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8장 1절~15절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자랑하기 위해선 진실해야 하는데 진실한 자를 찾기 어렵다.
엘리야도 진실의 시험을 통해 합격했다. 큰 사명을 맡기기 위해서다.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쓰신다. 진실하지 못하면 쓰임받지 못한다.
내가 진실해야 하고 진실된 동역자가 필요하다.
여러분이 아직 쓰임받지 못했다면 쓰임받기 위한 훈련중에 있을것이다...
첫번째, 많은 날이 지나는 가운데 나타난다.
과부와 아들, 두사람을 데리고 계속 목회해야하는 엘리야는
고난 속에서도 기다리기가 어렵지만 아이가 살아나고
능력이 증명된 상태에서 기다리기 힘든 시험이었을 것이다.
가만히 있는것 같아도 진실 영적 지수는 올라갔을 것이다.
있을만 하면 가라하시고 갈만 하면 있으라 하신다.
많은 날이 지나 이제 아합에게 가라고 하시고 보이라 하신다.
아합은 엘리야의 생명을 취하기 위한 모든일을 했다.
장유유서와 일제에 찌든 우리나라는
1923년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 날을 통하여
민족정신을 함양하기위해 노력하였다.
일제는 해가갈수록 규모가 커지자 행사를 금지시켰다.
첫 어린이날 기념식은 1946년 휘문교장에서 거행이 되었다.
많은 나라들이 별도로 어린이날을 지정해 기념하지만
미국 영국은 프랑스는 어린이날이 따로 없다.
1년 365일 보호하고 존중해야한다는 것이 바탕이기 때문이다.
날마다 어린이를 최고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깔려있는것 그래서 없다.
우리들 교회처럼 특별한것보다 여전한 것이 비범한 것 같다.
하나님은 아합이 3년 6개월이 지나도 회개하지 않았는데
비를 주신다고 하시고 아합을 만나라고 하셨다.
기근이 심할때에 아합을 회개 시킬수 있었지만 두신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달라고 떼를 부려서 겪어야할 형별의 시간인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남유다인데 우상의 나라 북이스라엘 선지자를 허락하셨다.
북한같은 북이스라엘의 슬픔을 보시고 엘리야같은 선지자를 허락하셨다.
성경에 보면 같이 망해야 화해할 수 있다고 한다.
하나님이 아합을 죽일 수 없어서 두신게 아니고.
북이스라엘의 슬픔을 보시고 엘리야를 허락하셨다.
시기마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며 동역자인가 살폈다.
질문
1)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는가 아니면 진실한 동역자가 되었는가?
2)하나님은 여러분 가족의 슬픔을 보시고 여러분을 파송하셨다는 생각이 드는가?
두번째, 진실한 동역자 오바댜의 특징
1.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
엘리야보다 세상적으로 더 갖춰진 자가 나타났다.
세상 사람들은 오너 체질은 한가지밖에 못하고 비서는 열가지밖에 못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비교할수 있는 대상이아니다.
오너와 비서를 하고싶다고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각자 주신 은사대로 쓰임받는것이다.
엘리야가 도움을 받아야할 때이다.
그는 부정한 까마귀, 시돈땅 이방여인이 아니라 준비된 자 였다.
유일하게 이름이 등장한 오바댜이다.
오바댜는 아합시대 중요한 고관이였다.
뜻은 여호화를 섬기다는 신앙적인 의미인데 이름과 같이 하나님을 경외했다.
바알숭배 상황에서 어떻게 여호와를 지극히 섬기는 자가 높은 지위에 있나 싶지만,
이 한사람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된다. 항상 한사람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못하시는 일이 없다.
질문
1)엘리야가 하고싶은가 오바댜가 하고싶은가?
2)나는 가난하지만 사르뱓 과부집이 좋은가
2.목숨걸고 돕는 용기있는 자
오바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서
이세벨이 하나님의 선지자를 죽일때 선지자 100명을 숨겨주었다.
아무리 오바댜가 고위직에 있었다고 하나 조직적으로 구해내기란 힘들었을것이다.
극한 가뭄의 때에 그들에게 3년이 넘게 양식을 먹였다는것
이세벨의 마수가 뻗치는 순간에도 그들을 숨겼다라는것은
목숨을 건 숨막히는 장면이었을 것이다.
오바댜의 신앙적 행동 배후에는 여호화의 개입이 있었다는것을 알수있다.
타협적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벧엘에서 자괴감이 들어도 자리를 지켰던 것 처럼,
우리가 승진해서 올라갈 수 있는 것처럼,
살아야만 하니까 사는것 처럼, 하나님은 그런자에게 역할을 주시기도 한다.
오바댜가 돌보기 힘드니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셔서
다른방법으로 돌보시기 위해 가뭄을 풀어주셨다.
하나님의 명령에는 순종만 필요하다.
우리들은 고난이 오면 맨날 만만한게 하나님이다.
질문
여러분이 목숨걸고 도운 주의 일은 무엇이있는가?
3.세상에서 신뢰받는자
이런 오바댜를 아합이 신뢰했다.
바알숭배자가 아합을 신뢰하는것이 아이러니하지만
사람은 인격적인 사람 진실한 사람을 신뢰하는것이 본능이다.
불신 세상에서 신앙을 지킨다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다니엘은 신앙을 지키다가 사자굴과 풀무에 던저지기고 했다.
하나님이 보호하셔도 엘리야처럼 힘들어 보이는 모델도 있다.
