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6 열왕기상 18:16-29 갈멜산의 대결
서론.
목욕탕 세미나에서는 300여분의 사역자분이 오셨다. 성도의 수고는 하나님께서 갚아주실 듯. 한 목사님의 엽서는 해석을 하게되었다고, 성도들이 고난 속에서도 감사하며 왜 섬기는지 목사님 마음을 보았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엽서를 받기 되었다. 사역에 생명을 왜 걸었는지, 하나님 사랑을 보았다고 편지했다.
매번 설문 조사해보면 설교와 패널들의 시연이 너무 좋았다고하고 여자목장, 부부목장 탐방이 가장 좋은 코스였다고 했음. 목숨바쳐 보여드리니 목회자들도 개척교회같이 힘든 목사님들이 더 많이 들리는 것 같다. 참석한 목회자님들이 다 수고하셨다. 많은 역사에 동참할 듯. 소명받고가는 이 땅에서 아무도 니 말을 듣지 않을 거라고 하신 하나님. 오늘 엘리야도 가장 어려운 싸움을 하게 되었다. 바로 갈멜산 대결이다. 전면전을 선포했다. 이 싸움을 위해 엘리야를 훈련시키셨다.
- 갈멜산 대결을 위해서는 괴롭게 하는 자라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항상 예수 믿는 것은 원수가 생긴다. 엘리야는 이런 시대에 생명을 내놓고 임하지 않으면 안되는 대결이었다. 3년 6개월 간 기근을 감당하고 또 아들을 살려내는 사명을 감당할때 더 큰 사명을 주시는 하나님. 그게 갈멜산이었다.
16-17절, 괴롭게하는 자가 너냐? 한다. 엘리야의 내가 오늘 아합에게 보이겠다 하는 말이 아합에게 말하러 간 것은 오바댜의 놀라운 변화다. 오바댜의 신앙이라기 보다는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고 순종하게 하셨다. 아합에게 나타났을때 아합은 대뜸 괴롭게하는 자여! 하면서 엘리야를 부르고 그렇게 인지한다. 엘리야가 하나님 말씀을 전했을 뿐인데 아합의 수준에서는 그렇게밖에 못 본다. 고난이 축복입니다! 하는 말이 꼭 김양재표 맔씀 같이 느끼는 성도들. 어쨌든 미워해도 이름이 떠오르는 것은 소망이있다고 본다. 축복이 와도 하나님의 긍휼을 맛볼 수 없다. 고난을 해석해야 축복도 해석 가능 하다.
그에게 깨닫게 하는 삼년 간 마음을 완고하게 한 그 기간은 고통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한 사람의 회개가 수 많은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 각자 자기 집에서의 이야기가 갈멜산의 대결이다.
공동체/ 아들 문제아니면 문제 없다고 여김. 예목까지 받은 부모. 마음이 힘들어, 교회와 목장에 냉담한 상태. 아들고통= 고통이외엔 의미가없음. 없어지기만 바라는 고통
18절, 내가 괴롭게한게아니라 여호와의 명령을 버리고 바알을 따른 너와 너희 아버지다. 정확히 밝혔다. 기근의 모든 문제는 지도자로서 대를 이어 돈과 번영을 쫓았기때문이라고 정확히 선포했다. 이 문제는 아합 삶의 결론이라고 본다.
불신 결혼이나 이혼 후에 힘들어지면 당신이 축복하지 않아 그렇다고 평생 원수 취급한다. 미움은 답이 없다. 올바른 복음을 전하면 원수가 될 일이 많다. 인간적으로는 못한다. 하나님 제발 미운마음으로 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고 했다.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는 마음은 가장 무서운 마음이다.
왜 내가 그 말을 전해준 엘리야에게 나를 왜 괴롭히냐고 적반하장, 주관적 입장으로 엘리야를 미워한다.
남편도 잘났는데, 아들이 속을 썩이니 아내도 아들도 김양재목사도 밉다. 그런다. 말씀이 없으면 다 밉다.
적용) 장차 받을 복음을 전함으로 기근에 아합처럼 전한 자를 괴롭힘니까? 엘리야처럼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입니까? 내 욕심을 싫어서 탓하고 있지만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은 누굽니까?
