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5일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진실한 동역자 (열왕기상 18장 1-15절)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자랑하기 위해서는 진실해야 한다. 성품이 좋아보여도 진실되지 못한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아직 길이 안열린다면 하나님의 시험중이거나 아직 통과하지 못한 것일 수 있다.
진실한동역자는
1.많은 날이 지나는 가운데 나타난다.
엘리야 입장에서 아이가 살아나는 능력이 증명된 가운데 기다리기가 더 힘들다.
여기서 끝까지 거룩을 지키는 것이 엘리야에게 온 시험이다.
이제 아합에게 가라고 하신다. - 하나님은 있을 만하면 가라고 하시고, 갈 만하면 있으라고 하신다.
목사님 이야기-13년간 집사로 지내면서 북한도 가고 큐티선교회도 하고...13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무엇이든 특별한 것 보다는 여전한 것이 중요하다. 가족구원은 사회구원으로 이어진다.
하나님은 3년6개월간 아합이 회개하지도 않았는데 비를 주기로 하시고 아합을 만나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가뭄이 한창일 때 아합이 회개하게 하실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때는 아직 징벌의 기간이 끝나지 않았었다.
남북이 하나가 되려면 다 같이 망해야 칼이 보습이 된다. 우리를 위해 북한이 수고하고 있다. 축복받은 우리가 기도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기에 북한이 고난받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합을 죽일 수가 없어서 가만히 두신 것이 아니다.
적)많은 날이 지나서 내게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는가? 내가 진실한 동역자가 되었는가?
2.진실한 동역자 오바댜의 특징
1) 여호와를 지극히 경배하는 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부족해보여도 쓰임받는다. 엘리야에게 까마귀나 과부대신 또 다른 동역자가 필요한 타이밍에 미리 준비해두신 하나님의 사람 오바댜를 보내주심
항상 한 사람이 중요하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한 사람
2) 목숨걸고 돕는 용기있는 자
선지자 백명을 목숨걸고 피신시킨 오바댜. 오바댜의 신앙적 행동 뒤에는 하나님의 개입이 있었다. 때에 순종하라. 사르밧 과부에게 인정받아야 할 때와 오바댜에게 인정받아야 할 때가 있다.
하나님의 계획은 알 수가 없다. 우리는 툭하면 하나님을 욕한다.
적)누군가를 목숨걸고 도운 적이 있습니까?(목숨걸고 도운 주의 일이 있는가?)
3) 세상에서도 신뢰받는 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오바댜를 아합이 신뢰했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적) 가정과 일터 어디에서 신뢰받고 있습니까? 엘리야가 사모됩니까 오바댜가 사모됩니까?
4) 주의 길로 홀로 갈 수 있는 자
죄로 인한 결과를 자기 힘으로 돌이켜보려고 노력하지 않는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것이 첫걸음이다.
적) 외로워도 홀로 가야할 저 길은 어떤 길입니까?
5) 말씀의 종을 존경하는 자
오바댜에게 하나님이 주신 상은 엘리야를 만나게 하신 것이다. 오바댜가 부족해도 하나님을 경배하기에 때마다 만나게 하시는 것이 있다. 타이밍을 놓치는 사람은 십자가를 모르는 사람!
하나님이 타이밍을 맞추게 하신다.
6) 권세에 당당한 사람
성도는 세상 권력 앞에서도 언제나 당당해야 한다.
7) 죄를 아는 자가 진실한 동역자가 된다.
한계상황에 가야 죄가 보인다. 오바댜는 하나님이 엘리야를 지켜주시는 것은 믿지만 자기를 지켜주시는 것은 못 믿고 두려워한다. 오바댜에게는 아합왕에게 가서 말하라고 하는 그 때가 한계상황이었다. 오바댜에게는 내가 누구를 주로 택할 것인지 정해야하는 순간이 온 것이다.
그래서 오바댜는 하나님께 '저한테 왜이러세요?'이러는 것이다. 내가 아니라 구원에 초점을 두면 우선순위를 알 수 있다.
하나님은 그래도 부족한 오바댜가 '내 죄를 생각나게하시려고'라고 말한 그것을 보신다.
3.진실한 동역자는 하나님이 반드시 알아주신다. 내 믿음의 분량대로 대접해주신다.
하나님이 '그래 알았다' 하신 것 - 엘리야가 '내가 오늘날 아합왕 앞에 나타나겠다'고 선언.
아합에게 순종하는 오바댜가 사르밧 과부와 사는 엘리야보다 더 힘들다.
모임 참석자 : 박건규 목자, 장충원, 김민수, 전영현
기도제목
박건규
1. 상담 중 상담사의 말들이 듣기가 너무 힘이든데 잘 통과 할 수 있길
2. 내 믿음과 실력의 수준이 참 낮다는 것을 인정하고 말씀을 나의 유익을 위해 합리화 시키지 않길
3. 신교제
장충원
1.물질적기근을 말씀으로 잘 이겨낼수있도록
2.매일큐티하기
3.지치지 않는 체력주세요
전영현
1. 공부 초심잃지 않길
2. 잠깐의 즐거움에 현혹되지 않길
김민수
1.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피곤하지 않고 지치지 않도록
2. 작은일에 집착하지 말고 해야 할 일 먼저 하길
3. 신교제를 위한 분별력 주시길
4. 부모님과 형,형수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