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1일 주일예배
마가복음 16:1~18
예수께서 살아나셨다
1. 살아나신 현장에 부활의 스타 막달라 마리아가 있다.
막달라 마리아의 특징은 4가지로 볼 수 있다.
1) 부활의 장소로 찾아갔지만 근심했다.
적용 : 예수님을 증거하고자 할 때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돌은 무엇인가?
2) 시체를 찾는 것이다.
적용 : 나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는가? 살아나신 예수를 찾는가?
3) 사명을 주신다.
적용 : 내 삶의 자리는 천한가? 일류인가?
4) 그래도 주님은 양육하신다.
적용 : 누가 나의 간증을 제일 먼저 들어줬으면 좋겠는가? / 막달라 마리아같은 사람인가? 지식있고 권세있는 사람인가?
2. 믿지 아니하는 제자들이 있다.
적용 : 내가 믿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3.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적용 : 내가 속한 곳에서 천국의 언어를 쓰고 있는가? /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여전히 지옥의 언어를 쓰고 있지 않는가? / 주님이 함께 역사하심으로 내 삶에 나타난 표적은 무엇인가?
참석 인원:
인형, 은샘, 예빈, 희원
목장 스케치:
본당 2층에서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한 주간 있었던 일들에 대해 나누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희원이는 그래서 말씀 나눔을 하기 전에 먼저 갔어요. :( 다음주에는 오늘 전도한 친구와 함께하느라 당당하게 못 온 지원이도 같이 모두 모여서 한 주간 있었던 일이랑 말씀에 대한 나눔까지 할 수 있도록 시간 조절을 잘 해야겠습니다!
말씀 나눔:
ㄱ 자매
예수님을 증거하고자 할 때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돌은 무엇인가?
진로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새로운 것과 원래 하던 것 사이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혼란스럽게 느껴진다. 이걸 붙잡고 더 말씀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떼쓰는 것만 하면서 말씀은 정작 잘 보지 않는다. 막연한 두려움만 가지고 있어서 이 마음이 가로막는 돌 같다.
ㄴ 자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여전히 지옥의 언어를 쓰고 있지 않는가?
지옥의 행동을 하고 있다. 음란에 대해 약한데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행동을 똑바로 하지 못하는 것 같다. 다른 부서 팀장님과 너무 스스럼 없이 지냈던 일이 생각나며 겉으로는 새 언어를 쓰는 것 같이 나도 속이고 남도 속이지만 속에서는 변한 것 없이, 경각심도 없이 지옥의 언어와 행동을 쓰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ㄷ 자매
내 삶의 자리는 천한가? 일류인가?
외모와 내 자신이 하나님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었던 옛날 나의 모습이 생각났고 그게 바로 천한 자리었음이 인정이 됐다. 지금은 하나님을 먼저 두기에 일류의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이게 언제 무너질지 두렵다. 과거에 내 마음대로 살았던 것이 버릇처럼 남았는지 더 하나님 위주의 삶을 사는 것이 힘든 것 같다.
기도 제목:
인형
직장에서 상사 욕 하지 않고 천국의 언어를 쓰기를
진로 걱정을 내려놓고 예배와 묵상에 집중하기를
은샘
회사에서 저녁 먹고 술 먹자고 부르면 거절할 수 있기를
음란에 대한 문제를 말씀이랑 기도로 잘 풀 수 있기를
양육 교사 훈련 받는데 체력적으로나 건강적으로 지치지 않기를
예빈
시험기간이 시작되는데 체력 함께하시길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생활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대로 나아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