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출석:이은미목자, 송은영, 한다영, 이선우
질문: 자신의 자리는? 척하고싶은 남의 자리는?
이번주에 어떤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는지?
우리의 소명은 뭐라고 생각하나요?(나의 장점)
구원을 위해 내가 할수있는것은?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나의 중독,게으름, 회피는?
<은영>
자신의 자리는 무엇이고 갖고싶은 남의 자리는?
은영언니-힘들지만 잘해서 인정받고싶은 욕심이있다. 내가준비한 자료는 완벽해야된다는 교만함이 올라왔다. 그래서 인정받으려고 열심히했던것같다. 다시 작은자리로돌아가서 배워야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이들었다.
은미언니-은영이의 일상을 방해하는 나쁜패턴은 무엇이있나?
은영언니-인정중독때매 야근하는게 습관이됐다. 그런데 너희들과 난 달라 하면서 생색을 내게 된다.
은미언니-생활예배를 할 시간은 잘 없는가?
-시간남을때 큐티하게된다. 출근할때 잠깐본다.
일상의 삶을 바꾸는 적용하려면 야근을 안하는 적용을 해봐야겠다. 횟수를 줄여보는것이 어떤가? 카페를 가서 시간을 보낸다던가 해보는것도 좋겠다.
<선우>
이번에 합격한 곳에서 하루일했었는데 그것이 너무 힘들었지만 덕분에 많이 깨닫게됐다. 책임감과 서비스정신이 별로없다는것을 알게됐다. 난 이것도 못견디나하는 생각이들었다.
은미-사람마다 맞는 직업이 다 다르다. 하고싶은 일이면 참을 수 있는 힘이 들것이다. 다니다보면 너만의 기준이 생길것이다. 걱정과 염려크게하지않고 일상을 잘 사는것에 초점을 맞추는게 좋을것같다. 오히려 이번 일을 통해 최악의 상황을 먼저 경험하게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의 투자로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다.
일상을 방해하는 패턴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건 엄마한테 잔소리를 한다.
은미목자-어머니 큐티하실때 선우도 같이 큐티하면 좋겠다.
<다영>
-얼마전 친구와 신용카드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지금 쓰는 카드를 해지하려고 하는데 다시 만들지 못하는 현실에 자괴감이 들었다. 나는 지금 공부하는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자꾸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는 친구들이 부럽다. 그냥 때려치고 직장을 구하고자하는 남의 자리를 탐내고있다.
은미목자-지금 다영이의 자리는 공부하는 자리가 맞는것 같다. 나도 취업을 준비하도 있었을때 힘들었지만 그냥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약간 느릴뿐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다영이도 맘을 편히 가졌으면 한다.
<은미>
직장에서 쉬는시간에 틈틈히 책을 읽으려고 항상 책을 놓고있다. 그런데 상사로부터 책읽지말라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분이 올라왔다.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이 하찮다고 생각을 했던것 같다. 내가 핸드폰을 보는 것도 아닌데... 내가 책도 못읽으면 뭘해야되나. 직장을 그만둬야하나 비약을 했다. 그런데 말씀을 보니 내 자리를 통해 다시금 애들을 보고 구원을 생각하면서 왜 이 자리로 날 보내셨을까하는 생각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이자리에서 구원을위해 할 수있는것은 청큐랑 목사님책을 주는것 임을 상기했다.
기도제목&구원위해 할수있는일
은영-개소식 무탈하게 잘 마치기, 팀장님께 순종잘하기, 예스 와 노의 균형을 잘 찾을 수있도록, 부모님께 막말하지않기,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겸손한 언어쓰기
선우-알바열심히 나가고 큐티자주하기, 화절제하기
다영-남은 인강다 끝내기, 체력관리잘하기, 정죄하고 판단하는 말 하지않고 맥주마시지않기
은미언니-학원에 목사님 책 주문해놓기, 업무시간에 책안읽기, 주중에 짧게라도 생활예배드릴때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