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카페플랜비
모임인원 : 신명식 목자, 박준현, 조장원, 강재권, 오승민, 서현탁, 최문상, 김병수
5월 마지막 목장 모임답게 베스트 맴버 출동이요.. 오늘은 A 형제가 불면증으로 고생을 했는데 공동체의 힘으로 불면증을 이겨내고 잠도 잘 자고 밥도 잘 먹는다고 하네요.. 다행이다.. 그리고 B형 제의 시련의 아픔으로 힘들어했는데 정신과 치료도 받고 조금씩 회복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울 목장 모드 파이팅 합시다... 머뭇거리지 말고~~고고씽^^

제목 : 갈멜산의 대결
본문 : 열왕기상 18 : 16~29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소명 받고 가는 이 땅에서 아무도 네 말을 안 들을 거라고 지난주 이사야 6장에서 말씀해 주셨는데 아합 시대도 마찬가지라서 엘리야가 가장 힘든 전쟁을 선포합니다.
바로 오늘 갈멜산 대결입니다. 결국 이 땅의 공중 권세를 잡은 자들과의 전면전을 선포한 것입니다. 갈멜산 대결은 바알 선지자와 엘리야와의 정면 대결입니다. 이 사역을 위해 지금까지 엘리야를 훈련 시키셔서요 오늘은 엘리야와 바알의 그 갈멜산 대결을 알아보겠습니다.
1 괴롭게 하는 자라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항상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은 이 세상 원수 마귀와 전초를 하는데요 근데 그 새 대가 어떤 시대 였읍니까 바알 숭배가 국교회 되어 있던 상황이었죠 여호와 신앙이 거의 사라질 지경이 되었기에 전쟁도 치열한 시대였다. 근데 엘리야는 이런 새대에 전국의 지명 수배되어 있는 이런 상태라 생명을 내놓고 임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러려면 이미 목숨을 내어놓고 아합에게 간것처럼 이제 그리고 3년 6개월 동안 같이 가뭄을 겪고 죽은 아들을 살려낸 이 사역을 한 것처럼 우리도 가뭄을 겪으면서 그 현장에서 사람을 살려내는 사명을 감당할 때 더욱 큰 사명을 주시는데 그것이 바로 갈멜산 대결이 되겠고 정말 큰 사명을 하나님이 주셨다.
오바댜의 신앙을 위해라기보다는 그동안의 헌신을 보시고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시고 순종하게 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엘리야가 걱정하는 것처럼 엘리야가 앞에 나타났을 때 아합은 대뜸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그러고 엘리야를 부르는 것이다. 아합은 3년 동안의 기근이 엘리야 탓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 뿐인데 그냥 아합의 수준에서는 엘리야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라고만 믿고 있는 것이다. 제가 늘 고난은 축복이에요 이건 성경에 있는 말씀이다. 고난을 해석하지 못하는 사람은 축복도 해석할 수가 없다.
한 사람의 회개하지 않는 마음으로 인하여 수많은 생명이 희생이 되었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장차 받을 환란인 복음을 전함으로 기근이 왔을 때 아합 처럼 전한 자를 괴롭히는 자입니까? 엘리야 처럼 전하고 괴롭힘을 당하는 이런 사람입니까?
내 속에 숨은 욕심과 죄를 인정하기 싫어서 탓하고 있는 그 사람이 나를 위해 가장 많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은 아닐까요
2 850 대 1의 대결입니다.
바알도 여성을 무시하는지 이제 아세라는 한 번만 언급이 되고 그다음에는 이제 언급이 안되는데 바알 속에 이 아세라가 포함이 되었다는 것이다. 여자는 기독교도 바알도 모두 무시를 합니다. 바알이 남성이라면 아세라는 여성인데 동성애도 남자들이 월등 많더니 이제는 여자도 만만치가 않다. 이제 기다리고 있다가 이제는 대결을 해야 될 때가 온 것이다. 무조건 순종이 우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목적을 분명히 해야 될 때가 있다. 인간에게는 선한 것이 없다 중요한 대마다 한데 전쟁의 목표가 하나님인 것을 선포하고 치고 빠지고 해야 되는 것 한 번씩 선포를 딱하고 그다음에는 죽어지고 이런 것을 해야 한다. 백성들만 힘들지 그 아합의 이사벨의 후원을 받는 이 선지자 850명은 고난을 모르고 물질적 풀 요함을 누렸을 것이다. 온 백성이 고난을 받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코에 걸어놓고 여시 돈이 좋아 명예가 좋아하며 행복하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죠 잠시 뒤 이들이 망하잖아요 그러니까 망하기 전에 여호와만 참하나님이라고 우상은 가짜라고 이것을 엘리야에게 증거 하기를 원하셨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의 소명이 여호와는 진짜라고 세상은 가짜라고 그 얘기를 해야 되는 것이다. 세상의 우상이 850가지나 되는 것이다 그 우상이 없는 사람이 어디이겠습니까? 그래서 인생이 죄인이다 모두 아비 마귀에게서 난자라는 말이 맞다. 믿음의 분량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 데 있어요 이 세상은 거짓의 세상이니까 살려면 다 거짓으로 상황을 피해 가죠 거짓으로 얼마나 거짓같이 않게 하는가가 성공의 포인트라고 해도 과안이 아닐 것이다. 선의의 거짓보다는 하나님 앞에 섰는가 이게 중요한데 믿음의 분량대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 만큼 거짓을 말합니다. 진리의 성령님이 도와지시기 때문에 건강한 교회라면 말씀의 공동체가 점점 자리를 잡는다. 진리를 자리 잡는 만큼만 거짓이 없어집니다. 날마다 안 변하는 것 같아도 말씀이 들어가면 거짓에 사람과 거짓의 공동체를 보면 딱 알게 되어있다. 사단이 666라 비슷해 보이는 거짓말을 연구하는 것이 그들이다. 그러니 교회는 진리의 성령이신 말씀을 봐야 하고 또 말씀대로 살아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교회는 도덕과 윤리를 넘어서는 것이다. 이단은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을 간다.
