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5 19 이사야 6:1-8 소명 김양재목사님.
소명은
1. 위기의 때가 기회입니다.
웃시야 왕이 죽었다. 죽던 해에 본즉 이라고 한다. 웃시야가 어떤 사람일까? 15살에 왕이되어 52년동안 훌륭하게 통치했지만 육적 부가 오니 영적으로 게을러지게했던 왕이다.
적용) 여러분은 어디에 갇혀있습니까? 돈과 권세있어서 홀로 설 수 있다고 예배를 방해하며 무엇을 합니까?
앗수르왕의 보좌도 어마어마하게 높지만 더 높은 하나님이 보좌에 높이 들리어 옷자락이 가득한 것을 보았다. 이사야는 지식적으로만 알던 보좌를 이제 영적으로 보게 되었다.
바로 내가 엎드려있는 성전에서 본 것이다. 말씀과 씨름하고 기도하며 인내로 회개하는 사람이 이런 것을 본다. 5장까지 얼마나 찌들었는지, 또 이사야도 그때까지 훈련되어야 했으니까 그렇게 보여줬고 때가 찼다. 그때까지 웃시야는 죽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 안락사가 그러므로 절대로 성경적이지 않다. 사별할때 빨리 죽기를 바랐겠지만 그 이후부터 하는 일마다 분열되고 망했지만 그때가 웃시야왕이 죽던해로 해석하게 된 집사님. 좋고 대단해서가 아니라, 위기의 때를 얘기하는 것이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있다.
때가되어 소명 받을 때가 되었기에. 모든 일은 그래서 생기는 일이다. 상상할 수 없는 성전에 연기가 가득하다. 해석되는 그것이 그 영광이 가득한 것이다. 날마다 큐티로 더 높이 들린 주님을 안볼래야 안 볼 수 없다. 이것이 성경이 나를 읽고 가는 것
적용) 여러분이 무서워하면서도 기대고 의지하는 웃시야는? 웃시야는 이미 제사장이 없어 이빨빠진 호랑이인데 돈과 권력을 가진 그를 여전히 추앙하지 않습니까? 겉으로는 믿음 없어하면서도 속으론 돈이 좋아서 구원은 뒷전인 가족은?
2. 드러나기보다 가리우는 게 더 많아야 합니다.
2절/ 스랍들은 하나님 곁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천사들로서 가장 거룩한 존재들. 영광을 자기가 취하지 않고 가리우는 모습으로, 인간의 구조를 말하면 은밀한 곳을 가렸다는 뜻도 된다. 얼굴과 발로 나의 수고를 보이는게 아니라 가리우며 생색을 가리고, 포기하는 것을 말한다. 주님의 소명을 받으려면 이 모든 것을 가리우자. 자랑을 부끄러운 줄 알고 가리우는게 큐티다.
네 날개로 가리우고 남은 두 날개로도 얼마든지 날 수 있다.
적용)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드러내기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가리우는 것 중 무엇이 편합니까?
인정받기 원하지 않다고 하는 게 또 인정받길 원하는 마음이 아닙니까? 교양있다고 듣고 싶습니까?
자기 헌신은 몇 프로입니까? 만나면 옷 얘기를 얼마나 합니까? 사람을 만나면 쾌감을 느낍니까 열등감을 느낍니까?
3.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해야합니다.
3절/ 거룩하다 세 번 나온다. 천사를 통해 오직 너에게 필요한 것은 거룩이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오직 인생의 목적이 거룩임이 이런 이유다. 죄 얘기를 만날 하는 이유는 깨끗해져야 무엇을 그릴 수 있다.
삼위일체는, 성자 하나님이 나타나심으로 점하나로 겸손하게 오셨다. 성부 하나님께서. 가장 낮아진 바닥에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인생.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고자 할때 성령님께서 효과적으로 도와주신다. 이게 삼 위 일 체. 시작도 끝도 거룩이다.
거룩하기위해 우리도 살아간다. 거룩하면 멋있다. 당장은 부족해도 멋지다. 하나님을 대적할 수 없다는 것을 상징한다. 거룩하면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주신다. 성령님이 나타나셔서 시집살이에서도 지켜주셨다는 것을 깨닫는 목사님. 그래서 지금 대단한 하나님의 사역이 지금도 나타난다. 걸레질할때만해도 이럴 줄 몰랐음. 걸레질하는 낮아짐 속에서 성령님께서 도와주셨기에 죽거나 이혼을 하지 않았다. 너무 경건하고 거룩한 언어만 쓰면 옆의 사람이 피곤하다.
