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배의 응답 (열왕기상 19:9-21)
목욕탕 세미나에 다녀가신 한 목사님 사모님이 패널로 오셔서 간증을 했다. 너무 열심이 유별나서 밤새고 숙제를 해서 냈는데 평신도 강사님이 빨간펜으로 설교를 내셨네요. 죄를 봐야하는데 큰일입니다 하셨다고 한다. 열심만으로는 안되는 것이 있다. 그게 무엇일까?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7천명이 남아있다고 하셨다. 그것을 7천배 응답이라고 말하고 싶다. 완전수인 7에 10을 곱했기때문에 완전한 응답이다. 피할 수 없는 절벽앞에 서 있는가? 7천배의 응답을 받는 비결을 알려드리고자 한다.
1. 자기 자리를 찾아야 7천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9절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먹이고 마시게 하고 호렙산까지 인도하셨다. 그런데 호렙산의 어떤 특정한 그 곳 굴에 들어갔다고 한다. 출 33장 22절 모세가 하나님의 영광이 지나갈 때 서있던 반석 틈에 있는 굴을 말하는 것 같다. 엘리야는 본인의 자리를 모르고 옛날 모세의 굴을 부적처럼 생각하며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엘리야는 모세의 굴에 있으니 기도굴에 있다고 생각한다. 경건해보이지만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따끔하게 정곡을 찌르는 말씀으로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고 하신다.
지난 주 간증했지만, 나또한 누가 강제로 결혼하라고 한게 아니라 모든 것은 내가 한 것이다.
10절
엘리야가 대답하길, 내가 하나님께 열심이 유별하오니라는 말은 만군의 여호와를 위해 질투하였습니다 라는 뜻이다.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비느하스가 음행과 우상숭배로 4천명이 죽은 뒤의....
하나님은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하나님의 노를 돌이켰다고 칭찬하셨다. 엘리야도 만군의 여호와를 위해 열심으로 대단히 질투했다는 표현을 하면서 자신도 영적간음과 우상숭배의 바알 선지자들을 죽였는데 왜 축복받지 못하는거에요 하는것이다. 원망이 섞여있다.
이세벨은 줄기차게 엘리야를 죽이려했다. 아합과 이세벨같은 잘난 부부가 왜 엘리야를 죽이려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은혜를 모른다. 모든것을 갖췄기 때문에 하나님 자리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합은 궁 짓고, 이세벨은 킹메이커. 그 열심은 따라갈 자가 없다. 엘리야를 보면 무시가 되는 것이다. 유다 왕가와도 혼인을 하고 엘리야 생각과는 달리 그들은 점점 잘 산다. 하지만 잘 보면 이세벨도 영적으로 보면 자기 자리를 못찾고 있는 것이다.
자기 자리를 찾는것은 기적이다. 사람은 죄인의 자리를 찾는 것이 본분이다. 왕도 죄인의 입장에서 백성을 사랑하는 자리를 찾아야한다. 남편 아내 자녀 부모의 자리를 찾으려면 첫째로 죄인의 자리를 찾아야하는데 이것은 열심으로 찾아지는 자리가 아니다. 세기의 커플인 송송커플이 2년도 안돼 이혼발표를 했다. 그들이 얼마나 완벽하면 몸매관리에 연기에.. 자기관리를 잘한다. 그렇게 이혼과 자살을 막고자 하지만 그들이 최고인만큼 죄인의 자리를 찾지 못하면 열심으로 살아온만큼 상실의 자리가 커서 기본의 자리를 놓치는 것이다. 어제 자살한 전미선씨는 영재인 아들이 있다는데 엄마의 자리를 놓쳤다. 가정을 지키는것만큼은 연기로 안되는것같다. ???는 한국은 최고의 정신질환자를 생산해내는 학교라고 했다. 우리나라 국민성과 연관되어있는것 맞다. 자기 죄를 보라고 할때는 죄인의 자리에서 생각하는것이 있었는데, 요즘들어 하나님 자리에 가있으니 이혼과 자살이 더욱 기승을 부린다. 죄인의 자리는 은혜가 아니면 해결될 길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필요한것을 느끼는 자리이다.
