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 진실한 동역자 (열상 18:1-15)
참석: 이지현, 오지혜, 김윤미
장소: 판채 3층 테라스
말씀요약 & 나눔질문:
왜 진실의 시험에 합격해야 할까, 엘리야에게 큰 사명을 맡기기 위해서이다.
아직 길이 안 열린다면 엘리야처럼 하나님의 훈련중에 있거나 Pass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진실이 필요했다면, 그 다음엔 무엇이 필요할까.
진실한 동역자가 필요하다.
1. 많은 날이 지나고 나타납니다.
생명을 살리는 능력이 나타났지만, 아직 숨어지내야 하는 많은 날이 있다.
힘든 훈련에서 영적 지수는 자라났을 것이다. 있을만 하면 가라, 갈만 하면 있으라 하신다.
엘리야의 생명을 취하기 위해 모든 일을 하는 아합에게 가라고 하신다.
목사님도 결혼 생활 13년을 지낸 후에 아합에게 보낼 날이 와서, 큐티하고, 북한에 보내시고, 신학을 하게 하셨다. 가정 사명 때문에 성경을 읽게 하셨는데, 지금까지도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돕고 있다.
3년 6개월의 가뭄에도 아합은 회개하지 않았는데, 비를 주신다고 아합을 만나라고 하신다. 경고해도 돌아오지 않는 것을 겪어야 할 수도 있다. 이사야 2장에, 아직도 남과 북에 말일이 임하지 않아서,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지 않는 것 같다. 축복받은 우리가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북한이 고생한다.
Q. 많은 날이 지나,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습니까? 진실한 동역자가 되었습니까?
여러분을 가족들에게 파송하심을 믿습니까?
2. 오바댜의 특징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이다.
오바댜는 아합 집권당의 주요 관직이었다. 바알이 국가 종교인 나라의 고관이었다. 하나님은 못하시는 일이 없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이 정부에 있기를 기도한다. 세상에서도 Owner 체질이 있고, 오히려 비서는 Multi play가 가능한 사람이다. 각자의 은사대로 쓰이는 것이다.
Q. 엘리야이고 싶은가, 오바댜 이고 싶은가?
(2) 목숨걸고 돕는 용기 있는 자이다.
100명의 선지자들을 조직적으로 구했다. 이세벨이 그들을 멸할때에, 그들을 숨겼다, 먹였더라는 여호와의 개입이 있었다는 단어이다. 미리 예비하셨다.
엘리야는 사르밧 과부에게 인정 받을 때가 있었고, 지금은 또다른 도움이 필요했다. 때에 순종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망이 없는 자에게 역할을 주시기도 한다. 하나님의 명령에는 날마다 순종만이 필요하다.
Q. 목숨걸고 도운 주의 일은 무엇입니까?
(3) 세상에서도 신뢰 받는 자이다.
진실한 자를 신뢰하는 것은 본능이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처럼 능히 세상에서 성공을 거둘 수도 있다. 신앙을 지키다가 끝내 풀무불에 들어갔지만 해를 입지 않은 성공의 모델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호하셔도 엘리야처럼 힘들어 보이는 모델도 있다. 오바댜로 돕게하셨지만, 850명의 바알 선지자와 싸우는 것은 엘리야이다. 어떤 역할도 아멘해야 한다. 적용하면, 잘되겠지가 아니라, '팔복'을 주신다. 하나님과 공동체에 묻는 것만으로 기뻐하시고, 책임져 주신다.
Q. 가정, 일터, 교회 어디에서 신뢰를 받고 있습니까?
(4) 주의 길로 홀로 갈 수 있는 자이다.
아합은 가뭄의 원인을 모른다. 죄의 결과를 자기 힘으로 돌이키려한다. 속히 죄를 인정하고 돌이켜야 한다. 아합은 왕이면 뭐하는가 진실한 동역자를 못 알아본다.
Q. 외로워도 홀로 가야할 저 길은 어디입니까?
(5) 말씀의 종을 존경하는 자입니다.
말씀의 엘리야를 만나게 해주신다. 약1장에 율법을 실천하는 자라는 말씀을 KOSTA에서 나누었다. 말씀으로 경건을 지키는 자라고 하시니, 적용으로 전체 앞에서 Q.T를 나누어도 되는지 여쭤봤다. 마침 이동원목사님이 식사 자리에서 앞에 앉으셨다. 큐티인을 설립하는데에도 면식이 없는 목사님들을 척척 연결되게 해주셨다. 외로웠던 길에 상을 주셨다. 왜 그렇게 하셨나 보니, 사역이 시작된 후에 무시를 많이 받았는데, 하나님께서 미리 저명한 말씀의 종 목사님들과 악수하게 해주셨다. 오바댜가 부족해도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말씀의 종을 만나게 해주셨다. 준비된 오바댜, 엘리야가 만났따. 십자가는 타이밍이고 지혜이다. 복음에 대한 사모함 때문이다.
(6) 권세에 당당한 자이다.
권세가 하나님께로 나왔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나님을 만나면 세상을 넘어서는 것이 있다.
(7) 죄를 아는자이다.
9절에, 내가 무슨 죄를 범하여 아합의 손에 넘겨 죽이고자 하는지 묻는다. 한계의 상황이 오니까 드이어 죄이야기가 나온다. 죄는 핵심 주제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수 없기 때문이다. 9~15절에 오바댜가 따진다. 죄를 못보면 해석이 안되고 난리가 난다. 오바댜도 '당신의 하나님'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던 사르밧 과부가 불렀던 것과는 다른 의미이다. 오바댜는 잘 믿고, 섬긴 나에게 왜이러시는지 따진다. 구원에 초점이 아니라서 오바댜도 자기 입장만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3. 진실한 동역자는 하나님꼐서 알아 주신다.
엘리야는 오바댜를 책망하지 않고, 내가 아합에게 보이리라 하고 안심시켜준다.
기도제목
김윤미
1.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게 해주세요
2. 교회 정착의 갈등을 없애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성경말씀이 잘 들리게 해주세요.
오지혜
1. 일대일 동반자를 보호하시고 붙들어주시기를,
2. 말씀의 종을 존경하는 진실한 사람이 되기를
(약1:25) 율법을 들여다보고, 잊어버리는 자가 되지 않고 실천하는 자
3. 5월 발표와 준비과정을 도와주세요.
이지현
1. 진실한 동역자인 배우자와 지체들의 만남을 허락해주세요
2. 말씀으로 사명의 인도함 받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