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0장 1-21절
제목 : 무조건 사로잡으라
이번주 나눔입니다. 한부지점장이 여직원과 모텔에 갔다가 여직원의 가족이 성추행으로 10억을 내놓으라고 하니까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했다고합니다.
요즘 이래저래 자살 소식이 많이 들립니다. 요즘 믿거나 안믿거나 모텔에 가는것도 사로잡아야 하고 자살도 사로잡아야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여호와가 되시기 위해 수고가 많으심을 느낍니다. 이 세상은 원수의 땅이므로 원수사탄을 섬기는것이 너무도 자연스러운 사건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땅에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반드시 깨달아야 될 것은 하나님은 사단의 길을 완전히 차단해놓진 않으셨습니다. 전쟁규칙에 사단에게 공정하지 못한것 아니냐고 할 수 있기때문에 사단의 길도 차단해 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런 사탄이 우리 삶을 파괴하는것은 10분 1분 1초만에도 가능합니다. 나의 날마다의 삶은 그렇게 삶을 파괴하려는 자가 엎드려 노리고 있는가운데 살아가는것입니다. 칠천배의 응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단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성도는 살기위해 사단을 사로잡지 않으면 사로잡히게 됩니다
날마다 눈을뜨나 감으나 무조건 우리도 사단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이 사단을 사로잡으려면
1.작은유혹에도 경계해야 합니다.
1절. 1절부터4절까지는 벤하닷과 아합을 통해 인간이 얼마나 무례해 줄수 있고 비굴해 질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벤하닷은 32명의 왕과 제휴한 막강한 권련자입니다. 이스라엘 왕 아합의 계속되는 우상숭배에도 하나님이 여호와임을 알게하기위해 아람왕 벤하닷을 사용하시고 최신의무기를 가지고 처들어오게하셨습니다. 아합도 벤하닷도 심판의 대상입니다. 땅의것을 숭배하는 자들끼리의 싸움입니다. 하나님을 둘다 대적하고 있는데 어찌 땅의 평화가 있겠습니까. 2절 벤하닷은 아합을 봉신정도로만 생각합니다. 대적하는 자들끼리 싸움입니다. 32개국과 동맹국을 맺었기에 은금도 내것이고 아내도 내것 왕권을 뺏겠다는것입니다. 아름다운 자녀들 뛰어난 젊은이들 이런 리더쉽들도 다 내것이라는겁니다. 이건 아합에게 있어야 할일이 일어난것인데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데 너무도 말을 안들으니까 그리고 믿는 엘리야를 우습게 여기기에 아합이 가장 무서워하는 이세상 강한 세력이기에 다 뺏아가는 강한세력을 붙이셨습니다.
나와 우리 가정과 교회를 사탄에게 붙이려고 끊임없이 애쓰는 죄와 원수는 누구고 무엇입니까?
32개국에 북이스라엘을 예속시키려고 하는데 이런 요구를 듣는다면 우연은 없음을 알고 자기 자신부터 살펴야 합니다. 나한테 왜 저 이상한데를 들어오라고 하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4절 이는 결국 벤하닷의 명령과 하나님의 말씀을 대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목을 곧게하며 따르지 않으면서 아합왕의 잔혹한 명령에는 내 주 왕이여 하며 금새 굴복하는 치졸하고 너무도 쉽게 타협하고 굴복하는 아합왕의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한 자기말에 책임지지 않는 임기응변식으로 빠져나오고자 이 얘기를 한겁니다. 5절 6절 아내와 은금과 자녀를 준다고 했는데 하나 더 늘어서 소유권행사가 신하들의 지배까지로 확대 되었고 날짜는 내일 이맘때 당장 이루겠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북이스라엘의 모든것을 빼앗아 가겠다는 의도로 처들어왔는데 보니까 아합이 겁을 먹고 있으니 맘대로 요리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합은 이세벨과 죽이맞아 엘리야를 죽이고자 했지만 니 아내중에 니자녀중에 다 내것이라고 하는데 아내중에 제일 아름다운자가 이세벨이 아니겠어요?