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4. 7 주일예배>
일시 2019. 4. 7. 2시
장소 판교채플
찬양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주 사랑이 내게 들어와 ┃ 나로부터 시작되리 ┃
내 삶은 주의 것 ┃ 주는 완전합니다 ┃ 모든 상황 속에서
여로보암의 끝판왕들
본문 열왕기상 16:15-34
설교 김양재 목사님
지난 주일에 제클린 이야기는 미국에서 들으면 아주 난리 날 이야기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팩트만 가지고 얘기해도 저절로 꾸짖는 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남유다 아사왕 41년 동안 북이스라엘은 6명 왕이 바뀌는 데요, 여로보암의 후손 중에 나답과 골수 여로보암당인 바아사와 마시고 취한 엘라까지 했습니다. 오늘은 남은 세 왕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그들은 여로보암 길의 끝판왕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죄목을 보겠습니다.
첫 째로, 잔인한 반역의 시므리입니다. (15-20)
관용어인 여로보암의 길이 또 나옵니다.
19절에,
(19 이는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범죄하였기 때문이니라 그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죄를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였더라)
모든 북이스라엘 왕들이 여로보암의 길을 행했다고 하였는데 엘라하고 쌀롬만 빼고 전부 여로보암의 길을 행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두 왕도 악한 왕이기에 이스라엘 왕 들은 전부 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로보암의 길은 악한 길이고 모두 빠져 들어가는 치명적인 중독의 길인 것 같습니다.
15절입니다.
(15 유다의 아사 왕 제이십칠년에 시므리가 디르사에서 칠 일 동안 왕이 되니라 그 때에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에게 속한 깁브돈을 향하여 진을 치고 있더니)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때로 부터 25년이 지난 지금 북이스라엘은 또다시 깁브돈을 공격 중이고 여기서 시므리가 공격을 당하니깐 똑같은 죄에 똑같은 심판이 똑같은 장소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개입하셨다고 봅니다. 여기서 백성들은 정확히 말하면 전쟁에 나간 북이스라엘 군대를 뜻합니다. 엘라가 만취되도록 술을 마실 때에도 지금 시므리가 모반하여 엘라를 죽일 때에도 군대를 출정한 백성들은 그 위험한 전쟁터에서 계속해서 진을 치고 있습니다.그러니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런데 그들은 충성으로 전쟁터에 있으니깐, 구원 받아야 되지 않나? 싶지만, 그러나 그들도 솔로몬 때 반역을 하여 여로보암을 쫓은 후손들이기에 그들의 결론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니깐 하나님을 모르는 나의 충성은 심판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충성은 이 땅에서 심판 받으면 좋은데 그러면 길이 있는데 죽은 뒤에 받으면, 그야말로 완전한 심판입니다. 그런데 북이스라엘은요, 둘이 갈라져서 갔어도 목적지는 남유다인 겁니다. 남유다로 다시 왔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 지파가 그렇게 큰데, 땅도 있으니 어찌 오겠습니까? 세상의 길은 (열 지파) 다수이고 넓습니다. 남유다로 오지 못하는 이유가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죠? 그러니깐 심판이 계속 되고 있는 겁니다. 이 말은 여러분이 예수 믿지 않으면, 모든 것은 일시적일 뿐이라는 겁니다. 제클린의 50년을 보면서 흥망성쇠가 다 갈라졌습니다. 좋았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
주님은 우리 삶의 서론-본론-결론, 왜 그런가를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시길 원하십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충성은 하나님을 아는 구원의 충성입니까?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입니까? 계속 비교하면서, 열왕기를 쓴 것임을 띵크 하셔야 합니다.
16절에,
(16 진 중 백성들이 시므리가 모반하여 왕을 죽였다는 말을 들은지라 그 날에 이스라엘의 무리가 진에서 군대 지휘관 오므리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매)
직역하면 시므리가 모반했고 게다가 그 왕을 쳐서 죽였다. 입니다. 시므리가 유혈극을 일으켰지만 7일 천하로 끝났다는 것입니다. 백성들이 시므리의 잔인함을 보고 그의 동료 오므리를 왕으로 세운 겁니다. 또 다른 모반을 일 주일 만에 당했습니다. 그런데 모반도 명분이 있어야 그나마 오래가는데 시므리는 밑도 끝도 없이 심복인 엘라를 죽이니깐, 도리어 백성들의 원한을 가져왔습니다. 여로보암이 아비얌과의 전쟁에서 크게 패했습니다. 역대하 13장에서. 민심이 여로보암 왕가를 떠나기 시작했기 때문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일 명분이 있었습니다. 북이스라엘이 약화가 되었으니,그런데 시므리는 명분이 없는 겁니다. 심복이 배반한 것은 말이 안됩니다.
17절.
(17 오므리가 이에 이스라엘의 무리를 거느리고 깁브돈에서부터 올라와서 디르사를 에워 쌌더라)
하나님께 묻지 않는 북이스라엘의 정국은 죽고 죽이는 실로혼란이 거듭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8절에,
(18 시므리가 성읍이 함락됨을 보고 왕궁 요새에 들어가서 왕궁에 불을 지르고 그 가운데에서 죽었으니)
시므리가 모반을 자기도 하고 당하기도 했는데, 결론은 왕궁을 불태우고 자살을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일국의 왕이라면, 왕궁이 백성들의 세금으로 지어진 것인데 그것을 불태우고 죽는 것은 마지막까지 자신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왕, 죽일 수밖에 없는 행동을 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시므리를 심판하고자하는 하나님의 공의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여로보암 부터6대만에 가장 비참한 왕이 되었으며, 하나님 통치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를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19절에,
(19 이는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범죄하였기 때문이니라 그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죄를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였더라)
시므리가 짧은 7일에 한 일이라고는 오직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여 악을 행했다고 하는데 일주일 동안 무슨 여로보암의 악을 행했겠습니까? 그의 일생을 두고 평가한 것이라 할 수 있는데요, 훗날 요람왕을 죽인 예후에게 이세벨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여, 평안하냐?(열왕기상 9장 31절) 그때부터 시므리는 주인을 배반한 자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집에서 목사의 뒷담화를 하는 부모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자녀들 또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이 것 또한 여로보암의 길인 겁니다. 여로보암의 길이 반역이 있고 배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이 아니면 이 세상은 모두 여로보암의 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럴 것입니다. 목사가 잘 못하니깐, 당연히 욕을 해야지. 그러면 좋은 것을 나쁘다하고 나쁜 것을 좋다고 해요? 그게 아닌 겁니다. 내가 하나님 자리에 가면 안 되는데, 악한 자는 악한 날에 악한 자로부터 심판을 받는 것을 믿어야 되는 겁니다.