- 850 : 1 의 대결입니다
바알도 여성을 무시하는 지 아세라는 한 번만 언급되고 바알 속엔 아세라가 포함이 된다. 기독교도 바알도 다 무시하는 여성. 동성애도 남성이 월등 많더니 여성 동성애도 많아졌다.
가정에서 분연히 이야기할때가 있다. 무조건 순종이 우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거듭나서 이혼을 걸고 교회 얘기하니 성경책에다가 사인을 딱 했다. 그 성경이 없어졌다. 5년간 맹종하다 거듭나서보니 구원때문에 순종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가니 도리어 주춤하면서 나가게해줬다. 물론 영육간에 괴로움은 계속되었으나 무조건 순종은 우상이기에 분별하고 나갔다.
중요할때마다 내 전쟁의 목적이 하나님이니 선포를 딱 하고 딱 죽어지고 그런 게 필요하다. 기억하자.
바알의 선지자, 450명을 모았다. 백성들만 힘들지, 바알의 선지자 850명은 돈만 밝히는 사람들이다. 행복하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잠시 뒤에 망하는 사람들. 우상은 가짜라고 엘리야에게 증거하길 바라신 하나님. 우리 인생의 목적은 결국 하나님만 살고 나머지는 망할거라는 선포는 이 땅 기준에서 멍청해보이고 이상한 말이다. 그 싸움은 850대 1의 매우 외로운 싸움이다. 그게 우상 수다. 우상 없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아비마귀에게서 난 자라는 말이 정말 맞다. 거짓을 말하지 않는게 믿음이다. 살려면 거짓말로 피해가는게 이 세상 사는 법이다.
거짓을 거짓같지 않게 말하는 게 성경의 핀트다. 선의의 거짓을 써가면서 여전히 거짓. 선의의 거짓보다 하나님 앞에 섰는가가 중요하다. 아는 만큼 거짓을 말한다. 한 성령이라 그래도 택자들의 거짓말은 연약함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우리는 택자라도 거짓말이라는 것을 안다. 건강한 공동체라면 말씀이 점점 자리 잡는다. 날마다 안 변해보여도 말씀으로 거짓의 공동체를 보면 딱 알게 된다. 알게되니 괴롭다.
예를들어 불신결혼은 왜 힘드냐면, 겉으로는 분량만큼 힘들지 않다, 그런 후에 점점 시작점이 다르니 괴로워진다. 이땅의 하나님을 빼고는 죄다 거짓말이고 속임수다.
교회는 도덕과 윤리를 넘어선다. 넘어서야 하므로 도덕과 윤리는 당연히 기본인데 요즘은 그것도 안되는 세상. 그래서 살아내야한다.
적용) 여러분의 우상은 몇 명입니까? 850명이 달려드는데 이 대결을 선포할 마음이 있습니까?
-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가서 머뭇하려는 백성에게 바알을 따르고 하나님을 따라라 하니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는 백성들. 언제까지 머뭇거릴래? 하는 엘리야의 선포.
절뚝거리냐 = 머뭇거리냐. 절뚝 거리는 것은 26절처럼, 해당 동사가 춤추며 뛰놀다라는 뜻도 있다. 두 나무 가지 사이에서 가만히 머뭇거리는 것 같아도 우리는 뛰놀든지 모두 절뚝 거린다. = 위태하다. 그들이 여호와 하나님 선지자를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데 전국적인 구원앞에서 엘리야를 따라야지 대결할 때일까? 피아 식별이 안되는 백성들이다. 참된 주의 선지자와 대립할 때가 아니다.
기근의 때에 850명을 먹이는 아합. 아무리 임금이라도 해도 진리의 성령님이 오지 않으시면 이상하게 정치한다.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는 거짓된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만 따르라는데, 리더인 아합은 못 알아듣는다. 그러므로 백성들은 둘 사이에서 바알 편이 너무 많으니 머뭇거린다. 사람이 많으면 진짜 같다. 소수가 가짜같고 약해보인다. 사람마음이 많으면 진짜 같다. 그래도 아직 분별이 안 끝나서 머뭇거리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서, 결단하라니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은 백성들.
공동체나눔/ 학교에서 선생님 한 분이 전하려는 데 방해하는 동료 선생님. 큐티책도 주려는데 무시했고 그런 말을 종종했다. 아무개 선생은 큐티한다면서 왜이리 우냐고 멸시함. 기쁜것 밖에 없을 텐데 예수 잘못 믿는거 아니냐니까? 둘 사이에서 헷갈리는 관전자들. 큐티하지만 울고 불쌍하고 한 쪽은 번지르르 기뻐하니까 헷갈린다.
