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 예수께서 살아나셨다 마가복음 16:1-18
참석자: 이지현, 오지혜, 김윤미
모임장소: 수내역 식당&까페
설교말씀
알파고는 아무리 이겨도 기뻐하지 않는다.라는 책 제목을 보았습니다. 믿음이란, 선물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고 했는데, 다들 거룩의 뜻을 물어봅니다. 거룩은 세상 말로 성숙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다들 철이 안 들어서 성숙하게 살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주제가 거룩입니다. 거룩을 알려면 살아나신 예수님을 알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1. 부활의 스타 막달라 마리아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 부활하신 예수님을 최초로 목격한 막달라 마리아는 단연코 부활의 스타입니다. 그래서 막달라 마리아에 대해서 4가지로 보겠습니다.
1) 근심
이 여인들은 자신들보다 예수님을 집중하였고 늘 예수님에게 관심이 많았습니다. 무덤가에 예수님의 시체에 바를 향유를 가져갔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무덤으로 향하면서 누가 이 무덤에 돌을 굴려줄까 근심하며 갔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에는 듣는 사람의 거부반응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무리 큰 돌도 하나님께서 옮겨 주십니다. 복음을 전해야 하는 상황에 가면 항상 돌이 이미 굴러져 있는 것을 볼 때가 많습니다. 복음은 제 힘으로 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갈 마음만 있으면 장애 요인들을 미리 다 제거해놓고 있었습니다. 염려하면서 가는 사람들이 이 여인들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Q. 예수님을 증거 하고자 할 때 하나님과 나 사이를 막고 있는 돌은 무엇입니까? 두려움입니까? 심각하지 않음입니까? 차차 마귀 등 중에 무엇입니까?
2) 시체를 찾습니다.
죽은 예수를 찾으려 했던 겁니다. 여전히 염려하며 슬펐고 사랑했던 예수님이니깐, 시신을 보고 위로를 얻으려고 했습니다. 이 얘기는 어떤 분은 사별을 했을 때 날마다 아름답게 꽃을 들고 날마다 묘지를 찾아갑니다.
청년 천사가 와서 얘, 왜 죽은 예수 찾니? 주님 살아나셨다. 합니다. 저도 그동안 들어두었던 말씀이 없었더라면 제가 어떻게 살아낼 수 있었겠습니까?
빈 무덤이 무슨 뜻입니까? 빈 무덤이야 말로 세상 종교와 참 생명을 가르는 확실한 증표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를 깨트리고 살아나셨습니다. 실패하고 무능하신 분이 아니라 말씀하신 모든 것을 성취하는 분입니다. 주님을 누우실 필요가 없음에도 우리를 위해 누우셨습니다. 구원을 위해 누워야 될 일이 있고 보라고 하기위해서 육시부터 구시까지 암흑 속에 누우셔서 휘장이 찢어지는 간증이 필요합니다. 천사가 보라고 한 첫 사람이 여인들이 되었고 부활의 첫 증인이 되었습니다.
Q.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공동체 고백: 나에게 지진과 기근의 사건이 찾아왔다. 파킨슨의 진단이었다. 내가 제일 싫어하고 무시했던 게으름의 모습이다. 어제는 아들의 생일 전 날이라서 축하하기 위해서 외식하러 나가려는데 어지럽고 구역질이 나서 식사를 전혀 하지 못했다. 너무 슬프고 괴로웠다.
여러분 인생이 참 짧습니다. 이런 무너짐이 있어야 우리가 진짜 예수그리스도의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내 사건에서 시체를 찾지 않고 부활의 주님을 찾는 것인 줄 믿습니다. 인생은 참 짧기 때문입니다. 현재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 이루어질 영광은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데 여러분은 교만하시면 안 됩니다.
3) 사명을 주십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람들에게는 어떤 환경이라도 사명을 주십니다. 수제자 베드로를 회복하시기 위해서 이 천한 여인을 쓰시는 겁니다.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내가 갈릴리로 가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자들에게 갈릴리는 처음으로 주님을 만났던 장소이고 그리고 실패해서 주님을 버리고 도망 간 장소이기도 합니다. 내가 그 갈릴리에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고. 예수님이 이 가불 땅 갈릴리에 가주심으로 가불땅 갈릴리는 주 안에서 강남땅이 되었습니다. 제자들에게는 가기도 싫을 뿐 만 아니라 생각조차 하신 곳이 갈릴리입니다. 주님이 나에게 어떤 자리에서 은혜를 주셨는가를 기억하면서 첫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가난한 자리였다면 다시 그 가난한 식구가 있는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연약함을 아십니다.네가 가기 싫으니? 내가 가서 기다리고 있을게. 와~.내 삶의 자리에 예수님이 들어오시기만 하면 그 자리는 가장 일류의 자리가 될 줄 믿습니다.
Q.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류입니까? 사명의 자리가 되면 일류입니다. 그래도 솔직하게 나눠보세요.
4) 양육
막달라 마리아는 베다니 마리아처럼 주님을 사랑하지만 양육이 안되었고 조건반사적으로 무서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활의 현장에서 온 인류를 양육시키려면 막달라 마리아가 있어야 합니다. 부활의 현장에서 베다니 마리아가 할렐루야 하면 밥맛입니다.
