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9.05.12
본문 : 이사야 6:1 - 13
제목 :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장소 : 자모실
분별 없이 말한다고 치리를 받았다.
내 죄폐가 많다. 여자 3명을 한 번에 사귀었다. 권찰이 나에게 너는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니 음란하고 외모에만 신경을 썼다. 이런 나에게도 신앙이 자리 집는 것을 보면 저 사람만큼은 안 된다는 사람도그루터기가 남아 있다. 누군가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루터기에 열매 맺는 역사가 일어난다.
1. 나의 웃시야 왕이 죽는 사건을 허락하신다.
나에게 견디기 힘든 사건이 올 때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듯한 경험을 한다. 바로 그 때가 웃시야 왕이 죽는 때였다. 아버지가 사업실패 공황장애로 고속도로에 30분 몸춰있을 때 바람피우던 3명의 여자와삼자대면 했을 때 시간이 느리게 가는 웃시야 왕이 죽은 때였다.
아버지가 치료를 받은 후에 술을 먹으러 갔다는 말을 들었을 때 버리고 올까 생각도 했지만 시편 119편 말씀이 생각이 났다. 골절을 당한 곳을 수술받고자 병원을 여기저기 옮겨 다녔다. 힘든 상황에서 시간이 느리게 가는 시간이 웃시야 왕이 죽은 때이고, 내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다.
Q. 나의 웃시야 왕이 죽었는지 이를 통해 나는 구원을 받았는지
2. 내 죄를 볼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에 내 시선이 향한다. 말씀으로 예배로 이를 고정하고, 고난 속에 말씀보고 큐티하지 않았다면 견딜 수 없었을 것이다. 이곳에 목장에 하나님이 계신 이곳에 내 시선이 멈춰야 하는 것이다. 환경을 넘어 예배로 문지방을 넘어 목장으로 가야 하는 것이다.
Q. 기가 막힌 사건 앞에서 내 발길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예배 목장으로 향하는지 기가 막힌 사건에서 내 죄가 보이는지
사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리에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고 내 죄가 보이는 것이다.
예배와 말씀이 없었다면 환경을 탓을 했을 것이다. 시루밧 과부는 자신의 아들이 죽었을 때도 어찌 내 죄를 보게 하시는지라고말했던 것처럼
나로 인해 내 자식과 부모가 내 죄 때문에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을, 내가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돈만 드리면 된다고 생각하여 교통사고를 당하신 아버지께 돈을 보내드렸는데, 술과 담배로 찌들어 있는 모습이 눈에 보였다.돈으로 교회에 인도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는 내 모습이 보였다.
이 사건이 없었다면 아버지에게 관심이 없어 죽을 때까지 돈만 보냈을 것이다.
3. 탄식하는 주님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Q. 힘든 사람에게 누가 그에게 갈꼬 하는 주님의 탄식소리가 들리는지 이 목소리를 듣고 누구에게 갈 것인가
4. 그루터기가 남아있다.
사건이 들리는 목소리에 주님을 따라 가고 있으나,아버지는 실수를 하신 후에도 오히려 당당하다. 아버지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공황장애도 있는데 퇴거명령을 받아 병원을 옮기게 되었다.
주여 어느때까지입니까 모든 것이 무너지고 황폐한 것이 많을 때까지라고 답하신다. 그루터기는 남아 있어, 거룩한 씨가 있다고 말하신다. 아버지께 교회를 가야 2만원을 드린다 하고 교회 가신 것을 확인한다.
모든 것이 황폐해져도 살아날 씨앗은 있다.
그루터기의 씨앗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어느 누구도 강제로 십자가를 질 수는 없다.
오늘도 탄식하시는 소리를 우리는 귀로 들어야 한다. 이를 통해 오바댜 같은 신실한 사람을 만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웃시야 왕이 죽는 사건을 통해 우리가 거룩한 자손이 될 기회를 주신다. 희생이 필요하다. 너무 힘들기에 너가 가라라고 말하시지 않는다. 이 탄식 소리에 응답하기를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는 것이다. 남은 그루터기가 있기에 힘든 그 사람을 위해 찾아가는 것이 주님을 위한 것이다. 우리에게 가라고 하실 때 우리가 가겠다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한 주간...
이규성 : 입사를 원하는 은행의 1차 시험 합격 발표가 15일에 있다.
진동주 : 어머니께서 외국에서 돌아오셔서 일정에 맞게생활이 가능한 거 같다.
범승혁 :진로에 대한 걱정이 많다. 신학 대학원과 공인중개사 공기업 등 다양한 진로를 두고 생각하고 있다.
이상규 : 어제 게임엑스포를 다녀왔다 킨텍스 정신 없었던 것 같다.
이원범 : 좋아하는 운동을 할 수 없으니, 회사 생활의 스트레스를 운전으로 풀기 위해,중고차 알아보고 있다.
설교 들으며 느낀 점
룻시아왕이 죽은 사건은?
원범 : 다른 사람의 말을 듣기 싫어하는 것 같다. 사람이 싫어 안 듣는 건지,말이 듣기 싫은 건지 모르겠다.
목자 :듣는 이야기만 듣고 나머지는 흘리는 건 어떨지
규성 : 취업이다. 취업 후 곧 바로 경영대학원에 입학하고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이 목표이다. 학벌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 있고, 현재취업이 되지 않는 것이 조금은 아쉽다
명호 : 임용이다 임용이 되면 좀 쉬고 싶다. 여행도 가고 교회에서 가는아웃리치도 좀 가고 싶다
승혁 : 학벌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은 있다. 3수 한 것도 현재의 학과도 조금은 아쉬움이 있는 것 같다.알아주는 주요 학과를 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기도제목
강명호 : 미술교육과 다니는데 논문을 통과할 수 있기를 내년에는 교단에 설 수 있기를
범승혁 : 신교재를 잘 할만한 건강한 상태가 되고, 영과 육의 실력 갖출 수 있길 생각하는 몇 가지 진로 중 가장 합당한 길 잘 분별해 선택하여 그 길을 잘 걸어갈 수 있기를
이원범 : 신교재 하고 다리 건강회복
이규성 : 취업 잘 준비해서 원하는 곳에 입사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