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 마지막 찬송
설교 본문 : 요한계시록 15장 1-8절
1.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이다.
1절) 하나님은 죄를 싫어하시기에 이 땅에서 진노를 맛보게 함으로 영원한 세상에서 이를 갈게 함이 없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진노가 마치는 것이 구원이 되어야지, 심판이 되면 안된다. 그래서 오늘도 이적을 보여주신다. 진정한 이적은 이 땅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아는 것이다, 내 고난을 통해 마귀의 계략을 알고 하나님의 계획을 알아 내 인생이 해석되는 것이 이적중의 이적이다.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가 아닌 카이로스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로 완성되었다. 하나님의 표징인 사인을 보고 가는 것을 이적이라 표현했다. 제대로 하는 구속사적 성경 묵상은 이적 중에 이적이다. 마지막 찬송을 준비하며 가야 한다. 육을 떠나는 날 내가 어떤 찬송을 하며 갈지 준비해야 한다. 병 낫는게 이적이 아니고 내 인생이 해석되는게 이적이다. 크고 이상한 이적 - 진노의 완성이다. 세상과 하나님 백성의 운명이 재앙속에서 바뀐다. 남편의 영접은 마지막 순간에 바뀌었다. 표지판 따라오다가 크고 이상한 기적을 만났고, 이것이 다른 이들에게 크고 이상한 기적이 되어 표지판이 되었다
적용질문) 이적이 하나님의 표지판을 따라가는 것이라고 생각되는가? 세상돈과 자식이 이적인가, 큐티가 이적인가?
2. 마지막 찬송은 불바다를 지나야 한다.
2절) 마지막 7째는 희망의 메세지다. 바다- 세상 의미, 바다에서는 회개할 것이 많다. 세례- 회개 의미.
모세 홍해바다 - 우리의 공로로 홍해바다가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 때문에 갈라진다. 불이 섞인 유리바다에서 유리바다로 건너간다. 불이 섞이면 잘 안보이는데, 투명한 유리바다로 간 것은 그만큼 자기 죄에 민감해졌다는 뜻이다. 어린 양께 속한 자는 흠이 없어서가 아닌 연약하고 흠이 많기에 마지막 추수에서 구원 받는다. 유리바다에 도달한 성도들은 자신의 흠 때문에 아파한다. 자기의 부족과 죄 때문에 아파하며 주님 앞에서 겸손할 수 밖에 없고 주님의 손잡고 건너간다. 평온해지고 일관성있게 되고, 주님의 거문고로 찬양하게 된다. 찬양도 전쟁도 우리는 내 방법으로 하려 하는데, 내 뜻을 내려놓고 주님의 거문고로 찬양해야 한다. 날마다 말씀 보며 불섞인 유리바다에서 유리바다로 옮겨가는 사람이 마지막 찬송의 주인공이 된다. 유리바다로 건너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홍해 바다에 빠진 사람처럼 심판의 바다가 된다.
적용질문) 회개하며 자기 죄를 자기가 책임지려 하는가? 아니면 하나님께 맡기는가? 나는 편한 사람인가? 불편한 사람인가?
3. 마지막 찬송은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이다
3-4절) 너무 잘난 애굽인데 내 눈으로 애굽이 죽는 것을 보았다. 마지막이 문자적으로가 아니더라도 오늘 하루 마지막으로 향하는 찬송을 해야 한다. 구원때문에 놀라야 구원의 여램가 자꾸 맺힐 것이다. 수많은 사람이 큐티 사역으로 주님을 찬송하는 놀라운 역사가 된다. 자격과 공로로는 갈수 없는 나라에 우리가 입성하게 되었다. 역대상 계보를 보면 살인자, 간음한 자들이 올라갔다. 예수믿으면 무조건 박수쳐야 하는데 세상 기준으로 비난하면 안된다. 하나님이 음란을 싫어하시는데 죄인중에 죄인만 언급된 것을 보면, 하나님이 음란보다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 것을 더 싫어하심을 알게 된다. 7대접 심판속에서 구원은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믿음이란, 나를 보호하심을 믿는 것이다
적용질문) 7대접같은 심판에서 마지막 찬송을 부르며 계보에 올라갈 수 있다고 믿는가?
4. 마지막 찬송은 증거장막의 성전이 열리는 것이다.
5절) 장막은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다. 모든 것은 약속의 말씀에 의거해서 나타나는데 남편이 죽던 날 말씀으로 해석된 것은 언약의 증거가 되었다. 날마다 드리는 우리의 예배가 매일 사단의 유혹을 이기게 해준다. 그래서 예배가 설레여야 한다.
6-8절) 진노의 7대접이라고 나온다. 7천사는 하나님께로부터 하나님의 공의로 부름받았다. 하나님 없이 사는 것 자체가 벌이다. 우리들교회는 구원때문에 애통해한다. 고아와 과부가 불쌍한 이유는 울타리가 없기 때문인데, 영적으로는 주님의 신부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울타리안으로 불러드릴 수 있었다.
<목장 스케치>
모임 장소 : 커피스미스
모임 인원 : 이경주(목자), 김진나(부목자), 신이나(부목자), 최은실, 문선영
나눔 내용 : 나는 편한 사람인가, 불편한 사람인가 / 나는 예배에 설레임이 있는가 / 나에게 이적은 무엇인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기도 제목>
공통 기도 제목
1.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만남의 복 허락해주시기를
2. 예배를 중수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3. 양육교사 훈련, 일대일 양육 과정 중에 함께하여 주시기를
4. 담임 목사님의 건강회복을 위해
5. 우리들교회를 위해
6.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
7. 시작되는 국내외 아웃리치를 위해
8. 혼란스러운 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해
이경주 기도제목
1. 말씀 묵상으로 나를 알고 사단을 알고 사단을 통해 주시는 재앙의 의미를 아는 이적을 깨닫기를
2. 사랑받고 택함받아 써주시는 자리에서 늘 깨어 있을 수 있기를
3. 공동체를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는 한 주 살기를
4. 엄마 영육 건강, 수민&태민 육적 후사, 형진이 건강
5. 믿지않는 가족, 지인들에게 QTin전할 수 있기를
문선영 기도제목
1. 예배, 큐티 회복
2. 가슴으로 삶을 돌이키는 회개가 일어나기를
3. 가정, 회사에서의 역할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박주하 기도제목
1. 생활예배, 주일예배 회복
2. 건강회복
신이나 기도제목
1. 수~목요일 서울과 부산에서 큰 행사가 있는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2. 큐티 게을리 하지 않도록
3. 목요일에 엄마 건강검진 받는데 아무 이상없이 결과 잘 나오도록
4. 막내동생의 구원을 위해
5. 여동생 회사생활을 위해
6. 신교제 신결혼
김진나 기도제목
1. 생활예배와 본예배 회복
2. 죄책감과 자학 덜어낼 수 있도록
최은실 기도제목
1. 매일 큐티 통해 100%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2. 욕심을 내려놓고 내 힘이 아닌 말씀 붙잡고 갈 수 있도록
3. 엄마 건강 회복
4. 흔들리지 않는 나의 믿음 생활로 가족구원이 이루어지는 은혜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