적용)
여러분의 우상은 몇 명입니까? 850명의 우상이 달려드는데 이 대결을 선포할 마음이 있습니까?
3 머뭇거려서는 안됩니다.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언제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서 그 말의 원어는 2바이트 혹은 2개의 나뭇가지 위해서 절뚝거리며 있느냐 이 얘기에요 머뭇거리고 있는 냐는 절뚝거리고 있느냐이다. 머뭇거리다 와 뛰놀더라가 원어는 같은 단어이다 그 의미는 절뚝거리다는 뜻이다. 다 위태하다는 얘기이다. 즉 그들이 이 지금 이제 여호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죽이려고 혈안이 돼있는데 이스라엘의 왕인 아합이 전국적인 기근에 고난을 당하면서 지금 구원자가 앞에 있는데 구원자인 엘리야를 따라야지 대결할 때입니까
말씀을 보면 누가 적인 자 누가 아군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사업이 부도가 나고 아이가 병들고 집안이 난리가 났는데 참된 주의 선지자 하고 지금 대결할 때 인가 이 말이다. 내가 할 일을 모르는 것이다. 아무리 정말 임금이라고 할지라도 진리의 성령님이 임하지 않으면 무슨 일을 해야 될지 모른다. 반면에 지금 엘리야는 사르밧 과부의 신음에 귀를 기울였던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는 이 바알의 거짓된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르라 하는데 이 최고위층의 아합이 무슨 말인지를 못 알아듣는다. 언제나 리더가 중요한데 백성들은 바알 편에 850명이 뫼는 것이다. 엘리야는 한 명 밖에 없고 그러니까 지금 머뭇 머뭇거릴 수밖에 없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진짜 같잖아요 한사람 모이면 이게 가짜 같다 큰 교회는 가짜 일수도 진짜 일 수도 있다 물론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많이 모이면 진짜 같은 것이다. 우리는 자기 죄 때문에 눈물 흘려야 돼요 흘린 눈물이 있어야 천국에 가면 하나님께서 시 껴주시지 않을까요
먼저 내가 말씀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면 그런 갈등이 있어도 지혜롭게 대처하고 해결해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처럼 복음이 쉽게 전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지만 아무도 영접하지 않았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850 대 1의 대결을 해야 되는 것이다.
백성들은 무엇이 진리인 줄 알면서도 자기 삶이 걸린 고백이기 때문에 대답을 못한다. 전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를 받는다고 하다가도 자식이나 남편 집안의 유익이 걸린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지 이렇게 대답을 한마디도 하지 않는 이렇게 말씀을 외면할 수가 있다.
적용)
자녀 입시를 앞두고 어느 학원 어느 선생님에게 공부를 시킨 면 붙는다는 말과 먼저 말씀으로 양육 시키며 큐티 시키고 기도하라는 말 사이에서 여러분은 머뭇거리나요? 아닌가요?
당연히 말씀말씀 보고 큐티하고 교회 오는 것이 먼저에요 여러분은 머뭇거리지 않아요 아니면 주일날 그냥 어느 학원 뭐 입시 뭐 이렇게 가면 너무 딱 들어간데 그러면 막 또 머뭇거리지 않아요 절뚝러리면서 그래서 말씀이냐 자식이냐에서 여러분들을 머뭇거립니까 말씀입니까 자식입니까?
나와 아이들의 목장 참석과 또 양육의 부르심에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4 불러도 대답할 수 없는 바알과의 대결입니다.
정말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놀라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니까 아무리 이름을 불러도 바알이 응답이 없자 이 바알 선지자들이 뛰놀았어요 그냥 광란의 춤을 이제 추기 시작한 것이다 그걸 본 백성들은 저걸 따라가는 것이다 그 하는 대로 광란의 춤이 같이 추면서 이제 같이 절뚝이리는 것을 지금 여기서 이렇게 효과적으로 이렇게 보여줬다. 눈물로 애원을 해도 세상에 되고 간 고하는 것은 응답받을 수가 없다.