나도 열심히 살았고 죄가 없으니 아내 엄마의 자리를 5년만에 박차고 가출을 해 그 추운 겨울에 기도원에 갔다. 그곳에서 맞아서 팔부러진 사람, 암이 걸려서 오늘내일 하는 사람들 틈에 끼어서 회개하고 돌아왔다. 무엇을 회개했냐고요? 나는 그렇게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 앞에 직면하게 되는 일이 있었다. 그 사람들하고 하루이틀 있는데 불쌍하다, 안됐다 생각이 아니라 저 병 나한테 옮기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공감이 하나도 안되고 지금까지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인간은 사랑을 할수도 만들수도 지을수도 없다는 말씀이 백프로 맞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루이틀 지났으면 악을 못보고 왔을텐데, 친정에 전화번호 알려놨는데 남편이 안데리러 오니 돈한푼 없이 기도원에서 이상한사람들과 하루종일 지내며 땅끝까지 내려간 나의 모습을 보았다. 열흘 있는데 나좀 데리러 왔으면 좋겠고. 집에 돈이 있었으면 100프로 이혼했을거라고 생각한다. 어쩔수없이 나의 죄와 직면하게 되면서 생각도못했던 악을 보게 되었다. 교만하고 차별하는 사람이구나. 지금까지 이런 환경이 안되어봐서 착한얼굴 하고 있었구나.
원래대로의 남편의 완고함과 시댁이라면 당연히 내쫓아야할텐데 어째서 날 받아주었는지 모르겠다. 그것이 하나님의 로뎀나무 아래 돌보심이었다. 예배를 사모하게되고 큐티하게되며 제자리를 찾게 되었다. 이때 찾은 자리는 며느리 아내 엄마의 자리였다. 결국 제짜리 찾는 것이 가장 응답받는 비결이다. 그것은 죄인의 자리를 잘 찾는 것이다. 죄인을 자처하고 나서 시작하니 무서웠던 시어머니도 종님이라고 해주셨고 남편도 구원을 받았다. 그러니 어찌 말씀을 안전하겠는가.
다섯달란트 받은 자는 네 달란트만 이익을 내도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된다. 그러니 다섯달란트 받은 자의 자리는 가장 십자가의 자리이다. 그 자리를 알고 가는 것이 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할 7천배의 응답이라고 생각한다.
적용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고 물으시는 남의 자리는 어디인가?
나의 자기자리는 죄인을 자처하는 십자가의 자리인가? 의인을 자처하는 십자가에서 내려온 자리인가?
이혼과 자살을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2. 기적이 아니라 세미한 말씀을 들을 때 7천배의 응답이 임합니다.
엘리야가 나만 남았다고 말하니 하나님이 대답하신다.
11-12절
엘리야가 동굴 밖으로 나왔을때 지진이 땅을 흔들었다. 하늘은 불이 붙고 땅은 산산조각날듯했다. 엘리야의 바알선지자 850명을 죽이는 특심한 열심과 비슷해보였다. 이런 기적으로는 하나님나라를 진정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선지자 850명죽이고 난 뒤에가 중요한데, 기적을 너무 크게 경험하니 순간 여호와의 처방이 안들렸다.
기근이 있었는데 비가 내렸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시적으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변해서 바알선지자를 죽이는데 협조했지만, 기적은 사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한다. 아무리 큰 사단이 물러나도 여전히 깨어있지 않으면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러니 엘리야를 위해 이세벨이 협박해주는 수고를 할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구속사적인 해석이다. 성도의 삶에 최고의 응답은 여호와 자체가 상급이 되는 삶이다. 그런데 드디어 여호와가 한절에 6번이나 나오면서 여호와의 양육이 집중적으로 시작되니 처방이 들리기 시작한다. 인간이 얼마나 불완전한가. 여호와 앞에 서라고 하니 안전해보이는 굴에서 나와 자기 자신을 직면하는데까지 나오라고 하신다. 날마다 사건에서 하나님이 누군인지 아는 것은 쉽지만 가장 어려운 일이다. 자비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고 계시한것이 시내산이었다.
그러므로 성숙한 자라면 나에게 오는 모든 환경에서 하나님의 세밀한 소리를 들어야한다. 방방뛰고 강한 상황에서 보통 집중하지 않으면 어찌 들리겠는가. 본문을 잘 보면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고 하신다. 주님의 최초의 명령. 하나님이 서라고 했으면 그 뒤는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그런데 여호와가 지나가시는데 바람가운데도 없고 지진가운데도 불 가운데도 없다고 하셨다. 불 가운데 지진가운데 하나님이 날 미워서 주시는것이 아니다. 애초에 여호와 앞에 서라고 하셨다. 이걸 믿어야 한다. 앞의 순서가 중요하다. 여호와가 등장하면 게임이 끝난 것이다. 이걸 믿으십니까?
