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18년 4월 15일
본문: 요한계시록
제목: 마지막 찬송
첫째,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입니다.완전한 심판은 완전한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마지막 찬송은 불 바다를 지나야 부를 수 있습니다.
셋째, 마지막 찬송은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입니다. 자기를 높이는 노래가 아닙니다.
넷째, 마지막 찬송은 증거의 장막의 성전이 열리는 것입니다. 즉 약속의 장막의 성전이 열리는 것입니다.
-목사님 기도
우리의 재앙이 마지막이 되어서 내가 이 한계상황적인 상황에서 마지막 찬송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각종 예배를 드리고 말씀 보는 것이 하나님의 표지를 따라가는 가장 큰 이적인 것을 믿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예배 드리는 것이 작은 일이 아니고 애굽과 로마를 무너지게 하는 것처럼 내 속에 가장 큰 애굽 세력을 무너지게 하는 비결인 것을 하나님이 가르쳐주고 계신데, 이 모든 예배 생활에 설레임을 가지고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불바다를 건너는 것을 해석 잘 하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교회이기에, 마귀의 세력을 고난을 통해서 물리쳐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지인 이적을 믿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내가 천국을 보여주는 모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불이 섞인 유리바다를 지나 유리바다로 가야하는데 이 불이 너무 뜨거워서 유리바다로 진도가 못 나가고 있습니다. 내 환경 가운데서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를 불러야 되는데 내 생색의 노래를 부르고, 나를 높이는 노래를 부르느라 불지옥을 살고 있습니다. 주님은 한 영혼도 놓치지 않으시기에 우리의 이 세상 가치관을 가지고는 도저히 오를 수 없는 버림 받은 두 아내, 첩, 기생의 이름까지 계보에 올리시는데, 우리는 이 가치관이 아직도 무너지지 않아서 무시하고 차별하며 불지옥을 살고 있습니다. 이런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어 주시옵소서.
이제 하나님의,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며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고 성도인 내가 얼마나 귀한 것을 알기를 원합니다. 사단의 세력이 이 세상 가운데서 나에게 고난을 주는 것은 끊임없이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의 징표로 나와 같이 동행하고 싶으신 하나님의 사인인 것을 믿게하여 주시옵소서. 이적 중에 이적은 내가 예배드리고 말씀드리는 것임을 알고 이제부터 예배에 우리의 목숨을 걸며 사단의 세상을 이기고 모든 자녀를 주께로 인도할 수 있는 믿음의 조상과 자손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마지막 찬송을 부르는 우리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힘든 분들이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나갈 수 있도록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불 같은 안수로 모든 것에서 놓임을 받고 하나님으로 해결하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살려주시고 불쌍히 여기어 주시어 치유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기도제목 >
-다정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 식탐을 잘 조절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엄마와 분리를 잘 하고, 이모를 섬기는 것에 있어 혈기를 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학교 레포트 제출 기간인데 잘 쓰고 잘 제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연진
이번 한 주도 말씀 묵상과 큐티를 열심히 잘 하며 보내기를 원합니다.
나의 죄를 회개하고 내 열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안 믿는 가족들이 하루 빨리 구원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니에게 전화 자주하고, 감사한 마음을선물로 표현하겠습니다.
-하은
내 힘으로 안 되는 한계상황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하며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나 중심에서벗어나 공동체와 지체, 이웃을 사랑하고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중보기도를 내 기도로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니
2주동안 나를 사로 잡던 문제를 목요일에 마주하게됩니다. 목요일까지 큐티 잘 하면서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분별하기를 원합니다.
사람을 잘 분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결과가 어찌되든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기도합니다.
-미소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 이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마음판에 깊이새기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에 하나님이 첫 번째가 되고 우선이 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일 하는 것에 있어서 책임지고 감당할 힘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엄마에게 감사할 수 있는 마음과 분리하고 긍휼히 여길 수도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