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 열왕기상17:8-24
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자랑하고자 한다면 모두에게 진실하다는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죄인이기에 백프로 진실할수 없습니다. 이제야 진실한줄 아노라의 평가를 받으려면
1.오직 하루하루 말씀에대한 순종만이 진실입니다.
말씀에 계속 되는 고리가 이어져 갑니다.
8절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로 시작되어
9절사르밧으로 가라고 하시고 15절부터는 과부가 엘리야의 말대로하였고 16절 여호와께서 엘리야게 하신 말씀같이 지금 계속 말씀으로 이어졌습니다. 내가 착하고 그런걸 다 떠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
엘리야는 아합에게 가라해서 갔고 시냇가로가라고해서 갔고 시냇물을 마시라고해서 마셨으나 시냇물이 말랐습니다. 가라고해서 갔는데 말라버렸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말씀에 인도함대로 갔다면 있어야 할일이구나를 알고 최고의 길임을 시간이 지나면알수있습니다 최고의 길은 사명의 길입니다. 엘리야나 우리나 아합에게 경고를 해도 가뭄이와도 아합은 회개를 하지 않습니다. 회개도 엘리야가 하고 절제의 삶도 엘리야가 살아야내야 합니다. 내가 삶으로 십자가를 보여줘야 합니다. 무시받는 사르밧과부의 인정을 받아내라는 프로젝트를 주셨습니다. 부자들한테 가지말고 가난한사람들에게 가서 인정받으라고 하십니다. 내가 겸손할 수 있는 진실할수있는건 오직 말씀에대한 순종밖에 없습니다. 목사님이 북한에 처음갔을때 열왕기상 13장 이었고 어디서도 환영받을 수 없는선지자처럼 이름없는 목사님이 간다고 무슨 일이 있을까했으나 이름없는 저도 말씀을 선포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는 인도하는데로 살아가고있나요? 자기소견대로 살아가고있나요?
2. 영적자녀 낳는 사명이 진실입니다.
9절 엘리야가 바알숭배가 한창이 그때 시냇가를 떠나 이세벨의 본거지 시돈으로 들어갈지 누가 알겠습니까 엘리야를 바알숭배의 본거지로 파송시키십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길은 신묘막측합니다. 내가 800대 1의 싸움을 하려면 까마귀에 사르밧과부의 도움을 받을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자녀를 낳기위해 이 세상을 사는것입니다. 내 자녀 나의 환경이 달라지는것이 목표가 아니고 사명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아이를 낳게하고 믿게하는것이 진실한 일입니다. 적용을 하나씩 하면 지경이 넓어집니다. 고등학교 딸이 임신하여 아이를 낳게하므로 별인생이 되게 합니다. 딸이 속섞여서 학교에 따라다니며 야간여상출신인 어머니가 학교 선생님들을 전도하게 됨. 적용을 날마다 하는것은 십자가의 길입니다. 낙태안하는 적용이 진실이고 불신결혼을 안하는것이 진실입니다. 주님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시겠습니까. 인생은 짧기 때문에 주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원칙을 지키고 처음부터 건강하게 가야 나중도 건강하게 됩니다. 혼전순결, 낙태, 이혼을 목숨걸고 막아야 합니다. 말씀대로 하나하나 순종하며 가는것이 진실되는것입니다.
@여러분의 목표는 환경이 달라지는것입니까 영적자녀낳는 사명입니까?
11절 과부를 만났는데 물을 달라고하고 떡까지 달라고 한 이유는 이세벨의 고향에서 도움을 요청하는것은 잡혀갈수있고 고발하고 포상금도 타갈수 있는 위험한 일인데 그녀에대한 분별을 위해 도움을 요청한것입니다. 이걸 의심한다고 하면 안되고 항상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해야 합니다. 그러자 과부가 당신의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하면서 솔직하게 재산을 얘기했고 나의 하나님이 아닌 당신의 하나님이라고 얘기하는것은 본인의 신앙고백이 아니었지만 당신의 하나님 사심 을 고백한것이 기적입니다.