20절에,
(20 시므리의 남은 행위와 그가 반역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여기도 직역하면, 보통 남은 행적, 열조와 함께자매 등의 이런 얘기 나오는데 시므리는 아무 말도 없고 그가 반역한 일. 이것만 나왔습니다. 시므리의 행적은 반역으로 자리매김을한 겁니다. 여로보암의 길 중에 배신은 여호와를 배신한 것에 대한 징계의 일환으로 여로보암의 길은 배신에 대한 왕권 교체의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여로보암의 길이라는 겁니다. 회사에서도 배반하고, 부부 간에서도 배반하고 부모 -자식간에서도 배반하고 이것이 계속 되어지는 것이 이 세상 여로보암의 길입니다.
[적용해보세요] 하극상의 반역을 하고 있는 것은 지금 무엇입니까? 상사입니까? 남편입니까? 부모입니까? 그러나 구원을 위한 반역은 또 다른 순종일 수 있습니다. 그게 순종인지 반역인지 성령은 이것을 가르쳐주십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윤리적으로만 보니깐, 알 수 없습니다.
# 어떤 목원이 :남편이 어머님의 생활비를 수백만원을 드리는데, 이것이 마이너스 통장으로 도저히 생활이 안 되서 아내가 어머니 생활비를 줄였습니다. 상황 설명을 했는데, 어머니는 자식에게 받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게 느끼면서 생활비 줄인 것에 대해 용납을 못하셨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남편은 이런 어머니에 대해서 불만이 하나도 없고 돈에 대한 심각성을 모른다는 겁니다. 또한 남편은 어머니 생일상도 차려드리고 해외여행도 보내드리자는 것은 좋은데 아내에게도 묻지도 않고 혼자서 다 저지르고 호텔을 예약했다고 합니다. 백만장자라면 그래도 되는데. 부모공경만 외치는 겁니다. 저희 남편 같습니다. 반찬이 두 끼만 같이나와도 어떻게 부모님 드시는데 같은 반찬을 내놓을 수 있냐.고, 이것은부모님을 위한 공경보다는 본인을 위한 공경과 같은 겁니다. 우리는 구원을 위한 반역 또 할 수 있는 겁니다. 상식적이어야 하는데, 무조건 공경으로. 고르반~을 외치며, 부모님을 위한 공경, 하나님을 위한 공경. 다 하기 싫은 것 안 해도 되는 것. 이런 건 아니라는 겁니다.
여로보암 끝판왕
두 번째, 더욱 악한 권세 오므리입니다.(21-28)
오므리의 여로보암의 길은 25-26절 또 나옵니다.
(25 오므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하게 행하여 26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죄를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여 그들의 헛된 것들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여기서 특이점은 전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하게 행하여 여로보암의 모든 길을 행했다입니다. Better가 아니고 최상급의 Best로 악하다는 표현을 쓰고 있는 겁니다.
21절.
(21 그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둘로 나뉘어 그 절반은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따라 그를 왕으로 삼으려 하고 그 절반은 오므리를 따랐더니)
그때는 시므리의 자결로 인해서 북이스라엘 왕권이 무난히 오므리에게 넘어간 것으로 생각한 그때에 분열의 영이 임해서 저항 세력이 일어난 겁니다. 물론 이것도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열왕기상을 읽어 가면서 우리에게 일어난 일들이 믿음이 없다면, 분열의 연속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열이 됐습니다. 그런데 북이스라엘은 그 내에서도 또 분열이 시작된다는 겁니다. 내부반열이 일어난 겁니다. 점점 혼란과 대립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디브니는 아버지의 이름 기낫이 나오는데 오므리는 아버지 이름이 없는 것을 보아 디브니가 명문가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 시므리, 오므리, 디브니 중에서 시므리 죽고 둘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은 오므리를 왕으로 옹립하였는데, 디브니 파란이 또 있었다는 겁니다.
22절.
(22 오므리를 따른 백성이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따른 백성을 이긴지라 디브니가 죽으매 오므리가 왕이 되니라)
금새 끝난 것 같지만, 오므리와 디브니 간의 싸움은 단기전이 아니었습니다. 시므리가 공식적인 왕이 된 것은 아사왕 27년이었습니다. 오므리가 북이스라엘에 공식적인왕이 된 것은 아사왕 31년이기에 이 전쟁이 5년이나걸렸다는겁니다. 오므리의 군대는 드디어 디브니의 군대를 이겼습니다. 굉장히 강했다는 뜻이 있습니다. 북이스라엘이 남유다와는 달리 약육강식의 논리가 그대로 통하는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여로보암의 원리는 약육강식의 원리입니다. 생각해보면, 북이스라엘이 교회인데 우리도 세상의 약육강식, 힘의 논리로 가책도 없이 계속 쿠데타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지 않으면 교회라도 순식간에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힘의 논리로 움직이는 공동체는 바로 설수가 없습니다. 기대할 수 없습니다.
