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할 때가 이르러 본문 : 요한계시록 14:13-20
현실은 영생과 영벌과 관계가 되어있다 이제는 때가 차서 알곡과 가라지를 추려내신다
요한계시록 12장부터 14장까지는 구속사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여자가 낳은 아이가 그리스도이고 양육받은 후에 교회가 탄생 사단은 교회를 공격하고
영원한 복음이 사단에게는 심판의 근거가 되는 것이다. 심판이 점점 심층적으로 기록되어있다.
요한이 반모에서 본 환상은 알곡과 가라지의 추수장면이었다. 계시록이 다 있었던 것들을
다시 보여주는 환상이었습니다.
1.구원의 추수가 있습니다. 즉,알곡의 추수입니다.
다니엘7장13절에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항상 성경은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이제 마지막 추수를 하시는 사람의 아들 인자는 예수그리스도이시다.
인자는 예수님의 인성을 표현하고 흰구름에 앉아있음은 신성을 나타낸다.
그 머리에 금면류관을 쓰고 계시는 것은 왕같은 통치자를 의미한다. 예리한 낫을 가지고 심판하시려면
그전에 가시면류관 쓰신것을 보여주셔야만 했다.어떤 지도자도 가시면류관의 섬김과 희생이 수반되지 않고는
금면류관의 리더쉽이 주어지지 않는다. 정확한 분별을 하기가 어렵다.
땅의 곡식이 다 익었다는 뜻은 알곡 의외의 것들이 다 시들고 부패했다는 것이다.
창세기15장16절 마지막 심판은 이 땅에 죄가 온땅에 가득하게 될 때 일어난다. 이 때 믿음의 성도는
이 세상을 사는게 얼마나 힘들겠나. 진노의 심판을 통해 영원한 복음이 뚫고 들어간 구원자의 수가 다 찰 때까지
기다리라 하신다. 예리한 말씀의 낫을 보내서 알곡과 가라지를 갈라낸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친히 최후의 심판의 때는 아버지만 아시지 나도 모른다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24장36절)
목사님이 여러분에 대해 다 알면 얼마나 신령한 목사 같겠지만 하나님은 내가 모르는 때로 우리를 훈련하신다.
목사님이 다 안다고 생각해 보라 같이 눈물흘리고 공감하고 아파하면서 체휼하겠습니까?
구원에 대한 것은 다 알려주셨다.모르는 것은 모르는 채로 남겨두셔야합니다. 주님도 모르는것을 알려고 하시면 안됩니다.
우리는 어린양만 따라 다니면 안심이다. 하나님은 누구의 구원의 때도 다 알고 계신다. 우리는 어린양과 친하게 지내면
천국 생활이다. 천국 적응 훈련이 필요하다. 역대상에 족보를 보니 구속사의 족보와 세상족보가 나온다.
오직 어린양만 따라가는 것이 무엇인지 몸으로 느끼면서 천국생활을 적응하시는 것이다. 때가 되면 어린양이 금면류관 쓰시고 나서신다.
적용) 힘든 이 때 내가 알고 싶은 그 날과 그 시는 무엇입니까?
강력한 말씀을 던졌을 때 받아들이면 알곡이고 구원이다. 고름도 꽉 차면 짜도 안아프다. 되려 시원하다.
괜찮다고 하고 키우면 병만 중해지는 것이다. 진노를 깊이 만난 성도는 이미 알곡이 되었기 때문에 낫을 아무리 휘둘러도
거두어진다. 어떻게 알곡이 되는가?
마태복음13장26~30 알곡과 가라지 비유가 나옵니다. 요한이 본 최후의 심판 추수와 똑같다. 원수가 더 뿌리고 간 가라지 때문에
인생이 힘들다고 뽑아낼까요? 하니 주님이 가만두어라. 그랬더니 가라지 때문에 깨어있어서 알고이 되었다는 것이다.
주님은 네가 잠깐 잤기 때문에 원수가 가라지 뿌린 것을 모른거다 인정해야된다. 내가 영적으로 잠들어 있었기 때문에 분별이 안되어서
가인의 가치관을 가지고 고르고 고른 그 사람 때문에 내 자녀들이 태어났다는 거다.그걸 상대방을 미워하면 안된다.