적용) 여러분의 언어는 주로 하늘입니까 땅입니까? 삼위일체하나님이 이해가 됩니까? 몇 % 이해됩니까?
언제나 삼위가 같이 다니시는 것. 가장 낮은 자리에서부터 가장 높은 분이 드러나기위해서, 가장 효과적인 성령이 필요하다. 이게 삼위일체.
4. 서로 화답하는 공동체를 경험해야 합니다.
4절/ 소명 받기위해 목장에서, 예배때마다 간증으로, 문턱으로 낮아서 들어오기 쉽지만 상처많은 사람들이 많으니 요동하고 요란할 때도 많다.
적용) 목장 경험하고 싶습니까? 양육도 받고 싶지 않은가?
5. 자신의 입술이 부정한 자라고 고백해야한다.
5절/
1-4 절 까지 하나님 영광이 성전과 땅에 가득채운 뒤, 그것을 본 후 첫 고백이 화로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죄인이다. 이것이다. 나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서 내려놓아야. 산산조각나듯 부서지는 경험을 했을 이사야. 내가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있었다고 얘기할 이사야.
유독 입술이 부정하다그럴까? 말씀으로 사역할 사역자가 가장 쉽게 죄를 지을 그 기관. 부름받은 인생으로 증거해야할 그가, 말을 잘못 하면 이단이라고 다 넘어간다.
6. 핀 숯으로 내 입술에 대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6절/ 내 입술이 부정한 자라고 고백하니, 숯으로 거룩하게 깨끗하게 사해주시는 하나님 그러나 핀 숯을 갖다대니 얼마나 아픈가.
이정도 되야지 말조심이 되는 것이다. 소명은 말조심이다. 이것이 죄를 용서받는 경험없이는 완전해지기 어렵다. 날마다 내 입술이 부정하다고 고백할 때.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그 경험으로 비로소 생기가 들어가는 이사야.
날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죄의 회개를 받아야한다. 얼마나 그게 최고의 감정인지 모른다.
적용) 핀 숯으로 처방받으면 감사합니까? 분합니까?
우리 믿음의 분량이 다르기에, 온 기독교를 욕하고 나올 수도 있다. 지옥 뿌리에서부터 자존적으로 욕 할 수 있다.
우리들 목자는 믿음이아니라 먼저와서 된 것이다.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지못하니 그렇게 목원들에게 싫은 소리 듣기도 하겠지만, 같이 모여 나눌 때에 하나님은 소명은 이런식으로 이뤄가신다.
7. 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7절/ 누가 나를 위해 갈꼬~ 하시는 하나님. 사죄받은 후에야 소명주시는 하나님. 혼잣말로 탄식하시는 하나님. 주의 목소리를 예민하게 들어내며 내가 여기있다고 하는 자세. 이사야는 달라졌다.
회개의 은총을 경험해서, 적극적으로, 긍정적인 언어로 이사야는 반응한다. 5장이 지나도록 큐티만 하고 살다가 웃시야왕이 죽은 후(목사님이 과부가 된 후에) 적극적으로 움직여진 목사님처럼, 이사야도 그런 것.
적용) 소명받기 위해 웃시야가 죽어야하고, 높이들린 주의 보좌를 봐야하고, 핀 숯에 입을 대야하고, 사죄의 은총을 받고, 주의 목소리가 듣는 때에 소명받는데 나는 어떤 순서에 있습니까?
부르심이 먼저입니까? 자원함이 먼저입니까? 부르심입니까 자원합니까? 부르심으로인한 자원함입니까?
[0519 기도제목]
조민우
- 군대가기 전에 무사할 수 있도록
- 알바 잘 구할 수 있도록, 돈 문제 잘 정리되도록.
박영준
- 눌리지 않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 큐티할 수 있도록.
안식.
- 무기력 광야 잘 순종하며 갈 수 있도록
- 핑계대지 말고 영적으로 강건할 수 있도록.
- 형과의 관계 개선, 가족과의 분리를 위해서.
- 태수형 미국에 계신데, 돌아올 때까지 무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