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428 열왕기상 17:8-24 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자랑하고자 하다면 모두에게 결국 진실하다는 평가를 받아야한다. 진실은 사람의 힘으로 어렵다. 그런데 그 진실함은 하나님으로 부터 온다. 그 평가를 받기위해서
- 오직 하루하루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진실함이다.
먼저 엘리야에게 말씀이 임하고 그것을 사르밧 과부에게 전달하는 데 까지 말씀의 고리가 연결된다. 사르밧에 머물라 라는 소리를 듣고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간다(10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한다. 15절부터는 과부가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16절에서도 여호와께서도 엘리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 처럼.
반복되는 중요한 것은 말씀으로 임했다라고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말씀이 그대로 이뤄지는 것을 보게된다.
지지난주 말씀에서, 명령한대로 엘리야는 순종하고있고, 순종하는 과정에서도 시냇가가 말라버리는 일이 있다. 그땐 어떻게해야할까? 말씀 인도따라 갔다면, 있어야 하는 일이구나. 이거 하나님이 아신다. 하면서 지나고보면 항상 최고의 길이었음을 반드시 알게된다. 그 최고의 길 = 사명. 다른 사람들을 인도하려면 십자가의 길이다. 그러므로 가뭄과 기근을 같이 당해야한다.
엘리야나 우리는 그렇게 당해야하는 이유가, 아합은 회개하지않는다. 회개도 엘리야가 해야하고 절제상도 엘리야가 살아야 하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내 남편 내 자녀가 회개하지 않으니 먼저 회개하고 먼저 죽어짐을 보여줘야 한다.
말씀을 전했으면 삶으로 살아야 하는 책임이 있다. 그럼 엘리야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또 말씀이 임한다. 내가 겸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말씀에의 순종밖에 없다. 처음 북한행을 제안 받았을때, 하나님의 사람은 남유다 북이스라엘 사람은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이다. 이쪽저쪽사람들 둘다 꺼릴수밖에없다 경고를 하기때문.
그때 말씀전할 목사님들은 아무도 그런 얘기를 안했다. 전부 합쳐 10명도 안갔다. 300여명이 계신 가운데 이름없는 목사님이 선포할 말씀이 있었다.
적용) 하루하루 말씀에 인도를 받고있나요? 자기소견에 옳은대로 하나요?
공동체에 묻는 것 자체가 말씀으로 인도받는 것입니다.
- 영적 자녀를 낳는 사명이 진실함입니다.
엘리야를 바알에 숭배지인 사르밧으로 파송을 하셨다. 이렇게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은 어렵다. 북한이 너무도 가난한 것처럼 왕족은 부자지만 주민은 사르밧 과부처럼 가난하다.
시냇가에 있다가도 그들처럼 있어봐야 까마귀가 아니라 사르밧 과부의 도움도 받아봐야 하는 것을 본다. 하나님은 감당 할 만한 시험만 주신다. 독방에 오래있다가 가난해도 통해야하니, 나중보면 그것이 도리어 구원의 통로였다 = 시댁살이한 목사님. 혼자 된것을 갖고 간증하는게 최고의 통로였다. 당장은 부끄러울 수도 있지만 나중보면 최고의 길이다.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부분이 있다. 눈동자처럼 보호해주신다.
우리는 영적자녀를 낳기위해 이 세상을 산다. 육적 자녀의 아픔을 통해 영적자녀를 낳는게 목표가 되어야 한다. 내 자녀, 나의 환경이 달라지는 게 목표가 아니라 사명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낙태죄는 반대하지만 내 자녀가 그런 일이 있으면 낙태시키겠다는 나눔도 봤다. 불신결혼하지말고, 아이 생겼으면 낳고 영적으로 양육하는 게 그래도 우리의 길이다. 힘든것 맞다.
19년 전, 큐티선교회 창립때, 묵상의 핵심가치가 생명임을 그때도 천명했다. 낙태 위기의 한 친구가 있었는데, 아이 낳기만 해달라고 과부집사님은 자기가 키우겠다고 하면서 큐티하던 그분이 들고일어났고 영적 자녀 낳는 사명으로 나아갔다. 적용을 하나씩 하면 지경이 넓어진다.