내 옆의 가라지 때문에 힘들어 죽고 싶다면 아직도 진노의 복음이 뚫고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 속에 가라지가 있다는 것을 인정을 해야하는 것이다. 내 속에 아직도 해석이 안되서 별난 인생이 있는 줄 알고 허상을 못벗었기 때문에
가라지를 뽑게 해달라고. 주님이 가만두어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날 속지 않으시고 예리한 낫으로 오시는 것이다. 아무리 휘둘러도 가라지만 베어지지 곡식은 상하지 않는다.
그것은 어떤 사건이 와도 내 욕심이 가지쳐 가는 것이지 내 본질은 점점 성화되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적용) 가만 두어야 할 가라지는 무엇입니까?
2.심판의 추수입니다. 즉,가라지의 추수입니다.
악인의 심판 추수는 천사가 집행한다고 한다. 두 천사가 예리한 낫을 가지고 재단으로 부터 나온 것은 성도들의 기도로 인해 심판이 행해졌다.
느려지기도 앞당겨지기도 한다. 중보기도가 중요하다. 우리의 기도가 차면 밖의 원수 내 속의 원수를 다 심판해 주십니다. 그래서
주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하고 인정하시는 눈물을 흘려야 한다. 여기서 포도송이는 불신자를 의미한다. 낫을 휘두르니까 포도송이처럼 탐스러워보여도
이 휘두름에 살아남지 못하고 포도주 틀에 던져지는 것입니다. 대단한 포도송이 같은 악인들이 살아남지 못하는 것이다. 겉모습이 좋으면
로마 황제보다 더 좋을게 있겠습니까? 교만하게 살았던 모든 사람들 한사람도 빠짐 없이 사건만 오면 진노의 포도주 틀에서 휘청거린다는 것이다.
또 이세벨처럼 무섭게 화장해 죽는 사람도 있지만 두렵다는 뜻이고 개들이 먹었다. 이 땅에서 지옥을 경험하면 그런 지옥 절대로 가기 싫을 것인데
잘먹고 잘살다 보면 지옥을 우습게 생각하는 것이다. 후회하고 고통스럽다는 것은 내가 가라지라는 뜻입니다. 운다는 것은 감정적 고통이고
이를 간다는 것은 육체적 고통이다. 그게 지옥불의 고통이다. 이 땅에서 그 고통을 당한다는 것은 복이다. 남을 괴롭히고 아프게하고 넘어지게 하고
이 땅에서 울며 고통당해보지 않고 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은 그러므로 가장 불쌍한 사람이다. 똑같은 사건에서 한사람은 구원이고 한사람은 심판이다.
미리미리 천국 적응 훈련을 해야 한다. 심판의 범위가 전세계에 걸쳐 철저하고 완전하게 일어나게 됨을 상징하는 것이다.
내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고 적용하면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게 뭡니까?
단순하다. 예수님을 내가 믿는가 영접하는가 이것이다. 쉽지 않다. 다들 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겉모습은 포도송이처럼 그럴듯한데 예수님을 안믿는다.
적용) 슈바이쳐가 끝까지 하나님이 신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의 행위가 너무 대단해서 구원받았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까?
나에게 마지막 날은 알곡입니까? 포도송이입니까?
3.분별이 필요합니다.
참 선지자라면 거둘 때를 잘 알고 말씀의 낫을 던져야 하는 것이다. 주님도 천사의 음성을 듣고 휘두르셨다. 익기 전에 휘두르지 않는 주님처럼
우리는 알아도 기다려야 할 때가 있는 것이다. 잘못 낫을 베면 알곡까지 베어진다. 목회도 사업도 결혼도 분별해야한다.
삶의 현장에서 십자가를 잘 지면 분별이 저절로 생기는 것이다. 예리한 낫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예전 낫은 대장장이가 만들었고
요즘 낫은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들기 때문에 세밀한 감각을 따라 오지 못해서 큰 차이가 난다고 한다.날카롭게 만들기 위해 불에 넣고 매질을 하고 물에 식히고 이것을 거듭하면 색깔도 예쁜 호박색이 된다고 한다.
핵심은 불에 달궈서 칼날은 순간적으로 담그고 칼등은 천천히 담근다고 한다. 그래서 칼날은 날카롭고 칼등은 부드러워 진다고 한다. 우리의 인내도 뚝딱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유명한 대장장이는 칼날에 물방울 굴리기를 한다고 한다. 칼날이 물방울이 되려면 얼마나 담금질을 당해야 하겠는가. 수없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예수님의 추수하심에 그래야 합격을 하고 예리한 낫이 된다. 사건이 왔을때 죄인된 내 주제를 아는 것이다. 내 주제를 분별하면 다른 사람의 분별이 아주 쉬워진다.
