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주일예배
왕상 17:8-24
김양재목사님
1. 오직 하루하루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진실입니다.
8절 부터 계속 말씀 얘기가 나옵니다.
9절 듣고 가서 10절~11절, 14절에도 15절부터는 과부가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16절까지 계속되는 중요한 것은 말씀이 임해서 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사람은 그 말이 엘리야의 말이 되어 그대로 이루어짐을 볼 수 있습니다. 험한 직장에 들어가라고 해서 순종했는데 그곳에서 밥줄이 끊어집니다. 그 말씀대로 갔는데 말씀이 끊어졌다면 아! 있어야 되는 일이었구나 하고 지나고 나서 보면 최고의 일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엘리야나 우리나 그렇게 해야 하는 일은 아합은 회개하지 않기에 회개를 해도 엘리야가 해야하고 내가 삶으로 십자가를 보여줘야 하는 것입니다. 부자들한테 고만 가고 가난한 자에게 가서 인정을 받아봐.. 말씀을 전했으면 삶으로 살아내야 하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내가 진실하고 겸손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나. 하나님의 사람은 경고를 하니 남유다 북이스라엘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합니다. 300여명이 계신 가운데 저도 말씀을 전하는 역사가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적용) 하루하루 말씀대로 순종하며 인도함을 받으십니까?
2. 영적 자녀 낳는 사명이 진실입니다.
구원의 일은 고정관념을 넘어서야 하는데 엘리야는 바알 숭배지에 보내집니다. 내가 본격적인 바알과 아세라의 850명의 전쟁을 잘 하려면 까마귀 공격도 사르밧 과부의 도움도 받아봐야 합니다. 어째튼 하나님은 감당할 만한 시험을 주시니 독방에 오래있다가 나중에 보면 그것이 보호되는 길입니다. 시집에 묶여 있는 것이 나를 보호한 최고의 길입니다. 15년의 우리들 교회 역사상 간증한 자들이 최고로 잘됐습니다. 주님이 나를 눈동자처럼 지키시면서 지금의 갈멜산 전투를 치루게 하는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나의 환경이 달라지는 것이 목표가 아닌 사명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불신결혼하면 안됩니다. 가치관이 맞아야 하니까...
2000 7월 17일 19년전 큐티선교회에 혼전 아이를 낳은 간증을 하게 했습니다. 낙태도 안하고 세례받게 하고 신앙생활을 지금도 하고있는데 그때 고3 아이들이었습니다. 근데 아주 교회를 잘 다니는 신랑 엄마가 반대를 하니 신부의 엄마가 낳기만 하면 내가 다 봐주겠다 하여 공동체에 들어가고 아기를 낳게 됩니다. 자녀의 고난으로 신부의 어머니는 지금은 우리들 교회 새가족 전도사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입니다.
적용) 여러분의 목표는 환경의 달라짐 입니까? 영적 자녀 낳는 사명입니까?
10~11절 과부를 만났는데 뗄감 얻으러 가는 거 보니 벌써 가난한걸 알 수 있잖아요. 물을 달라고 했는데 떡까지 달라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시돈의 여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고발하면 포상금을 탈 수 있는 상황이기에 그녀에 대한 분별을 위해 부탁을 한 것입니다.
12절 나는 먹고 죽을래도 먹을 게 없다 이걸로 끝이다... 떡도 물도 없다니까? 이렇게 대답할 수 있는데... 나는 병에 가루 한 웅큼 있다고 자기 재산을 깝니다. 이렇게 재산을 까는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당신의 하나님이라 하는걸 보니 사르밧과부는 신앙고백이 전혀 없는데 이런 그녀가 엘리야를 도운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신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만으로도 사르밧과부가 악인들보다 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늘 인생이 두렵습니다. 내일 일을 모르는데 일어난 모든 일을 껴안고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그 일어나실 모든 일에 대해 창조주를 믿음으로 가야 합니다. 주님때문에 두려우면 일상의 두려움에서 해방됩니다. 그래서 주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2부 예배에 웃던 내용에 3부는 아무도 안 웃습니다. 그럼에도 알아듣지도 못하는 것들이 와서 앉아있으니 너무나 예쁩니다. 우리 주님 마음이 그랬을 것 같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사건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14절 엘리야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에 대한 신앙으로 음식을 대접할거냐~ 촉구하는 겁니다. 근데 바알 백성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그가 적용을 합니다.
15~16절 참으로 말도 안 되는 이 제안에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의 말을 듣고 순종합니다. 결국 예수그리스도의 순종으로 온 인류가 구원 받은 것처럼 나 한 사람의 순종으로 온 집안이 구원 받을 것임을 믿습니다. 바알숭배는 결국 하나님 자리에 바알이 있기에 결국 자신교를 믿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남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자에게 받치는 믿음의 여인을 적진의 한가운데서 만납니다. 제사장도 선지자도 아닌 이 과부가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렸는데 엘리야가 이 여인을 찾아냅니다. 진실한 사람을 찾아내는 것이 우리가 할 일 입니다. 가난하고 과부라도 믿음있는 자가 좋아요? 하버드가 좋아요? 결국 이런 한 사람 찾아내는 것에 여러분이 성공이냐 실패냐의 갈림길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함을 찾아내지 못하면 나머진 하나님이 없으니 가짜입니다.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으로 바뀌면 통의 가루와 병의 기름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주님의 성령이 임하니 얼굴이 환해집니다. 근데 엘리야처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며 진실함의 역사를 보여주고 가야합니다. 지금 내 형편을 탓하며 말씀을 거절하면 놀라운 하나님의 일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근데 택자는 성령이 인쳐 가시기에 이 가운데 분별하게 하시는 것이 기적입니다. 사르밧 과부가 평범하고 가난해도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여 축복을 받는 것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말씀에 대한 순종에 달려있습니다. 교회만 오면 신결혼은 아닙니다. 교회 발걸음만 온다고 순종이 아닙니다.