온 가족이 가장 최선의 길로 가고있다고 생각하는 게 딸이 중고등학교때 수고했던것이 일진이었지만, 하루 큐티책들고 벤치에서 큐티하니까 선생님들한테 전도했고, 그때 큐티모임을 만들고 인도했다. 고등학교때도 딸이 정신 못 차려서 그때도 똑같이 그렇게 되었다.
사명으로 나갔더니 딸이 속 썩였어도, 하나님이 주신 것은 하나도 버릴 게 없다. 이 아픈 아이를 키우느라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밖에 눈돌릴틈이 없어서 지금까지 왔고 그것은 최선이다. 그래서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아니라 거룩이다.
오늘 덧 붙여서 그렇게 매달려 아이를 낳았지만 얼마나 힘들겠나, 일진이었는데. 아이낳고 몸도 약한 상태에서 둘째도 낳았다. 적용을 날마다하는 것은 그냥 십자가다.
산부인과 의사를 찾아가서 얘기했다. 목사님도 사모였기에 낙태했다가 갔다고 회개하시라고 하면서 했었다. 그때도 낙태가 마음껏 했는데, 지금 법으로 넘어가면 큰일이다. 불신결혼 하지않는 게 진실이고 낙태안하는게 진실이다. 하나님이 그 고난 모르겠나?
압도적으로 밝고 기쁘게 거의 낙태도 이혼도 없이 가고있는 우리들교회. 처음엔 낙태도 불신결혼도 풀기 시작하면 나태해지고 흩어지지만 죽자고 지키니깐, 튼튼하게 온 우리 교회.
청년부에서 낙태 불신결혼 등으로 이혼하지 않는 것은 말씀대로다. 그것이 진실이다. 진실한 사람들 끼리 결혼해야한다.
똑같이 뛰는것 같아도 모양은 같아도 다 타버리고없다.
적용) 여러분의 목표는 환경이 달라지는것입니까? 영적자녀를 낳는 것입니까?
물을 달라놓고 조금 더 떡까지 달란다. 이세벨의 출생지이자 바알의 중심지인데 그 여인에게 물과 떡 달라는 것은 위험하다. 고발하고 포상받을 수 있으니까. 그러나 그것을 의심으로 볼 건 아니다.
떡은 없지만 통에 가루 한 웅큼, 병에 술 조금있다고 솔직하게 깠다. 오늘도 훌륭한 부부가 부부의 조건으로 까는것 그러면 바람 용서해주겠다고 , 돈들이 많아서 그럴까? 당신의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면서 솔직하게 얘기했다.
나의 하나님이 아니라 당신의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는것을 보니 신앙이없는데, 이 과부가 돕는 것은 까마귀만큼이나 기적이다. 이 표현 자체로도 씨가 좀 보인다. 두려워하지말고 내말대로 하려니와, 사르밧 과부의 절박한가운데 두려워말라고 하는 엘리야.
내일 일을 모르지만 모두 끌어안고 두려워 할 일이 아니라 그 두려움을 해결하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우리가 바뀔 일이다.
나는 거룩하지 못한 나를 보고 하늘에서 보고계실일을 생각하면 해방된다. 주님을 믿으면 해방된다.
무덤가서도 무서워 하는 사람들은 현실 사람들을 안 무서워한다. 갑질하고. 사기친다.
적용) 여러분은 사건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14절, 엘리야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믿음으로 대접을 촉구했다. 떡을 대접한다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을 믿는 다는 것으로 받아들일 여지가 있기에 바알 신앙을 포기하는 사르밧과부. 먹고 죽겠다는 식량을 자기를 위해 빵 만들으라는 권면에 순종하는 과부.
그의 가족이 여러날 머무는 동안 먹고 마셨다고 한다. 친척들이 다 와서 식사했을 것. 예수를 통해 온 인류가 구원얻는 것 처럼. 한사람의 순종이 온 집안의 구원으로 이끈다. 그 기근으로부터 가족을 구했다. 말씀으로 순종, 그게 기적으로 이어진다. 바알 숭배는 하나님 자리에 인간이 있기에 = 나를 위해 존재하는 바알이다. 그것을 바알을 믿는 것은 결국 자신 교다. 그 본거지에서 자신에게 남은 모든것을 하나님의 사람에게 바치는 적용을 할 여인이었다. 그것을 적진 한 가운데에서 봤다. 제사장도 선지자도 아닌 이 과부가 이렇게 섬기는데, 엘리야는 이 진실한 여자를 찾아냈다. 우리도 진실한 눈을 찾아내자. 그것을 찾아내는 게 자기의 진실함이다.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 가를 봐야 그가 누군지 알 수 있다.
