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9_일3_김양재목사님_소명_사61-8
[요약]
1. 위기의 때가 기회입니다. (1절)
적용_오늘은 웃시야 입장에서 적용을 해보세요?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갇혀 있나요? 돈과 권세가 있어서 홀로 살 수 있다고. 예배를 방해하며. 그래서 뭘 하세요? 술 먹어요? 여자 만나요? 게임해요?
적용_여러분이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하고 기대는 웃시야는 누구입니까? 제사장을 무시하는 웃시야는 이미 이빨 빠진 호랑이인데. 우리는 돈과 권력을 가진 그를 여전히 추앙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구원이 뒷전인 (...) 남편과 아내와 부모와 자녀는 누구입니까?
2. 드러나기보다 가리우는 것이 많아야 됩니다. (2절)
적용_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드러내기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가리우기 중에서 무엇이 더 편합니까? 가리우기 중에서도 더 가리우기를 원하지 않나요? 고게 또 인정받기 원하죠? 대답이 딱딱 나와야지. 아는 척 하면 교양있는 엄마랑 똑같애. 자,여러분의 교제 속에 은근슬쩍 하는 자기자랑,자기헌신은 몇 프로나 됩니까? 자,만나면 옷과 외모의 얘기를 얼마나 합니까? 사람들을 만나면 (...) ?
3. 삼위일체의 거룩이 있어야 합니다. (3절)
적용_여러분의 언어는 주로 하늘의 언어입니까? 땅의 언어입니까? (...)
4. 서로 화답하는 공동체를 경험해봐야 합니다. (4절)
적용_여러분은 목장 경험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양육도 경험하고 싶지 않으세요? 목자도 경험해보세요?
5. 자기가 입술이 부정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5절)
6. 핀 숯으로 죄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합니다. (7절)
적용_말조심하라고 입술에 댄 핀 숯이 있습니까? 목장에서 처방 받으면 감사합니까? 기분이 나쁩니까? 핀 숯이니까 얼마나 아프겠어요.
7. 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8절)
적용_소명 받기 위해서 웃시야가 죽어야 하고,높이 들린 보좌를 봐야 하고,입술에 핀 숯을 대고,사죄의 은총을 경험하고,회개의 감정을 느끼고,주의 목소리가 들려야 소명을 받는 거에요. 나는 어떤 순서에 있습니까? 우리는 제대로 성경대로 인내하며 주의 목소리를 들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정말 부르심이 먼저입니까? 자원함이 먼저입니까? 부르심으로 인한 자원함입니까? 여러분의 모든 소명에서 부르심이에요,자원함이에요,부르심으로 인한 자원함이에요?
[조인]
투썸플레이스 포스코사거리점에서 만나 자기소개,설교요약,대지적용,게임진행하고 부목자 모임 관계로 일찍 마쳤습니다. 수동형이 뇌구조 게임을,경오가 상품 협찬을 맡았습니다. 저 혼자 6번대지 적용했습니다. 목장에서 처방 받으면 들을 땐 아무 말 못하고 집에 와서야 기분이 나쁩니다. 집에서 화를 내면 가족들과의 관계가 깨졌고,교회에서 화를 내면 형제들과의 관계가 깨졌습니다. 앞으로 처방을 들을 때 침묵하지 말고 말을 하라고 도윤형이 조언해주셨습니다. 워낙 교만하다보니 무슨 말이든 들을 때 그 말에 맞는 반응을 하지 못합니다. 목장에서 수치와 무시를 당하는 것이 좋은 훈련이었으나 제 죄를 보지 못하니 목자형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미워했습니다. 이제 오픈하고 안식을 누립니다. 저희와 즐겁게 놀아주신 오은경 목자님과 목장식구분들께 감사합니다:)
[기도]
공통_신교제 신결혼
승범_생활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