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6-13 영원한 복음 - 김양재목사님
(계 14: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계 14:7)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계 14:8)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계18:2, 계16:19, 렘51:7)
(계 14: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계 14: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막8:38)
(계 14: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 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간증 - 이관희 집사님)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날이에요. 부활의 주님을 만나는 것이 복음입니다. 본문 통해 영원한 복음이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1. 영원한 복음은 심판의 복음입니다. (6~7절)
(계 14: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계 14:7)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사단이 난리쳐도 우리는 승리. 첫째 천사가 말하는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심판. 복음은 귣뉴스인데 어떻게 심판이 굳뉴스. 영원한 복음은 동전의 양면 : 한쪽은 심판, 한쪽은 기쁨의 소식. 악이 물러가는 것이 가장 기쁜 소식. 어떻게 악이 물러가나. 복음이 기쁜 소식이기에, 잘되고의 복음으로 들을 때가 있음. 좋으신 주님, 축복의 주님만 외치게 되면, 이 세상에서 잘 되는 것만 듣게 됩니다. 뭔가 안되면 감격도 식어지게 됨. 플러스 알파 정도의 신앙생활을 하게 됨. 보상을 기대하고 믿는 믿음은 자기 중심성을 벗어나질 못해. 세상적인 권세를 바라보다 안되니까, 보상받기 위해 여행사이트 보고 있는 사람들 있음. 진정으로 무었을 바라야 할지 몰라서, 절망에 빠뜨리게 됨. 믿음에 대한 보상으로 천국에 대한 집착을 보이게 됨. 주님의 제자된 삶 살게 됨. 세상의 염려와 걱정, 욕망으로 가득 찬 우리에게 은혜의 시온산의 어린양을 만나게 되는 것보다, 강력한 심판주를 만나는 것이 현재 구원을 가장 감격적으로 누리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심판을 하십니다. 우리를 책임지는 사랑을 하시기 위해. 대신 당신의 아들을 제물 삼아 죽이셨음. 하나님의 사랑을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그분을 위해 생명을 내놓을 수 있게 됨.
하나님의 진노를 깊이 경험하는 것은 축복. 그래야 진정한 위로자가 될 수 있기 때문.
이것이 믿어지십니까? 진노의 심판이심이 믿어집니까?
그런데 판교는 듬성듬성 하네욤!
2. 영원한 복음은 하나님 없는 큰 성은 무너진다는 것입니다.(8절)
(계 14:8)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계18:2, 계16:19, 렘51:7)
바벨론은 가고 오는 세대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무서운 세력을 상징합니다.
아무리 부모 형제 남편 아내 여도 마귀일 수 있는 것. 상대방이 주는 고통을 놓고, 아무개로 부터 구원해달라고 하는 것은 마귀에게서 구원해달라고 하는 것과 같음.
마귀는 결박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나의 악이 보이기 시작해요. 참으로 중요한 관점입니다. 나는 착하고 예의바르고 죄라곤 없는 줄 알았는데, 결혼 생활의 심판을 통해서, 반주를 10년 이상 하고 봉사하고 했지만, 돈 좋아하고 생색 많고 차별하는 사람이란 걸 알게 되었음. 음녀 바벨론같은 악을 보지 못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임.
무시 받는 결혼생활을 왜 해야 할까.. 자기 악을 봐야함.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누구 때문에 날마다 울면서, 이 고통에서 구원받기 원한다고 하는 것은 마귀에게서 구원 받겠다고 하는 것. 우리가 하나님으로 인해 구원받아야지, 어떻게 마귀로부터겠음.
나의 악을 보게 해달라고. 진노에서 나를 구원해달라고 해야 하는 것. 그래야 복음의 주인공이 되는 것.
주기철 목사님이 그 기막힌 고문에서, 본인을 향한 진노라고 생각하셨을까.
그 생각을 계속 했음. 하나님을 본인을 향한 진노라고 생각하셨을까요. 고문을 막 바늘로 발가락을 쑤시고 하는데.. 이게 주기철 목사님은 죄라고.
남편의 몸이 무너지는 심판을 통해, 영이 세워지게 되었음. 남편은 완벽주의에, 부모님에게는 효자고.. 바람 안핀 열부에.. 자부 남편에게, 몸이 무너진 진노의 때는 영원한 복음의 때가 되게 하셨음.
