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로보암의 끝판왕(열상 16:15-34)
참석: 이지현, 오지혜
장소: 판교채플 6층
말씀요약:
지난 주, 재클린에 대해서 팩트만 가지고 얘기해도 저절로 꾸짖음을 받게 되는 것 같다.
남유다의 아사왕의 사십일 년 동안 북이스라엘 왕은 여섯 명이 바뀐다.
오늘은 남은 세 왕을 살펴보겠다. 그들은 여로보암 길의 끝판왕들이다.
1. 잔인한 반역의 시므리입니다.
'그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여' 여로보암의 길은 악한길이고 모두 빠져 들어간 치명적인 중독의 길이다.
모든 이스라엘의 왕들이 두 왕 빼고 다 그 길을 걸었다. 그 두 왕도 악하기에, 중독과 악행의 길이다.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 때부터 북이스라엘은 기브돈을 공격하고 있다. 또다시 기브돈을 공격중이다. 똑같은 죄, 똑같은 심판이 일어난다.
백성들은 전쟁에 나간 북이스라엘의 군대를 의미한다. 시므리가 모반해서 엘라를 죽일 때에도 군대들은 진을 치고 있다.
엘라가 만취하도록 술 마실 때에도, 엘라를 죽일 때에도 군대로 출정한 백성들은 위험한 전쟁터에서 계속 진을 친다고 한다. 그러므로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가.
충성으로 전쟁에 있으니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할 수 있다. 하나님을 모르는 나의 충성은 심판 받을 수밖에 없다.
솔로몬을 반역하고 여로보암을 쫓아갔기 때문에 또한 인생의 결론이다. 충성은 이 땅에서라도 심판받으면 길이 있지만 죽음 뒤에 받는 심판은 끝이다.
북이스라엘은 둘이 갈라져 갔어도 목적지는 남유다여야 한다. 그런데 지파가 큰데, 다들 어떻게 오겠나. 세상의 길은 다수고 넓다. 10지파나 갔다.
땅이 넓고 가진 게 많아 남유다로 오지 못할, 안갈 이유가 너무 많다. 재클린의 50년을 보면 흥망성쇠가 모두 이루어져있다. 모든 인생은 일시적이다.
주님은 우리 삶의 서론 본론 결론이 왜 그런지 성경으로 알려주길 원한다.
Q. 여러분의 충성은 하나님을 위한 충성인가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인가?
16절에서, 시므리가 사령관 오므리를 삼았다. 시므리는 왕에 쿠데타 했다. 유혈극을 일으켰지만 7일 천하로 마무리한다.
백성들은 그의 잔인함 때문에 그의 사령관 오므리를 왕으로 세운다. 쿠테타도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밑도 끝도 없이 부딪히니 민심은 바로 반한다.
민심은 여로보암의 왕가를 떠났기 때문에 바아사가 칠 땐 명분이라도 있었다. 그런데, 시므리는 명분이 없다. 심복이 배반한건 말이 안 된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 북이스라엘의 정국은 혼란과 혼란이 거듭되는 곳이다. 시므리가 함락됨을 보고 왕궁에 불을 지르고 자살했다.
그래도 일국의 왕이면 왕궁도 세금으로 지어진 것인데 마지막까지 이기적인 선택이다. 물론 시므리를 심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공의이기도 했다.
가장 비천한 왕이 되었고 하나님의 통치를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되는 일이다.
짧은 칠일동안에도 오직 여로보암의 길로 악을 행했다고 기록되는데, 그는 일생을 두고 얘기한 것이다.
시므리는 주인을 배반한 자의 대명사가 되었다. 집에서 목사님 뒷담화 하는 부모님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이것 또한 여로보암의 길일 수 있다.
여로보암의 길이 반역이 있고 배신이 있고 하나님의 길이 아니면 여로보암의 길이다. 우리는 내가 하나님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
시므리의 행적은 반역으로 자리매김을 합니다. 배신은 여호와를 배신한 것에 대한 징계이고 왕권교체의 역사가 여로보암의 길이다.
