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황준규 91 고세훈 94 김태석 95 이영민 95 이승범 96 송 현 00 이윤제 00
오랜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시험이 끝난 친구들도 있는데 아직까지 시험기간인 친구도 있네요 ㅠ
윤제는 양육땜에 먼저 가보게 됐네요 승범이는 6시쯤 알바땜에 가게 됐습니다.
세훈이형님은 독한 감기가 걸린 와중에도 교회 및 목장까지 참석하셨습니다.
대단하신거 같아요!!
저희 목원 중에 4월 1일에 입대했던 일원이를 위해 현이가 그림 그려주고 같이 돌아가면서
편지를 써줬습니다. 일원이 훈련소에서 고생많을텐데 ㅠㅠ 힘냈으면 좋겠네요
끝나고 저랑 현이랑 오랜만에 온 영민이는 메콩타이에서 저녁을 같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