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커피스미스
모임인원 : 신명식 목자, 오승민, 서현탁, 최문상, 이종현, 김병수
오늘은 4월 마지막 목장 모임... 정말 오랜만에 A 형제가 참석하였습니다.. 세상 삶이 힘들고 지쳐서 방황하다가 예배 갈급함이 다시 생겨서 목장에 참석하였습니다..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며 진실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제목 : 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
본문 : 열왕기상 17:8~24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자랑하고 자 한다면 결국 모두에게 진실하다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오늘의 주제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100% 죄인이기 때문에 100% 진실할 수가 없다.
왜냐면 진실하다는 것이 사람으로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 진실이란 단어는 대체로 하나님의 말씀의 본실을 규정할 때 사용되는 단어이다. 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에 평가를 받으려면...
1 오직 하루하루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진실입니다.
8~16절까지 왜 이렇게 얘기를 하냐면 진실을 말씀밖에 없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다.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사람은 그 말이 엘리야의 말이 되어서 그래서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지금 보게 해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갔는데 시냇가 물이 말라 버렸다 그러니까 말씀의 인도를 받는 사람은 있어야 되는 일이구나 그리고 하나님이 아시지... 하루하루 인도받다 보면 지나고 보면 항상 그것이 하나님의 세팅이다 최고의 길이다.
최고의 길은 사명의 길이고 다른 사람들을 주님께 인도하는 사명의 길은 십자가에 길이기 때문에 가뭄도 같이 당해야 하고 기근도 같이 당해야 한다.
내가 먼저 회개를 하고 십자가를 보여줘야 한다.
말씀을 전했으면 삶으로 보여주는 책임이 있어야 한다.
내가 겸손할 수 있는 것은 진실함을 보여 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어디 가도 환영받지 못하는 것이다.
적용)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는 인도를 받고 있나요? 자기 소견 되로 옳은 대로 행하나요?
2 영적 자녀 낳는 사명이 진실입니다.
내 자녀 일류 학교 보내는 게 진실이 아니고 영적 자녀 낳는 게 사명이다.
구원의 일은 고정관념 전통주의 율법주의를 넘어서야 합니다
왕족은 부자인데 주민은 파르밧 과부처럼 이렇게 가난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상숭배하는 집 치고 전체가 잘 사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감당할 시험만 주신다 간증하는 것이 지금은 부끄러우나 나중은 최고로 보한 길이다.
우리는 영적 자녀를 낳기 위해 이 세상을 사는 것이다 육적 자녀의 아픔을 통해서 영적 자녀를 낳게 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된다. 내 자녀의 환경이 달라지는 게 목표가 아니고 정말 사명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별 인생이 없다 하지만 내가 적용하면 별 인생이 된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날마다 적용을 한다는 것은 십자가의 길이라고 생각이 든다. 낙태 안 하는 것 불신 교제 안 하는 것이 진실이다.
처음부터 건강하게 나가야 나중에도 건강 해진다.
적용)
여러분의 목표는 환경에 달라짐 입니까? 영적 자녀 낳는 사명입니까?
두려움에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성도의 인생이다.
두려움을 해결하실 창조주의 하나님의 두려움으로 두려움에 내용이 차원이 다르게 바꿔 줘야 되는 것이다. 주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신데 누구를 속이겠는 가 거룩하지 못한 나를 보고 하늘에서 오시는 주님을 생각하면 점점 두려운 것이다.
거룩한 주님 때문에 두려우면 일상의 두려움에서 많이 해방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을 알아야 된다 예배드리고 묵상하고 공동체 서는 것들이 주님을 알게 하는 비결이 된다.
적용)
여러분은 사건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예수를 믿는 그 한 사람의 순종으로 온 인류가 구원을 얻은 것처럼 한 사람의 순종이 그 친척들까지 모진 기근에서 벗어나게 하는 구원을 이루어 낸 것이다. 안 들려서 순종을 못한다.
인간은 100% 이기적인 존재이다. 바알을 숭배하는 것이 결국 자신 교를 믿는 것이다.
가난하기 짝이 없는 과부 같은 사람이 진실의 주인공이니까 우리도 눌을 크게 뜨고 찾아봐야 할 것이다.
진실한 사람을 찾아내는 것이 진실한 걸 증명하는 것이다.
범사에 강건하리라 처럼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으로 바꾸면 통에 가루와 병의 기름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런 한 사람을 찾아내는 것이 인생의 성공이냐 실패냐 나누어진다. 우리는 진실함의 역사행전을 쓰고 있다. 십자가를 지는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할 때 상황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을 모르면 진실할 수가 업다. 한 인간의 행복과 비극은 여호와의 순종에 달려있다.
적용)
말씀에 대한 순종을 진실이라고 생각합니까? 옳고 그름에서 오는 것을 진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죄가 생각나는 것이 진실함입니까.