적용 : 고통을 주는 아무개에서 구원해달라고 하십니까? 고통을 주신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달라고 하십니까? 아무개에서 구원해달라고 하는 것은, 마귀에게서 구원해달라고 하는 것. 이건 잘못된 것. 나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달라고 해야함.
3. 영원한 복음은 이 세상 가치관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9~11절)
(계 14: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계 14: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막8:38)
(계 14: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포도주를 마시리니...
11절)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감. 우상에게 경배, 표를 받고 밤낮 쉬지 못하리라 : 현재형. 지금부터 심판을 계속 받고 있다는 뜻. 우상에게 경배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미래에 임할 벌. 무너졌도다 부터, 짐승의 가치관에는 과거 현재 미래 모두 심판이 행해졌고 행해지고 있고 행해질 것이라는 뜻. 이 주해는 요계 전에 했었기에 오늘은 길게 하지 않습니다.
문자 그대로 열심히 살던 남편은, 의사였고 남부러운 부부였음. 하지만 이 세상 가치관을 따르고 있었기에, 밤낮 쉼을 얻지 못하였음. 지나고 보면 정죄감은 심한데, 자신의 악이 보이지 않으니, 안식이 없어 화를 내었다는 생각이 듦. 날마다 그 울화통이 터진다는 말을 했었던 남편.
10절 진노의 포도주 : 물과 전혀 섞이지 않은 독한 술이라는 뜻.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는다는 것. 항암 : 겪어보니, 유황불에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었음. 남편도 유황불 같은 말기암 보게 됨. 무서운 심판, 독한 술 같았음.
48절 : 유황불같은 암을 겪게 하신 것은 심판의 축복. 6번 항암하면서 지옥은 있다 라고 생각이 들었음. 28번 항암한 이관희 집사님. 그게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28번 하게 된 건데, 확실한 지옥을 알려주실려고 더 하게 하시는 것도 같음. 하나님께서 우리 집사님께 알려주시는 것은 지옥은 있다는 것. 이게 바로 심판의 축복. 영원한 복음. 동전의 양면 같은. 이때 요한복음 5장 29절 :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예수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일은 악한 일. 남편은 육이 무너져서야 예수 믿고 구원받게 되어서 생명의 부활로 들어가게 되었음.
그 이후에 정말 무서운 것은 내 속에 음녀 바벨론 세력. 이것을 회개키 위해서, 하나님은 진노를 경험케 하시고 계심. 계속되는 심판의 축복임.
4. 영원한 복음은 인내의 복음입니다. (12~13절)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 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
믿음과 계명에 순종 이게 인내임. 말씀이 없이는 인내를 할 수가 없음.
가인의 표를 받으면 성도를 여러 모양으로 핍박할 수 밖에 없음. 이것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나눠주셔야 가질 수 있는 성품. 인내 성령의 열매로 분류함.
인내는 믿음과 계명에 순종과 같음. 말씀이 없이는 인내를 알 수가 없음. 내 속에 바벨론 세력이 또아리 틀고 있는 것 같아서 무서운 것.
가난도 내 이야기 아니고 옛이야기 같고. 무던한 것이 아니라, 무뎌가지고 상처를 주는 일도 있어요. 여전히 피해의식을 표출하는 것은, 큰 교회 목사가 되었다고 주제를 잘 모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저는 인내를 잘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교회를 위한 것이라 생각 했는데, 무조건 참아야하니까 화가 날 때도 있는데 화가 나도 참으면 이것이 믿음인가 성품인가. 나와 교회를 오버랩하면서, 잘 참는 내 이미지를 위한 욕심으로 참는 것이 있기에 나에게 두려움과 불안이 많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믿음이라면 왜 불안하겠습니까. 나도 남도 속는 것이 믿음이 아니고 오늘은 인내 같아요. 설교 준비를 아무리 해도 내 노력으로 하려니까, 완벽주의가 있어서 한 번도 만족을 해본 적이 없는 거에요. 맨날 부족해보여요. 밤을 새고 주일아침까지 늘 제대로 끝내지 못하고 허둥대고 오느라고, 사람이 없으면 과속을 하고 온 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꼭 설교할 때 마다 입시를 치루는 것 같음. 일주일 내내 준비를 하고도 완벽주의가 있어서 이러함. 늘 토요일 마다 잠을 못자고 강단 위에 서면 이렇게 허둥대던 표가 안납니다. 목회자들 설교 들어가보면, 목요일까지 마쳐야하고 토요일은 일찍 자야가고.. 해야하는데, 그렇게 안하고 있는 ㅠ