질서와 순종을 통해서만 구속사가 이루어지는데요, 안 믿는 사람 쪽에서 보면 질서도 힘의 논리가 아니냐? 왜 남편이라고 상사라고 왜 순종을 해야되냐? 질서가 위대한 것이 질서를 통해 택자를 훈련하시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미물만도 못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능력이 아닙니다. 내가 그 사람을 구원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항상 믿음 있는 사람이 제일 잘 못한 것입니다. 즉, 자기 죄가 보이는 사람이 제일 잘 못한 것이고 그리고 제일 잘 못한 사람이 제일 약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제일 약자입니다. 그래서 잘 못했습니다. 내가 택자고, 자기 죄보는 사람이 택자고 내 죄 보는 적용을 하는 것은 택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다윗의 길입니다.
약육강식은 세상에서만 통하는데 그것이 교회로 들어왔다는 겁니다.
23절,
(23 유다의 아사 왕 제삼십일년에 오므리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십이 년 동안 왕위에 있으며 디르사에서 육 년 동안 다스리니라)
깁브돈, 아사 27년에서부터 왕위를 옹립한 것을 보면 12년이 맞고 지금 디르사에서는 6년 다스렸다고 나옵니다. 사실 오므리는 전 백성이 지지기반이 아닌 블레셋과의 전쟁에 나간 군부의 지지에 의해 왕이 된 과도기의 왕입니다. 전쟁터에 있던 군부들에게 지지를 받았습니다. 디브니와의 전쟁 가운데 디르사 수도를 거점으로 오랫동안 통치권을 행사하였다는 것은 오므리 세력이 막강했음을 보여주는 겁니다. 서로 전쟁 가운데 있는데 이긴 겁니다. 오므리가 굉장한 사람이다라는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24절,
(24 그가 은 두 달란트로 세멜에게서 사마리아 산을 사고 그 산 위에 성읍을 건축하고 그 건축한 성읍 이름을 그 산 주인이었던 세멜의 이름을 따라 사마리아라 일컬었더라)
유명한 사마리아가 나옵니다. 오므리가 왕이 돼서 제일 먼저 한 것이 사마리아로 수도를 옮기기 위해서 토지를 매입한 것입니다. 전략적 요충지인 사마리아를 새로운 수도로 정함으로 아람, 앗수르, 남유다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왕권을 안정시키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 땅을 사면서 2달란트를 지급했다는 것은 한 나라의 수도를 세울만한 산을 사기 위해서는 턱 없이 부족한 금액입니다. 그런데 오므리는 자신이 지닌 권세를 남용해서 토지를 거의 강탈 매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땅에서는 재계보다는 정계가 훨씬 위력이 있습니다. 재계를 움직이는 것은 정계입니다. 이 악한 권세를 가지고 사마리아 땅을 강탈했습니다. 토지개혁을 했나? 보통 필요하다고 압수하려면 토지 개혁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레위기 25장 23절에 토지를 파지 말라고 하였는데 개인의 작은 땅도 아니고 사마리아의 모든 땅들을 2달란트로 산 것은 악한 권세로 땅을 강탈하여 하나님을 무시하는 처사를 백성들에게 공개적으로 보인 악은 여로보암 길끝판왕 맞습니다. 훗날 아합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은 것도 자기 아버지 영향을 받은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무시하여 한 결정은 두고두고 심판을 가져옵니다. 말씀도 잘 몰라 인도함도 잘 몰라 그래도 우리는 꾸지람 받는 구조에 와있으니 결정할 때 내가 큐티하고 공동체 와서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결정하면 항상 그 결정에 기름을 붓는 줄 믿습니다.(순종하고자 하면)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어디서 물어 볼 데가 없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무시하는 결정은 두고두고 심판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5절입니다.
(25 오므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하게 행하여)
북이스라엘이 대대로 앗수르에 의해 오므리 땅, 오므리의 집으로 불린 것은 오므리가 대대적으로 큰 명성을 얻은 유능한 정치가임을 말해줍니다. 왜냐하면 그가 시므리의 반란과 디브니의 내란을 평정했잖아요? 안팎으로 모든 전쟁을 평정했습니다. 그리고 북이스라엘 왕으로 즉위한 것으로 미루어 군사적으로도 뛰어났고 모압을 침공해서 공물을 받을 정도로 경제적으로도 위세를 떨쳤습니다. 게다가 오므리, 아합, 아하시야, 요람까지 네 명의 아들로 이어지는 최강의 왕조가 오므리 왕조입니다. 이렇게 대단한 오므리를 저자는 한 줄에 오므리 행적을 언급한 것 없이 도리어 역사상 가장 악한 왕이라 평가합니다. 이처럼 세상의 평가와 하나님의 평가는 너무나 다른 겁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이것은 천국을 못 간다 이 얘기입니다. 왜? 못 갔습니까? 성경은 모든 초점을 하나님의 구속 역사에 맞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구원 안 받은 사람은 얘기를 못 알아듣지만, 그러면 못 알아듣는다고 천국 가나요? 아닌겁니다. 그 이야기는 미아가 6장 16절에 있듯이, 북이스라엘 왕들이 정권유지 차원에서 금송아지 숭배를 했다면, 오므리는 우상숭배를 법으로 정해서 백성들에게 우상을 숭배하도록 만들었다는 겁니다. 오므리의 뛰어난 정치적 업적은 그의 죽음과 동시에 끝났지만, 그가 세운 악한 종교적 전통은 후대까지 지속이 되어 북이스라엘이 멸망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 수도로 선택한 사마리아가 이후에 범죄의 온상지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북이스라엘 역사는 사마리아를 중심으로 한 범죄의 역사인데, 이것을 오므리가 사마리아 땅을 사서 우상숭배를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잘 못한 것은 아들 아합의 결혼을 정략적으로 불신결혼 시킨 것이 씻을 수 없는 가장 악한 죄라는 겁니다.