내가 분별이 잘 되면 구원의 추수속에 들어가고 사람들을 구원으로 이끌수가 있습니다.
4.주안에서 죽는 복을 허락하십니다.
왜냐하면 이라는 접속사로 시작한다. 성도들이 안식하게 되는 것은 그들의 행위들이 그들과 함께 따라가기 때문이다. 나중에 드러난다. (주기철목사님,슈바이쳐박사)
주안에서 죽으면 주와 함께 있게되고 안식한다. 행하는 일중에 가장 큰일은 주안에서 죽는 순교이고 가장 큰 복이다. 주 안에서 죽는자들은 복이 주 밖에서 죽는자들은
화가 있는것이다. 죽음 자체가 복은 아니다. 20절 진노의 틀에 밟힌다고 했다.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면서 어린양을 따라가야 하는데 세상을 따라가려고 한다.
내 힘으로 아무것도 지켜낼 수가 없다. 날마다 죽어야지 나중에 죽음이 왔을 때 할렐루야 아멘 이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죽음이 두려운 것이다.
기도제목
보화 기도제목
1.추수할 때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믿음을 허락해주시길
2.미움과 원망으로 가득한 마음이 있는데 관계 가운데 지혜를 주시고 내 죄를 보고 십자가 질 수 있기를..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주시길
3. 중국여행을 계획중인데 모든 과정에서 인도해주시길
4. 사업에 기름부어 주시고 체력을 허락하셔서 빠르게 움직이고 아이디어대로 행할 수 있기를
5. 언니의 구원을 위해 언니에게 시간을 쏟고 애통하며 기도할 수 있기를
6. 동생의 마음에서 불신을 걷어주시고 하나님이 긍휼하신 분이라는 믿음을 심어주시길
인학 기도제목
1. 모르는 때로 훈련받는 환경속에서 어린양만 잘 따라가기를. 예수님이 구세주이지 않아 받는 심판 가운데 내 죄만 보고 회개하기를
2. 기도 대충하지 말고 하나님 뜻에 맞는 기도하기를
3. 가족. 친척 구원
4. 이직. 알바 인도함 주시기를
5. 신교제, 신결혼
은경 기도제목
1.아빠 방사선 치료시간이 일과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은 시간대로 편성되길
2.저번주에 태어난 조카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새언니가 충분히 쉬며 건강 회복하길
3.이직을 준비함에 있어 기도하면서 나아가길
4.현재 내 상황에 순종하고 이끄심을 믿고 따라갈 수 있도록..
소지 기도제목
1 나의 가라지들이 다 나때문임을 알고 베어버리지 않고 추수의 때를 잘 기다릴수 있게..
2 나의 죄를 보고 매일 죽어지는 적용을 하며 십자가 잘 지고 갈수있도록 매 순간 주님의 뜻과 때를 잘 묵상하게해주세요.
3 팔의 통증 치료 잘받고 회복되기를
4 엄마의 사업장 잘 운영되고 엄마에게 지혜와 인내를 주시기를
5 형부의 구원과 언니 가정의 회복되기를
6 신교제 신결혼의 참소망과 인도하심 주시기를
성은기도제목
1. 엄마아빠동생의 영적 육적 건강
2. 여러가지로 맘에안드는 동생을 미워하지말고 긍휼히 여길수 있도록..
3. 일하는데 있어서 만남의 축복 주시기를
4. 저의 사업장에 기름부음, 지혜와 평안함..
5. 회피하지 않고 차근차근 일을 해나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6. 엄마아빠 사업장의 축복
7. 이사의 과정과 비용문제,,인도함
8. 엄마가게가 가장좋은때에 잘 정리될 것을 믿습니다. 서울로 다시 올라오는 모든과정에 돌보심 있기를..
아름기도제목
1. 나의 가라지를 볼 수 있도록 내 십자가 잘 지고 추수의 때를 기다릴 수 있도록
2. 회사or개인사업 진로 인도해 주시길
3. 쉬는게 너무 좋기만 한데 환경에 맞게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를 아는 사람이 되길!!
4. 동생이 교회에 계속 나갈 수 있는 환경 주시고 가정에 사랑과 평안 있길
5. 조카 피부 가려운 것 치료해 주시길
6. 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