그런데 이세벨을 내아내라고 했지만 벤하닷이 내 아내를 내것이라고 하니 바로 그러라고 합니다. 불법을 좋다고 같이 하는 부부의 말로가 이렇습니다. 당신없이 못살아 라고 했지만 진짜가 아니었기때문에 이렇게 되는겁니다. 사랑은 의지하는게 아니고 책임지는것입니다. 이제는 니눈이 기뻐하는것을 잡아가겠다고 하는겁니다. 사단도 아무나 잡아가는게 아닙니다. 니 눈이 기뻐하고 아름다워 하는것을 잡아가겠다고 합니다. 이땅이 우상의 나라니까 하나님 자리에 가있는것이 다 하나님보다 먹음직하고 보암직 한거 아니겠습니까? 사단도 그것을 알고 니가 제일 좋아하는 돈과 아내와 자녀를 가져 가겠다고 하는겁니다. 우상은 숭배이고 사랑이 아니기때문에 죽을것 같이 사랑타랑하다가 자기를 죽이겠다고 하니까 나 좋아하던거 다 잡아가라고 합니다. 사자의 밥이 되는것은 1분1초면 족합니다. 여기서 보면 작은것을 양보하면 큰것까지 단계별로 요구하는것이 사단의 속성입니다. 유혹이 우리가 단번에 유혹이라고 느낄만큼 큰것으로 다가오는것은 없습니다. 대게 사단의 유혹은 이정도쯤이야 하는것으로 여지없이 파고들었고 그 강력한 공력앞에 하와도 패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밀물대의 파도물이 점점 해안선을 들어오는것처럼 악을 행하기에 점점 단계적으로 빠져나올수없이 끌려들어가는 것입니다. 처음 자살사건은 술자리에 둘만 남으면 안되는것이었습니다. 술자리에 한번 둘이 남은것이 한사람은 생명을 잃고 한사람은 직장을 잃고 정신적인 고통은 평생을 가게 합니다.한번의 만남이 이렇게 될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꺼림직하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찌 이사건 뿐이겠습니까 사단은 이방법으로 수많은 성도들을 유혹해왔으며 오늘날도 여전히 성도들을 패배하게 합니다. 작은것 하나만 양보하라는 사단의 작은 속삭임에 때로는 알지못하여 때로는 알면서도 단호히 대처하기가 귀찮은거에요. 그렇게 하나씩 양보한 결과 모든것을 잃어버리고 슬피울며 이를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그런데 아합이 이스라엘 왕으로 하나님께 그동안 전혀 묻지 않았다는것이 심판받아야 할 일인것입니다. 전세계 위정자들이 말씀하나없이 결정하고 있습니다. 꼭 아합같은 지도자들이 전세계를 통치하기때문에 기도해야합니다.
적용질문: 이쯤이야 하는것이 유혹이라는 말에 강하게 부정이 됩니까? 긍정이 됩니까? 이쯤이야라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유혹이 시작된겁니다.
2.사단은 타협의 대상이 될수 없습니다.
7절 벤하닷의 악한 행동은 이스라엘이 우상숭배를 저지를 때와 같은 행동입니다. 벤하닷이 처들어온것은 이스라엘의 우상숭배에 범죄에 대한 인과 응보적이라는걸 나타냅니다. 아합은 처음엔 책임지지 아람왕의 요구에 책짐지지 못할 행동으로 해놓고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니까 책임을 회피하며 이제는 신하들과 백성들에게 그 책임을 돌립니다. 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듣지도 말라고 옳은 판단을 해주었습니다. 왜냐면 말을 번복하는 아람왕이 앞으로 더 한 것을 요구할지 모르기때문에 아람에대한 민족적인 반감이 끓어올랐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만국의 제사장 나라로 택하시고 보호하셨습니다. 의무를 준수할것도 요구하셨는데 하나님나라의 의무중 대표적인것이 이방의 관습을 따르지 말라는건데 주변국가들과 동맹을 맺게 되면 주변국가는 모두 이방신을 섬기기 때문에 거기에 끌려들어갈것은 자명한 일이기때문에 불신결혼을 하지 말라고 하는겁니다. 불신결혼하지 말라는 이유가 죽음과 관련되었기 때문입니다. 벤하닷의 요구가 합당한지 아닌지 따질 겨를이 없고 내가 너무 군사적으로 열세로 몰려있기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도 하나님앞에 범죄이고 배반한는 일이 된겁니다. 