우린 왜 우나? 마태복음에서, 애통하는 자는 복이있어서 그렇다. 흘린 눈물이 있어야 천국 가면 하나님께서 씻겨줄 것이다.
해석받는다 해도 감정적으로 흥분 할 게 아니라 대답만 이러면 된다. 목사님은 왜 저러나, 보다는 갈등속에서 지혜롭게 대처하고 해결해갈 수 있을 것이다.
십자가 지신 예수님 처럼 복음이 쉽게 전해지면 얼마나 쉬울까?
복음 전하려고하면 힘들때마다 진리의 성령님이 도와주신다. 그때 진리는 큐티다. 큐티는 아주 미약하나 완전히 다른 곳으로 떨어져 거대해진다.
22절에서, 수적 열세라 엘리야도 힘들다. 엘리야가 홀로 남았으나 라고 말하는 것은 ,15장 18절에서, 지금 현재 자기밖에 없다고 한다. 내 편이 없는 것. 얼마나 백성들에게 배반감을 느낄것인가. 무엇이 진짠지 알면서도, 은혜받는다 하다가도, 집안의 유익 - 목숨이 걸리면 - 머뭇거릴 수 밖에 없다.
23-24 절에서,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에게 좋은 걸 먼저 선택해라고 얘기한다. 좋은 송아지 먼저 고르라고, 변명을 미리 방지했다. 불러모았을때 백성들이 다 옳도다 했지만, 여호와와 바알 사이에 바알로 기울어졌기에 사실은 엘리야와 겨루자는 것이다.
말은 그 말이 옳도다 한다. 두 송아지가 좋고 나쁘고는 백성들의 삶에 직접적 연관이 없다, 예를들어, 말씀 전하는 사람 중에 두 목사 중에 누가 옳으냐? 하겠지만 은혜받는 것은 김양재 목사가 옳아~ 하겠다. 그런데 김양재냐 자식이냐? 물으면, 개인의 적용을 도전하면 한 마디도 못하게 되는 것이다.
말씀입니까? 자식입니까?
머뭇거리기를 잘하는 목사님. 욕심이기도 하지만 성품같다. 계속 잘해야 하는 압박속에서 - 그 잘해야 한다는 것은 자신의 가지치기되어야 할 부분이다. 뭐든지 머뭇거리는 목사님. 목회를 하는 것은 그래서 기적이다.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다
적용) 자녀 입시를 압두고 선생님과 양육하고 기도하라는 말 사이에서 머뭇거립니까?
나와 아이들 목장 참석에 한마디도 대답하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 불러도 대답할 수 없는 바알과의 대답이다.
25절부터, 많으니 먼저 택하라, 택하고 불 지르지 말라 아침부터 바알보고 응답하라고 하는 엘리야. 엘리야의 제안은 절대적으로 좋아보여 이길 것 같지만 바알은 절대 패하는 제안이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인 우리는 놀라지 않는다.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유리함을 택하라고, 그들에게 거절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머뭇거리다와 같은 절뚝 거리다는 것처럼 아무리 불러도 응답이 없자 뛰놀았다. 광란의 춤을 추는 선지자들. 백성들보기엔 지도자들을 따라가게 되어 같이 절뚝 거리게 된다.
북한사람은 아침부터 밤까지 위대한 김일성을 부르며 신혼여행을 우상의 만경대로 간다. 내가 불 필요하다고 애원하고있다. 세상에 대고 간구해봤자 응답 받을 수 없다. 영원히 함께한다해도 열열히 박수까지 쳐도, 고려호텔에서 본 야경은 암흑 그 자체였다. 그렇게 바알 불르면 잘 살게 해줘야 하는데.. 아무 응 답 받을 수 없다.
적용) 아침부터 밤까지 무엇을 부릅니까? 돈돈 하면 돈을 부르짖는가? 결국 절뚝 거립니까?
27절, 정오에 이르러 엘리야는 조롱하며 이르되, 걔 어디갔냐 뭘 하고 있기에 그러냐고 엘리야는 바알을 아주 조롱한다.