사르밧과부의 절박한 대답에 두려워 말라고 합니다. 우리는 인생이 늘 두렵습니다. 두려움의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것이 성도의 인생입니다. 두려움을 해결하실 창조주에 대한 두려움으로 바뀌어져 가야합니다. 주님이 모두 알고 계시는데 누구를 속이겠습니까? 주님때문에 두려우면 일상의 두려움에서 해방이 됩니다. 우리가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목장모임을 하는것이 주님을 알아가는것입니다.
@사건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14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 엘리야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음식을 대접할건지 묻습니다. 과부는 여태 바알을 섬기다가 엘리야에게 음식을 대접한다는것은 하나님을 믿는것으로 신앙고백을 하는것입니다 .먹고죽겠다는 마지막 식량을 자기를 위해 음식을 만들어오라는 말도안되는 얘기에 믿음으로 순종합니다. 예수그리스도 한사람의 순종으로 온 인류가 구원을 이끌었던것처럼 나 한사람의 순종이 온 집안을 구원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바알숭배는 하나님 자리에 인간이 있기에 나를 위해 모든것이 존재해야함을 얘기합니다. 바알을 믿는것은 결국 자신교를 믿는것입니다. 자신교를 믿는 바알숭배의 본거지에서 적진의 한가운데서 믿음의 여인을 만나게 하십니다. 과부가 하나님께 전부를 드렸는데 엘리야가 이 한사람을 찾아낸것입니다. 우리도 눈을 크게 뜨고 찾아내야합니다 진실한 사람을 찾아내는것이 나의 진실함을 찾아 낼수있습니다.
나는 어떤사람이 좋습니까 가난하고 과부라도 믿음있는 사람이 좋습니까 하버드 다니는 사람이 좋습니까?
결국 이런 한 사람을 찾아내는게 인생의 실패냐 성공이냐의 갈림길에 있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보고 공동체에 물어봐야 합니다. 하나님이 없는것은 가짜입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된다는것처럼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으로 바뀌면 환해집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불안과 수색이 가득하고 성령이 임하면 얼굴이 환해지며 사회구원으로 이어집니다. 비교적 우리들교회가 성령님이 임한 사람들이 많은편입니다.
택자는 성령이 인치시기에 이가운데도 분별하게 하시는것이 기적입니다. 사르밧과부가 평범해도 가난해도 여호오의 말씀에 순종하여 축복받는 사건이 찬란하게 기록이 되었고 히엘이 성전을 건축해도 저주를 받았습니다. 이곳에까지 와서도 교회만 온다고 신결혼이 아닙니다. 말씀에대한 순종이 달려있습니다. 교회왔는데도 교회법대로 안하는것은 더 완악한것입니다.
@말씀에 대해 순종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까? 옳고그름에서 옳은것이 진실하다고 생각합니까?
3. 죄가 생각나는 것이 진실함입니다.
진실과 죄는 동일한것입니다. 16절까지 기적을 겪었는데 아들의 숨이 끈어지는 사건이 왔습니다. 말씀의 인도하는데로 살아가는데도 이해안되는 사건이 일어나는것은 하나님이 이끄시는 인생입니다. 이일이 엘리야와 과부에 꼭 있어야 할 사건이었습니다. 그녀가 비록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인정함으로 물질적 축복을 받았지만 전능의 하나님만 알지 언약의 하나님 십자가의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머무는곳에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되어 재앙이 내렸다는것입니다. 내 죄를 생각나게 한다는것은 인과응보적인 죄책감에 사로잡혀 얘기한것일수도 있지만, 기적의 때에는 죄에 대한 얘기가 없었지만 아들이 죽자 내 죄가 생각나게 합니다. 더큰 축복은 자기죄를 보는것입니다. 위대한 축복을 보기위해서는 그만한 고통이 오지 않으면 죄를 보기 힘듭니다. 자기죄를 보지 않는 사람은 남의죄를 보고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숨은 죄를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사건에서 힘든사건에서 진실한가를 알려면 내 죄를 보는가? 남의 죄가 생각나는가?