저는 제가 예수님이라면, 부활의 주님을 누구에게 가장 먼저 보이고 싶은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십자가에서 살아나신 예수님의 부활을 가장 잘 외쳐줄 사람은 십자가를 경험해야 합니다. 똑똑한 사람과 마음 씨 좋은 사람이 아니라 가장 비천한 막달라 마리아 같은 사람일 것입니다. 다른 여인들은 따라온 것이고. 이 여인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막달라 마리아는 이른 새벽에 제자들과 남자들도 안 가는 무덤에 갔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하고 갔습니다. 주님이 자신에게 모습을 보였지만 가기는 막달라 마리아가 갔습니다. 그러니깐 이렇게 막달라아의 사모함과 주님이 와주신 것이 같이 역사한 것입니다.
Q.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살아난 간증을 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까? 막달라 마리아 같은 자입니까? 돈 많고 권세 많은 자에게 간증을 하고 싶습니까?
2. 믿지 아니하는 제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도 못했는데 예수님을 보고 온 마리아의 말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죽었다 살아났다 해도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안 믿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자가 창녀입니다. 더욱이나 귀신 들렸기 때문에 더 믿지 못합니다. 남자들은 예수님에게 직접 교육을 받았는데도 믿지 못했습니다. 이성적으로 납득이 안 되면 아니라는 겁니다. 이상한 얘기라는 겁니다.
예수님은 12-13절에서 또 다른 모양으로 나타나주셨습니다. 부활의 주님을 믿기기 이렇게 어렵다는 겁니다. 믿지 아니하다가 세 번이나 연속적으로 나옵니다. 예수님은 이처럼 제자들을 꾸짖으셨습니다. 하도 말을 안 들으니 음식 먹을 때 나타나셨는데 예수님은 부활의 몸이라 안 잡수셔도 되는데 음식 먹는 사람들로 낮아지신 겁니다. 그들의 수준으로 낮아지셔서 설명한 것입니다. 구원을 위해서라면 하기 싫은 일이라도 누군가의 수준으로 내려가 해야 할 일이 있는 겁니다. 부활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에는 그 사람의 수준으로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 여러분들은 남성분들의 수준으로 다 내려가시길 바랍니다.
믿음이 없다는 것은 믿음이 형성되지 않았다는 것. 복음을 적극적으로 거부하거나 배척할 때 쓰이는 단어. 완악은 확실한 것을 거절하는 바위 같은 마음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살아나신 예수님의 소식을 듣고도 믿지 못했던 것들을 보면서 너무도 이해가 되시죠? 내가 안 믿는 것은 당연하다. 제자들도 못 믿었다. 죽음 예수님만 찾으면 낭비입니다. 안 믿어져도 주님께서 양육해주실 때는 기꺼이 와서 들어야 합니다.
Q. 여러분이 믿지 못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안 믿으세요?
3.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믿지도 않는 제자들에게 15절에 엄청 명령을 주십니다. 믿음이 하나도 없는데 제자들 보고 막달라 마리아도 아니고 제자들에게 온 천하에 복음을 전파하라고 합니다. 참된 예배 구조 속에 있으니 여러분이 양육을 받고 Think 양육을 하고 받고 목장에서 가르치고 배우며 가는 것이 저절로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되어서 우리들 성도들이 목장만 하는 것 같은데 온 세계에 영상이 가고 목장 나눔이 가고 간증이 가고 책이 가고 해서 온 천하에 복음이 전파되는 것이 되니 저절로 믿음이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셔야 됩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고 가는 것이 아니라 습관을 따라. 그러니 믿어지지 않아도 다 각자 위치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하게 되고 구원 받는 사람들도 더하게 되는 것을 눈으로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들은 마지막에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마지막에 정죄를 받게 되리라는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되어서 이쪽은 구원과 천국인데 이쪽은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갈라진다고. 아무리 양육을 해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믿는 자들에게는 표적이 있습니다.
새 방언이 무엇이겠습니까? 내가 주님을 말씀대로 믿고 누리고 사니 천국의 언어를 저절로 쓰게 되는 것입니다. 새 방언이 따로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내 탓입니다.
Q. 집안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천국의 언어를 쓰나요? 주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지옥의 언어를 내뱉고 있지는 않습니까? 못 살아~ 다 부셔버려, 불 지를 거야 다 귀신들이 하는 얘깁니다. 가만 안둬. 주님이 함께 역사하심으로 내 삶에 표적이 나타난 것은 무엇입니까? 새 방언입니까? 독을 버렸습니까? 미움을 버리셨습니까? 나누어 보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김윤미
1. 우상숭배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2. 좋은 사람과 교제할 수 있게 해주세요
3. 아빠가 마음의 상처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시길
아빠가 건강히 지내시길, 함께 지낼 시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4. 엄마 산소의 문제에 지혜주시길.
이지현
1. 일찍 일어나 일상을 건강히 잘 살아내도록
2. 목자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3. 아웃리치 감사함으로 준비하고 물질과 재정 채워주시길
4. 신교제와 신결혼
5. 건강 회복주시기를
오지혜
1. 말씀을 잘 묵상하게 해주세요.
2. 일대일양육의 시간을 보호해주세요
3. 발표 일정에 순종하고, 연장된 기간 힘주시길
3. 교수님과의 관계, 지도와 심사를 잘 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