왕은 허락하지도 듣지도 말라고 거기랑은 절교해야 된다고 당시 아합왕의 자문 역할은 얼마나 독재 같습니까? 관용과 화합하고는 거리가 멀어보이잖아요. 그래서 기독교는 각종 종교에서 부터 평화를깬다고 집에서도 듣고 나라에서도 듣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다 믿어야 된다고 하지만 사도행전 4장12절에 구원을 받을만한 다른이름을 주신 일이 없음이라 정확하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기때문에 이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먹고 살만하면 너무 힘든시대를 살수밖에 없습니다. 다들 왕노릇하고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살아서 다 자기가 옳아서 종교다원주위시대가 도래한겁니다. 사단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근데 또 이것을 문자적으로 보고 이스라엘은 우리고 아람은 믿는 우리를 핍박하는 무리이기에 교회를 못나가게 하면 이혼해야하고 회사에서 부당하게 하면 대모해야하는 상식을 넘어선 무법천지로 행하는것은 하늘의 언어만 쓰는 또다른 이단같은 태도인겁니다. 그야말로 떼쓰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걸고 또다른 악을 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내와 오래참음이 답입니다. 십자가는 지혜이고 지혜는 타이밍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틀렸다고 이혼하고 틀렸다고 투서하고 틀렸다고 고발하고 틀렸다고 자신의 옳음을 주장하고자 한나라의 지도자가 자살을 한것은 다른것 아무리 잘했다고 해도 가장 잘 못됐다고 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존경하는 지도자가 힘들때는 극단적인 선택을 해도 좋다는것을 삶으로 보여준겁니다. 고대 근동에 말과 병거는 애굽산이 대부분입니다. 솔로몬왕이 치리하던 시대에 아람을 위해서라도 말을 수입해서 거기에 팔았습니다. 신명기에도 왕은 말을 많이 두지 말라고 했는데 이걸 어긴 솔로몬의 비신앙적인 행위 때문에 후일 아람에서 말을 팔았기때문에 말가지고 몇십년후 말때문에 쳐들어왔습니다. 항상 동기를 생각하고 이일이 왜 일어났는지 생각해야합니다. 말씀대로 적용하고 생각해야 되기때문에 너무 어리석어 보이지만 30년을 한결같이 오게 된겁니다. 이스라엘 장로와 백성들의 심한 반대에도 아합은 벤하닷의 1차 요구사항은 들어주겠는데 내 아내 은금 자녀들은 주겠는데 2차는 못들어주겠다고 지맘대로 절충안을 제안합니다. 확신이 없기에 나라의 외교도 맨날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한나라의 왕으로써는 도저히 보일수 없는 비굴한 태도를 보이지만 전쟁만은 피해달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애국자같이 보이잖아요. 오직 벤하닷의 반감을 사지 않으려고 애쓰는 너무나도 비참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우리가 믿음이 없으면 이런게 분별이 하나도 안됩니다. 아합이 무슨 짓거리를 하는지 계속 지맘대로 합니다. 하나님의 말도 안듣고 장로들의 말도 안듣습니다. 내가 다 보내겠으니까 전쟁은 하지 말아주시면 안될까요? 10절 그딴소리 말아 내가 너를 치지 않으면 내 신들의 신들이 벌을 내릴거야 라고 하는겁니다. 그러자 11절 아합이 더이상 협상의 여지가 없는걸 깨닫고 쫒기다가 쥐가 꽉 무는겁니다. 우리 길고 짧은건 대봐야 한다며 소리를 꽥 질렀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벤하닷이 결국은 지는건데 우리도 육체의 장막을 떠나기까지 영적인 방심은 금물입니다. 내일 일을 알수가 없습니다.
적용질문: 지금 듣지도 허락하지도 말아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에대한 확신이 없으면 세상을 보고 바람앞에 등불같이 왔다갔다 하지 않겠습니까?
3.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아야 합니다.
13절에서는 한 선지자가 아합왕에게 나아가서 말합니다.
