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일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왕상18:30-46)
이타적으로, 다른사람이 살아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1.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이것저것 다해보고 안됐을때에야 하나님께로 온다. 다른말로 하면 그들이 그렇게 될때까지 기다려줘야 된다는 것.
적)우상에 빠져있는 가족이 망했는가? 그들에게 일장연설하는가, 침묵하는가, 전도하는가?
2.예배가 회복되면 더 힘든길을 택하는 적용을 해야 한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을 진행시키는 것이다. 엘리야는 물을 세 번이나 부었다 :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든것처럼 보이는 것-우리가 하나님을 믿게 만들기 위해서
사람이 자리가 올라갈수록 자기 자리에서 죄를 고백하기가 더 어렵다.
구원에 관심이 없다면 성경대로 기도하거나 상담하거나 할 수 없다. 구원에 관심이 없다면 목사님처럼 생명을 내놓을 수 없다.
참지 못하거나 용서 못할 일이 없을텐데... 아직도 자존심타령을 하고 있으면 구원과 상관없는 사람이다.
적)내가 택해야 할 더 힘든 길은 무엇? 내려놓아야 할 혈기, 자존심, 체면, 자동차 등은 무엇인가?
3.말씀으로 회개하게 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엘리야가 응답을 구하는 궁극적 목적은 회개.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보다 간단명료하지만 전심을 다하는 기도를 드렸다. 백성이 마음을 유턴하여 하나님을 향하도록...
기적의 목적은 회개이다. 기적이 기적으로 끝나면 안 된다. 말씀이 임할 때 가장 먼저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는 회개! 우리는 현재 우리 속에 있는것을 하나님께 내놓고...(목장에서 진단해준다)
아플 때가 회개와 구원을 이루기 위한 때이다.
적) 내 기도의 핵심은 해결입니까? 해석입니까? 회개입니까?
우리는 회개를 통해 해석하고 해결에 이르러야 한다.
4.우리가 너무 연약해서 불로 응답하심을 보이신다.
우리가 전능하심만 아는 것을 넘어서 여호와 하나님 언약의 신앙을 가져야 한다.
상대방이 틀렸다고 하지 말고 나의 옳음을 증명하라(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적)나의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명백하게 증명한 여호와 하나님이 있습니까?
5.큰 비로 응답하신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사람들 덕분에 비를 내려주심. 아합은 비가 와도 축복이 해석이 안됨 - 해석이 안 되는 축복은 저주이다. 내가 고난이 왔을 때 주님도 안 만났는데 축복이 오면 그게 저주이며 의미가 없다.
여섯 번이나 실패했는데 계속 가서 살펴보는 사환의 순종. 하나님을 진정한 주인으로 인정하여 엘리야에게 순종하는 사환. 그가 있기에 엘리야도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었다.
큰 비가 내려도, 고난이 와도, 형통해도. 큰 의미 없다. 그날 주시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엘리야는 항상 눈에 보이는 현상을 앞서서 행한다. 아합의 마차를 앞질러 갔다.
그저 그날 주시는 말씀으로 살면 몇 년후에 그게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령이 가르쳐 주시는 것이다. 말씀묵상이 오직 능력이다. 850대1의 싸움에서도 이기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라.
그러나 엘리야는 아합과 이세벨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그들은 여전히 엘리야를 죽이려 함 - 내가 진짜라면 나를 죽이려는 사람이 있겠구나...그러나 당대가 아니더라도 이후에 변화될 수 있다. 나의 삶도 쓰임 받을 줄 믿으라.
적)850대1의 싸움에서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큰 비의 소리를 듣는가?
모임 참석자 : 박건규, 장충원, 김민수
기도제목
박건규
1. 드라마 촬영 잘 마칠 수 있도록
2. 재정적인 부분 채워주시길
3. 불안과 회피, 비교하는 생각과 무시당한다는 느낌에 사로잡히지 않기
4. 깊이 낮아지도록
장충원
1. 다음주에 아버님 교회!!
2. 빚 청산!!
3. 말씀에서 나를 읽어가길...즐겁게!
4. 유치부 1부 교사 채워지길!
5. 생색과 인정중독 내려놓기
김민수
사랑부에서 맡고 있는 아이와 잘 소통하고 더 사랑할 수 있도록
학술지 논문 심사중. 게재되도록
부모님 건강 회복하시고, 몸이 약해진 이 시기에 주님 만나시길
일하거나 사람 만날 때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인지 분별력과 지혜 주시길
전영현
1. 공부 초심잃지 않길
2. 예배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