바람과 지진과 불의 재앙은 세미한 소리를 듣기 위한 예비과정이다.
기도원 많이 갔지만 말씀이 없었다. 은혜의 기적도 경험했지만 바람과 불의 지진에서 내게 주시는 세미한 말씀을 듣지 못하니 주님을 만났는데도 기복이 컸다.
부목자나눔. 전역한지 1년반이 되었는데 같이 전역한 동료들은 좋은 직장에 갔는데 이분은 6개월만에 그만두고 자격증 공부. 나는 왜 뒤쳐질까 후회했다고 한다. 아들도 대학을 졸업하고 딸은 2학년인데 동료들은 월급도 잘 받는데 나는 연금만 받으니 내가 초라해진다고.
초원님대답. 계속 자격증 따시느라 분주하게 사시는데 정함이 없으신것같다. 연금은 얼마나 나오냐니까 350만원. 그런데다 지금은 기숙사 사감까지 하고 계시는데 연금가지고만 살면 안되나요? 비교가 많은 것은 잘못살아왔기 보다는 말씀이 없어서 그래요. 라고 하셨다. 큐티하시고 수예 새벽설교 들으시며 세상모임 끊고...
세미한 음성을 듣지 못하면 무슨 말을 해줘도 기복적으로 묻기 때문에 결정적으로 자기 욕심대로 행한다. 띵크 숙제하면서 남의 죄 보는 설교하지 말고 내죄보는 큐티를 해야하는데 가르치는 일방적인 설교문을 써오는 것이다. 우리는 행위로 죄를 넘어가는게 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기에 내죄보는 큐티가 방법론같지만 본질이다. 아무리 흉내를 내도 본질이 안되는 사람은 여전히 내죄보기 큐티가 안되어 인생이 힘들다.
지진과 불이 지나야 세밀한 음성이 들린다. 7천배의 응답은 세미한 음성이 들릴 때 응하는 것이다.
적용
기적이 좋은가 세미한 음성의 말씀이 좋은가?
3. 삶의 목표가 영혼구원이어야 7천배의 응답이 응합니다.
13-14절
이상한 점: 9-10절과 똑같다. 같은 질문에 같은 대답을 반복. 성경의 토시 하나가 중요한데 왜 반복했을까? 우리의 양육은 끝이 없다. 여호와의 양육으로 믿음의 분량과 영성이 달라진후 다시 물으시는 것이다. 엘리야의 끊임없는 능력과 열심으로 말미암아 바알선지자가 죽었는데, 생명의 위협을 받은 자는 엘리야고, 북이스라엘은 죄가 더 기승이었다. 옛날은 동성애를 숨겼는데, 이제는 죄가 아니라고 한다. 이 결과들을 바라볼 때 죄의 문제가 얼마나 뿌리깊고 생명력이 강한지 알아야한다. 죄란 한번의 전투와 승리로 뿌리뽑혀지는것이 아니다. 인간의 열심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두번이나 묻고 답하는것으로 강조하셨다.
어찌하여 여기 있냐고 다시 물으신다. 성도의 성숙의 과정을 생각할 때 음식으로 위로해주시는 로뎀나무의 때가 있고, 호렙까지 왔는데도 뭘 해야할지 몰라 남들은 대단하게 보는 모세의 영광을 부적처럼 생각하며 호렙의 굴에 처박혀 있을 때가 있다. 인간은 끊임없이 불안정하다. 그다음 할일을 말씀을 봐야 안다. 그래서 날마다 말씀이 필요하다. 하루하루 살아요가 맞다. 이 질문은 이때 꼭 필요한 질문이었다. 반복해서 지나가는것은 안된다. 왜 굴에 있었는가? 누가 그를 거기로 불렀죠? 왜 머물러있죠?
바알선지자를 죽였으면 백성들을 양육해야했다. 할일이 많은데 왜 굴속에 있는가? 모세를 빙자하면서까지.
우리는 남의 할일은너무 잘 보인다. 그런데 내 할일은 머리 싸매고 생각해도 잘 모른다. 그래서 공동체가 중요하다.
나또한 로뎀나무 아래서 기적을 맛보고 호렙까지 왔지만 여전히 집에서 못나갔고 무서웠다. 좋은 교회를 다니는데 핍박을 당하고 다니지만, 겉으로는 예전의 하나님의 영광이 지나간 호렙산에 있었기에 거기서 나오지를 못했다. 니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고 물으시는 것은 여기서 뭘 하고 있느냐고 물으시는것으로 해석된다.
