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6. 23 주일예배>
일시 2019. 6. 23. 3부 예배
찬양 내 마음 다해 주 찬양해 ┃ 전능하신 하나님 ┃ 주 이름 찬양 ┃ 약할 때 강함 되시네 ┃ 믿음으로 나아가네 ┃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꿈 꾸는 자가 오는도다
말씀 창세기 37:18-20
설교 김바울 목사님
(18 요셉이 그들에게 가까이 오기 전에 그들이 요셉을 멀리서 보고 죽이기를 꾀하여 19 서로 이르되 꿈 꾸는 자가 오는도다 20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
- 하나님 살아계시다. 아멘.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 안에 역사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신다고 믿습니까? 나의 중심과 소원을 아시는 주님,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 그 기도를 응답하여 들어주시는 하나님, 나의 머리카락 수까지 세시는 하나님, 내가 당한 고난 갈등, 죄, 번민, 문제들을 그분께 내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양복 치수까지 알고 계십니다.
- 부족한 요셉에게 꿈을 주신 주님, 꿈은 설계도와 같습니다. 건축회사는 건물을 짓기 전 설계도를 작성하는데 블루 프린트를 사용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건물 하나를 짓더라도 공을 들이십니다. 천하 만물을 지으시고 굿, 우리를 만드시고 베리 굿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향한 설계도를 그리셨을까요? 안 그리셨을까요? 우리에게 꿈이 없는 것은 블루프린트가 없어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블루 프린트를 보여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다르게 살고 있다면 원설계도와 비교해서 왜 틀렸는지 봐야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이 무엇인지 왜 이 땅에 살게 하시는지를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저에게 저의 삶에 대한 부르심을 깨닫게 하시고 제 삶의 계획을 보이셨습니다. (이민 가운데 망한 사건과 아내의 암투병-나이 40, 미군 군목으로 부르심. 혹독한 PT받으며 군인으로 거듭난 이야기. 백인 이등병 아이를 영적 자녀 아들 삼은 이야기)
- 교회를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전쟁으로 지친 군인들을 위해 전투기지엔 스타벅스, 레스토랑 등이 들어옵니다. 전쟁으로 몸도 마음도 지칠 때 군사들은 베이스로 들어와 샤워하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마시고 스테이크를 먹으며 에너지를 보충하고 다시 전투장으로 나갑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목적도 이와 같습니다.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께서 전략에 능하신 하나님께서 치밀한 계획과 전략으로 판교와 휘문에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고속도로를 지나면서 우리들 교회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때마다 이곳이 전투하기에 기가 막힌 로케이션이라 생각했습니다. 전쟁이 벌어지면 옥상에 기관총 하나 딱 걸면..... 전략적인 요충지입니다. 김양재 목사님 땅 보는 눈이 기가막힙니다. 경부고속도로 다니는 차량이 현수막을 몇 번 보는 줄 아세요? 하루에 경부고속도로 통과한 차량이 30만 대라고 합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천의 요새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주의 군사들입니다. 할렐루야. 정말 군사로 부르심 받은 우리가 부르신 자를 기쁘게 하는 삶,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신 꿈과 비전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요셉에게 꿈을 주셔서 인생을 살아가게 하신 하나님. 신림동에 있는 꿈도 없던 저에게 꿈을 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 다시 한 번 꿈과 비전을 허락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내가 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 그 사명 끝까지 붙잡고 가는 귀한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말씀 후 찬양 주가 홀로 가신 그 길을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할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 담임 목사님의 적용과 기도 시간.
- 제가 어떻게 꿈꾸는 자가 되었을까요? 걸레질하면서 무슨 꿈을 꿨을까요? 큰 교회를 하겠다는 꿈은 전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살았더니 땅을 잘 본다는 얘기도 듣습니다. 결론적으로 굉장한, 성공한 전략이 있어 한 것 같지만... 성경은 경영학 교과서고, 성경은 디자인 교과서입니다. 아트, 음악들이 기독교에서 출발했습니다. 하나님 정말 창조적이십니다. 형들은 요셉을 죽이려고 저 꿈꾸는 자가 온다고 하였는데 요셉이 꾼 꿈을 하나님의 그 크신 감주어진 경륜을 알지 못하니 형들 앞에서 채색 옷 입고 재수 없게 행동했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적인 꿈으로 바꿔주시기 위해서 고난을 많이 겪게 하셨습니다. 꿈은 고난을 겪지 않고는 메시아적인 꿈으로 바꾸어지지 못합니다. 고난을 통해 내 꿈에서 하나님의 꿈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 경부고속도로에 팻말하나 세우는 게 돈 가지고 못 세운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꿈 때문에 우리들 교회 자리도 주시고 현수막도 걸고(목사님의 아이디어). 축복 성회가 아니라 말씀마다 나오는 어록을 가지고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 등 안 믿는 사람에게 꿈을 꾸어줘야 될 것 같아서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 미국 군인의 기막힌 훈련, 정말 별인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생각건대 현재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 이루어질 영광은 족히 비교 할 수 없다.고 하였는데. 저도 그렇고 목사님도 그렇고 누군가를 살려주기 위해 아침부터 밤중까지 똑같은 삶을 날마다 사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인생을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때부터 입시가 있었습니다. 시험 끝나는 것만 바랐습니다. 더더욱 시집살이 문 밖 출입을 못하는 시험이 있었는데 ... 지금은 자발적으로 아침부터 밤중까지 똑같이 앉아서 큐티를 했습니다. 누군가를 도와주기 위해서는 영육 간에 훈련이 되어야 됩니다. 기독교 국가인 미국의 군인 훈련은 상상을 못할 훈련입니다. 전 세계를 살려줄 수 있는 국가가 된 것입니다. 미국도 자국의 이익이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기독교 바탕으로 시작되었기에. 이승만이 자유민주주의를 택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3.15 부정선거가 있었지만, 근본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택했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불안전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기독교 국가 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안전하지 못하다. 은혜가 있어야 온전해질 수 있는 것이지 인간의 힘으론 되지 않는 게 있습니다. 그러나 자유의지로서 예수를 믿고 남을 돕는 이타적인 사람이 돼야 합니다.