성경을 구원받지 않은 시각으로 보면 엘리야가 저렇게 격떨어지게 하는가 싶지만, 사단은 조롱의 대상이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고 문자적으로 부모형제 조롱하라는 게 아니라 죄를 조롱하라는 것이다. 죄인을 조롱하면 안된다. 죄는 결코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10년 뒤 20년 뒤를 내다보게 된다. 말일에 우뚝선 십자가를 보게된다. 적용을 길로 놓았기에 우리 교회가 사건이 와도 살길이 생긴다. 가능성을 보면 칭찬받는다.
그래서 믿음을 보고 결혼 해야한다. 우리 청년들은 믿음보고 결혼했기에 병걸리고 망했어도 기대가 없어서 이혼을 안한다.
잠시 뒤의 것을 내다보는 적용이다.
칼과 창으로 몸을 스스로 상하게 하더라 자해가 바알 예배의 한 종류라고하지만 피가흐르기 까지 열심으로 굶어가며 기도응답을 외치지 말라는 것이다. 미친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드릴때까지도 응답이 없다. 우상의 특징이다. 돈과 권세우상을 섬기며 큰 소리로 부르짖다가 스스로 망치고 낙망한다. 자식을 어떻게든 내 뜻대로 하다가 자신이 피토하게된다.
돈 있는 부모는 예외없이 자녀가 중독 경마 해도 없어질때까지 갚아주고 망하더라가 이 세상 우상이다. 자식의 입시와 성공을 위해서 불고 울고 부르짖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아들 돈 갚아주느라고 - 갚아주지 말라고 그렇게 처방하는데 - 살려달라 구원해달라 매번 기도할때마다 내 돈 내놓으라고 기도하는 게 특징이다. 복은 수단이지 절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바알 선지자처럼 복 자체가 목적이되니 피흘려 열심내봐도 다 망친다. 그래서 참 신이 아니라서 그렇다. 그렇게 울부짖었는데 어떻게 응답하겠는가? 이 세상 보이는 우상 다 섬기는데.
적용) 내 물질과 정열을 바쳐서라도 반드시 얻길 원하는 복은? 그 복이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한 목적입니까? 수단입니까? 이렇게 열심내어 예배나오는게 자체로 상급입니까? 수단입니까?
한 의로움으로 비판만 했는데 아들이 정반대 길만 가니 아이러니해서 돈 사고쳐서 갚아주고 남편이 결국 갚아주고, 돈 주면서 예배나오라했지만 - 목장에서 비 인격적이라 해도 - 전혀 듣지 않았다. 축구 동호회 사람에게 대관료 받았다가 도박으로 다 잃었기에 고소당했다. 그러다가 아들이 계속 이러니 드디어 교회를 비판하고 미워하다가 들락날락하다가 이제 쉬다가 주일 부부목장 나오게 된 가정. 허무해서 원하는대로 살고싶다고 한다. 이제는 돈을 안갚아주겠다는 적용이 가장 고난이다. 목자가 안 갚아줘 빨간 줄 그어도 되겠나? 하니 너무 많이 도와줬어서 이제 미련은 안남고 육이 무너지면서 영을 살리는. 구원을 놓고 기도하는 적용을 하다가 지난주 기도제목이 바뀌었다, 경찰이 아들을 찾아와서 이번엔 보험사기를 쳤다는 내용. 이 집안이 다 부모와 아들이 머뭇거리고 절뚝 거리는 갈멜산 대결중인것같다. 남편도 10 년간 구원에 관심이 없고 아들도 이러니 이 가정이 회복을 바래서 전하는 오늘이다.
돈 갚아주느라고 이렇게 지체되었다. 전국 힘든 가정 큐페를 공개한다. 너무 힘든 친구들 많을때 같이 조를 짜서 청소년들을 섬기고싶어 한다.
0526 기도제목
조민우
1.공연 실수하지않게
구준호
1. 일 잘 하고 한 주 잘 지낼 수 있도록.
김효진
1. 사고가 터지는 일터에서, 무사하게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유병우
1. 휴가 잘 보낼 수 있도록.
박영준
1. 눌리지 않고 시험기간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조동민
1. 집중력이 떨어져서 괴로운데 회복될 수 있도록
안식
1. 병 잘 감당하고 잘 버틸 수 있도록
2. 태수 형 무사하게 올 수 있도록.
3. 가족과의 분리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