26-28절,
(26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죄를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여 그들의 헛된 것들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27 오므리가 행한 그 남은 사적과 그가 부린 권세는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8 오므리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합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6-28절, 오므리의 행적 기사를 마무리하면서 여기는 그가 권세를 부렸다고 합니다. 시므리는 반역이 주된 내용이면 오므리는 악한 권세가 주된 내용입니다. 우리도 이 땅에서 성공하려면 계속 배신을 합니다. 식장에 들어가도 배신을 하고 학교에 가서도 배신을 하고. 배신을 하다가 권세가 생기면 부립니다. 부리는 권세를 가지고 모든 사람들을 도탄에 빠지게 하는 이것이 다 인간이 가는 길이라는 겁니다. 오므리의 죽음은 그의 왕권이 그의 아들에게 평화적으로 계승될 정도로 이 왕국이 안정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세상적으로 이 성경이 뭔지를 모릅니다) 지금 정치, 경제, 자녀 교육 모든 것이 완벽합니다. 그리고 12년이나 통치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 오므리 왕조의 보장된 미래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범죄의 유산은 후손들에게 내려가서 바로 다음 대 아합 왕의 피는 개들이 핥았고 그곳은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이었다고 얘기를 합니다. 이렇게 성경에 나오고 있습니다. 아합의 아내 이세벨은 예후의 창에 찔려서 머리와 손을 제외한 모든 것이 개들이 먹이가 되는 참혹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지난 주 제가 아티나 오나시스 외손녀가 15살 때 유산을 환원하겠다고 해서 너무나 신선했다고 했는데, 이번 주 알아보니 환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식구들은 참여할 수 없다는 명문화 되어 있는 오나시스 공익재단에 재산이 반이 가있다는 겁니다. 근데 그것을 또 소송을 걸어 다 찾아왔다는 겁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이 세상 여로보암 범죄의 유산은 특별한 은혜가 없어도 가만히 있어도 후손들에게 흘러가는 겁니다. 젝키는 취해서 얻었는데 얘는 가만히 있어도 재산이 내려오니. 반이나 되는 재산을 줬어도 나머지 반이 되는 재산을 소송을 해서 천문학적인 변호사 비용을 대서 다 찾아왔다는 겁니다. 이상하다고 그럴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로보암의 길이냐, 다윗의 길이냐 두 가지 중에 다윗의 길을 택하라고 하십니다. 세상적인 오므리 왕조의 번영보다는 이 죄악이 번져나가는 상태를 안타깝게 반복해서 기록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이 부린 악한 권세는 무엇이고, 지금 어디에 권세를 부리고 있습니까? 사장이 사원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거꾸로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딸이 엄마에게 권세를 부리고 있는 곳이 어딘가? 쓸데없이 권세를 부리면 그 앞에서는 절할지 몰라도 가장 악한 자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집이고 회사고 그런 공동체는 기대할 것도 발전할 것도 없는 겁니다. 무서운 사람이 있으면 발전이 안 됩니다. 앞에서만 잘 합니다. 솔직한 얘기를해야 되는데.죄를 범하고도 즉각적인 징계를 내리지 않는다고 마음을 놓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므리 집안이 잘 되니깐 전부 다 자녀들이 잘못된 길을 갔습니다.
여로보암의 끝판왕
세 번째는 불신결혼의 끝판왕 아합입니다.(29-34)
아합도 역시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가며 30-31절,
(30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그의 이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3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예배하고)
특이한 표현, 모두가 따라갔던 여로보암의 죄를 오히려 가볍게 여기고 더 큰 죄를 졌다는 겁니다. 아버지, 오므리가 가장 악한 왕이라고 하였는데 그 아버지의 죄를 약하게 여기고 더 큰 죄를 범했다는 겁니다. 끝판왕 맞죠?
그런데 아합이 29절에 보니깐,
(29 유다의 아사 왕 제삼십팔년에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니라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사마리아에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아합이 22년동안 다스렸답니다.
점점 악을 행하다가 가장 끝판왕이 아합인데, (31-33)
(3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예배하고 32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신전 안에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33 또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니 그는 그 이전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아합은 따라 할 정도가 아니라 여로보암의 죄를 가볍게 여기고 내놓고 바알을 숭배했습니다. 특히 오므리의 바알숭배 유산을 물려받은 아합은 바알과 아세라를 열렬히 숭배하는 엣바알 왕이고 바알 제사장 시돈의 공주이세벨과 결혼을 해서 수도 사마리아에 바알을 위한 신전을 건축하고 아세라 목상을 세우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릅니다. 그동안 여로보암의 길이 겉으로는 예배드리면서 그 속에 우상숭배를 통한 능력과 기복과 힘의 숭배라면(하나님 자리에 금송아지를 갔다 놓은 것) 이제는 이세벨의 충동질로 공식적으로 바알을 숭배하고 바알의 신전을 건축하고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바알의 신전을 합법화 하면서 바알을 숭배했다는 겁니다. 아버지 오므리보다 훨씬 더 나아간 바알 숭배입니다. 그래서 심히 하나님을 노하게 했는데, 그 가장 큰 동기와 원흉이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았기 때문이라잖아요. 차례대로 나오는 본문의 문맥입니다.
문제는 뭔가 하냐면, 아합과 이세벨이 너무 금슬이 좋았다는 겁니다. 잘들으세요. 아합은 불신결혼의 죄를 아주 가볍게 여긴 나머지 자신이 죄를 짓는지도 모르고 극악한 자가 되어갔습니다. 여기도 북이스라엘 교회잖아요? 교회 최고봉 자리에 있으면서 불신결혼 하면 어때요? 살면 되는 거지? 불신결혼 했는데 돈과 권세까지 있다면 이것은 무서운 건데, 남유다 아사는 태후 위를 폐하느라고 긴장감을 형성했을 텐데 아합과 이세벨은 양가가 한 마음이 되고 사이좋은 부부가 되어서 같이 놀러 다니고. 예수 믿는 떨거지들은 꼴보기 싫어, 남유다 떨거지들. 이해가 되시죠? 그러니깐 온 땅에 권세를 가지고 아내 바보가 되어 자녀와 백성들을 도탄에 빠트려서 영원토록 범죄 하게 했습니다. 160년 동안이나 이스라엘 수도 사마리아는 아합에 의해서 우상숭배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죄악 중 여호와를 가장 심히 노하시게 했다고 하는 겁니다. 사이좋은 부부는 대게 남편이 아내 말을 잘 듣습니다. 그래서 아내 말을 듣고 세상적으로 성공하게 되면, 점점 아내의 뿔이 올라가게 됩니다. 아내는 뼈고 남편은 흙이잖아요? 잘살게 되면 아내가 점점 본차이나가 되어가기 때문에아무리 깨트려도 깨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금송아지 예배에서 더 나아가 교회를 가도 대놓고스카이 캐슬이 들어와서 교회에서 정보교환하고 교회가 로타리 클럽이 되고 우상의 중심지 역할이 되었다는 겁니다.
