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목: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본문: 열왕기상 18:30-46
40대에 천억을 번 사람.이타적으로 사는게 가장 쉬운 길.
1.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때가 될때까지는 온갖것을 해보고 안되야 예배로 나옴. 그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백성을 정죄하지 않고 제단을 수축함. 한백성임을 나타내기 위해서 12개의 돌을 세움.
-이웃이 망했습니까 그들을 정죄합니까, 연설합니까, 침묵합니까
-이때가 그들의 예배가 회복될 때라고 생각하고 예배에 초대하면 어떨까요.
2. 더 힘든 길을 택하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불을 내리는데 실패한 바알 선지자들. 엘리야는 오히려 제단을 만들고도랑을 만듬. 이것이 기적을 만드는 준비. 철저히 말씀을 따름. 12 항아리의 물을 부음. 일부러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듬.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라 성도인 나는 더 힘든 길을 택해야 함.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택할 더 힘든 길, 내려놓아야 하는 자존심, 편리, 체면은 무엇입니까?
3. 말씀으로 회개케 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의 종 엘리야, 주의 말씀대로 모든것을 행하였다. 간단명료하게 아뢸것을 아뢰는 기도. 회개로 반응해야.
-긴박한 영적 싸움에서 내 목적은 해결입니까 해석입니까 회개입니까. 해석을 해서 회개를 하고 해결이 되기를 바람
4. 불로 하나님을 보이십니다.
일반적인 불이 태우지 못하는 것을 태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전능의 하나님에서 사건이 오면 언약의 하나님을 알게 됨. 상대방의 그름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옳음을 증명해야.
-나의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증거한 하나님이 있습니까. 변화입니까 오픈입니까 낮아짐입니까?
5. 응답하시는 하나님은 큰비로 응답하십니다.
아합에게 가서 먹고 마시라고 함. 아합은 변하지 않았으나 무릎꿇지 않은 7천명 때문에 비를 내려 주심. 아합은 기근을 해석하지 못해서 비가 와도 해석을 못함. 해석이 안되는 축복은 저주. 사환도 엘리야의 명령에 끝까지 순종. 7번 가보는 순종이 있어야. 순식간에 응답이 옴.기적을 보고 이세벨의 고향 이스르엘까지 달려감. 현상을 앞지르는 엘리야. 그러나 끝까지 변하지 않는 아합과 이세벨.
-850명의 대결에서 큰 비의 소리를 듣습니까.
[기도제목]
박가영
1. 내 이성과 눈에 보이는 환경을 뛰어넘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두신 자리에서 묵상과 적용의 제단쌓기 하는 한주 되도록
2. 더 어려운 적용으로 여겨지는 동굴에 두신것 같은 지금 훈련기간, 큰비를 그리며 내 속도 따라 주님 앞에 최선 다하도록
3. 목장식구들 영육간의 통증, 무기력, 우울 주님 만져주시는 한주 되길
4. 아버지 장례치른 전 목자 자매 위해 말씀으로 다시 서고, 남은 가족들 주님께 돌아오는 구원 사건 되길
5. 아버지 칠순기념 가족모임 행사 뱀의 지혜 비둘기의 순전함 구하며 가도록
심재희
1. 남은 시험 잘 볼 수 있길
2. 직장 좋은 곳으로 빨리 구할 수 있기를
3. 내 힘 빼기를
4. 친구와 다투지 않게
홍경화
1. 하나님께 감사하고 회개할 것만 잇는 인생임을 알고 있기에, 해결과 해석보다 성령의 도움으로 뿌리 깊은 저의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2. 가족 구원
-부모님 육체건강 지켜주시고 말씀이 들릴 수 있기를
-아버지 구원을 위한 애통의 마음과 기도의 마음 주시길 (주 1회 아버지와 통화하기)
지세령
1. 하나님의 말씀 잘 세길 수 있도록
2. 결혼 준비에 서로간의 갈등없이 잘 준비될수 있도록
3. 떨어져 있는 가족들, 목장 식구들의 건강 붙들어 주시길
김하나
1. 주일 설교 수요 설교 들을 수 있도록
2. 남사친구원과 기도
3. 병원세나가고 집 팔리도록
4. 동생 이직하도록
5. 건강지켜주시길
6. 할머니 엄마 마음에 평강 주시길
홍원희
1. 나에게 온 사건을 통하여 언약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듣고 잘 회개 할 수 있기를. 언제나 나의 마음이 부드러워 말씀잘 들을수 있기를.
2. 두려움이 늘 많은데, 이런 나를 잘 아시고 늘내가 감당할 만큼으로 해석하여 감하여 주시는 하나님에게 감사하며 가기를.
3. 내가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과 잘 동행하며 갈 수 있기를. 그 길 가운데서 나에게 맡겨주신 영혼에게 부족하지만 나에게 보여주신 은혜를 흘려보낼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