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90526
본문: 열왕기상 18:16~29
제목: 갈멜산의 대결
성도님들의 수고와 헌신을 두고두고 하나님께서 갚아주실 것이다. (참석하신 목사님의 편지) 평신도들의 나눔을 보고 과연 진실이구나 생각하는 것 같다. 소명 받고 가는 이 땅에서 아무도 네 말을 안들을 것이라고 하신다. 아합 시대, 엘리야가 가장 힘든 전쟁을 선포한다. 공중 권세 잡은 자와 전면전을 선포한다. 엘리야와 바알의 갈멜산 전투를 알아보자.
1.대결을 하려면 괴롭게 하는 자라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그 시대가 어떤 시대였는가? 바알 숭배가 국교화되어 있었다. 전쟁도 치열해야 하는 시대였다. 엘리야, 큰 사명을 주셨다. 16~17절, 오바댜, 걱정한 것처럼 엘리야가 아합에게 나타났을때, 아합은 3년 반동안의 기근이 엘리야때문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엘리야때문에 당하는 고난이라고 생각한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은 성경에 있는 말이다. 아합을 통하여 기근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는 겸손이 없다면 축복이 와도 하나님의 긍휼을 맛볼 수 없다. 고난을 해석하지 못하는 자는 축복이 와도 해석하지 못한다. 한 사람의 회개하지 않는 마음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다. (한 가정 이야기) 아들 고통외에는 의미가 없었다. 18절, 엘리야보고 괴롭게 하는 자라고 하니까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자는 아합과 아합 아버지의 집이고 바알을 쫓았기 때문이라고 정확히 밝혔다. 대를 이어 세상을 사랑하고 돈과 번영을 쫓았기에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것이라고 정확하게 꾸짖어 주었다. 불신결혼, 이혼을 막고자 해도 다 나를 왜 괴롭게 하냐고 한다. 미운 마음이 들면 이렇게 답이 없다. 아합이 엘리야를 이렇게 미워한다. 함석헌, 네 자신을 혁명하라, 미운 마음으로 하지 않게 해주십사 기도한다고 했다. 미워하지 않는 마음은 사랑하는 것보다 어렵다. 나를 왜 괴롭히냐고, 적반하장인 생각을 하면 얼마나 아합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엘리야를 미워하는지 모른다. (한 가정 이야기)(적용) 여러분은 장차 받을 환란이 복음을 전했을때, 엘리야처럼 전하고 괴롭힘을 당하는 자인가? 기근이 아합처럼 남 탓하는가?
2.850 대 1의 대결이다. 바알도 여성을 무시하는지 아세라는 한번만 언급된다. 바알속에 아세라가 다 포함된다. 기다리고 있다가 이제는 대결해야 될때가 왔다. 가정에서 분연히 이야기해야 할 때가 있다. 무조건 순종이 우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5년동안 맹종하다가 거듭나고 보니까 구원때문에 순종하는 것이 아님을 알았다. 가끔 순종 자체가 우상이 되어서는 안될 때가 있다.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할때가 있다. 중요할때마다 내 전쟁의 목표가 하나님인 것을 선포하고 죽어져야 한다. 아합, 바알의 선지자 450명, 400명을 갈멜산으로 모으기를 요청했다. 아합, 이세벨의 선지자 850명은 온 백성이 고난 받는데 행복하다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망하기 전에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라고 이것을 엘리야에게 증거하기를 원하셨다. 세상에 우상이 850가지가 된다. 믿음의 분량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데 있다. 거짓을 얼마나 거짓이지 않게 하는 것이 성공의 포인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믿고 나서도 믿음을 위해서 선의의 거짓이라고 한다. 믿음의 분량대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 만큼 거짓을 말한다. 택자들의 거짓말, 연약함으로 느껴지는게 있다. 진리가 자리잡는 만큼만 거짓이 없어진다. 불신결혼, 왜 힘든가 하면 처음에는 믿음의 분량만큼 힘들지 않는다. 시작점이 다르니까 힘이 들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해서 이단들이 하는 말을 거짓말이다. 다들 그 거짓말에 넘어간다. 교회는 진리의 성령이신 말씀을 봐야 하고 말씀대로 살아내야 한다. 말씀봐야 하고 말씀대로 살아내야 하고 그러면 이단들이 도망간다. (적용) 여러분의 우상은 몇 명인가? 850명의 우상이 달려드는데 대결을 선포할 마음이 있는가?
