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커피스미스
모임인원 : 신명식 목자, 박준현, 오승민, 서현탁, 최문상, 김병수, 탐방: 장지건
오늘 설교 말씀은 양육 3주 차 주제 큐티 내용이라서 지금 일대일 양육을 하고 있는 A형제의 주제 큐티 나눔을 들으며.. 그리고 재취업에 성공한 B형제의 회사생활의 마음가짐을 들으면서... 폭풍의 시간이 지나가고 우리에게 남은 그루터기에 대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제목 :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본문 : 이사야 6:1~13
설교 : 김성우 목사님
아브라암이 아브라함이 되고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고 죽이고 핍박하던 사울이 바울이 된 것처럼 많은 날이 지나고 입살롬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샬롬.. 입샬롬이 되고있습니다.....
1 나의 웃시야 왕이 죽는 사건을 허락하십니다.
적용)
52년간 평범한 삶을 살며 평화롭고 부유하게 나라를 통치하던 나의 웃시야왕이 죽었습니까?
나는 이때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2 성전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과 내 죄를 봐야 합니다.
적용)
말도 되지 않는 기가 막힌 사건 앞에서 내 시선과 발걸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주차장에서 문지방을 넘어 예배와 목장으로 하나님의 인재가 있는 그곳 말씀과 죄 고백이 있는 그곳으로 가고 있습니까?
이 기가 막힌 사건에서 내 죄가 보이십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예배와 목장에서 화답하는 수많은 슬픔과 간증과 아픔과 살아난 적용을 들을 때 결코 보이지 않던 내 죄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3 탄식하시는 주님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적용)
저 힘든 가족에게 저 힘든 사람에게 누가 우리를 위해 갈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탄식하시는 목소리가 들리십니까? 이 목소리에 순종하여 나는 오늘 누구에게 가야 합니까?
담임목사님께서 정말 힘든 내 남편 정말 버리고 싶은 내 가족 힘든 내 자녀를 고르고 고르고 또 골라서 나에게 맡겼다고 하셨는데 나는 외면한 체 주님의 목소리를 회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4 그루터기가 남아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기도제목
신명식 목자
1. 수년 동안 청년3부 사역자분들이 바뀌었어도 간사와 아웃리치 디렉 등을 한 사람이 도맡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밖에 될 수 없는 환경들을 애통해 하고 비공개로 이루어지는 관행들이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2. 청년 3부의 공동체 의식과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목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정기적인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한데 마을지기와 목자들이 이러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필요성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만들어 갈 수 있는 책임감 주시길
3. 목자모임에서 이러한 생각들을 말하고 들을 수 있는 건강한 시간이 생길 수 있도록
4. 화로다 나로 망하게 하였도다의 이사야 고백처럼 나의 연약함을 묵상하고 오픈할 수 있도록
5. 이번 주 토요일 탁구시합에서 긴장하지 않고 잘 즐기고 올 수 있도록
박준현
1. 옛날 이야기들을 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2. 힘든 그 사람을 찾아가서 손과 발이 가는 수고를 하여 내가 나아갈 수 있도록
강재권
1.교회에 갈수 있도록
2.기도하는 삶 살아가도록
3.겸손하고 낮아지는 마음갖도록
4.사랑과 감사하는 마음갖도록
오승민
1. 주의 때를 기다리며 말씀으로 바로 서 있기를
2. 요즘 일감이 떨어졌는데, 새 일 많이 주시길
3. 신교제, 신결혼
조장원
1. 네가 처한.이 상황을 '주'의 성숙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인내 하기를.
2.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나의) 생각보다.높음을 인정하고 순종하기
3. 나의 방식을 내려놓고, 하나님을.의지 하기.
김병수
1. 영육간에 건강하길
2. 나의 연약함을 내어놓을 수 있길
3. 겉사람에서 속사람으로 변화되길
4. 신교제 소망이 생길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