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602 열왕기상 18:30-46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서론.
김영철 교수에 의하면, 40살이 천 억을 번 사람을 만나 어떻게 이뤘냐고 했더니 약속을 지키고 신용을 얻었다고했다. 세번째로 거래하는 파트너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만 연구했다는 것. 파트너를 선택할때 저 사람에게 거래해서 손해 봤다는 사람 없더라 하는 사람과 그 반대와 누구와 거래하고 싶는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파트너가 부자 되게 도와야 한다. 영육이 일원론이라서, 큐티하면서 다른 사람이 살아나는 것.
다른 교회를 부흥하기 위해서 너무 열심히 섬기게되고 열매가 있고. 도리어 우리교회에 부흥이 낳았다.
갈멜산 대결에 내기를 했지만 바알이 응답하지 않았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응답을 할 수 있음을 보이셨다.
여호와는 스스로 계신 자이며 전능하신분이시라 전능의 하나님을 만나셔서 응답받아야한다.
-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돌아오라고 한다. 때가 되기까지 온갖방법을 써봐야 예외없다. 모든 방법이 안될때 주님께 가까이 나간다. 다르게보면 백성을 그럴때까지 기다려야한다. 그때야 백성이 들린다는 것. 오늘 간증자처럼, 복음은 방언이다. 엘리야는 일장 연설하지도 않았다. 그냥 무너진 예배를 회복시키고자 했다. 대장금의 장금이가 의술로, 자기 원수인 최상궁을 복수하려고했는데, 스승이 너는 자격없다고 했다. 예배를 회복해야 복수하지 않는다. 아합은 제단을 허물었기에 영이 무너지고 망했다.
31절에서, 하나님의 징계로 말미암아 남북으로 분단되었어도 여전히 언약백성이기에 돌 열 두개로 지파를 나타낸다. 교회와 성도는 흩어진 백성을 모으는 역할을 해야한다. 험난한 인생을 살았던 야곱이, 하나님과 겨루어 이겨 언약안에 들어갔듯, 그 안으로 들어가라 촉구하는 엘리야.
예배를 회복하는 , 참된 예배의 구조가 너무 중요하다.
적용) 우상에 빠진 이웃이 망했습니까? 그들에게 정죄합니까 침묵합니까?
이 때가 그들의 회복의 때임을 알고 초청하는 게 어떻습니까?
여러 우리 교회안에도 수준 안되는 사람이 많지만, 적용하는 데에는 현재까지는 우리들교회라고 고백하는 나눔.
- 예배가 회복되면 더 힘든 길을 택하는 적용이 필요합니다.
33-35절, 이미 바알신을 불러내기를 실패했어서 엘리야에게 눈이 갔을것인데, 그때 전혀 뜻밖의 얘기를 한다. 여호와이름을 의지해서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고 도랑까지 만든다. 참 무의미 해 보인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기적보다는 단을 쌓는 것을 조명한다. 지루해보이지만 가장 기적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목장과 예배의 회복이 가장 최고의 회복의 비결이라고 볼 수 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준비한다.
한번에 대량으로 하는게아니라 세 차례 나눠서 남 북을 상기시키며 물을 긷고 붇는다. 엘리야의 의도적행동이다. 도랑에 물이 찼다는 것은 이로써 재물 뿐만아니라 제단이 물에 완전히 젖게되었기에 하늘에 불이 떨어져도 불붙기가 어렵게보인다. 이는 백성들에게 보여줬다. 일부로 더 어려운 상황을 만든 엘리야. 그러므로 더 어렵고 힘든 길을 택해야한다. 철저한 기근에도 줄기차게 더 비 안오게 기도하는 것은 구원때문이다. 구원때문에 좋은 소리만 듣고자하면 엘리야 다윗같은 응답은 절대 못 듣는다. 나단 예언을 그대로 들었음은, 사랑이라는 것을 둘 다 들었다. 어떤 저주같아도 내가 죄인임만 인정되면 못 들을 이유가 없다. 사람은 자기자리가 올라갈수록 죄를 인정하기가 어렵다. 비 오지 않기를 왜 기도했을까? 대조를 위해..
복음이 얼마나 대단하면 이런 기도를 하겠는가? 재수생 딸에게, 큐티동안 삼년 육개월 기다리라는 말씀을 나눴다. 겁나서 어떻게 이렇게 얘기하겠는가? 이 일도 저 일도 구체적으로 하나님을 드러내고 내 죄를 인정하는 기도다.
우리가 이런 기도를 못 하는 이유는 구원에 관심이 없어서 성경대로 나눔도 상담도 못한다. 구원에 관심없다면 아무것도 들리지 않을것이다.
누군가는 보이는 역할도 해야하기에, 생명을 내놓고 너무 성령충만하고 오늘이 마지막같으니 우리는 구원전쟁을 해가면서 자존심이 구부려지지가 않으니 구원과 상관없이 된다. 3년 6개월 기근을 참기가 어렵다. 말씀이 어떻게 전도와 연관이 없겠는가?