시므리는 아무 말도 없고 그가 반역한 일이라는 것만 나온다. 그는 전적으로 반역만 나타난다.
배신한 것에 대한 징계의 일환으로 여로보암의 길은 반역으로 반복되어 왕권이 교체되는 것이다.
Q. 하극상의 반역을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가요? 상사 남편 부모 구원을 위한 반역은 또다른 순종일수도 있는데 구별이 잘 되나요?
상사입니까 부모입니까? 우리는 구원을 위한 반역을 할 수가 있어야한다.
구원을 위한 반역은 또 다른 순종일 수 있는데 성령님은 그 분별을 도와주고 가르쳐주신다.
2. 더욱 악한 권세의 오므리입니다.
그 전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하다. Worst최상급의 악함입니다. 그 때는 시므리의 자결로 북이스라엘 의 왕권이 오므리로 옮겨지는 게 확실시 되는 때이다.
모든 우리의 때는 믿음이 없다면 분열의 연속임을 이제 알아야 한다. 분열이 이미 되었는데도, 그때에 본격적인 분열의 심화를 말한다.
오므리는 아버지 이름이 없는 걸로 봐서 디브니가 명문가였던 것 같다. 시므리,오므리,디브니 중에 시므리가 죽고 오므리를 왕으로 옹립했는데,
디브니 파가 또 있어 보인다. 금새 끝난 것 같지만 오므리 디브니 간 싸움은 단기적이지 않다. 오므리가 북 왕이 공식적으로 된 것은 31년이므로 그 간 싸움은 5년이다.
오므리의 군대는 디브니의 군대를 북이스라엘이 남유다와 달릴 약육강식의 논리가 통하는 사회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여로보암의 원리이다. 교회에도 힘의 논리로 가책도 없이 쿠테타가 일어난다. 교회라도 순식간에 악에 먹히는 것을 볼 수 있다.
힘의 논리로 움직이는 공동체는 바로 설수도 없고 기대할수도 없다. 질서와 순종만으로 구속사가 설 수 있다.
왜 순종해야하나? 그러나 질서는 위대하다. 질서를 통해 택자를 훈련시키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그래서 세례요한에 의해 예수님도 순종하시고 세례 받으셨다. 즉 자기 죄가 보이는 사람이 제일 잘못했고, 약자다. 또 택자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택자는 자기 죄를 보기에 지도자가 되고 다윗의 길이다.
이제 디르사에서 육년 다스렸다고한다 오므리는 사실 전 국민이 아니라 블레셋과의 전쟁/군부들의 지지를 받은 과도기적 왕이다.
오랫동안 통치함을 얘기하는 것은 전쟁가운데서 이길 정도로 막강하다. 오므리가 굉장한 사람인 것을 설명하고 있다.
왕이 되고 먼저 한 일이 토지를 매입한다.그가 은 두 달란트로 사마리아를 사고, 그 성읍을 산 주인이었던 세멜에 따라 사마리아라고 정했다.
사마리아 수도를 세우기 위해 토지를 매입한 것이다. 전략적으로 왕권안정, 나라수성을 위해 한 일인데 그걸로 겨우 두 달란트로 샀다는 것은 턱없이 헐값이다.
자신의 권력을 남용하여 강탈매입 한 것으로 보인다. 재계보다 정계인 지금과 오버랩이다. 악한권세로 강탈했다.
레위기에는 토지를 영영 팔지 말라고 했는데 사마리아 모두를 악한권세로 땅을 강탈했고 이건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말씀을 무시하는 결정은 두고두고 심판을 가져옵니다. 일단 우리는 꾸짖는 구조 속에 있어 결정을 할 때 물어야한다.
이 땅에서 꾸짖음 받지 않으면 우리가 물어볼 곳이 없다.