저 또한 남편이 눌러주지 않았으면 제 야망으로 무엇이 되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우등하고. 우리 남편이 저에게 잘 해줬으면, 여보~하면서 병원은 이렇게 하는거라고 했을텐데 생각하면 할수록 우리 둘 사이가 좋지 않아서 여러분이 복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이 잘해주고 그랬으면 놀다가 지옥 갔을 뻔했는데, 왜냐면 죄를 모르니깐. 사이가 좋으면 좋은대로 나쁘면 나쁜대로 주님을 만났다면 사명이 각각 다를 것이 있을텐데, 성경에서 가장 악한 사람은 인본적인 사람입니다. 싸움을 안 합니다. 아무래도 금송아지에 꼴딱 넘어가 섬기면서 비나이다 하는 백성들인데 합법화 길을 열어주었으니 겉잡을 수 없게 타락의 길로 빠져들어가게 된 겁니다. 돈을 벌어야지~ 헌금도 하고 잘 사지. 주식도 해~ 비트코인도 해~ 데려다가 예수 믿게 하면 돼. 이런 것을 합법화시켜주는 겁니다. 이단이 맹위를 떨치는 이유가 기복이 꽉차 있으니 협박해서 잘된다고 하니 다 막을 자가 없습니다. 얼마나 그것이 무서운지 이단이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는다고 해도 까딱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유익이니깐. JMS 정명석이 10년이나 성범죄 실형으로 옥살이를 하고 나왔는데 운동장에 꽉 찼다는 거잖아요. 그만큼 거기에 마력이 있는 겁니다.
# 마력이 뭔지 잘들어보세요. 어느 강의에서 읽었습니다.
여성들은 옥시토신의 호르몬 영향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여러번 만나면 좋아하게 된대요. 옥시토신은 스스로 조절이 안된답니다. 여성들은 만나고 싶지 않는 남자가 데이트 요청을 하면 절대로 만나면 안 된다는 것. 그 남자가 마음에 드는 핸드백을 사왔다고 핸드백만 뺏어야지 하고 만나고 밥만 몇 번 먹어야지 하고 몇 번 시간을 보내면 웬일인지 그 남자가 괜찮아 보이기 시작하고 주변에 아무리 반대를 해도 이미 옥시토신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끝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10번 찍으면 다 넘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매들은 손을 함부로 내어주면 안되고 싫은데도 옥시토신이 나오면 기분이 좋아 이상해진다는 겁니다. 상대에게 신체 접촉을 허락할 때에는 옥시토신 때문에 이 사람과 엮이게 된다고 반드시 각오를 해야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바알 숭배를 안하고 싶어도 한번 접하면 저절로 끌려간다는 겁니다. 옥시토신의 효과. 이단도 한 번을 안가야 되겠는데 가면 끌려간다는 겁니다. 정명석에게 신천지에게 가잖아요. 끌려갑니다. 그러니깐 그 스킨쉽이 좋고 그러는데 불신결혼이 문제겠습니까? 그렇게 불신결혼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지금까지 싸워온 믿음의 탑을 하루아침에 무너트리는 것이 불신결혼이라는 것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데 우리가 지금 믿음 하나 쌓으려고 얼마나 일상과 싸웠습니까? 남편하나 자녀하나 돌아오게 하려고 그렇게 수고를 했는데 이 집안에 다시 불신결혼을 하게 되면 요한복음 8장처럼 거짓아비마귀에서 났다고 했는데 생짜 아비마귀가 귀신 아닙니까? 귀신 마귀를 한 사람 데리고 오는 결정판이다 이겁니다. 기분이 나빠서 오늘부터 안 나올 사람 굉장히 보이네요. 그렇지만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얘깁니다.
아합이 이세벨에게 넘어갔듯이 나에게 잘해주고 옥시토신이 나오면 그담서부터는 게임 끝입니다. 무슨 얘기를 해도 내가 할 수 있다.입니다. 할 수 있기는요, 아까 우리 간증하신 집사님 첫사랑과 만나서 환상 가운데 결혼을 했지만, 지금 바람 피우고. 사랑... 옥시토신을 사랑으로 착각해서 첫사랑을 만난 것이 환상이었다고 하잖아요. 그것이 무너지는데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옥시토신을 사랑으로 믿으면 안 됩니다. 요즘 시대는 그것을 조장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바로의 딸을 얻고 마지막에 회개와 참회의 전도서와 아가서를 쓰고 갔는데 아합은 드러내놓고 하나님 대신 바알을 섬기는 예배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이세벨과의 불신결혼이 시작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바알 이게 돈과 명예와 권세의 신을 섬기는 겁니다. 막을 자가 없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 34절이 나오는 겁니다.