- 이타적으로 산다는 것은 전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팩트는 군인은 전쟁하기 위해서 갑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전쟁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날마다 영육간의 훈련을 무지하게 받으니 영웅이 되셨습니다. 제가 본 큐티도 그렇습니다. 저는 인간적으로 돈 없어서 서울대학교를 가야지, 무조건 서울대학교 가야지 하지 않았습니다. 가난한 집 딸이기에 시집을 잘 가야지 한 적도 없었습니다. 열심히 살다보니 학교도 갔고 교회도 하게 되었습니다. 개척 자금도 없어 우리 집에서 시작했습니다. 한결같이 큐티를 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큐티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고 땅쟁이가 됐습니다. 하나님이 꿈을 심어주셔서 나중에 제 말대로 이루어진 것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제가 신접해서가 아니라 말씀이 예언이기 때문에. 너무너무 빡센 훈련이 우리 영적 전쟁과 똑같습니다. PT를 날마다 받고 날마다 행군하고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래야 됩니다.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서 똑같이 밤잠 못자가면서 훈련해야 합니다. 먹는 것도 너무나 절제를 시킨다고 합니다. 약 먹고 살을 뺄까봐 부지불식간에 몸무게를 잰다고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깨어 있어야 되는지. 날마다 깨어 있어야 누군가 공격을 해도 상처받지 않습니다. 육적으로 우리나라 군대도 겪어보시고 미군 군대도 겪어 보셨기 때문에 전쟁 안 하는 우리나라 대구에 왔더니더워서 휴무하고 난리가 났다고합니다.
결론이 뭡니까? 큐티하라입니다. 영적으로 날마다 큐티를 하면 적용하고. 먹는 것도 절제하고. 술마시고 헤롱헤롱, 혼전순결 지키지 못합니다. 몸매를 잘 가꿔야 합니다. 제가 몸이 비록 약하지만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몸무게가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암은 스트레스로 책임을 졌지만 성인병이 없습니다. 중요합니다. 항상 자기 몸매를 똑같이 관리하길 바랍니다.다만육체의 연습은 잠깐이고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피아노를 평생 쳤지만 암 걸린 이후로 피아노를 도저히 못 치겠더라구요. 계속 피아노 했으면 상실감이 들어 어떻게 살았겠습니까? 정말 제가 큐티하기를 너무 잘했고 피아노를 던져버리길 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고 경건은 범사에 유익이 있기 때문에 날마다 큐티했기 때문에 하나님 저를 쓰셨다고 믿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큐티라고 생각합니다.
기도제목
하나님의 꿈을 꾸자고. 경건한 꿈을 꾸자고. 내가 아무리 공부 잘 하고 나라를 위해 뭔가 큰 일을 하는 꿈을 꾸겠다고 해도 그것이 이타적으로 예수님의 꿈으로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숨겨진 하나님의 경륜이 낮아지고 죽어지고 성자 예수님의 낮아짐으로 내가 처한 상황들을 다 통과하고 갈 때 진리의 성령님이 여러분들을 도와주시라고. 내가 그런 메시아적인 꿈을 꾸게 해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데도 어려서부터 교회를 나가 들은 말씀, 믿음은 들음에서부터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고 하였는데 그런 꿈이 저에게도 무의식적으로 저에게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들은 대로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제 피아노를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정말 그 기도를 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고 기도를 했어도 하나님은 그 기도를 꿈을 이루어주시기 위해서 엄청난 용광로를 허락하셨지만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이렇게 이루어주시는 것을 보며 여러분들의 꿈이 빨리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나의 유익을 위한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 위한 하나님께 드리기 위한 꿈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꿈이 바뀌어 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시간을 절약하고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9. 6. 23 목장예배>
지상욱 & 한수진 목장 보고서(
)
일시 19. 6. 23. 5-7시 한바탕 소나기.
참석 지상욱, 한수진, 홍현의, 이성규, 장문석, 우지현, 조수빈, 조예진, 이은영 (9)
장소 판교역 附近 아비뉴프랑 內 서가 & Cook.
나눔생각치 못한 만찬으로 함께 밥을 먹으며 교제를 했습니다. 우리는 혼성목장 ? 두 번째 만남이기도 하지만어색하지 않고 훈훈하고 즐거운 분위기, 혼성 목장인양 다음 주에도 함께 모여 나눔 할 거 같은 편안함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편하게 나눔 한 자리라 나눔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지상욱 & 한수진 목장스케치☆★

마지막으로,우리 목장 수요예배를 사모하고 자기 죄 잘 보고 말을 예쁘게 하며 신교제로 잘 이끌어주고 하나님처럼 나를 사랑해주는 아브라함과 같은 형제 만날 수 있도록, 형제 목장 예쁘고 착하고 나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사라와 같은 자매 만날수 있도록,무엇보다 하나님께서지어주신짝! 만나길중보하오. 그리고 오늘 말씀처럼 모두들 각자 하나님께서 설계하신 대로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자로 살아가길 바라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