적용) 말씀에 대한 순종을 진실이라 생각하십니까? 옳고 그름에서 옳은 것을 진실이라 생각하십니까?
3. 죄가 생각나는 것이 진실함입니다.
17~24절 300명과 함께 북한에 갔을 때 설교한 본문입니다.
17절 16절 까지 기적을 겪었잖아요. 근데 왠일인지 말씀 인도되는 대로 사는데도 아들의 숨이 끊어지는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납니다. 분단이래 이렇게 직항로로 크리스쳔 300명이 간 것도 처음이자 기적입니다.
18절 그녀가 비록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인정함으로 물질적 축복을 받았기에 전능의 하나님만을 알았지만 언약의 하나님만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머무는 곳에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되어 재앙이 내립니다. 내 죄를 생각나게 한다는 말은 기적이 올 때에는 죄 얘기가 전혀 없었지만 아들이 죽자 내 죄가 생각나게 됩니다. 엘리야는 말씀의 사람입니다. 엘리야와 오래 지내다가 아들이 죽자 죄를 보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죄를 보려면 그만한 고통이 와야 합니다. 자기 죄를 보지않는 사람은 백프로 남의 죄를 보기에 지옥을 삽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힘든 사건을 통해 우리의 죄를 보며 설교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의 사건에서 내 죄를 보십니까?
19절 아합 앞에서 호령했던 대선지자 엘리야가 여인을 꾸짖을 수가 없었습니다. 병이 위중한 아픔을 내 일 내 아픔으로 여기고 감싸 안는 것이... 북한에 가니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무슨일인지 경험 했습니다. 불신결혼하고 영과 육의 사람이 만나면 얼마나 비극인지 모르겠습니다. 고통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상황이 납득되지 않습니다. 고정관념 옳고 그름 다 내려놓그 끌어안는 것이 생명을 살리는 길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아무리 사랑하지만 믿음이 없으면 시체입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이 죽음의 문제는 빨리 인정하고 내려놔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기에 끌어안고 갈 사람은 누구입니까?
20절 엘리야도 기가막혀서 하나님께 따집니다. 우리가 북한에 가서도 우리 가운데 관광도 못하고 예배도 못가니 분란이 일어납니다. 300명 대려다놓고 감금에 예배도 못하니 답답하지만 이 사건이 죽음의 사건이 되면 안되니까 오늘 기도를 하라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우거하는 곳에 재앙이 내리면 안된다고 우리가 기도해야 합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려면 구체적인 수고가 따라야 합니다. 세번이나 시체 몸을 펴서 엎드렸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수고가 따라야 합니다.
22절 이 북한에서 부르짖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해주시는 그래서 6시간 금식기도를 하며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는 일을 경험했습니다. 고려호텔 돈을 어마어마하게 내도 빌리기 어려운데 그곳에서 찬송 기도를 마음껏 했습니다.
23절 큐티모임에서 북한을 가자고 하니 천명 중에 대여섯명 갔는데 여섯시간 수고하고 긴 잠에 빠져있으니 자기도 죽는게 두려워 주여를 부르고 회개하는 일이 일어난 분이 계십니다.
24절 엘리야는 드디어 사르밧 과부의 인정을 받아냅니다. 당시 당에서 지시만 내리면 우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적용) 여러분 예의가 있어요? 자기가 법이에요? 여러분의 아합은 누구에요?
목장 기도제목
최성남
1. 내 죄가 보이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깨어지도록(100% 옳소이다 되도록).
2. 회사 업무와 체력에 지혜와 새 힘 주시도록.
3. 외모우상 내려놓도록.
천세창
1. 육체가 많이 상하고 피곤한 상태인대 회복되길
2. 금주 사무실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3. 말씀이 잘 들리고 보이고 해석되길
4. 신교제 신결혼
서창희
1. 결혼준비가 행복하게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소서
3. 말씀이 잘 들리도록 도와주소서
김민
1. 목장 식구들이 지금의 고난을 잘 이겨낼 수 있기를
2. 세금문제 잘 해결될 수 있기를
3. 말씀이 내안으로 잘 들어와지기를
최윤성
1. 양육시간을 통해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2. 말씀이 잘 들려지기를
최재혁
1. 여자친구와의 교제가 잘 될 수 있도록
2. 하나님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3. 가족 건강지킴이 잘 될 수 있도록
4. 제가 총명해질 수 있도록.
장웅선
1. 힘든만큼 말씀보기(안봤으면 안힘든거)
김동완
1. 실직 상태인데 말씀 듣고 해석 받으며 이 시기를 감사하게 받아낼 수 있도록
2. 어머니 구원을 위해 어머니 마음이 나오는쪽으로 바뀔 수 있도록
3. 관계 가운데 어려운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의 마음이 풀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