안맞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듦..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을 회개를 해도 잘 고쳐지질 않습니다. 내 노력으로 하는 어떤 부분이 고쳐지지 않아서 암까지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로를 하는거죠. 날마다 밤을 새고 그러니까. 늘 설교준비하면서도 입시 준비하는 것 같은 느낌임. 신대원에 50이 넘어 들어갔는데 주야간 통틀어 1등을 한. 나한테 이게 진노 같아요. 어디서나 1등을 해야지, 학교 잘 가니까. 성적을 잘 받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바벨론 세력이 이렇게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에는 장학금 받을려고 그랬는데 지금은 무엇을 위해서 이러는가. 구원을 위해서 한다지만, 늘 경계가 애매모호한 것임. 늘 저는 겉으로 보면 인내가 9단입니다. 잘 참는 사람들이 그렇게 욕심이 많더라구요. 화 잘내는 사람들이 예수도 더 잘 믿는 것 같습니다. 내 노력으로 된 게 많아가지고, 그만큼 밟혔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이 있는거에요. 내면 세계의 질서가 잘 없는 게 아닌가. 나사가 하나 빠져있는 거 같아요. (ㅜ대박 은혜...) 잘 참는 사람들이 혼자서 굴 속에 들어가서, 공동체 암덩어리가 잘 참는 사람들 아닌가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설교 준비하면서 회개를 많이 했거든요. 새벽2시반에 깨고 5시반에 다시 일어나고.. 또 아침에 다시 일어나서 또 고치고. 이렇게 강단 위에 서 있는 거 보면 또 고쳤는지 모르잖아요 여러분들은. 프린터기도 갑자기 안되서 껐다 켰다 난리침. 허둥대면서 와가지고. 교회에서 인쇄함. 나는 왜 이런가. 이렇게 연약한 부분, 내 노력을 내려놓고자 하고 나누니까 기도해주세요. 어떤 분의 목장보고서에 황초원님 설교는 세 번 이상 들었는데, 목사님 설교는 3번 이상 못들었다는 나눔을 보았어요. 정말 황초원님 설교에는 열등감이 하나도 없어서, 우리를 재밌게 해줬어요. 가난하고 힘들고 남편, 아들 둘, 자기까지 돈도 없는 가운데 회비 다 내고 청소년부 26번 수련회 다 참석하고... 영원한 복음의 주인공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정말.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인내는 내 노력의 인내입니까. 기다리는 인내입니까.
<에스겔 간증 _ 1~48장 짧게 나눠주심>
이관희 집사가 우니까 전염이 되가지고 눈물이 안멈추네요.
남편이 회개를 하고 영원한 복음에 이르렀는데, 그때 세상적으로 보면 졸지에 30대 과부가 되었잖아요. 가인의 표를 받은 진짜 진노의 심판 같은 일이 아니겠습니까. 36살 이관희 집사가 말기암에 걸린 것도 진노의 심판같지않겠어요. 그러니 제가 인내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도록 업어가주시고 동행해주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으로 인내할 수 있었던 건 큐티였다 오직. 말씀으로 하나씩 인도함 받은.
과부가 된 심판을 계명으로 해석함. 남편의 시신 앞에서 저는 큐티를 폈어요. 에스겔을 묵상했어요.
에스겔 18장 28절 :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정확히 천국 갔다고 말씀해주시고. 악인이 한 가지 선을 행한 것, 의인이 예수 한번 부인하고 죽는 것 다 공평하다 하심.
에스겔 18장 31절 :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 남편 죽었다고 슬퍼한다면 하나도 남편의 구원을 기뻐하지 않는 것 아니냐. 물으시는.
남편 천국에 데려가신 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하니 불쌍한 과부의 때를 인내할 수 있었습니다. 날마다 읽는 말씀이 있었기에 심판으로 남편의 구원이 이루어졌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에 대해 자랑질하며 갔을텐데, 택자이니까 구원해주셨다는 얘기를 하게 됨.