25절에서, 오므리는 유망한 정치인 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모든 전쟁을 평정했고, 군사적으로 뛰어났고 재계도 뛰어나고, 네 명의 아들이 이어지는 왕조가 오므리 왕조다.
이렇게 대단한 오므리를 저지하는 것은 한 줄도 언급하지 않고 도리어 역사상 가장 악한 왕이라고 평가하는 성경. 이것은 하나님의 평가다.
이것은 천국 못 가 라는 뜻이다. 오직 성경은 모든 초점을 하나님의 구속역사에만 맞추고 있다. 못 알아듣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천국가나? 아니다.
정권유지 차원에서 금송아지 숭배했던 여로보암이지만, 오므리는 아예 문화적으로 뿌리 깊게 악한 종교적 전통을 만들었다.
수도로 선택한 사마리아는 범죄의 온상지가 되었다. 북 이스라엘 역사는 사마리아 중심 범죄역사인데, 이 처음은 오므리다.
또 잘못한 것은 아합을 정략적으로 불신결혼 시켰다. 가장 씻을 수 없는 악한 죄다. 이스라엘 하나님을 노하시게 했다.
그가 행한 악, 그가 부린 권세, 27-28절을 통해 그가 권세를 부렸다고 한다. 악한 권세가 오므리의 주 행적이다.
우리도 이 땅에서 권세가 생기면 부리게 되고, 모든 사람을 도탄에 빠지게 만든다.
오므리의 죽음은 아들에게 평화적으로 계승될 정도로 정말 탄탄한 악이었다고 볼 수 있다. 12년간 통치를 했다.
하지만 이것은 오므리 왕조의 당위성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성경에 개들이 피를 핥고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이 되고, 그들의 후손은 참혹하게 심판 받게 된다고 했다.
오나시스계를 이번 주에 알아보니 환원을 끝내 하지 않았다고 한다. 소송까지 해서 나머지까지 찾아왔다고 한다.
재키는 쟁취했지만 오나시스 후손은 반이나 되는 재산을 주었어도 나머지 반도 천문학적 비용을 대서라도 변호사를 선임해서 다 찾아왔다고 한다.
가만히 있어도 여로보암의 후손의 길은 이
어진다.
Q. 여러분의 악한 권세는 무엇이고 어디에다 부리고 있습니까? 쓸데없는 곳에 권세를 부리면 그 앞에서는 다 절할지 몰라도 가장 기대할 것도 발전할 것도 없다. 악한 자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솔직하지 못하니 앞뒤가 다르다 징계가 당장오지 않는다고 마음 편합니까?
3. 불신결혼의 끝판왕 아합입니다.
여로보암의 죄를 오히려 가볍게 여기고 더 큰 죄를 지었다고 한다. 아합은 끝판왕 아버지를 가볍게 여긴 아합이다. 22년간 다스렸다.
점점 악으로 향하다가 가장 끝이 아합이다.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가볍게 여기며, 이세벨을 아내로 맞고 바알을 섬기고 바알의 재단을 쌓고,
그 이전 이스라엘 왕 모두 보다 심히 여호와를 노하시게 했다. 여로보암을 오히려 가볍게 여긴다.
아합은 바알 제사장의 딸, 비나이다 비나이다의 최고봉, 이세벨과 불신 결혼했다. 여로보암의 길은 겉으로는 예배하며 우상숭배다.
그러나 이제는 공식적으로 바알을 섬기고 신전을 건축하고 재단을 쌓고 바알 신전을 합법화하여 섬겼다. 이 모든 것은 이세벨을 아내로 맞았기 때문이다.
문제는 무엇이가 하니 아합과 이세벨의 금슬이 너무 좋았다. 아합은 불신결혼의 죄를 가볍게 여겨 자신이 죄를 짓는지도 모르고 극악하게 간다.