3.갈멜산 대결에서는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21절,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언제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하려느냐? 두 개의 나뭇가지에서 절뚝거리고 있는가? 26절에도 나오는데 바알 선지자들이 단위에서 뛰놀더라와 같은 단어다.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서 가만히 머뭇거리고 있는 것 같아도 다 위태하다는 이야기다. 여호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이스라엘의 아합이 전국적인 기근을 겪는데 엘리야를 따라야 하는데 대결할 입장인가? 사업이 부도가 나고 아이가 병들고 집이 난리가 났는데 주의 선지자와 대결해야 하는가? 할 일을 모르는 것이다. 아무리 임금이라 할지라도 진리의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른다. 백성들은 바알 편에 850명이 모이고 엘리야 편에 한명이 모이니 머뭇거릴 수 밖에 없다. 사람들의 마음은 많이 모이면 진짜 같다. 따르라 하니까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았다. 흘린 눈물이 있어야 천국 가면 하나님께서 씻겨주시지 않을까? 내가 먼저 말씀으로 성숙해지면 그런 갈등이 있어도 지혜롭게 대처하고 해결하게 된다. 복음이 쉽게 전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지만 아무도 영접하지 않았다고 한다. 아무리 훼방을 해도 큐티를 해야한다. 22절, 엘리야도 힘들다. 홀로 남았으나 라고 말하는 것은 19장 18절, 지금 현재 싸우는 사람이 자기 밖에 없다. 갈멜산에 모인 북이스라엘 백성 중에 엘리야 편이 한명도 없다. 얼마나 배반감을 느꼈겠는가? 23~24절, 엘리야는 바알의 선지자중에 두 송아지 중에 좋은 송아지를 고르라고 한다. 백성들은 옳다고는 했지만 바알로 마음이 기울어졌기 때문에 지금 바알 편에 백성이 섰다. 두 송아지, 좋고 나쁘고는 백성들의 삶에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말씀이냐 자식이냐를 물어보면 머뭇거린다. 말씀인가? 자식인가? (적용) 자녀 입시를 앞두고 어느 학원 어느 선생님에게 공부시키면 붙는다는 말과 큐티하고 기도하고 교회 오라는 말 앞에 여러분은 머뭇거리는가? 말씀이냐 자식이냐는 질문앞에 머뭇거리는가?
4.불러도 대답할 수 없는 바알과의 대결이다. 25절, 엘리야의 이 제안은 그들이 보기에는 절대적으로 좋은 송아지 골라서 이길 것 같지만 바알을 참 신이 아니라 불리한 것이다. 엘리야가 구체적인 방법으로 제안했고 너희가 먼저 택하라고 자신있게 제안했다. 뛰놀더라, 문자적으로 머뭇거리다와 같다. 절뚝거리다는 단어다. 광란의 춤을 추었다. 그것을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알 선지자가 지도자니까 따라갔다. 같이 절뚝거리는 것을 효과적으로 보여주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달라고 애원한다. (적용) 아침부터 낮까지 어떤 이름을 부르고 있는가? 고대하고 눈물을 흘리며 소리를 지르며 뛰놀면서 절뚝거리는 길을 가고 있지 않는가? 엘리야가 바알을 조롱하고 있다. 왜 응답 안하시나? 묵상하고 계시나? 늦잠 주무시나? 이러면서 굉장히 조롱을 했다. 사단은 조롱의 대상이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부모, 형제, 배우자를 조롱하라는게 아니다. 죄를 조롱하라는 것이지 죄인을 조롱하라는게 아니다. 적용을 길로 놓으니까 우리들 교회가 사건이 나도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형편 없는 여러 조건들 가운데 믿음을 보고 결혼했기 때문에 애초에 없이 결혼했기에 기대가 없어 이혼을 안하는 것이다. 28절, 자해행위가 바알 예배의 한 정규의식을 차지했다. 피가 흐르기까지 무섭게 자기 열심으로 기도응답을 외치지 말라고 한다. 돈과 권세와 성공의 우상을 섬기며 스스로를 망치고 피흘리고 낙망한다. (한 가정 이야기) 자식의 입시와 성공을 위해 부르짖고 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복은 믿음의 길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수단이 되어야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당연히 참 신이 아니니까 돈 신, 자녀 신 섬기며 그렇게 부르짖었는데 어떻게 응답하시겠는가? (적용) 내 시간과 물질과 정열을 다 바쳐서라도 반드시 얻기 원하는 복은 무엇인가? 그 복은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한 수단인가? 목적인가? 예배에 열심히 나오는 것이 하나님 자체가 상급인가? (집사님 이야기)
(말씀 요약)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불러도 대답할 수 없는 바알과의 대결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이 상급이 되시면 승리하게 될 줄 믿는다.
