의 형통이 부럽습니까 불쌍합니까?
안 믿는 사람이 잘 되는 거에 넘어가지 말라. 그게 믿는 사람 기쁘게 하기위한 쌓는 재물이다. 누구를 위한 재물인가 불쌍히여겨야 한다.
4.화친이나 싸우러 나오더라도 무조건 사로잡아야 한다.
벤하닷은 믿는 우리를 위해 무참히 죽이라 하지만, 대적은 삼킬자를 찾는다. 믿는 자는 살기위해 무조건 사로잡아야 한다. 무차별로 이단들이 공격하지만, 믿는 자는 때에따라서 달라도, 벤하닷이 사단으로 분명하니 화친해도 싸우러 나와도 사로잡기 어렵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주눅들것도 무서워할 것 없다. 우리는 화친도 싸우지도 말고, 사단을 사로잡아야 한다.
14-15절/
갑자기 말을 너무 잘 듣는 아합. 그래서 각 지방 지방 청년을 계수하여 모으니 겨우 이백 여 명.
16-20절/
지방 고관들과 청년들로 나가서 이겼다. 선지자를 통해서 언제갈까 누구랑 갈까. 막 하다가 하라는 대로 듣는대로 행했다. 그랬더니 완승했다. 가보니까, 벤하닷과 삼십여 왕이 술에 취해서 널부러 져있었다. 세상에. 하나님 말씀 듣는게 얼마나 최선의 최고의 전략인지 모른다. 목장과 목자가 이상해도 물어본것 때문에 기름 부어주신다.
아합이 은금도 주고 자녀도 부인도 줄랬다가, 이기게 된 지금. 이겼다고 생각해서 술에 취한 벤하닷 왕. 술에취해도 사단의 계수다. 무조건 사로잡아야지 하고 이제 쳐죽였다. 이것은 가장 어려운 분별이다. 인간적으로 누구를 죽이라는 게 아니다. 이것은 벤하닷의 군대를 칠 수 있었음은 오직 하나님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 하나님 이름을 부르고 나가야한다.
어찌 명령대로 나가 싸울 까. 이건 아합이 잘해서가 절대 아니다. 분명히 자기가 선두에 나가라했지만 17절에보면 소년들이 선두에 있다. 나중에 21절을 보니. 아람의 군대가 도망가기 시작하니 아합이 비굴하게 나간다. 비굴했던 아합이 이겼노라라고 그나마 하라고 수준에 맞게 배려해주시는 하나님. 벤하닷만 보고 전쟁만 보면 주눅드는 쫌생이 아합. 늘 불순종하는 아합..
자기가 말 하나도 안 들었는데 이겼다고 기뻐할 수 있겠나. 말씀없으면 비겁하고 치졸하게 될 수 밖에 없다.
사단과의 전쟁은 하나님 말씀을 들었나 안들었나에 달린 전쟁이다. 그래도 아합을 편들어주신 것은 하나님나라 건설때문이다.
자꾸 구별해가셔야 하기에 둘 다 같은 죄인이라도 아무 공로없어도 살려주 시고 세워주시는 하나님. 그래도 이렇게 말 안듣는것은 똑같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방식으로 보여주신다.
죄짓다보면 꼭 여호와의 말씀이 임한다. 안 임하면 산으로 들로 떠난다. 그러므로 양육을 받고 큐티 해야한다.
날마다 내가 묵상해가는 것이 가장 큰 비결일 것이다. 사로잡히면 중간지대가 없이 죽음에 사로잡힌다.
나눔/ 백프로 죄인인 우리를 빛이신 하나님은 비추셔서 안개 속 쌓여진 것 같은 우울을 대적으로 비추시는 하나님. 우울감이 가장 큰 대적임을 알았기에 이제 물리쳐야한다. 무엇을 해도 기쁨이 없다면 살아도 사는 게 아니니까 하나님은 집사님의 인생에 직면을 하게 해주셨다. 백프로 죄인이라고 시인함이 사로잡힘에서 풀리는 비결이다.
적용) 무조건 사로잡아야 하는 벤하닷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0707
김효진
- 여자친구의 봉사가 여자친구에게도. 관계에서도 걱정이 되는데,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 출근하기 싫은데, 잘 붙어갈 수 있도록.
- 얼른 일을 배워가고 싶은데 잘 배우는 한 주 되도록.
안식
- 여자친구 체력이 걱정되는 데
- 아버지와 원활한 소통을 준비하는데 무리 없도록.
- 판단도 앞서고 무심하게 대해지는데, 나도 똑같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겸손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