돈과 권세까지 있다. 교회 최고봉으로서 불신결혼하면 죄를 몰라도 가장 긴장이 풀려버린다. 그들은 사이좋은 부부가 되어서 맨날 같이 밤을 보내고 예수 믿는 떨거지들은 꼴 보기 싫다.
지금까지 죄악 중 가장 심히 여호와를 노하시게 했다고 한다. 사이좋은 부부는 대개 남편이 아내 말을 잘 듣는다.
그러면서 점점 고도화된다. 잘 살게 되면 점점 본차이나가 되서 아무리 깨려 해도 깨지지 않는 속성이 된다.
교회가 로터리 클럽이 되어 우상의 중심지가 되었다. 남편이 눌러주지 않았으면 너도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
생각 할수록 사이가 안 좋았기에 지금 여러분이 복을 받는 것 같다. 잘 지냈으면 놀다가 지옥 갔을 텐데.
돈을 벌어야지 헌금도하고 주식도 하고 다 이후에 예수 믿게 할거야 하는 것은 이단이다. 기복이 꽉 차 있으니 협박하기 시작하면 막을 자가 없다.
까딱도 하지 않는 북이스라엘이다.
JMS 정명석은 성 문제로 옥살이를 해도 아직도 여전한 맹위다. 여성은 남자도 여러번 만나면 옥시토신 때문에 좋아하게 된다.
웬일인지 괜찮게 보이기 시작하면 옥시토신 때문에 좋아하게 된다. 싫어도 옥시토신이 나오면 이상하게 좋아진다.
옥시토신 때문에 엮일 것을 반드시 각오해야한다. 바알숭배는 같다. 한 번 접하면 계속 끌린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데 믿음위해 싸우려면 계속 수고해야하지 않나. 다시 불신교제하게 되면 아비 마귀로부터 오는 결과가 난다.
옥시토신은 사랑이 아니다. 옥시토신을 조장하는 사회에 있지만, 아합은 이세벨과의 결혼이 시작이었던 것처럼, 돈과 명예권세의 신을 섬기면 막을 자는 없다.
히엘이란 살아계신 하나님이란 뜻이다. 하나님께서는 말씀 들리는 자의 축복하고 저주하는 대로 이뤄주신다.
그러므로 말씀 듣는 자를 가장 무서워해야하지만, 무서울 게 없는 아합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돈 가지고는 못 할 일이 없다.
여호수아를 통해 주셨던 말씀대로 간과하지 않으시고 경종을 울리신다. 히엘이그 말씀대로 아들이 차례로 죽었다.
Q. 불신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악의 끝판왕이 불신결혼임이 믿어집니까? 짧은 인생 내 감정이 최고입니까?
나눔질문:
1. 여러분의 충성은 하나님을 위한 충성인가 나의 유익을 위한 충성인가?
2. 하극상의 반역을 하고있는 것은 무엇이가요? 상사입니까 부모입니까?
3. 여러분의 악한 권세는 무엇이고 어디에다 부리고 있습니까?
4. 불신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악의 끝판왕이 불신결혼임이 믿어집니까?
기도제목:
오지혜
1. 말하지 않고, 무시하는 배반, 이득을 취하는 권세, 숭배하는 불신교제를 회개합니다.
꾸짖는 구조 속에 있어 결정을 할 때 하나님께, 공동체에게 물을 수 있도록.
2. 일대일양육 저와 동반자를 지켜주시길, 방황을 끝내고 말씀 구조 안에 머물도록.
3. 교수님의 관계, 지도 잘 받을 수 있도록, 발표(5.1)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4. VIP 가족과 친구들, 제가 구원을 위한 존중과 배반을 할 수 있도록.
이지현
1. 불신결혼이 아닌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2. 목자의 권세 휘두르지 않도록. 부모님의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3. 진행하는 일, 몸에 무리가지 않고 예배와 생활에 무리가지 않고 마무리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