결국은 이런 사람을 찾아내는게 성공이냐 실패냐 인생의 갈림길이다. 이것은 말씀으로 인도받아야한다. 우리가 사람을 찾으면 하지말라그럴까봐 딱 말씀 덮지만, 공동체에 묻고 갈 수록 진실한 관계가 된다. 가짜끼리 만나면 안돼.
큐티만 해도, 통의 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는다. 성령이 임하니 다들 환해지고 사회구원으로 이어진다. 성령이 임하지 않아서 불안과 수심이 있다. 비교적 많다. 얼굴이 환하면 어딜가도 인기있다. 엘리야처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감사라면, 보다 더 깊은 진실함을 가질 것. 그것은 우리 교회의 이야기다. 하나님이 계신데 가짜일 수 없다.
진실함은 말씀을 모르면 진실 할 수가 없다. 내가 말씀없으면 낙태, 불신교제 결혼 할 수 밖에 없다, 교만이 당연하다.
모태신앙이지만 세례 지금 받기도 하는 것이다. 분별하게 하시는 게 기적이다. 그 상황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할 수 있다. 평범해도 가난해도 여호와의 말씀을, 그 축복을 받는다.
난공불락 여리고를 했어도 저주를 받고 죽는다. 겉으로 보기엔 탄탄해보이지만 불신결혼하면 그것은 저주다. 오직 진실함은 순종에 달렸다. 문제는 이곳까지와서 교회만 오면 불신결혼이 아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에 달렸다. 교회와도 순종없으면 더 완악하다.
적용) 말씀에대한 순종이 진실함이라 생각합니까? 말씀으로 옳고그른것을 따지는게 진실함이라 생각합니까?
시체찾는데 온 혈안이 되는게 그게 진실이아니다. 다시말해서 그렇게 양육해주셨지만 예수님이 시체로 있겠다 생각하는게 말이 안된다. 살아계신 예수님이 계시지만 우리는 시체찾느라고 혈안인 마리아처럼, 우리나라도 시체찾느라 온 세금을 녹였다.
- 진실은 죄가 생각 나는 것이다.
진실 = 죄다. 진실함은 죄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 과부의 아들. 말씀 인도대로 살아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자꾸만 겪는다. 이해할 수 없는 일밖에 없어도 하나님은 버릴거없이 쓰신다.
분단이래 직항로로 크리스쳔들이 사역하기위해 간 300명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숨이 끊어질 그 광경을 볼 수 있었고, 그 감시때문에 천명이 붙었다.
엘리야와 과부의 일은 또 기이한 일이다. 그녀가 비록 하나님 존재를 믿고 인정하고서 물질적 해결을 받았지만 아직 언약의 하나님 십자가 하나님을 모르기때문에, 허락하셨다. 그런 후에 당신때문이라고, 하면서 과부가 인과응보적으로 저주했다. 북한에서도, 하나님 관심이 집중되어 재앙을 내렸다고 한다.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이 많아 수준높게 보셨다고 해석할 수 있다. 기적의 때에는 죄얘기가 없었다. 아들 죽으니
내 죄가 떠오른 것이다. 엘리야가 오레 있다보니 양육되어 드디어 싫어도 죄 생각이 났고 그 죄때문에 아들이 죽었다고 떠오른것이다. 가장 큰 복은 죽은자를 일으키는 것 보다 더 어렵고 위대하다. 그럴려면 고난이 있어야 죄를 본다. 자기죄를 못보면 100% 남 죄만 본다. 그러므로 한계상황에서 우리의 죄를 보는 게 가장 큰 기적이지만 가장 확실한 길이다.
오늘 내가 아침에 내 죄를 봤다고 회개했던 북한에서의 아침.
적용) 내 죄를 보는가, 남의 죄를 보느냐.
19절에서, 아합 앞에서 호령했던 대 선지자 엘리야가 여인을 꾸짖을 수 없고 도리어 쩔쩔맨다. 나를 도와준 이 여인의 아들이 왜 죽는가 하면서 내 아픔으로 여기며, 북한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여기고 감싸안는게 우리의 역할이다.