치유사역을 하시던 목사님, 앉은뱅이 치유해줬더니 흘려떠내려가서 죄짓고 다니는 것을 보고 관두셨다. 너무 힘든 남편이 나 편하게 살라고 남편 데려갔다는 생각은 정말 안난다.
그때보다 더 훨씬 힘든 길을 택하면서 살아왔고, 십자가를 길러놓아야한다. 그것이 최고의 응답이다. 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다. 아무리 길러도 짧다.
적용) 하나님 능력을 나타내기위해 내가 택해야할 더 힘든 길은 무엇입니까? 편리함 안일함을 위해서 누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 말씀으로 회개케 해야한다.
36절
엘리야의 기도는 첫 가뭄 재앙을 선포할때부터 여호와는 하나님이고 나는 주의 종이고 나는 그의 말씀대로 행했다는 세 내용은 반드시 선포했다. 철저히 말씀에 의지하여 확신에 찬 기도를 드렸다. 응답받은 자의 태도다.
37절은 회개다. 이세상 가장 위대한 힘은 여호와이신 약속의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을 아는 것. 반복되는 엘리야의 기도는 바알 선지자들의 광란의 예배보다는 전심을 드리는 기도다.
되돌이키심은 방향을 돌이키다는 것인데 바알에서 살아계신 참 하나님께로 돌아가야한다는 것. 신앙이 훼파되어 하나님의 역사가 없다면 이스라엘이 타락했을 것.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라는 고백은 불이나 내러놓아야 어는 것이다. 기적을 주는 이유는 회개를 위해서. 그러나 우리는 기적만 만족하니까 앉은뱅이가 낫고 죽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하나님이신 줄 알게 해달라는 것. 말씀보고 회개하는 게 얼마나 큰 성령의 역사인 지 모른다. 큐티로 문제해결만 바라면 메모리즘에 빠진다.
실제로는 B 에 대한 욕심만 가득하면서 에이 구하는 척은 아무 소용없고 그냥 내 마음 속에 다 내놓아야한다. 모든게 죄일 수도 있지만 밝히는 것은 하나님께 받는 것이다. 그래서 목장에서 얘기하면 될 듯 하다.
기도를 꺼리는 이윤 상당부분 우리의 죄 때문이다. 세상에 몰두하게 만든다. 기도를 하길 바라시기때문에 힘나는 목소리로 기도하게 한다.
성경을 하나를 읽어도 확신이 없다면 확신을 못한디. 그러므로 아플때가 가장 죄를 다루기 쉬운 때다. 아플때 찾아가야 한다
회개와 구원때문에 계속 가야한다.
하나님은 늘 우리의 고침을 바라시지 심판자처럼 앉아계시지 않는ㅇ다.
적용) 긴박함 속에서 내 태도는 무엇입ㄴ까? 해석/ 회개/ 적용/ 등
- 불로 하나님 되심을 보이시는 하나님.
38절에서,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이제 모두 알게된다. 일반적으로 돌과 물과 흙은 서로 태우지 못해 안달이다. 하나님 기적을 목격한 백성들이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x2 언약의 여호와는 전능자시다.
하나님 자체를 알게되면서 말씀신앙 언약신앙이 되고 이렇게 가야한다.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않고 능력에 있다. 나의 옳음을 이제 명백히 증명해야한다. 그것은 말이 아니라 능력이다.
물 젖은 바위를 태우니 즐거워하셨고 다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라고 시인했지만, 바알은 다 죽이라고 한다. 문자적으로 하나님이 잔인하시다고 한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게 가장 무서운 일이다. 괜히 고라자손을 섬킨 게 아니다. 죄악인 줄 알면서 행하면 더 큰 죄가 온다. 어마어마한 영적전쟁에서 850명 죽일 권위를 가지게 된 엘리야.
불로 응답하신 여호와를 경험하고 다시 유일신이라고 고백하는 때가 다시 왔다. 명백한 증거를 위해서,
응답은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
적용) 나의 말이 아니라 능력으로 명백하게증거한 여호와하나님이 있습니까? 회개입니까 오픈입니까 철저한 낮아짐입니까, 말씀의 준비 입니까?
- 드디어 큰 비로 응답하십니다.
바알 선지자들도 몰살시켰기에 엘리야는 북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자가 아니라 위하는 자이다. 그럼에도 비가 오니 먹고 마시라그러는 아합.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는 칠 천명.
목사님은 북한에도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는 7천명 있으리라 본다.
43절
아합도 올라가고 엘리야도 올라간다. 먹고마시고 올라가는 아합과 기도하기위해 엘리야. 아합의 삶의 방향과 신앙의 방향이 엘리야와 정반대다. 엘리야는 불을 내리기 위해 기도하고, 비가와도 기도한다. 모든 기적을 보여도 아합은 기근을 해석치 못하고 끝난다. 해석이 안되는 축복은 저주다.