(34 그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였는데 그가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성문을 세울 때에 막내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히엘이라는 뜻은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옛적에 하나님으로 한 저주도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에 유효합니다.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여호수아 6장 26절에는 여호수아는 여리고를 재건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기억하시죠? 발락이 발람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을 내가 앎이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축복하는 사람은 축복하고 저주하는 대로 이루어주신다는 겁니다. 말씀이 들리는 사람을 제일 무서워 해야합니다. 그럼에도 사마리아성을 쌓고 상아궁을 쌓고도 무서움이 없는 시대가 되어가니 여리고성 건축하지 말라, 불신결혼 하지말라.는 성경 얘기가 귀에 들어오지도 않는 겁니다. 이제는 돈 가지고 못 할 일이 없는 겁니다. 내 사랑 가지고 못 할 일이 없는 겁니다. 악이 끝간 데 없는 시기는 집안이 편안한 상태는 특히 건축이 BOOM인 겁니다. 똑같은 겁니다. 여호수아를 통해 주신 금령을 무시한 것을 하나님께서는 간과하시지 않습니다. 영적 상태를 보여주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명령을 무시하니 히엘의 아들들이 터를 닦고 문을 세울 때 둘 다 죽였습니다. 경종을 울리십니다. 우리가 악의 끝판왕이 아니라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으로 우리의 이름이 두고두고 본이 돼야되지 않겠습니까?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불신 결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악의 끝판왕이 불신결혼임이 믿어지십니까? 믿어지세요? 믿어지세요? 다들 옥시토신이 영원할 줄 믿습니다. 짧은 인생 내 감정이 최고라는 겁니다. 내가 좋은 대로 살아보겠다는 겁니다. 성경을 이렇게 얘기해도 안 듣고 적용을 못하는 겁니다.
#공동체 고백
신혼집 전세 자금 중 반은 남자 본인의몫이었고 반은 남자 부모님으로부터 1억 8천 5백을 빌렸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빌린 돈을 남자가 부모님께 갚아 나가는 것에 대해서 여자가 부모 돈인데 왜 갚냐며 수긍을 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어린 아이는 자녀 교육을 위해서 돌 지나고, 여자는 대출을 받아서라도 강남으로 이사 가기를 원하는 겁니다. 남자는 부부의 형편에 맞게 회사도 가까운데 여기에 있기를 원했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결혼 직후 부터 때마다 갈등이 있어오다가 결혼한 지 불과 1-2년 안 되어서 이혼소송을 낸 것입니다. 수년 3년 소송 끝에 처음에는 기각을 당했는데두번째는 결국 아내가 승소를 했습니다. 3심까지 갔는데, 이혼이 인정된 3심 판결 내용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원고(이혼을 제기한 여자)는 유복한 집안에서 자라나 한국의 문화에서 남자가 집을 해오는 풍습에 따라 집 마련에 있어 피고 부모의 원조가 있기를 기대하였으나 결혼 직후부터 피고 부모에게 매달 돈을 갚아 나가는 피고와 부모에게 다소의 섭섭함과 불만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결국 원고의 부모 또는 피고의 부모의 도움을 받거나 정 힘들 경우는 피고 앞으로 대출을 받더라도 양육면에서 더 나은 환경으로 거주지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피고는 검소한 환경에서 자라나 부모에게서 경제적으로 독립을 해야하고 형편에 맞게 살기를 원하는 생각 하에 이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양가 부모의 도움과 대출 없이이 아파트에서 거주하기를 원하였다. 원고와 피고의 경제적 관념의 차이는 결혼 준비, 신혼집 결정, 산후조리 방법, 피고의 부모에게 돈 갚는 문제 등과 관련하여 혼인 기간동안 지속적반복적으로 부부 사이에 분쟁을 양산하였는데, 이것은 기본적으로 원고와 피고가 지금까지 자라온 환경이 다른 데서 비롯된 가치관 및 경제 관념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이고 이와 같은 갈등은 부부 공동체인 원고, 피고 모두가 함께 극복했어야 하는 것으로 일방의 잘못때문이기보다는 혼인기간 동안 가치관 차이, 성격 차이, 경제 관념 차이 등으로 생긴 부부간의 갈등으로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 대화, 배려, 소통, 애정, 인내로 슬기롭게 극복하지 못한 고로 책임의 정도는 서로 대등하다고 판단된다. 그러나 혼인 관계 파탄에 있어서 대등한 책임이 있다는 것은 파탄의 주된 책임이 피고에게 있다는 원고의 주장은 인정하기 어려움으로 위자료는 없음. 이래서 원고와 피고는 이혼한대요.
저는 이것을 읽어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1심에서는 그렇게 됐는데, 첫째 잘못은 믿음으로 결혼하지 못한 것입니다. 다 외모를 보고 한 것 때문에. 그런데 남편이 건실하고 믿음 좋고 대기업에 다니고 절대 이혼 안하려고 하니 3심까지 간 것입니다. 그런데 더 좋은 집, 더 좋은 환경, 부모님돈은 내 것이라는 것 때문에 이혼하라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더 큰 잘못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가치관의 차이 때문에 이혼하라고 합니다. 여러분 믿음이 하나가 안 되면 안 되는 겁니다. 결혼한 지 1년 지나서 왜 부모 돈을 갚냐? 왜 이사를 못 가냐? 왜 대출을 안 받냐? 이것 때문에 이혼 판결을 낸다면 이혼 안 할 집이 어디 있습니까? 법원은 가정을 살리라고 있는 것이지 이혼하라고 죽이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아빠에게 왔다 가면 울고 가기 싫다고 하는데 저는 제발 엄마가 마음을 돌리고 이런 아빠와 같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아무리 돈 많은 사람과 결혼을 해도 아이에게는 아버지가 최곱니다.정말 나무랄 데가 없는 남편인 것입니다. 저는 이 판결이야말로 바알을 신봉하는 물질만능주의 여로보암의 길로 가는 판결이라 봅니다.
