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진실한 동역자
나눔: 나에게 진실한 동역자는 누구인가?
성도A: 요즘 목장 식구들에게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깨워주시기 위해 목장식구들을 수고하게 하시는 것 같다.
한 목원에게들어야 할말을 해줘야했었는데, 욕을 먹기 싫어서 하기 힘들었다. 목원에 대해서 목사님과 엘더, 평원지기에게 물었을 때 정답만 말해서 속이 상했는데,
결국 말씀으로 해야할 말이라고깨닫게 되었고, 목원에게 말 하기 싫었지만 했을때, 목원이 큐티 나눔을 올려주어서 감사했다.
성도B: 지난주 주일에 친오빠와 다툼이있었다.억울하고 속이 상했지만목자언니와 교회지체와 나눔을 하면서 마음이 위로가 되었다.한계상황에 오니까 말씀을 보게 되었고,
친오빠를 아픈사람, 분노조절이 안되는 사람, 나와 다른 사람, 믿음이 없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해서 무시했었다. 그래서 다툼이 생긴것같다. 피해자라고만 생각했는데 가해자였던 것이 인정이되고 회개가 되었다.
성도C: 일을 그만두고 오랜만에 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엄마가 나의 진실한 동역자인 것 같다.일을그만둘때, 일터에서엄마와 부딪히는 일이 있었는데 내가 성장하기 위해 엄마가
수고하시는 것 같다. 지금 엄마를 통해서 알게 된 분에게 수업을 받게 되었는데, 이분도 교회를 다니시고 기도를 하면서 나를 받아주신 것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생각이 든다.
성도D: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엄마, 아빠에게 말씀드렸고 들어야 할 말을 들었다. 목장에서도 들어야 할 말을 듣고가고 있다. 지금 또 다른 학교 선배와 썸띵이 있는데 이 또한 분별하면서 갔으면 좋겠다.
성도E: 친한 친구에게 욕을 듣기 싫어서 해줘야 할 말을 못한 것이 목장 나눔을 들으니 떠오른다. 진실한 동역자로 친구에게 해야 할 말을 하면서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진의: 교회붙어있기/ 오빠2 문제 잘 묵상하기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진로 기도하기/ 양육 잘 받기
은샘: 큐티매일하기/ 하루하루 잘 살기/ 목장보고서 올리기
지원: 하루하루 열심히 살기/ 큐티하기/ 감사하기
도현: 장애인 무시하지 않기, 틱틱 거리지 않기/ 공부를 한결같이 하기/ 큐티 3일 이상하기
다혜 목자언니: 큐티회복되도록/ 목원 위해 기도하기
지민: 엄마 사후처리하는 모든과정 가운데 지혜주시도록/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거주하는 집에서 살수 있도록/양육숙제가 우선이 되도록/큐티하고 말씀 듣는 구조 속에서 계속 살수 있도록
공통기도제목: 신교제/신결혼/가족구원/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