소명을 위해 다시한번 물으셨다.걸레질에 순종하는것까진 좋은데, 걸레질이 인생의 목표가 되면 안되지 않냐, 목적이 분병해야하지 않냐고 하셨다.
비굴하게 이혼 안당하려고 걸레질했다. 5년이상 하다보니 이건 아니지 않나 생각했다. 구원의 목적이 되었기에 순종해야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뭘 해야하는가 생각하게되었다. 로뎀나무 시집에서는 살기 위해서 주님이 질문하시고 어루만지셨다면, 이제는 소명을 위해서 삶의 향방을 물으셨다. 그런데 주님이 날 한번 만나주시니 내가 점점 없어지고 주님이 살아나기 시작해서 이런 기도를 했다. 피아노 공부한거 주님께 드리겠사오니 써주세요 하면서 기도했다. 여기서 뭘 해야하는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고 하신 질문이 들린 것이다. 3일을 혼자 금식했는데 끝나는 날 기적같이 총신대에서 피아노 가르치러오라고 연락이 왔다. 총신대는 만세전부터 예비하신 곳이었다. 집에서 10여분 거리에다가, 나중에 총신대 교수였다고 하면 무사통과였다. 큐티강의를 하도록 해준 고마운 학교이다. 전적인 주님의 세팅이다. 처음엔 나가지 말라니까 네네네 했는데 기도하고나서 지혜가 생기니 먼저 시댁에 가서 학교를 나가게 됐어요 얘기했다. 아범이 허락했니? 네. 저녁에 남편에게 부모님이 허락했다고 하니 남편이 허락해주었다. 그러나 남편이 나 나가는거 너무 싫어했다. 집에서 레슨하는것이 그때는 허용되었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세팅이었다. 유학도 안갔다왔는데 돈을 벌고 서울예고 강사로 나가게 되었는데도 집에서 레슨할 수 있게 되었다. 돈 벌어도 아무리 남편이 돈을 안줘도 하나님께 드려야지 신발 하나 못사겠더라. 그런데 남편이 내 돈 번거는 안달라고 하더라. 정말 남편은 하나님이 내린 사람같다. 열심히 공부한것들은 주님 만나면 은사대로 쓰이더라. 그때부터 학생들을 만나 전도해서 총신대, 예고에서 전도해 지금 여기에 다 와있다. 그럼에도 피아노를 치고 가르쳤지만 서울대는 세미한 음성과는 비교가 안되는거 알라고 보내신것같다.
삶의 목표가 구원이라면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잘 들어야 한다.
적용
로뎀나무 아래 있는가? 호렙의 굴에 처박혀있는가?
날마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잘 듣고 큐티의 결론은 영혼구원이라는 것에 동의하는가?
4. 소명의 자리에 있어야 7천배의 응답을 받습니다.
15-17절
절마엥 빠져있는 엘리야는 용기를 주는 말을 기대했지만 하나님은 구체적인 일거리를 주셨다. 상처받은 심령에 가장 위로는 합당한 일거리를 주느 ㄴ것이다. 이스라엘을 심판하기 위한 도구는 하사엘, 예후, 엘리사를 세우는 것이었다. 본인은 알던 모르던 하나님의 도구로 쓰일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야한다. 미국이 러시아가 중국이 도울지 우리는 모른다. 기도를 하면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게 일하신다.
당시상황에 비추어볼 때 북이스라엘의 선지자인 엘리야에게 적국인 아람의 왕될자에게 기름을 부으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오늘의 적은 내일은 친구다. 전세계는 나를 위해 돌아가고 있다.
이혼하려는 사람이 하사엘같은 불신자도 있고, 그사람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그사림이 변하고 안변하고는 나는 모르는 일이다. 삐딱선에 빠진 예후같은 사람을 만나게도 하시고. 결국 이 모든 사람들이 아합왕가를 멸절시키는 일을 알고 하든지 모르고 했든지간에 한시도 오차가 없이 하셨다. 여러분은 아합왕가를, 바알신을 섬기는 모든 사람들을 다 멸절시키는 남은 자가 될줄믿는다.
18절
아무도 없다는 엘리야의 하소연에 7천명이 남아있다고 하신다. 7천배의 응답을 해줄것인데, 굴에 처박혀있는게 니눈에 안보이는거야 하는 것이다. 인간은 신뢰의 대상이 아님을 보여준다. 믿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말고 의외의 사람이 남겨지는것을 알아야 한다. 은혜로 사는것임을 깨닫게 하는것이 큐티이다. 모든것이 양육을 잘 받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게되니 유일한 방법이 생긴 것이다.