마지막에 11절에 아합이 꽥소리 한번 지르고 하나님 편에 서서 벤하닷하고 싸우겠다고 길고 짧은건 대봐야대 하니 한절이 못가서 하나님이 너무 기쁘셔서 선지자를 바로 보냈어요. 우리 하나님 너무 불쌍하고 너무 슬픕니다. 너무 말을 안듣는 우리를 이렇게 끝까지 찾아오셔서 벤하닷 큰무리를 보느냐 내가 오늘 이 무리를 네 손에 넘기리니 이제 네가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합니다. 극악무도한 아합이 이뻐서가 아니라 이스라엘이 제사장 나라로 세워져야 하기때문에 급히 선지자를 통해 개입하십니다. 일흔번씩 일곱번 잘못해도 한마디만 잘 하면 너는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시며 하나님께서는 전쟁을통해 아합과 북이스라엘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전능하심을 드러내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아합이 인간이에요? 이래야 되는데 그래서 지식적으로가 아닌 체험적으로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게하겠다고 합니다 안다면 하나님과 맺은 언약에대해 신실하라는겁니다. 전쟁의 목표는 전쟁의 승리가 목적이 아닌 하나님이 여호와 되심을 알아야 사단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북한이 이기고 남한이 이기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게 되는게 중요한겁니다. 세상에서는 아람과 북이스라엘의 전쟁에 관심이 아무도 없고 손익만 계산하고 자국의 이익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런데 무명 선지자의 말을 통해 이 전쟁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전능하심을 보여주었습니다 . 여러분들이 이혼하는데 딴사람들이 무슨 관심이 있어요 남이 아무리 아프고 죽어가도 사람들은 절대 공감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 여호와인줄 알아야 공감할 수 있습니다. 사건을 가지고 하나님 믿는 사람은 다른 시각이 있는겁니다. 세상은 이시각을 전혀 몰라요. 전혀 모른는 사람들과 얘길 하겠습니까. 여기에 우리의 순교자적인 시각이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징계하는 도구로 바벨론을 강대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믿는 나때문에 남편을 사장을 강대하게 한겁니다. 나를 징계하는 기간이 끝나면 바벨론도 끝나는 겁니다. 바벨론을 징계라는 도구로 바사를 일으키는 겁니다. 이런 사이클이 계속 이어지는겁니다. 그러니까 그 세계의 강대국이 어떻게 쉽게 무너졌는지 학자들은 모른다고 합니다. 우리는아는데. 그러므로 악인의 형통은 궁극적으로는 성도를 위한 하나님의 세팅이고 섭리입니다. 아합과 같은 악한자를 왜 도우시는지 우리는 이해가 안되지만 악인은 점점 더 부해집니다.
잠언16장 4절에 악인도 악한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악인도 쓸때가 있어서 지었고 의인을 위해서 쓰임을 받고 쓰임이 끝나면 용도 폐기 됩니다. 전도서 2장 26절. 악인이 모아 쌓은것은 하나님을 기뻐하시게 하는 자를 위한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겁니다. 내 옆의 대적이 형통한것은 내 죄 때문인것입니다. 우리는 먼데있는 트럼프가 잘사는게 우리하고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시누가 잘사는게 악인의 형통입니다. 내 옆의 원수들이 형통함은 나의 죄가 많아서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통계를 내보니까 로또 당첨되면 제일먼저 바꾸는것은 배우자 라는겁니다. 그다음이 집 차라고 합니다 이런 집에 살고있는 자녀들이 사단에 사로잡히지 않겠습니까. 악인은 아무리 교묘하게 악행을 저질러도 하나님이 계획하신 섭리를 벗어날수 없습니다. 악인은 전혀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를 돕는겁니다. 이세벨은 자신도모르는 사이에 엘리야를 괴롭혀줌으로 세계최고로 하나님의 섭리를 도운겁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세벨의 형통을 부러워 하지 말아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세벨은 잠시후에 개에게 밥이 됩니다. 하사엘도 예후도 아합을 멸절 시키는데 좋은역할이 있고 나쁜역할이 있습니다. 하사엘 아람왕인데 이방의 왕이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이런 역할을 세팅하는겁니다. 지금 내옆에서 잘살고 못살고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아는것이 가장 사단을 사로잡는 비결인줄 믿습니다. 여호와를 알아야 악인의 형통이 해석이 되는겁니다.