적용)
아침부터 낮까지 어떤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그냥 여러분들은 말이 씨가 된다고 이게 여러분들의 주제가에요 기복적인 언어로 주문처럼 입에 담으며 돈돈돈 돈하면 돈이 응답한다. 이러면서 돈을 부르짖는다. 합격 합격 합격하면 이제 합격이 온다 이러면서 고대하고 눈물을 흘리며 소리 지르며 뛰놀면서 결국 절뚝이리는 길을 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사단은 조롱의 대상이지 결코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고 모두를 사단으로 보면서 부모형제 그냥 배우자를 조롱하라는 게 아니에요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니까 맨날 예수 안 믿는 남편 보고 사단아 물러가라 막 앞에서 이러는 것이다. 죄를 조롱하라는 것이지 죄인을 조롱하라는 것이 아니다.
자해 행위가 바알의 정규 의식을 차지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피가 흐르기까지 자기 열심으로 무섭게 굶어가며 기도 응답을 외치지 말라 이 얘기인 것이다.
우상 섬기는 자의 특징이 돈과 권세와 성공의 우상을 섬기며 큰 소리로 부르고 빌다가 스스로 망치고 피 흘리 리고 절망하고 낙망을 한다. 응답하지도 않고 응답할 수도 없는 것이 세상에 우상이다 그래서 얼마나 열심히 새벽 기도에 철야 기도에 잠도 안 자고 그냥 금식까지 하면서 그냥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자식의 입시와 성공을 위해서 울고불고 빌고 부르짖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복은 믿음의 길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수단일 뿐이지 절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적용)
내 시간과 물질과 정열을 다 바쳐서라도 반드시 얻기를 원하는 복은 뭐예요? 자녀의 복이에요? 물질의 복이에요? 그 복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한 내 인생 최대의 목적입니까? 수단입니까? 내가 이렇게 열심히 예배 나오는 이것이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에요 아니면 수단이에요 하나님이 계 빌어서 자녀 잘되고 돈 벌고 이게 여러분들의 정말 목적입니까? 그 하나님의 수단이 되겠죠
기도제목
신명식 목자
1. 청년 3부의 공동체 의식과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한 달에 한번 있는 중보기도모임이 활성화되고 목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정기적인 주중 프로그램이 생길 수 있도록
2. 청년3부를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리더들이 생겨날 수 있도록
3. 목자모임이 활성화 되고 모임 안에서 소통이 이루어져 목자들끼리 먼저 인사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4. 지금의 내 머뭇거림이 하나님 때문으로 바뀔 수 있도록
5. 이번 주 탁구 시합에 긴장하지 않고 잘 즐길 수 있도록
박준현
1. 내 속에 숨은 죄를 인정하기 싫어서 탓하고 있는 그 사람이 나를 위해 가장 많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괴롭히는 자가 되지 않도록
2. 내가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인정하고 말할 수 있도록
조장원
1. 목장예배, 목장식구들과 잘 적응해가며,순종 해가며.나갈 수 있게.
2. 믿음의 분량이 커지는 네가 될 수 있게
3. 예배의 자리에서 늘 승리 할 있게.
4. 직장에서 힘이 들 때 원망보단, 감사함을 찾을 수 있게.(삶속에서도 동일하게.)
강재권
1.다리가 통증이 걸을수록 아픈데 치료가 잘 되도록
2.교회에 잘 붙어가도록
3.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오승민
1. 말에 신중하고, 은혜로운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2. 내 삶과 하나님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도록
3. 일을 많이 딸 수 있도록 아이디어와 힘 주시길
4. 지금 내 삶의 질서에 잘 순종하며, 그 안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5. 삶의 목적이 고난을 벗어나는 것, 문제해결이 아닌 하나님과의 신실한 동행이 되길
6. 피곤하고 나태해지지 않도록 새 힘 주시길
7. 일대일 양육을 통해 담배가 끊어지는 은혜 주시길
8. 물질적으로도 부족하지 않도록 풍성히 채워주시길
최문상
1. 나에 행실과 언어 삶이 본이되어 귀한 영혼을 전도 할수 있게
2. 전 직장과 지금의 직장을 비교하며 손익계산 하지않게
3. 믿는자에게는 우연이 없음을 알고 어떤만남 어떤일도 하찮게 여기지 않고감사할수 있게
4. 잘한게 없는데 지금 주신 축복이 제가 받아도 될지 의문이가고 두렵기만 합니다 그두려움 불안함이 믿지 못하는 저에 믿음에 현주소임을 인정하고 회개할수 있도록
5. 제 힘으로 끊을수 없는 중독 끊어 주시길
6. 가족건강
7. 신교제 신결혼
김병수
1. 영육간에 건강하길
2. 나의 연약함을 내어 놓을 수 있길
3. 이사 갈 집 미루지말고 지혜롭게 구하길
4. 신교제 소망이 생겨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