낙태 이혼 불신결혼 동성애 날마다 죄라고 공포하고 왔는데 외롭게 왔다는 생각이 든다. 부천시의회에서 28명의 의원중 23명이 찬성해서 통과한 안건이 부천시 기독교 연합회의 반대로 25일 하루전에 철회되었다. 차별금지법.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다. 노력해서 하나님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는 평등이 만들어질 수 없다. 성경이 명백하게 죄라고 했기 때문이다. 동성애자는 구원받을 수 있지만 동성애의 행위는 죄이다.
기도한사람만 7천배의 응답을 받는다. 차별금지법이 몰려오고 있는데 이것은 기독교 차별로 곧 이어진다. 이것은 도덕과 윤리로 보면 안된다.
적용
여러분의 소명의 구체적인 자리는 어디인가?
차별금지법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자리는 어떨까?
5. 일상의 삶을 잘 살아야 7천배 응답을 받습니다.
엘리사가 상당히 부자이다. 쟁기앞에서 자기 일 열심히하고 있다가부름받는다.엘리사는 부모도 있고 부자농장에서 농사짓고 가정적이다. 엘리야의 사역을 엘리사가 마무리 한다. 열정적인 엘리야, 유순한 엘리야는 왕의 친구로 상겨하면서도 십자가 사명을 가졌다. 엘리사가 부모와 작별을 요구하니 내 새끼밖에 모르는것이 아니라 소명을 잘 받아들이게 하는 가정이라 보내주었다. 쟁기와 멍에로 불을 놓아 고기를 삶은 것은 기구가 다시는 필요없다는 의미이다.
적용
내게 맡겨진 사명을 따르지 못하고 자꾸 돌아보는 옛 관계는 무엇인가?
일상의 삶을 잘 살고 있는가? 여전한 방식은 정말 비범한 것이다.
기도제목
호진
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속에 있도록(새벽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 등), 특히 새벽에 일어날 수 있도록
2. 큐티할때, 설교를 들을때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내려주소서
3. 왼쪽 손과 팔의 근력이 향상되고 조심하도록
4. 머리 속이 맑아지며 적성 검사 잘 준비하고 운동 꾸준히 할수 있도록
5. 취업 준비중인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말씀으로 인도함받고 잘 적응하며 계속 다닐 수 있도록
6. 아버지께서 건강하시고 구원 받으시도록,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와 신결혼, 어머니께서 발을 다치시고 작년 어깨 수술 받으셨는데 건강하시고 믿음이 견고해 지시도록
7. 아버지와 형의 마음 속에 남겨진 믿음의 씨앗과 어머니의 믿음을 바라보며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섬길 수 있도록
8.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신앙,경제력, 성품 등)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큐티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할 수 있도록
동현
1. 우리들교회에서 처음받은 은혜를 기억하도록
2. 회사와 가정에서 경계를 넘지 않고 자기 역할에 충실하도록
3. 큐티를 통해 자기 죄를 보고, 육적으로도 건강하도록
4. 19년도 삶전반에서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고, 하나님 관점에서 힘써 대장부가 되도록
5. 할머니와 형을 위해 기도하도록
6. 관계에서 나의 연약함이 드러나더라도 회피하지 말고 인정하며 그 연약함을 진지하게 묵상할수 잇도록
천주
1. 예배할때, QT할때 말씀 잘 들을 수 있게
2. 매일매일 QT 할 수 있게
3. 항상 아침 일찍 잘 일어나서 운동 빼먹지 않기
4. 어머님 교통사고로 다친 다리 잘 나으실수 있도록
5. 이제 막 결혼해서 새가정 꾸린 동생부부 서로 싸우지 않고 사랑하고 아껴주며 잘 살수 있도록
6. 목장에 적응 잘해서 신앙생활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7.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가질수 있도록
8.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충근
1. 2019년은 신앙심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2.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 안을 수 있기를
3. 거짓되고 보여지는 모습에만 집착하지 않기를
4. 매일 큐티하기
5. 회사에 닥친 고난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단체협상중인데 잘되어 회사와 직원들이 다 웃을 수 있도록
준선
1. 나와 맞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2. 어머니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3. 하루에 한번씩은 꼭 기도할 수 있도록
4. 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5. 내가 사랑하는 동생 이은석이 주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6. 아무리 고난이 찾아와도 믿음이 견고한 욥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7. 무력감을 이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