에스겔 19장 3절 : 그 새끼 하나를 키우매 젊은 사자가 되어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매
: 요시야의 세 아들이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 왕자 교육을 받고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서 사람을 삼킴. 문자적으로 좋은 교육을 받은 남편에게 낙태의 죄를 물으심. 왜 나라가 망했는지 설명해주심. 약속의 자녀이고 장로 집안의 남편이 안식일을 더럽히고, 조상의 율례를 우상 삼고, 자녀 우상이 있는 이런 것들에 대해 물으신.
20장 전체 : 약속의 자녀이지만 왜 망했는지 말씀해주심.
에스겔 20장 28절 : 내가 내 손을 들어 그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였더니 그들이 모든 높은 산과 모든 무성한 나무를 보고 거기에서 제사를 드리고 분노하게 하는 제물을 올리며 거기서 또 분향하고 전제물을 부어 드린지라
: 높은 산 푸른 나무 아래. 남편 병원 잘되니까 산당 예배드리고 죄책감드는. 기복의 제사, 제물 드리는 곳.
에스겔 20장 30절 : 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 마지막에도 32절에 내가 목석을 숭배하리라 하거니와. 이제 절에 목탁 두드리는 소리가 심금을 울린다고 했던 남편. 남편의 죄를 하나씩 짚어서 말씀해주심. 부르짖으며 전도했더니, 내 여호와의 이름으로 인해 너희를 벌하지 않겠다고 하심.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지만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선택으로. 예수로 인해 구원받게 하심.
에스겔 24장 15절 ~ 27절 :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 눈에 기뻐하는 것을 한 번 쳐서 빼앗으리니 너는 슬퍼하거나 울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하지 말며 죽은 자들을 위하여 슬퍼하지 말고 조용히 탄식하며 수건으로 머리를 동이고 발에 신을 신고 입술을 가리지 말고 사람이 초상집에서 먹는 음식물을 먹지 말라 하신지라
: 하나님은 에스겔의 눈에 기뻐하는 아내를 빼앗아갔음. 에스겔에게 울지 말라고 하심. 에스겔 아내를 하루 아침에 데려가는. 더 큰 슬픔이 몰려옴. 아내가 죽는 날 이스라엘도 망했어. 울 겨를이 없는 것.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자기 아내가 죽는 고통이 있어야했음. 자기 아내의 생명과 맞바꾼 것. 에스겔의 입에서 나온 것이 하나님 말씀이란 것을 믿게 하기 위해 엄청난 아픔을 겪게 하셨음. 고통.
에스겔의 말씀의 시대가 열리게 된 것. 남편 하나 구원하려고 24장까지 왔음. 24장에 아내를 데려가는.
망한 게 없잖아요 우리가 ? 자립신앙, 말씀묵상 너무나 중요한. 말씀에 의거해서 시작하고 끝나는 알파와 오메가 되는 말씀의 왕노릇. 그래서 다음 세대의 주인공이 청년들. 사건이 일어났을 때 기억날 말씀이 있어야 해요. 묻기를 용납치 않겠다 라고 하시는 하나님. 미리미리 읽어둔 말씀이 살아나게 하는 거에요. 날마다 읽는 성경이 있었기에 가능한거에요..
에스겔 20장 27절 : 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 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예루살렘이 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에스겔의 입이 열리게 됨. 사로잡힌 자들에게 입을 열어 말한 것처럼, 그날에 입이 열어져서 말하게 됨. 각자 사로잡힌 것이 있는 사람들에게 저의 말씀이 뚫고 들어가는 일이 그날에 이루어졌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하는 인생이 되었고, 에스겔 선지자가 표징이 되어준. 저도 표징이 되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심.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으로 내 입이 열렸는데, 에스겔 묵상했던 그때부터 지금까지 제 인생이 걸어온 것을 쭉 펼치며 왔어요. 내 삶의 이야기로. 여기저기서 불러서 전세계를 다니게 되었음.
에스겔을 묵상하는 가운데 남편이 갔잖아요. 그 다음날서부터, 에스겔1~48장 까지 제 인생이 걸어온 것을 나누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에스겔 1~48장까지 전부 언급한 적이 없는데, 몇 분 만에 읊어볼게요.
1장 : 부시의 아들 제사장 에스겔에게 임했다고 했어. 저도 결혼하고 5년만에 말씀이 임한 35살. 30살에 사로잡힌지 5년만에, 말씀이 임했어요. 특별히.
2장 : 가시, 찔레, 전갈 가운데 거하더라도 놀라지말라고 두려워하지말라고 하세요.
