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로보암의 끝판왕들(열왕기상 16:15-34)'
1. 잔인한 반역의 시므리이다.
Q. 나의 충성은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인가?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인가?
Q. 하극상에 반역을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상사, 남편, 부모 등
2. 더욱 악한 권세 오므리이다.
Q. 내가 부린 악한 권세는 무엇이고 어디에 권세를 부리도 있는가? (사장이 사원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딸이 엄마에게 등) 권세를 부리고 있는 곳은 어디인가? 쓸데없는 곳에 권세를 부리면 다 앞에서는 절하겠지만 가장 악한 자라는 것을 앗고 있는가? 죄를 범하고 즉각적인 징계가 내려지지 않는다고 마음을 놓고 있지는 않는가?
3. 불신결혼의 끝판왕 아합이다.
Q. 불신결혼에 대해 어찌 생각하는가? 악의 끝판 왕이 불신결혼임이 믿어지는가?
참석인원> 인형언니, 은샘, 예빈, 지원, 혜영
목장스케치> 봄 날씨에 정석인 오늘! 갑작스럽게 마지막 목장을 하게 되었어요..ㅠ 장소는 카페 쉐누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희원이는 몸이 아파서 이번 주는 참석을 하지 못했어요ㅠㅠ 희원이 회복을 위해서 기도할게~ 이번주 우리는 직장 동료가, 상사가, 그리고 가족들이 짜증나고, 힘 빠지게 하고, 화나게 하는 한주를 보냈어요.. 그래도상대를 비난하고 욕하기보다 내 죄 보려고 하고 말씀으로 해석하고 가려고 하는 우리 귀하고 감동이야
■ 말씀나눔
A
내가 누리는 악한 권세는 남자친구에게 화풀이 하는 것 같다. 남자친구가 너무 잘 받아주다 보니 기분이 안 좋으면 화풀이를 하고 화내다가 나중에 미안해 한다.
B
경고의 말씀으로 들렸다. 나는 권세를 바라고 권세를 잡으면 휘두르는 사람이기에 새로운 곳에 가면 또 그 모습이 나올까봐 너무 걱정된다. 하지만, 마가복음의 큐티와 오늘 본문을 통해서 낮아짐을 말씀하시고, 악의 끝판왕에 대해서 말을 해주시니 늘 경계하고 나의 약한 부분을 기도하며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C
상사가 앞에서는 웃고 잘해주는데 뒤에서는 욕하는 스타일이다. 뭐가 진짜 모습이고 진심인지 헷갈린다. 이런 상사에 대해 직원이 생각하는게 똑같기에 서로 공감이 많이 된다. 그래서 다른 직원들끼리 험담을 할 때가 있다. 함께 욕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속으로는 상사 욕을 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모습이 있다.
■ 기도제목
지원
1. 안좋은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갑자기 화내지 않도록
2. 생활예배 바쁘더라도 지킬 수 있도록
3. 감사하다는 표현이 잘 나오도록
혜영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새로운 목장에 잘 적응하길
3. 내가 드러나는게 아닌 하나님만 드러날 수 있도록
4. 체력 위해서
예빈
1. 생활예배, 말씀을 통해서 나를 묵상하도록
2. 100%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할 수 있도록
3. 생활 속에서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길
은샘
1.양교 받는데 체력적으로 지켜주시길
2. 여로보암의 길과 다윗의 길을 잘 구분할 수 있는 지혜주시길
3. 안목과 육신의 정욕에 휘말리지 않길
인형언니
1. 생활예배 큐티 묵상하도록
2. 하나님을 100% 신뢰하도록
3. 아빠에게 좀더 따뜻하게 대할수 있도록
4. 동생 가정 위해서(거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