전능의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고 언약의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은 수준 높게 사리려고 또 고난을 허락하실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머무는 곳에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되어서 지금 재앙이 내린 것이다.
자기 죄를 보는 것은 죽은 자를 살리는 것보다 더 어렵고 위대한 일이다.
죄를 보게 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고통이 와야 된다. 사람은 한계 상황의 고통이 오지 않으면 자기 죄를 보지 못한다. 그래서 남의 죄를 보니깐 지옥을 사는 것이다.
죄를 보며 숨은 부끄러움에 죄를 봐야 할 것이다.
적용)
여러분의 사건에서 내 죄가 생각이 납니까? 남의 죄가 생각이 납니까?
고정관념 옳고 그름을 내려놓고 끌어안는 것이 생명을 살리는 길이다.
연약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축복을 주신다. 아무리 사랑해도 믿음이 없으면 시체다.
내가 끌어 않고 갈 사람은 누구인가 하나님의 사람이 찾아간 곳은 죽음의 사건이 되면 안 된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수고가 필요하다.
예배가 회복되는 것보다 더한 축복은 없다. 우리에게는 이제야는 없다 하나님은 언제나 옳으시다. 믿음은 왜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너무 옳으시기 때문에 지금 현제 어떤 상황에 있든지 우리 주님은 이제야가 아니라 항상 무조건 옳으시다고 외쳐야 한다.
적용)
여러분 예의가 있어요? 자기가 법입니까? 여러분의 아합과 북한은 누구입니까?
어제 말씀이 아니라 오늘 말씀이 나에게 능력이 되는 줄 알고 아침마다 묵상하여야 된다.
기도제목
신명식 목자
1. 수년 동안 청년3부 사역자분들이 바뀌었어도 간사와 아웃리치 디렉 등을 한 사람이 도맡아 하고 있는데 이유도 알 수 없이 쉬쉬하며 진행되는 이런 썩은 관행들이 청년부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마을지기들이나 목자 모임에서의 소통을 통해 결정 되어 멈춰질 수 있도록
2. 다음 청년 3부를 위해서라도 순종 뒤에 무릎 꿇고 있는 젊고 새로운 다수의 지체들에게 리더의 기회가 주어져 경험을 쌓게 하고 그것을 통해 섬김의 리더들로 양육되어 질 수 있도록
3. 내 인생에서 항상 옳으신 하나님을 이제야 옳으신 하나님이라고 라도 아멘 할 수 있는 믿음 주시길
4. 지난 주 에 정 주아목자 결혼했는데 그 가정에 팔복 주시도록
5. 남의 죄만 보지 말고 내 죄 볼 수 있도록
박준현
내가 있는 그곳에서 소망을 가지고 간절히 바라며 원망과 불평하지 않고 내가 할 일을 하면서 기다릴 수 있도록
강재권
1.교회에 잘 붙어가도록
2.사랑과 감사하는 마음갖도록
3.시간을 아껴쓰도록
4.가족의 영혼구원을 위해서
오승민
1. 그 동안 기도한 것이 모두 응답된 것임을 깨달을 수 있기를
2. 일대일 양육을 통해 하나님과 깊이 교제할 수 있기를
3. 신교제, 신결혼
서현탁
1. 주어진 상황에 순종하며 어려움이 닥칠경우 잘 극복해나갈수있게
2. 주님의 인도하심을 알고 순종하며 지낼수있게
3. 결혼준비하는데 있어 주님께서 함께해주시길
4. 가족건강
이 종현
1.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말씀으로 멈춰지도록
2. 예배에 갈급함이 생겨 주일 지킬 수 있도록
최문상
1. 내일 새로운 곳으로 출근 합니다
일단 몇일은 일당제로 일을 하고 사장님과 월급조정 후에 직원으로 일을 할예정입니다 첫단추를 잘 끼우고 무조건
이유 없이 절대순종 하고 이길려고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손해 보는 마음으로 일을 할수있게 기도 해주세요
2. 직장에서 해고된지 오늘로 12일째 입니다 백수로 있는 동안 원망 분노 정죄 저주를 끊임없이 했습니다 이게 저에 믿음의 현주소 임을 인정하고 회개할수 있게 기도 해주세요
3. 가족건강을 위해
4. 저에 힘으로 끊을수 없는 중독 끊어주시길
5. 항상 늘 미래에 대한걱정 앞서가는 생각으로 나 자신을 힘들게 하고 혹사시키는데 하루를 허락하신 것에만 감사하며 살수있게 나 자신이 나에 미래를 계획하지 않고 주님께 맡길수 있도록
김병수
1. 영육간에 건강하길
2. 나의 연약함을 내어놓을수 있길
3. 이사 갈 집 미루지말고 지혜롭게 구할수 있길
4. 신교제에 대한 소망이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