어떤역활울 주셔도 아멘으로 화답해야한다.
세상에서 출세를 목적으로 성도임을 망각하고 숨기고 하는 분이 있다.
모든것에 아멘으로 화답할 수 있어야 한다.
질문
1)여러분은 가정과 일터 어디에서 신뢰를 받고 있는가?
2)엘리야가 사모 되는가? 오바댜가 사모 되는가?
4.주의길로 홀로가는 자
아합은 아직도 문제의 핵심을 모른다.
왕으로서 백성보다는 말과 노새 짐승이 군사력 상업력에 해당하니까
짐승을 살리는것이 목적이되어 물을 찾으로 가자고 한다.
하나님의 진노가 원인인데 아합은 가뭄의 원인이 도무지 모른다.
불신자와 택자가 가는 길은 다르다.
아합은 홀로 이길 오바댜는 홀로 저길
택자는 결국 선택해서 가야하는 나의 길이 있다.
왕이 진실한 동역자를 못 알아 보는것이다.
진실한 동역자를 못알아보는 사람은 지옥갈 사람이다.
오바댜는 홀로 길을 떠난다.
질문
여러분이 외로워도 홀로가야할 길은 어떤 길인가?
5.말씀의 종을 존경하는 자
오바댜가 부족해도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하나님께서 말씀의 엘리야를 만나게 해주셨다.
너무나 큰 상이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말씀의 종을 알아봐야 한다.
6.권세에 당당한 자
성도는 세상의 권력앞에서도
권세가 하나님께로 부터 나왔기 때문에 언제나 당당해야한다.
7.죄를 아는자
엘리야는 바알선지자를 죽여야하는 엄청난 일을 앞에두고 있는데
오바댜는 아합에게 엘리야 선지자가 있는곳을 알리라고 했더니 난리가 났다.
결국 자기 한계상황에 가야 죄가 보인다.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죄를 보기 위한 한계상황을 허락하신다.
사지로가는 엘리야가 당황해야 하는 판국인데
되려 오바댜가 엘리야에게 따지는 것이다.
이렇게 오바댜 처럼 해석이 안되면 하나님을 원망하게 된다.
17장 1절에도 당신의 하나님이라고 나온다.
여기 오바댜는 주님을 만난 사람이다.
엘리야를 하나님의 사자로 인정하고 경외하는 오바댜가
지금 이순간에 누구를 주라고 택해야하는지 갈등하는 것이다.
내 죄가 도데체 무엇인가? 한계 상황이 오니까 죄 이야기를 한다..
우리도 내가 선지자를 얼마나 먹였는데 왜 이런일이 오는가? 묻는다.
구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매사에 우리의 우선순위를 알아야 한다.
세번째, 진실한 동역자는 하나님께서 알아주신다.
엘리야가 오바댜 입장을 생각했다.
오바댜는 지극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이므로 하나님께서 알았다고 하셨다.
질문
1)사르받 과부와 숨어지내는 엘리야, 왕궁에서 사사껀껀 간섭하는 왕에게 순종하는 오바댜
두가지중에 무엇이 더 힘들겠는가?
2)오바댜가 좋은가 엘리야가 좋은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나는 가난은 싫어 이게 우리의 주제가다.
기도제목
병덕
1. 내 죄를 바로보고 회개하는 삶 살수 있도록
2. 신교제할수 있도록
3. 요즘 믿음이 너무 약해져서 신앙생활이 자꾸만 귀찮고 힘들고 시험드는데
기복적인 마음과 고집을 넘어서서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4.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5. 주어진 물질과 시간을 소비하는 소모적인 삶 살지 않고 올바른 소비습관 들일수 있도록
호진
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속에 있도록(새벽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 등), 특히 새벽에 일어날 수 있도록
2. 큐티할때, 설교를 들을때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내려주소서
3. 왼쪽 손목 인대 뜯어진 것 잘 회복되고 재활과정 잘 감당하도록
4. 머리 속이 맑아지며 적성 검사 잘 준비하고 운동 꾸준히 할수 있도록
5. 취업 준비중인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말씀으로 인도함받고 잘 적응하며 계속 다닐 수 있도록
6. 아버지께서 건강하시고 구원 받으시도록,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와 신결혼, 어머니께서 작년 어깨 수술 받으셨는데 건강하시고 믿음이 견고해 지시도록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큐티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찾을 수 있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할 수 있도록
동현
1. 우리들교회에서 처음받은 은혜를 기억하도록
2. 회사와 가정에서 경계를 넘지 않고 자기 역할에 충실하도록
3. 큐티를 통해 자기 죄를 보고, 육적으로도 건강하도록
4. 19년도 삶전반에서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고, 하나님 관점에서 힘써 대장부가 되도록
5. 할머니와 형을 위해 기도하도록
6. 관계에서 나의 연약함이 드러나더라도 회피하지 말고 인정하며 그 연약함을 진지하게 묵상할수 잇도록
준선
1. 나와 맞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2. 어머니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3. 하루에 한번씩은 꼭 기도할 수 있도록
4. 의심하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5. 내가 사랑하는 동생 이은석이 주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6. 아무리 고난이 찾아와도 믿음이 견고한 욥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7. 무력감을 이길 수 있도록
충근
1. 2019년은 신앙심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2.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 안을 수 있기를
3. 거짓되고 보여지는 모습에만 집착하지 않기를
4. 매일 큐티하기
5. 회사에 닥친 고난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단체협상중인데 잘되어 회사와 직원들이 다 웃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