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3 창37:18-20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ampndash김바울목사님
참석: 이지현, 이영지, 김윤미, 오지혜
장소: 판채 3층 테라스
말씀요약
∙ 양복 한 벌 있었으면 좋겠네, 씨. 하는 말을 들으신 하나님께서, 정확한 치수의 양복 5벌을 주셨다. 하나님은 나의 신음에도 응답하시며, 머리카락 개수를 아시는 하나님은 내 몸의 칫수도 정확히 알고 계신다.
∙ 보스턴에 계신 목사님께 어떻게 이곳에 와서 목회하시는지 여쭤보니, '살다보니 여기까지 왔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디 계 계신가. 내가 살다보니 이렇게 되었다 하는 것에, 우리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 소명이 있는가.
∙ 20년 전 대방동에서, 미국 단기선교팀의 방문이었던 것 같다. 명함하나를 건네받은 후에 그것을 방 벽에 붙여놓고 꿈꾸었다. 명함에는 'Tyler Texas'라는 주소가 적혀있었다. 그러나 가난한 집에서 미국에 갈 기회는 없었다. 한국 기업에서 빠른 승진과 성공대로, 미국 이민과 사업이 망한 후에 40세에 군대에 들어갔다. 미군장교로 South Carolina로 가는 길에 Taxas 도심은 교통체증이 있어서 도로를 우회하다가 기름을 넣었는데, 넣는 동안 GPS로 내 위치를 파악하는데, 'Tyler Texas'가 떴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설계도를 가지고 계시다
∙ 미국 군인들은 항시 전투를 예비하여 훈련한다. Muscle Memory가 있다. 체력을 길러야 한다. 전쟁터에서 머리로 생각하면 늦는다. 감기에 걸리면, 자기 몸 하나 관리를 못한 덜 떨어진 사람인 것이다.
∙ 자기연민은, 세상의 통념이다. 환자는 돌봄 받고 힘이 없어야 한다는 인식이다. 수술하러 혼자 비행기타고, 렌트카 빌려서 주차하고 병원에 들어갔더니, 간호사가 Sorry라고 했다. 예수면 다냐고 묻는다면, 예수가 다이다. 교회 표어 '힘써 대장부가 되라' 참 좋다.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 간호사를 호출하여 빙둘러 손을 잡게 한 후 기도를 해주었고, 의사에게는 안수하였다. 수술을 마치고 주변 아픈 환자에게 'Can I pray for you?'했다. 예수 이름에 능력이 있다. 환자는 의사에게 안수하면 안되는 것인가? 아니다.
∙ 전초에 전쟁 기지를 어디에 세우는 가? 전쟁지역 바로 코앞에 아니면 안전한 지역에서 작전 먼저하고 전쟁이 나면 빨리 가서 방어하고 공격하는가? 전쟁지역 코앞이다. 군인의 존재 목적은 전투이다. 그리고, 베이스캠프는 그야말로 전투를 위해 휴식하고 충전하는 곳이다. 베이스캠프가 좋아서 늴리리야 해야겠는가. 그곳은 100% 전멸한다. 교회의 목적을 보았다. 베이스캠프이다. 하나님이 전략적 요지에 교회를 세우셨다. 우리들교회 경부고속도로 통과하는 차량수가 평균 30만이다.
기도제목
오지혜
1. 하나님이 주시는 경건한 꿈을 주시기를, 설계자이신 하나님께 하루하루 물으며 사는 인생이 되도록
2. 예수이름의 능력을 선포하고 기도하는 믿음주시기를
3. 가족과 학교과 일터, 만남들에서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해주세요
4. 학업을 감당할 지혜주시기를
이영지
1. 현재 당하는 고난에 더 이상 참예하지 않게 되기를 기도해주세요.
2. 아픈 몸과 마음의 불안으로 잠을 못자는 것이 낫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윤미
1. 직장내에서나 모든 구간에서 나와 다르다고 해서 편견을 갖고 상대를 같이 험담하지 않도록
2 새로운 장비가 더 잘되고 제가 공부를 더 열심히 할수 있게
3 게으름을 부지런 하게
4 아빠한테 연락을 어쩔땐 한달에 한두번 밖에 안하는데 더 자주 하고 상냥할수 있게 해주세요
이지현 기도제목
1.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설계도를 찾고, 하나님과 함께 꿈꾸는 자가 되도록
2. 하나님의 군사로의 사명을 기억하며 아프다는 핑계로 숨지 않도록
3. 육체의 연습과 경건의 훈련이 습관으로 잘 자리잡도록
4. 탄자니아 아웃리치를 위한 재정이 잘 채워지고 펀드레이징 잘 치뤄내도록, 사역과 팀을 도와주시길
5. 목원을 위해 기도하는 목자가 되도록
6.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