자녀땜에 아픔이 오고 좌절되면 빨리 해석해야되겠는데 안 다룬 상태로 직장 가정 이루면 아무 해석이 안된다. 의미를 예수 만나는 걸로 의미를 못 찾으면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 것. 먹고 마시다가 지옥가는것.
44절, 말 도 안되는 죄인인 우리를 끝까지 응답해주시는 하나님. 스타는 사환이다. 이 사환처럼 이스라엘백성들을 기대한다.
45절 하늘이 순식간에 캄캄해지고 엘리야 기도가 응답되는 모습이다. 광야에서 3년 6개월 인내한 사람은 이것을 응답으로 볼 수 있지만 아합은 그것을 그렇게 보지 못한다.
남편 소천에도 있었던 사람들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목사님만 좋아했다. 그러므로 순식간에 오는 응답을 기도한 사람만이 응답인 줄 알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기억할 수도 없다.
46절에서, 기적을 봤으니 이제 이세벨의 고향으로 달려간 엘리야. 응답을 봤어도 아합과의 계속된 전쟁을위해 엘리야는 무장하고 끝까지 전쟁을 치룬다. 큰 비가 왔어도 불이 와도 형통해도. 고난이 와도 나는 그냥 오늘 말씀으로 산다. 큰 교회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허리를 동였다는 게 중요하다.
엘리야는 언제나 앞지르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큰 비 소리를 조금씩 듣고는 엘리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능력을 조금씩 드러내는 것이다. 말씀대로 얘기하면 그 일이 희한하게 시간이 지나면 다 이뤄진다. 진리의 성령님에 의해 나도 모르는 것들이 다 알 수 있다.
오직 그것때문에 붙여준 지체들.
북한에서 말씀 전한 것도 하나님을 의지했던 것. 오직 능력 = 반복해서 적용하기. 850 : 1의 싸움에도 넉넉히 하나님께 의지하여 이기길 바란다. 교훈은 내가 진짜라면 죽이려는 사람이 반드시 있다는 것.
한 번 더 괴롭게하는 자라고 하는 소리를 못 들어본 목자도 너무 많다. 그러나 수 천년 동안 엘리야의 삶이 수 많은 사람을 변화시켰다. 지금도 변화시킨다. 죽이려는 사람이 있고 내 대에서 아무것도 안 변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남는 것은 남은자의 변화다.
적용) 여러분은 850 대 1의 대결에서 큰 비의 소리를 듣습니까?
850 : 1 반 동성애 대결하는 의사. 퀴어축제에 반대하는 의견내신 분이다. 에이즈 7만 명 환자의 경험으로 대결을 하신다. 동성애자들을 사랑해서 나왔다고 한다. 절대 유전이나 선천적으로 나올 수 없다고 한다고 한다. 정신병적 DNA와 잘못된 문화적 영향이 주라고 밝혔다.
어느날 환자를 받아주니 날이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는 것. 에이즈로 목숨걸고 나섰더니 서울대에서 강사로 초청되더니, 서울대 성소수자동아리가 염환석 원장 초청을 취소하라고 적극 반대예고를 했다. 서울대 총학에 드리는 답변서나눔.
- 에이즈 입원 제공 요양병원 원장이다.
- 위탁사업으로 60명 환자를 받았고 그 중 대다수가 동성애고
- 한번도 에이즈 단체들은 악의적 언론플레이로 에이즈환자를 돌보지 않고 정정보도만을 요구한다.
- 질본은 에이즈를 취소하고 에이즈 환자들은 요양이 어렵게 되었다.
- 보건복지부령 375호에 의해 에이즈환자를 일반요양병원에 강제하는 게 아니라 에이즈 안전 병실을 기획하는 tf 팀장이다.
- 동성애 에이즈 환우를 돌본 경험있는 자가 거기 있는지 묻고싶다.
- 서울대에서는
- 언론플레이 지양부탁.
염 원장님은 본인은 죽으면 죽으리이다 사명으로 오늘까지 왔다. 850 대 1의 대결에서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동성애 독재시대가 된다. 힘들고 아픈 것이다. 7만 명의 퀴어축제. 내놓고 가고 있다.
0602 기도제목.
길태수
⁃무너진 예배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일상 복귀하는데 생활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회개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조동민
⁃집중력을 잃는데 회복될 수 있도록.
유병우
⁃제 자리를 잘 지키는 적용 할 수 있도록.
구준호
⁃안 좋은 습관 고칠 수 있도록.
안식
⁃회복이 때를 잘 누리고 있는데, 공황 광야 잘 통과할 수 있도록.
⁃호캉스를 대비해서 형에게 간증 할 수 있도록 때가 아니라면 지나갈 수 있도록.
⁃시험기간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우리 목장 잘 나올 수 있도록.
박영준
- 시험기간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 부담 안 갖고 잘 지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