아합앞에서 큰 호령을 쳤던 엘리야가 과부앞에서는 꼼짝을 못하고 내 일 내 아픔으로 여기고 엘리야로써 우리의 역할입니다. 불신결혼하면 영과 육의 사람이 만나면 얼마나 비극인지 모릅니다. 고통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상황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고정관념 옳고그름을 내려놓고 끌어않는것이 영혼을 살리는 일입니다. 아무리 사랑하지만 믿음이 없으면 시체입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죽음의 문제는 빨리 인정하고 내려놔야 합니다. 내가 선하고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고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기때문에 끌어안고 가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20절 엘리야도 기가막혀서 하나님께 따집니다. 재앙을 내리려고 이 사건을 주신것이 아니라 죽음의 사건이 되면 안되기에 그러기 위해선 기도를 해야합니다. 내가 거하는 집에 재앙을 내리시면 안된다고 기도해야 합니다.
21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려면 구체적인 수고가 따라야 합니다. 보기도 힘든 차가운시체를 내가 덮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냥 되는게 아니라 구체적인 적용이 필요합니다. 북한사람 도와주려면 돈주는게아니라 따뜻하게 손 잡아주라고 했습니다. 22절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 기도를 해야하는데 여섯시간 금식기도하면서 죽었던 예배가 살아났던 북한에서의 예배였습니다. 예배가 회복되는것보다 축복이 어딨겠습니까. 23절 죽은아이가 내 영인것처럼 느꼈던 의사선생님 24절 현재 어떤 상황에 있든지 이제야가 아니라 항상 옳으시다고 고백하시면 항상 축복해주십니다.
@예의가 있습니까? 자기가 법입니까? 여러분의 아합과 북한은 누구입니까?
아침에 큐티한것때문에 갑자기 고려호텔에서 선포할수잇던것처럼 어제 말씀이 아니라 오늘말씀으로 살아내길 바랍니다. 어디를 가도 큐티로 복음을 전하면 되겠구나라고생각하고 매일 아침 큐티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한나라를 사랑하는것은 대단한게 아니라 하루하루 말씀따라 살아가는것입니다. 오늘 하루하루 말씀에대한 순종만이 진실입니다. 영적자녀 낳는 사명이 진실입니다. 잘먹고 잘살고 둘이 행복하게 사는게 진실이 아닙니다. 어떤경우에도 죄가 생각나는것이 진실입니다. 자기죄가 생각나지 않는 사람은 남의 죄만 보입니다. 예수안에서 진실한 사람들이 만나야 합니다.
4/28 기도제목
아영
1.정리안되는 일들이 잘 정리 되길
2.좋은 컬렉터들을 만날수있길
3.매주 살롱모임에 좋은사람들이 와서 좋은것들을 나눌수 있길
4.아빠와 동생의 신앙을위해
5.재정적인 부분이 해결될수 있기를
6.갤러리 일이 가장 좋은방법으로 운영이 될수 있길
소미
1.주례해주실 목사님과 잘만나서 은혜로운 시간이 되길
2.새부장님과 맞춰가며 잘 적응하며 일 할수 있길
3.남자친구의 신앙과 하나님의 뜻안에서 결혼잘 할 수 있길
정희
1.주례를 목사님이 하실 수 있게 되길
2.결혼식이 구원의 장소가 되길
3.결혼전에 정신적치료 잘 마무리할수 있길
4.매일 큐티하며 말씀으로 하루하루 잘 살아내길
5.남자친구에게 순종하며 지혜롭게 대하기를
6.엄마의 구원을위해 기도 놓지않길
수지
1.우울과슬픔과불안이 지배하고 있는데 말씀과 기도로 이겨낼 수 있길
2.삶의 목적과 소망이 생기길
3.내죄를 보고 예수님 만날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