적용질문: 내 옆의 악인의 형통이 내 죄 때문이라는것이 인정 되십니까? 너무 듣도 보도 못하는 얘기죠 우리 올케가 잘 사는게 왜 내 죄때문이에요? 이러니 설교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인정이 된다면 악인의 형통이 부럽습니까? 불쌍합니까? 악인의 형통이라고 분명 얘기했습니다. 안믿는 사람이 잘살고 잘되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예수를 믿는가 안믿는가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아니면 그 재물을 다 모아쌓아서 믿는 사람 기쁘게 하려고 모아 쌓는다고 하잖아요. 그런거 보면 불쌍한겁니다. 누구를 위해서 돈버는것인가.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올 영광은 족히 비교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바라는것을 실상으로 놓고 보지 못하는것들을 증거하며 가는겁니다.
4. 화친하러 나올지라도 싸우러 나올지라도 무조건 사로잡아야 합니다.
이 얘기는 벤하닷이 한 얘기지만 우리는 대적을 통해서도 들어야할 얘기는 들어야 합니다.벤하닷은 멸망시키기 위해서 믿는 우리를 죽이라고 합니다. 삼킬자를 두루다니며 찾지만 성도는 살기 위해 사단을 무조건 사로잡아야 합니다. 사단의 방법을 우리도 가져와야 합니다. 이단들이 무차별로 우리를 공격하잖아요 믿는 사람은 때에따라서 다르겠지만 벤하닷이 사단이 분명하기에 우리는 화친을 하고 싸우러 나오면 사로잡기가 어렵습니다.왜냐면 화친하자고 하면 대단한 사람이 화친하자고 하니까 주눅이 들고 싸우자고 하면 무서워합니다. 우리는 화친도 안해야 하고 싸우지도 않아야 할 사단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14절-18절 아합이 너무 낮아졌습니다. 전쟁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지자가 대신계시를 해줍니다. 벤하닷의 군대는 10만명이 넘는데 아합의 군대는 232명밖에 안됩니다. 아합이 너무 급해서 선지자를 통해서 하라는데로 한마디 한마디 들었습니다. 말씀듣는게 이기는 비결입니다. 엘리야도 그렇고 말씀을 들으면 이깁니다. 가보니까 벤하닷하고 32명 왕이 술이 취해서 널브러져 있던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듣는게 최고의 전술이고 묵상하고 공동체에 물어보는건 최선의 결정을 가져오는것입니다. 그 목장이 이상하고 목자가 이상해도 하나님이 나에게 기름부으십니다. 내가 하나님께 물어보려고 마음 먹었기때문입니다. 벤하닷하고 32명 왕들은 아합이 은금도 주고 아내도 자녀도 다 준다고 내것은 당신것이라고 하니까 10만명 군사도 있으니 이겼다고 생각한것입니다. 그래서 술이 취해서 널브러져 있는겁니다. 술이 취해도 사단의 괴수이기에 무조건 사로잡으라고 하는겁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사단도 똑같이 말하고 하나님도 똑같은 말 하니 분별이 너무 어렵습니다. 인간적으로 누굴 죽이라는것이 아니고 벤하닷의 군대를 쳤던것은 하나님이 동행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합은 벤하닷만 보면 주눅이 들고 전쟁만 보면 죽을까봐 두렵고 비겁하고 유약해서 사단을 사로잡지 못합니다. 왜냐면 늘 하나님께 불순종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믿음이없고 말씀이 없으니 비겁하고 치졸한 모습을 보입니다. 사단과의 전쟁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나 안들었나가 승패를 좌우합니다. 아합을 보면 인간이 백프로 죄인입니다. 그런데도 아합을 편들어주시는 이유는 하나님나라의 건설을 위해서 입니다. 우리다 원죄가 있고 다같이 죄인의 나라에서 자꾸 거룩하게 구별해가셔야 되기때문에 벤하닷과 아합이 똑같이 죄인이지만 아무 공로없이 아합을 도와주시고 살려주시는 겁니다. 이렇게 말을 안듣는것은 벤하닷과 아합이 똑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죄짓다가 이길때면 꼭 여호와의 말씀이 임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산으로 들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는 직접 임하지 않고 한 선지자가 와서 얘기해줍니다 .