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8.04.08.
장소: 카페 쉐누
- 나눔 내용 (한주간의 삶, 사람들을 잘 분별 하는가? 그 년, 월 일 시를 우리는 알고 싶어 하지 않는가? 설교 내용 나눔) -
원동훈 목자(85): 한주간 별일은 없었고, 월말이라 일이 좀 많았다. 피곤함도 좀 생겼다. 토요일도
일을 하다 보니, 토요일 저녁을 즐기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좀 늦게 자는 경우가 있다. ㅜ
교회에서 오래 있다 보니, 사람들을 분별할 수 있지만 좋고 싫고가 분명하다. 세상 가운데에 나가면
더 심한게 있는거 같다.
김지민 부목자(88) 직장이 고난이다. 일이 너무 많은데. 이걸 왜 해야되는지 하고 쓸때 없는 일이 아니다.
퇴임하신분이 일을 안하셔서, 일이 엄청나게 많다. 그러다 보니.. 일이 많은데.. 그러려니 하려고 한다.
힘들다 보니, 외로움의 감정이 더 커져서... 그 부분이 힘이 든다. 하나님이 다루어가시는 훈련이려니 하고 생각하려 한다.
이현석(91): 별 다른 일은 없고, 잘 지냈다. 공부는 약간 부족했지만. 잘해보려고 노력 하고 있다.
내 자신을 분별 잘 하고 있는지 고민해 보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보지 못하고 있는 죄는 어떤게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임태환(91): 두주간 감기몸살이었고, 아직 온전히 회복되지 않았다. 별다른일 역시 없었고, 교육받고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냈다. 자기 자신을 잘 분별하고 있는지, 내가 보지 못하고 있는 죄는 어떤게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기도 제목 -
원동훈 목자
1) 교양있고 품격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2) 큐티 잘 할 수 있게
3) 신교제
4) 내 안의 화랑 분노가 사라지도록
5) 정욕을 잘 억누르고 이겨낼 수 있도록
김지민 부목자
1) 한주간잘 버티기
이현석
1) 월요일 농사일 잘 도와드리기
2) 토요일날 일찍자기
3) 토요일도 주중처럼 생활하기
임태환
1) 내 자신부터 분별할 수 있는 눈을 갖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