불신결혼 후 영과 육이 만나면, 얼마나 불행한지 모른다. 할 수 없이 혼전 임신해서 불교인과 결혼했지만 예배당에서 한다니깐 절대 반대하니까, 불신결혼이 이런것이구나 생각해서 날마다 목사님 얘기가 느껴졌다고. 그래도 아이들 낳기로 했기때문에, 그래도 축복하신 부분이 있다. 신랑이 된 아빠가 드디어 세례주셨다.
고통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납득하지 못한다. 그들의 잘못은 단호해야하지만 그 겪는 아픔은 내 아픔으로 끌어안아야한다. 과부 입장에서는 시체라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과부가 내려놓지 못하기에 엘리야가 취해서 안았다. 선해서 능력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 사람이라 끌어안아야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북한도 죽어도 못 내려놓는다, 엘리야도 기가막힌다. 완전히 속여먹는 그들, 우리가운데도 분란이 일어났다. 재앙을 내리시면 안된다고 기도했다.
시체에 펴서 엎드리는게 무서울 만도 하지만 중환자실 영안실이 안무서웠던 목사님. 공동묘지 무서워하는 사람은 사람을 못되게 굴고 괴롭힌다.
나는 사람 무서우니 사람한테 잘한다. 정말 이건 영적이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구체적인 도움이 따라와야 한다. 그들 돈 주지말고 손 잡아주라고 했다. 따뜻하게.
20절에서,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심에, 혼이 돌아왔다. 북한에서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 들으시는 기돌 해야한다. 갔다온 뒤에 열왕기로 해줬었다. 북한에서 설교한 게 줄엿지만 그대로 남아있다.
평양가서 관광못한거 그거 상관없다고, 남아도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나 억류를 모르니까 생명을 겁도없이 내놓았다. 그래도 감동하셨나보다 하나님은.
봉수교회 작아서 다 못들어가지만 억류하는 바람에 그 넓은 고려호텔 홀에서 예배가 회복되었다. 그것보다 더 축복은 없다.
엘리야가 그를 안고 보라, 네 아들이 살아났느니라!
돈도없지만 무서워서 못간 사람들. 자기는 못가고 다들 남편들을 보냈다. 억류되는 바람에 큐티나눔하고 회개한 한 남편.
자기도 잡혀갈까봐 주여! 를 부르짖었고 만났다. 살아난 남편을 김포공항에서 돌려주었다. 이분도 목자가 되셨다.
입에있는 여호와가 진실한 줄을 아노라. 엘리야는 드디어 그 믿음을 받아냈다. 장소에 억류하신 것도 하나님은 옳으시기에, 그게 다 있어야 할 일이다. 이러고저러고 싸울 일이 얼마나 소모적인지 모른다. 법이 없다, 자기가 법인 사람은 한국에 너무많다.
적용) 여러분의 아합과 북한은 누구입니까?
아침마다 묵상합시다.
저번엔 북한을 초점 맞추어 보여드렸다. 오늘은 큐티에 맞추어 본문을 했던 영상을 보여드린다. 어딜가도 큐티로 복음 전하면 되겠구나.
17년 전 저렇게 했지만 지금과 다른게없다. 말씀의 역사가 그런것 같다. 한 나라를 사랑하는것은 진실함 때문에, 말씀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루하루 말씀에대한 순종만이 진실이다. 영적자녀 낳는 사명이 진실이다. 잘먹고 잘사는게 진실 X 행복이 진실 X 자기 죄가 생각나지 않는 자는 남의 죄만 본다. 좋을때는 모른다. 그러므로 예수안에서 진실한 사람만 만나야한다.
[0428 기도제목]
박영준
- 과제잘마무리하기
- 큐티하기
- 양육 잘 붙어있기
김효진
- 5월 코엑스 전기차 컨벤션 참여해서 좋은 정보 얻기를
- 새로운 팀에서 일 처리가 중요한데, 좋은 효율로 섬길 수 있도록.
- 여자친구의 상사와의 관계를 위해서.
안식
- 본격적으로 음악작업을 병행 할 생각인데, 생활예배 경건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 대화시간을 더 가져갈 수 있도록
- 나의 북한인 형의 죄까지 내 죄로 보고 애통할 수 있도록.
유병우
- 행위구원에 머물지 말고 확실히 회개로 넘어갈 수 있도록.
- 파견 마지막주니까 유종의 미 누리고, 돌아가서도 신앙 붙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