(목장모임)
이번 주 목장 모임은 영화 '교회 오빠' 관람으로 모였습니다. 故이관희 집사님의 이야기를 보면서 하나님 앞에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집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감사, 믿음을 보면서제가 여전히 갖고 있는 불신과 원망의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큐티는 하지만 문득 문득 종교인이 되어 형식적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제게 깊은 반성과 회개의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목장 식구들 모두 한주간 믿음 잘 지키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기도제목)
병덕: 1. 내 죄를 바로보고 회개하는 삶 살수 있도록
2. 신교제할수 있도록
3. 요즘 믿음이 너무 약해져서 신앙생활이 자꾸만 귀찮고 힘들고 시험드는데 기복적인 마음과 고집을 넘어서서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4.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5. 주어진 물질과 시간을 소비하는 소모적인 삶 살지 않고 올바른 소비습관 들일수 있도록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큐티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할 수 있도록
동현: 1. 우리들교회에서 처음받은 은혜를 기억하도록
2. 회사와 가정에서 경계를 넘지 않고 자기 역할에 충실하도록
3. 큐티를 통해 자기 죄를 보고, 육적으로도 건강하도록
4. 19년도 삶전반에서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고, 하나님 관점에서 힘써 대장부가 되도록
5. 할머니와 형을 위해 기도하도록
6. 관계에서 나의 연약함이 드러나더라도 회피하지 말고 인정하며 그 연약함을 진지하게 묵상할수 잇도록
7. 마음이 요동 치더라도 환경안에서 내 모습을 볼수 잇도록
호진: 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속에 있도록(새벽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 등), 특히 새벽에 일어날 수 있도록
2. 큐티할때, 설교를 들을때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내려주소서
3. 왼쪽 손목 인대 뜯어진 것 잘 회복되고 재활과정 잘 감당하도록
4. 머리 속이 맑아지며 적성 검사 잘 준비하고 운동 꾸준히 할수 있도록
5. 취업 준비중인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말씀으로 인도함받고 잘 적응하며 계속 다닐 수 있도록
6. 아버지께서 건강하시고 구원 받으시도록,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와 신결혼, 어머니께서 작년 어깨 수술 받으셨는데 건강하시고 믿음이 견고해 지시도록
7. 아버지와 형의 마음 속에 남겨진 믿음의 씨앗과 어머니의 믿음을 바라보며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섬길 수 있도록
8.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신앙, 경제력, 성품 등)
천주: 1. 예배할때, QT할때 말씀 잘 들을 수 있게
2. 처음이라 어설프지만 매일매일 QT 할 수 있게
3. 항상 아침 일찍 잘 일어나서 운동 빼먹지 않기
4. 어머님 교통사고로 다친 다리 잘 나으실수 있도록
5. 이제 막 결혼해서 새가정 꾸린 동생부부 서로 싸우지 않고 사랑하고 아껴주며 잘 살수 있도록
6. 목장에 적응 잘해서 신앙생활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준선:1. 나와 맞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2. 어머니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3. 하루에 한번씩은 꼭 기도할 수 있도록
4. 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5. 내가 사랑하는 동생 이은석이 주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6. 아무리 고난이 찾아와도 믿음이 견고한 욥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7. 무력감을 이길 수 있도록
충근:1. 2019년은 신앙심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2.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 안을 수 있기를
3. 거짓되고 보여지는 모습에만 집착하지 않기를
4. 매일 큐티하기
5. 회사에 닥친 고난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단체협상중인데 잘되어 회사와 직원들이 다 웃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