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9년 5월 5일 4시
장소 : 자모실
참석 : 전유정목자, 정희진, 강지영, 문희수
인도 : 전유정목자
기도 : 전유정목자
나눔제목
Q.여러분은 엘리야가 하고싶어요? 오바댜가 하고싶어요?
나눔
강지영
오바댜이다. 세상에서 살아하니깐 세상에서 적당히 인정받고 살고 싶다.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엘리야임을 알고있다.
저번주에 사촌오빠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다. 너무 힘드니 무기력이 찾아왔다.
전유정
회사의 사건을 통해서 주일에 오고 안오는 것을 옳고그름으로 판단했다고 생각이 들고, 믿음보다는 맡은 직분과 자리 때문에 나오는 것 같았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중점이 되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빠가 전화로 시키는 것이 너무 화가 난다. 3주정도 시골에 내려가있는데 그 시간들이 너무 화가 나고 짜증이 났다. 아직도 아빠가 시키는 것을 거절 못하는 것을 드려다보니 아빠한테 인정받고 싶은 그 어린마음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을 보았다. 아빠에게 인정을 받아야하나? 이제는 아빠의 인정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을 그어서 거절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문희수
일주일이 후딱 지나갔다. 몰입해서 산 것 같다. 학교를 가기 싫으니깐 계속 회피하고 회피했다. 학교 생활에 순종이 안된다. 평일이 싫으니 주일이 기다려진다. 생활예배가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올해 목장을 우선순위에 두고 생활을 하려고 한다. 급한 약속 아니면 목장을 꼭 지키려고 노력한다.
정희진
오바댜이다. 역시나 세상에 권력과 부가 좋다.
설교를 들으며 진실하지 못한 내 모습을 봤다.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임을 깨달았다. 아직도 옳고그름으로 판단하는 것이 남아있다.
기도제목
전유정
-하나님의 진실한 동역자가 되기를, 진실한 동역자를 만나기를
-나의 죄를 볼 수 있고 하나님에게 솔직해지기
-논문이랑 집단상담, 교육 참여하는 거 인도해주시길
-지금 상담중인 아이를 위해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주시길
강지영
-과제 끝맺기, 교수님 컴펌받기
-새벽큐티설교 듣기
-화장실 잘가기
정희진
-학원 생활 잘하기
-다이어트 하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