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
설교자
김양재 담임 목사
성경말씀
열왕기상 17:8-24
요약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자랑하고자 한다면. 결국 모두에게 진실하다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오늘의 주제입니다.
사람은 100% 죄인이기 때문에 100% 진실할 수가 없습니다.
진실하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진실이란 단어는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을 규정할 때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의 평가를 받으려면..
첫 째
오직 하루하루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진실입니다.
8절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적용 질문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는 인도를 받고 있나요?
자기 소견에 오른 대로 행하고 있나요?
두 번째
영적 자녀 낳는 사명이 진실입니다.
9절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적용 질문
여러분의 목표는 환경이 달라짐 입니까? 영적 자녀를 낳는 사명입니까?
10절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11절 그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네 손의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12절 그가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13절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적용 질문
여러분은 사건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14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5절 그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16절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적용 질문
말씀에 대한 순종을 여러분은 진실이라 생각하십니까?
옳고 그름에서 옳은 것을 진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세 번째
죄가 생각나는 것이 진실함입니다.
17절 이 일 후에 그 집 주인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18절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와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적용 질문
여러분의 사건에서 내 죄가 생각 납니까? 남의 죄가 생각이 납니까?
19절 엘리야가 그에게 그의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받아 안고 자기가 거처하는 다락에 올라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
20절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이 죽게 하셨나이까 하고
21절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의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22절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23절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의 어머니에게 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아났느니라
24절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적용 질문
예의가 있어요? 자기가 법입니까? 여러분의 아합과 북한은 누구입니까?
맺음말
오직 하루하루 말씀의 순종만이 진실입니다
영적 자녀 낳는 사명이 진실입니다.
죄가 생각나야 진실입니다.
자기 죄를 못 보는 사람은 진실하고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이야기가 안 통합니다
왜 불신 결혼을 하면 안 되는지 아시겠죠!
죽을 때까지, 그래도 결혼하기 전이 마지막 마지노선입니다.
결혼하고 나면 안 돌아와요
너무너무 평생의 마음씨 좋은 우리 아버지도 우리 엄마 돌아가시고 돌아오셨어요.
하나님에 대한 것만이 진실입니다.
기도 제목
자신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지 말고, 정말 말씀에 순종하는 인도를 받고 그런 진실하게 살게 해달라고
영적 자녀 낳는 사명으로 가는 그 진실됨이 나에게 임하게 해달라고
옳고 그름에서 옮은 것이 진실이 아니고 말씀에 대한 순종이 진실한데 날마다 사건에서 내 죄가 생각나지 아니하고 만의 죄가 생각나는 것을 용서해 달라고
정말 죄가 생각나게 해 달라고, 이 죄가 생각나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진실의 진짜를 모르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녀도 정말 불신 결혼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내 앞에 아합과 북한을 위해서 기도를 하시고, 어떤 환경도 100% 하나님은 옳으시고 믿음에는 왜? 가 없다는 것을 생각하시면서 이제야 진실 하노라 평가를 받는 우리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
아버지 안에 일생을 아합같은 사람들에게 참으로 진실한 줄 아노라에 평가를 받으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평가를 받지 못해서 슬펐습니다.
그런데 엘리야가 사르밧 과부에게 인정받은 것처럼 큐티를 하며 우리들 교회를 시작하며 환란 당하고 빚진 자가 원통하며, 원통한 사람이 우리들 교회 와서 우리들 교회를 인정해주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참으로 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에 평가를 정말 모든 부분에서 받는 것이 아니고, 왜냐하면 아직 제가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고 아직도 어떤 부분에 죄가 안 보이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그래서 그 힘든 부분은 내 죄가 생각나기보다는 남의 죄가 생각나니까 인생이 힘들 때가 있습니다.
주님 품고 가야 할 아합과 북한이 내 옆에 있습니다.
사르밧 같은 사람에게서 끝까지 인정을 받으면서 갈 때에 내가 사명을 향하면서 갈 때 그 진실이 있을 때 나지 않은 내 자녀도 하나님이 키워 주신 것을 믿습니다.
이런 믿음으로 하나님을 100% 옳으심을 인정하고 가는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진실로 아버지 하나님 진실한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목장 참석
박기연, 이민우, 전경무, 박영수, 김성우, 공민귀, 신지호 셀렉토에 모여 공동체 나눔
목원 기도제목
박영수
1. 사업 파트너와 관계가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길인지 묻고 갈 수 있도록.
2. 양육 교사 끝까지 잘 받도록.
3. 사무실 얻으려고 대출 알아보고 있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대출이고 빛을 진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잘 감당하고 주님 보시기에 합당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4.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매 만나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도록.
5. 게으름으로 살찌고 있습니다 부지런해져서 살도 빼고 새벽 큐티할 수 있도록.
김태원
1. 범사에 감사하도록.
2. 고난에 지친 공동체 식구들 체휼하고 위로할 수 있도록.
3. 집 내부수리 공사 좋은 사장님과 트러블 없도록.
이민우
1. 가족관계가 회복되도록.
2. 직장에서 주어진 일 잘 감당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전경무
1. 양육교사 잘 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