3장 :' 집밖으로 나가지 말고 벙어리가 되지 말라고 하시고, 13년동안 문 밖 출입 못한.
4장 : 내 영혼을 더럽히지 않았는데, 인분불에 떡 구워먹은 일이 없는데 하고 대드니까, 하나님이 쇠똥으로 감해주심.
8장 : 성전의 부패한 모습을 보여주심. 나라 위해 기도할 때 자기의 악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에요. 에스겔1장부터 개인의 성숙을 위해 벼라별 이상한 것은 다 훈련시키심. 8장 : 에스겔 머리카락 한모숨을 잡고 다니시면서 다 보여주심. 순종하는 태도가 되었기에 교회에 대한 일을 할 수 있는 것.
8장 3절 : 머리쿠락 한 모숨. 너는 사명을 다하거라 하심. 내가 막 나의 거룩을 위해서 나의 악을 위해서 기도를 하게 되면, 하나님이 말씀만 하면 머리털 한올만 잡으면 순종을 하고 가게 됨. 왜 잡아땡겨! 하고 올라가질 않으니까 문제. 자기와의 싸움에서 자기를 못보는 사람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그러겠어요..
24장까지 유대의 멸망 얘기하심. 25장부터는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한 이야기.
우리 교회는 주차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힘듦. 모두가 들여보내달라고 하니 안힘들겠나요. 그래서 하루하루 이런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으로 인내할 수 있는 분들.
18장 : 에스겔 아내를 하루아침에 데려가심.
24장 : 표징의 인생을 살라고 하시는 것. 한사람이 구원되기 시작하니까, 전 세계를 향해 가라고 하심. 불신자. 전 세계 향한 복음. 한사람의 구원을 위해 사는 사람은 만명을 할 수 있는 것. 한사람이 안되면 두 사람이 안되는 것. 내 마음이 어디있는가가 중요.
33장 : 다시 파수꾼을 부르심. 전하지 않은 핏값을 치르겠다하심 . 서울예고에서 피아노강사했으니, 혼자 살아야 하니까 이제 복귀해야하는데.. 파수꾼으로 복귀.
34장 : 집사시절에 칼 세미나등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하러 다녔습니다. 마른 뼈들이 살아나고, 유다와 이스라엘 망하니까 하나가 된 것 처럼, 부모와 형제들이 망하니까 살아났어요. 휘문고등학교 강당을 쓰는 우리 우리들교회
37장 : 마른 뼈가 살아나고. 철천지 원수인 유다와 이스라엘이 하나가 된 것 처럼, 부부간에도 부자면 하나가 안되는데 망해서 하나가 됨. 말씀 듣고 살아나.
43장 : 동편에서.. 동문에서 시작된 휘문.
47절 : 동문에서 물이 흘러나와서 발목과 허리를 적시고, 모든 생명이 다 살고 강가의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수많은 상처가 약재료가 되어 사람을 살림.
14절 : 기업을 삼으라. 한국교회에 이것을 나누어서 목욕탕 큐티 목회 세미나로 우리 교회의 모든 것을 보여주게 되었음.
48장 마지막에 이 성전의 이름을 여호와 쌈마. 하나님 거기 계신다 라고 하는 것. 에스겔 성전만 천국 성전이 되어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심. 하나님의 계명...예수의 증거를 가지고 말씀의 인내를 이루어 가심. 이것이 바로 영원한 복음의 증거. 영원한 복음 : 죽음의 문제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13절 : 죽음 자체를 슬퍼함. 죽음이 주는 사명을 모르기 때문에. 주 안에서 죽는 자가 왜 복이 있나요 ? 근원적 불안. 이 불안 때문에 끝없이 좌절하고 의심하면서, 자신의 삶에 충실하지 못함. 죄 때문임. 죽음을 죄에 대한 끔찍한 심판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 은혜로운 심판자.. 우리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유한한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죽음으로부터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 히브리서 12장 11절 :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연단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징계는 자신 만들기 프로젝트.
성도의 죽음은 연단 잘 받아서 졸업 잘했으니까 이제 수고를 그치고 상을 받게 오라는 거에요. 이것이 가장 복. 쉬는 인생이 복. 이 땅에서 수고를 그치고 가는 것.. 이 땅에서도 수고 그치고 안식의 양과 질이 변한 것. 남편이 어떻게 주안에서 죽는 자가 되었을까요. 영원한 복음으로 초대하셨음.
