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직 하루하루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말씀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말씀다.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하라고 해서 한 것이다.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갔는데 시냇가가 말랐다면 어쩔 것인가 있어야할 일이라고 받아들이고 나면 최고의 길인 것이 깨달아진다. 사명의 길과 십자가의 길 기근도 가뭄도 겪어야 할 일이다. 아합은 가뭄이 와도 자신의 죄를 보지도 회개도하지 않는다. 절제와 회개는 앨리야가 해야 한다. 내 가족이 회개하지 않으니 내가 회새하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말씀을 전했으면 삶으로 보여줄 책임이 있다. 내가 겸손할 수 있는 건 말씀에 대한 순종밖에는 없다.
Q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하고 싶어하는 대로 하는지
2. 영적 자녀를 낳는 사명이 진심이다.
시집에 말씀에 뮦여있던 것이 나를 위한 최고의 길이었다. 육적자녀의 아픔을 통해 영적자녀를 낳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사명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라는 말이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적용을 날마다 하는 것이 거룩이다. 낙태 안하는 적용이 진실한 것이다. 얼마나 힘들지 안다. 그러나 짧은 인생 예수의 명령을 들어야 한다. 처음부터 건강하고 원칙을 지켜야 한다.낙태 혼전순결 불신결혼을 막기에 이혼률이 낮은 것이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진실이고 진실끼리 만날 때 이혼할 일이 없어지는 것이다
Q여러분의 목표는 영적자녀를 낳는 것인지
엘리야는 사루밧 과부의 말에 두려워 말라한다. 두려움의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성도의 모습이다. 내 두려움을 해결하실 창조주의 두려움으로 바뀌어 가는 것이다. 주님이 뭐를 알고 계시는데 무엇을 속일 것인가 주님 때문에 두려우면 일상의 두려움에서 해방이 된다.
Q사건이 두려운지 하나님이 두려운지
먹고 죽을 마지막 식량을 건내준 사르밧 과부의 모습에서 본 것처럼, 한 사람의 순종이 친척들까지 모진 기근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나 한사람의 구원이 온 사람의 구원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바알 숭배는 하나님 계실 자리에 바일이 있기 때문에 그자리에 내가 있는 것이다. 자신교, 믿음의 여정을 겪으며 배운 것은 바보같은 사람이 예수를 찾는다. 과부가 진실의 주인공이니 우리도 크게 눈을 뜨고 사람을 칮을 수 있어야 한다. 주위 사람에 내가 평가가 되는 것이다. 과부같은 사람을 좋아할 수 있을까? 앨리야가 찾은 이런 과부와 같은 한 사람을 찾아내는 것이 삶이 실패냐 상공이냐를 가른다. 그래서 매일 말씀에 물어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공동체도 말씀도 들어오지 않는다. 하나님이 없으면 가짜인데 가짜 만남인 것이다.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이라면 통의 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는다. 큐티와 적용을 열심히 하니 환해지고 사회 구원으로 이루어진다. 우리가 지금 진실함에 행전을 쓰고 있다. 하나님이 있는데 어떻게 가짜일 수 있을까?
진실함이 중요하다 이건 말씀을 모르면 진실할 수가 없다. 말씀이 없다면 낙태 불신결혼할 수 밖에는 없다.
한 인간의 행복은 여호와에 대한 순종에 달려있다. 교회 와서 결혼한다고 신결혼이 아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Q말씀에 대한 순종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지 옳고 그름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지
3.죄가 생각나는 것이 진실이다.
처음의 말씀을 들으면 축복을 주시지만 그보다 더 큰 축복은 내 죄를 보게 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한계 상황에 고난은 나의 죄를 보게 하시는 축복중의 축복인 것이다.
Q.사건에서 내 죄를 보는가 남의 죄를 보는가
고통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 고정관념 등을 내려놓고 끌어안을 수 있어야 한다. 내 힘으로 할 수 앖는 죽음의 문제는 빠르게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선하고 능력있어서가 아니다.
오늘 하루하루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진실이다. 아무리 말해도 안 들리는 사람은 안 들린다. 잘 먹고 잘 살고 둘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실이 아니라 내 죄를 보는 것이 진실이다. 좋을 때는 모른다. 예수 안에서 진실한 사람들끼리 만나야 한다
한 주 어떻게 살았는지......
동주 : 소개팅을 했는데, 애프터를 신청하지 못한 것이 조금은 아쉽다.
목자 : 기회가 된다면, 애프터를 신청 해보는 것도 좋겠다.
원범 : 미워하는 직장 상사가 있는데 알고보니 내가 준비가 부족했던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내가 부족한 부분은 인정하고, 스트레스 받는 부분들은 취미로 해결했다.
명호 : 여전히 임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주일에도 공부를 해야한다라는 압박감이 있다.
상규 :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걸 잘 정리하고 있다. 직장은 11시에 출근해서 5시에 퇴근한다.
승혁 : 쉽다고생각한 워드 시험에 떨어졌다. 미워하는 과거 몇 몇 또래들의모습이 떠올라 힘들었다. 내가 모욕 당하지 않고 3수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습은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쉽지가 않다.
상우 : 외장하드가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안에 있던모든 데이터가무용지물이 되었다. 사진과 과거 추억이 담겨있는데 모두 없어지니, 내 추억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 그러나 과거는 미뤄두고 앞을 보고 가라고 하신 건 아닐까 생각해보려 한다.
적용질문. 사건이 두려운지하나님이 두려운지
명호 : 아버지와의 관계, 또 임용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자취방이 작지만 불편하다고 느낀 적은 없다. 그런데 정리가 안 된 집안과 벌써 이만큼이라고 생각하는 시간의 흐름에서기인하는 여유가 없음이 나를 조급하게 하는 것 같다.한 주 열심히 살았으니 되었다라고 생각하고 잠에 든다. 하지만 내년에 이 삶이 또 반복될까 그것이 두렵다.
상우 :명호형과 비슷한 두려움이 있다. 내가 준비중인 자격증은 임용과는 다르게 자격증 시험이기 때문에 필수는 아니다. 자격증이 직업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데, 삶과 나의 모습을 볼 때 자격증이 필요한지 물음표를 던지는 것 같다. 삶이 바빠서 다른 사람들에게 잘 신경을 못 쓰는 부분이 있다. 직업에 대한불안감과 수익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이 조금은 불안하다.일과 준비하는 것이 내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있다. 5년 간 정체되어 있는 것은 혹시 돈 때문은 아닐지 생각해 본다.
유현 :성격 탓인지, 두려움이 잘 없는 것 같다.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데에 계획이 있기 때문에, 불안감이나 두려움이 많이 없었다. 잘 안 된다면 다른 길이 있고, 삶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두려움은 없다.
원범 : 사람을 잘 믿지 않기 때문에, 두려움이 많이 없다. 정작 힘들 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던 것에 토라졌는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목자 :하나님이 어떨 분일지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동주 :아직은 사건이 두렵다. 내가 처한 상황에따라 하나님을 다르게보는 것 같다.진로에 대한 두려움은 있다.
목자 : 동주에게 하나님이란?
동주 : 하나님에 대한 생각은삶을 되돌아 보고,회개도 하며 의지하는 것 같다.
승혁 : 사람들의 평가가 아직은 중요하고 내가 처한 상황에 대한 걱정이 있다.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사람이 되고 싶은데, 아직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것 같아 섣부르게 나서는 것이 쉽지는 않다.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도, 내 현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 자연스럽지만은 않다.
목자 : 승혁에게 하나님은?
승혁 : 오묘한 분인 것 같다. 아직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