반은 자신의 돈이고 반은 부모님의 돈으로 집 장만 했으면, 갚아나가는 남편이 훌륭한 남편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사람이 건실하고 경제 관념이 있는 사람이 진짜 이런 사람인 겁니다. 대출 받아서 강남으로 이사가자고 하기에 아직 아이가 어리고 형편에도 안 맞아서 있자고 하는 것이 이것이 어떻게 이혼 당할 이유입니까? 세상은 핵가족 시대이기 때문에 사법부도 다 개인의 자유를 존중한다는 이유로이혼을 시키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죄인줄 모르고 극악한 죄를 짓고 있는 겁니다. 이혼이 가장 극악한 죄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다가 동성애도 자유고 똑같지 뭡니까? 다들 자기 마음대로 이 시대를 존중한다고 해놓고 판결에 남편이 집을 해오는 것은 당연하다는 구시대적 발상도 있습니다. 남편의 건실한 생활 방식을 가치관의 차이라고 하는 사법부에게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말씀을 맺겠어요.
여로보암의 끝판왕들의 죄악은 잔인한 반역의 시므리, 더욱 악한 권세의 오므리, 불신 결혼의 아합이 이 세상을 죄악으로 물들게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깐 아무리 스펙 좋고 외모가 좋아도 하자마자 이런 갈등이 옵니다. 이것이 이혼하는 이유가 됩니다. 여로보암의 길로 가면 안 들립니다. 말씀이 하나도 안 들립니다. 내가 최고로 먹고 마시고 좋은 것으로 해야 하기에 이혼을 나라가 조장을 했다는 겁니다.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겠습니다. 주여, 판결문 보고 기도가 저절로 나왔습니다.찬양하고 기도합니다.
말씀 후 찬양 세상의 유혹 시험이
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 올 때에 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 어찌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을 때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 찬 세상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머뭇거리고 있네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지금도 우리들을 실패와 절망으로 넘어뜨리려 하네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 듯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
지금도 내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사망과 어둠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후렴)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기도제목
이 시대를 살아가는길이얼마나 험난한지 모르겠습니다. 판사들의 가치관이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서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가정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사단의 방해가 많을까를 생각하면서 이런 얘기가 절대로 제대로 들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말만 하면 저도 모르게 꾸짖는 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도 꾸짖을 생각이 없는데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이혼을 안 하려고 남편이 애를 썼는데 속이 상했습니다. 여러분의 회사나 가정에서 악한 권세를 부리지 않게 해달라고. 구원을 위한 반역을 할 수도 있는 것에 순종하게 해달라고. 우리가 옥시토신을 믿지 말고 감정대로 악의 끝판왕인 불신결혼을 하지 않게 해달라고 우리나 우리 자녀들이. 그리고 사법부가 이혼 판결 쉽게 하지 않게 해달라고 오늘은 특별히 사법부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가정이 올바르게 서있으면 가정 구원이 사회 구원이 되는 줄 믿습니다. 가장 사소한 것이 큰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여로보암의 끝판왕들의 죄악은 우리가 동경하는 모든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루었던 모든 것들은 반역과 배신을 통해서 권세가 가져지니 그 악한 권세를 통해서 수많은 업적과 치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를 이어가는 부자들인 것을 보았습니다. 여기에 누가 부럽지 않는 자가 있습니까? 그래서 이제 내 마음에 좋은 대로 내 감정에 좋은 대로 내가 하나님을 정말 내려놓고 그 자리에 여자를 돈을 재물을 갖다놓고 불신결혼을 합니다. 내 감정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주님 이러한 우리의 삶을 이렇게 살아가지 말라고 날마다 외치시는 주님의 애통함과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길 원합니다. 참으로 우리를 다윗의 길로 가라고 이 길은 망하는 길이라고 완전히 심판받는 길이라고 세상은 참 짧다고 하시는 음성을 듣고 우리가 여로보암 끝판왕들의 길이 가장 성공한 길이지만 그 길은가서는 안 되는 길이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꾸짖음을 받기를 원합니다. 저희들의 가치관이 이 세상은 가치관이 다르면 이혼도 시키는 이 시대에 우리가 하나님의 믿음의 가치관으로 살 수 있도록 우리가 굳건하게 설 수 있도록 붙잡아주시옵소서. 가정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고 하였는데 주님 이러한 결혼의 목적이 올바르게 전하는 사법부가 되게 하시고 한 교회에서 이혼을 이렇게 막고자 하는데 우리의 사법부에서도 이혼을 막는 판결을 할 수 있도록 가정을 살리는 판결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가치관이 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9. 4. 7 목장 예배>
한수진 목장 보고서(17)
#우리로부터 시작되리#
일시 19. 4. 7. 4-7시
장소 교회 근처 카페 두레브
참석 한수진, 우지현, 이지민, 조수빈, 조예진, 이은영
나눔 오늘 우리 목장은 전원출석 하였고 새가족 예진이와 함께 목장 예배를 드렸습니다. 처음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7시까지 나눔, 중간에 시간 안 봤으면 해진 지도 모르고 나눔 할 뻔 했습니다. 끝나고 귀가가 너무 늦을까봐 목자 언니가 삼성역까지 카풀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새가족 소개##
예진이는 93또래,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 온지 8개월 현재 평생교육원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는 중, 어머님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잘 오셨어요~!! 환영합니다^^
Q1. 하극상의 반역을 하고 있는 것은 지금 무엇입니까? 상사입니까? 남편입니까? 부모입니까? 순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A1. 회사에서 순종이 잘 안 됨.
