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황준규 91 고세훈 94 김태석 95 이승범 96 이윤제 00
세훈이형님이 아주 좋은 자리를 잡으셔서 예배당 2층 에어컨 옆에서 목장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꾸준히 참석하던 현이가 다치는 바람에 입원하게 됐습니다 ㅠ 오늘은 평소에 자세히 듣지 못한
승범이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마무리기도를 세훈이형님이 하셨는데 너무 잘하셔서
놀랐습니다 ㅋㅋ
전 내일 동원훈련을 가는데 우울하네요 ㅠㅠ 이번주가 제발 빨리 지나가길..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