직적은 들을 힘도 없습니다. 목장가서 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깨달을 힘이 없기에 그래서 양육받아서 큐티하는 법도 들으시라는겁니다. 날마다 목장가서 배워야 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보고 가는것은 사단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것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사로잡지않으면 사로잡히는겁니다.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큐티인 간증 어린시절부터 가장 힘들었던 것은 힘들고 슬픈마음이었는데 유일한 탈출구는 남자친구였어요. 관계가 소원해지면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위해 또 바꾸고 우울한 마음을 달랬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울감은 내 주인이 되어 벤하닷처럼 저의 시간과 돈과 모든것을 지배했습니다. 우울해서 쇼핑하고 우울하고 외로워서 전화하고 우울해서 감정이가는대로 살며 나는 이렇게 사는것도 힘들어하는게 입에 붙었습니다. 결혼후에는 외롭고 우울하다를 외치며 남편에게 집착했지만 남편의 폭언과 술주정이 무서워 각방을 쓰며 결국 나가서 일을 하며 외도를 하고 상간남의 아이를 낳았습니다. 지독한 벤하닷의 우울로 죽을뻔했지만 이제 어쩔수없이 이혼을 당학고 결혼을 했습니다. 이 집은 세상적으로 괜찮은 다 가지고 있다가 상간남은 나이도 30년이나 많고 불신자고 말씀도 안들리고 노름중독으로 경제적인 고통이 있어서 하루에 만원으로 살아야 했습니다. 비난과 불평도 쏟아 내는데 그런데 우울감으로 모든것을 합리화 하고 전혀 고칠수 없다고 자포자기하며 살던 자매에게 이 고통으로 드디어 죄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인생에 가장 어두운때를 살고 있지만 제가 죄인임을 백프로 보게 하시고 이제는 안개속에 쌓인거 같은 우울의 마음이 가장 싸워 이겨야 하는 대적임을 선명하게 보고 있습니다. 남편도 아니고 외도도 아니고 이 우울감이 대적이라는 것을 알고 대적의 정체를 알았으니까 물리칠 일만 남았습니다. 무엇을 해도 기쁨이 없다면 살아도 사는것이 아닙니다. 환경때문이 아니고 내 속에 벤하닷 우울때문이 었습니다. 또다른 전쟁이 있겠지만 자기 자신을 알았습니다. 죄를 본다는것이 자기자리를 찾아 간다는것이 사단을 사로잡는 비결이고 해결입니다. 벤하닷의 우울감을 쳐죽이고 아합처럼 긍휼함을 입었기에 기쁨으로 사명감당해 나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무조건 사로잡아야 하는 여러분의 사단 벤하닷은 무엇입니까?
사단은 화친하러 와도 싸우러와도 무조건 사로잡아야 합니다.
사단의 전술은 작은유혹으로 이쯤이야 하는 마음으로 옵니다.전투의 대상인데 이세상이 좋아 타협하고자 하는 마음 이게 다 사단의 공격입니다. 악인의 형통은 내 죄때문이고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할때 사단이 비집고 들어옵니다. 우리가 사단의 전술을 알면 아 사단의 공격이구나 하고 모두가 사단을 사로잡아서 하나님의 군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우리는 모르면 너무도 슬픈마음으로 몸과 영혼이 병들어서 살수가 없습니다. 오직 길은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것 밖에 없습니다.
기도제목
정희
1.결혼식을 예배형식으로 할수있도록
2.분노와 우울 사로잡을수 있게 말씀붙잡으며 살길
3.결혼식이 보여주기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앞에서 언약의 시간이 되고 그 자리를 통해 누군가는 하나님을 믿을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4.결혼준비 하나하나 물으며 기도하고 준비할수 있게
수지
1.사로잡아 하는 우울과 두려움을 하나님께 놓고 고침받을수 있길
2.아웃리치 공동체에 잘 붙어 갈수 있길
3.하나님이 아닌 다른것에 의지하며 회피하지 않길
4.육적인 몸 관리도 잘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