A2. 그동안 집에서 순종이 잘 되지 않아 집에서 벗어나기가 주제가였던 것 같다. 내가 집 나갔으면 좋겠지? 라며 말로 부모님께 반역하는 것이 있었다. 특히 주일 아침에 부모님께 짜증을 많이 부리고 나온다. 오늘 아침에도 분주하게 교회 갈 준비하는데 빨리 교회나 가~라는 말에 섭섭함이 몰려왔다. 어려서부터 부모님께서 툭툭 내뱉으시는 말에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이 말에도 역시나 상처가 되어서 짜증만 냅다 부리고 나왔다. 얼마 전에 부모님께 교회가자고 한 적이 있는데 자기는 절에 이름을 올려서 안 된다고 딸이나 교회가라고 하셨다. 이에 딸은 교회에서 결혼할 건데 그때는 오겠냐는 말에 가야지 하시면서도 또 다시 딸은 엄마, 아빠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아냐고 하시면서 울컥하게 하시고 말문을 막히게 하시니 부모님과 대화가 하고 싶지 않다. 부모님께 공동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교회 가자고 말을 꺼냈는데. 아무쪼록 집이 편한 곳이 되어야 하는데 이처럼 가족과의 대화 단절, 눌림이 있어서 외롭고 취업이 되지 않아 무기력하다. 우선 나의 훼파된 마음과 무기력을 회복하고자 상담을 받고자 한다. 우선 나부터 회복하고 성령님이 임하셔서 구원의 반역을 하길 소망한다.
(목자, 집에 잘 붙어 있기. 예수 믿기 가장 어려운 사람이 생활의 달인이다, 자매가 부모님의 첫 번째 공동체가 되어 드렸으면 좋겠다)
Q2. 나의 악한 권세는?
A1. 방어기재가 유머인데, 웃을 만한 일을 만들어 넘기려 하는 모습이 있다. 그 밖에 가정에서 퇴행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
A2. 친구의 악한 권세. 친구가 말로써 무례(갑질)하고 대화가 잘 되지 않는 것이 있었다. 지금 나는 나대로 친구에게 실망하고 친구는 나의 지적에 힘들어 하는 상황이다. 그 후로 연락이 잘 안되다가 친구가 필요에 의해서 나에게 연락을 했다. 중고등학교 때 관계에서 받은 상처가 있어 제대로 된 관계를 맺지 못했었다. 그러던 중 취업 준비를 함께해서 끈끈해진 이 친구와 줄곧 관계에 문제가 있어 왔지만 관계를 지속해왔다. 이 친구와의 관계를 끊어야 할지 말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듣고 악한 권세를 부리는 친구 사건이 왜 왔나 생각해보니 나도 그런 권세를 부리고 있었다는 것이 인정되었다. 이성과의 관계에서 내가 악한 권세를 부리는 모습이 친구가 나한테 악한 권세를 부리고 있는 것 같았다.
(목자, 중학교 때 자매의 상처가 회복되지 않은 것 같다. 관계보다 지금 상처의 회복이 필요할 거 같다)
A3. 말을 비꼬아서 하는 것이 있다. 학생에게 내가 왜 여깄니? 레슨 받지마.라고 했다. 그동안 나는 친구 같은 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아이가 울었다. 예체능을 하다 보니 어머니께서 따라다니면서 케어를 해주셨다. 그런데 어머니는 항상 나에게 칭찬을 해주시지 않았다. 성장하면서 자존감은 낮아지고 자존심만 높아지니 이기는 대화를 하고 싶어 말을 예쁘게 하지 못했다.
(목자, 부모님과 건강한 분리가 필요한거 같다)
Q3. 불신결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A1. 예비 새언니와의 첫 만남, 흠을 잡으려고 했었다. 그러나 만나고 보니 괜찮은 언니라고 여겨졌고 우리 집이 사명을 위해 회개하고 오빠 가정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것으로 나아가기로 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언니의 성격과 물질에 혹해서 불신결혼에 대해서 무뎌져 있었구나가 깨달아져 찔림이 있었다.
A2. 교제에 있어서 믿지 않고 완벽한 사람만 만났다. 그래서 불신결혼에 대한 반발심이 적었다. 아버지의 부재로 남자에 대한 불신이 있었다. 사랑에 미성숙한 점이 있다. 지금은 불신교제를 끊고 믿는 사람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목자 : 모든 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 서있어야 건강한 관계를 할 수 있다)
A3. 부모님께서 불신결혼을 하셨다. 그래서 살면서 중요한 게 종교이고 신앙 가치관임을 부모님을 보고 깨달았다. 가치관을 바꾸는 게 정말 어렵다. 목사님 불신결혼 말씀이 제 입에서 나온 것 같았다.
금주 기도제목
은영 한주동안도 취업이랑 가족들과 잘 지내야 할 텐데 취업에 있어서 조급함 가지지 않고 상담 받아보면서 (취업상담, 심리상담)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가족관계(동생관계)에서 대화 잘 할 수 있도록. 구원에 대한 반역을 잘 할 수 있도록.
수요일 상담 잘 받고 수요예배 잘 갈 수 있도록.
수빈 남자친구한테 악한 권세 부리지 않고 관계의 힘듦을 기도로 치유할 수 있기를.
지민 다음 주 맞선을 봄. 지민이의 신교제. 동생이 취업했는데 인정 많이 해주고 칭찬 많이 해줄 수 있도록.
예진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진로에 대해 확신이 생길 수 있도록.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기를 (신교제)
지현 재취업 준비 과정에서 교만하지 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준비할 수 있기를.
금요일에 어머니 진료 보시는데 걱정이 됨. 그 걱정을 하나님에 맡길 수 있도록.
오빠네 가정이 예수님 만날 수 있도록.
수진 새언니 교회정착을 위해 기도하기.
회사에서 화내지 않기를.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오늘 4월 첫 째주, 새가족 예진이와 활기차게 목장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예배로 선한 발걸음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여로보암의 끝판왕들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말씀을 통해 우리의 상처들을 보게 하시고 반역과 악한 권세, 불신결혼에서 돌이키시려는 하나님의 시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삶이 정말 여로보암 후손들과 같은 길을 갈 뻔했는데 주께서 우리를 각 가정의 택자로 삼으셔 인도하셨다는 것을 오늘 나눔을 통해서도 깨닫습니다. 우리 가정의 회복과 부흥이 우리로부터 시작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주안에서 우리들 각자의상처들 회복되게 해주시고 성령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구원의 반역을 하고 옥시토신이 아닌 구원을 위한 참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