80년대에 가족계의 선택에 따라, 낙태 수술을 했던 그는, 죽기 다섯 시간 전에 45년 만에 그 때 주님을 진실로 영접하였음. 간기능 지정 병원이어서 간염검사 하였지만 정상이 나왔었어. 그런데 간암말기로 육이 심판이 온 것. 간.. 하루아침에 간암말기로 데려가심. 남편의 완전주의, 안전주의를 다 초토화시킴. 깨부수심. 하나님. 회개하지 않고 가면 살 소망이 없다고 하니, 수혈을 하며 남편이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하였어요. 그것이 입으로만 하는 회개라는 생각이 들어서,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랬던 남편은 목사님께서 오늘 밤 천국문 앞에 서계시는데, 어떻게 들어가시겠습니까. 하는 질문에 예수의 이름으로요. 하면서 죄를 지어서 못나갔습니다. 했어요. 기적같이, 낙태의 죄를 중환자실에서 고백함. 살려주셔도 감사하고, 죽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하였습니다. 목사님이 다시 한 번 더 예수님을 믿으시냐고..물었더니, 남편은 고개를 끄덕였음. 영접기도를 하였음. 지금까지 세상의 주인은 저였습니다. 이제는.. 제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합니다. 연약한 인생입니다. 천국 가는 날까지 인도하여 주옵소서. 영원한 복음의 소유자가 되었습니다.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삼십년 넘게 살리며 왔습니다. 부잣집아들, 성실, 병원도 잘되는 의사..였던.. 그래서 구원받을지 몰랐던 살아 생전.. 너무나 이혼 생각하고 자살 기도도 생각했다는 거죠. 옳고 그름으로 봐서는 안된다는 것. 여러분은 어떤 경우에서도 이혼도 자살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심판.. 지혜는 타이밍.. 그 시간을 그 타이밍을 잘 맞추질 못해서 경거망동하시면 안됨.
적용) 내 옆의 진노로 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주안에서 죽는 것이 상이고 복인 것을 믿으십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우리는 진노를 깊이 만남으로 영원한 복음을 누리므로, 영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불과 유황의 지옥인가를 택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라고 하실 때, 아멘으로 초청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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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한주 나눔>
내 노력의 인내인지, 말씀으로 깨달은 믿음의 인내인지.
인내가 아니라 노력으로 했던 게 무엇이 있을까.고통을 주는 누군가에게 구원해달라고 하는지, 고통 주신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하는지.
- 열심은 내 그릇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고 부리는 것.
혜윤이 나눔 : 퇴직을 바랬음. 하나님한테 말하긴 했는데, 이 상황을 면제해달라고만 했지, 해석해달라고는 안하고 있었음. 이번 주 적용은 힘들어도 상황을 회피하기 보다는.. 허락하신 하나님 뜻을 알아가야 겠다. 내가 어떻게 해야되지? 가 이 사건 왜 주셨을까...랑... 예수님이었다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면 될듯.
엄마가 이번주 금요일에 여행가야되니까 내려오라고 하심. 내려오라고 하는데 화가 남. 군산에 가면 교회를 안가게 됨.(군산 교회에 대한 상처로 인해.) 엄마가 주일성수 가로막는다는 생각도 들었음. 아픈 오빠를 금토일 돌보며 우리들교회에서의 예배도 목장도 (+ 심지어 쪼인 목장) 일대일양육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니 속이 상했음. 하지만 오빠 데리고 우리들교회로 안전히 운전해서 오기로 적용.
송미 나눔 : 아픈 걸 짧게 해주신 주님. 힘들여서 내 노력과 오기와 열심으로 얻어내게 됐다면 한 평생을 고생하고 힘들었을텐데, 이 잠깐 하루,이틀만 아프게 하시고, 내 속의 바벨론 세력이 또아리를 틀고 있음을 보여주시고 말씀으로 인내해야함을 알려주셔서 너무나 감사..
너무나 온전해보였던 목사님께서 연약한 부분을 나눠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은혜가 되어 눈물이 났음.. 나도 정신없는데, 나도 내가 왜 이럴까, 내 내면세계의 질서는 어떻게 된걸까 하는 고민과 자괴감이 있었는데 목사님 음성이 하나님 음성처럼 들림.. 송미 니가 힘들면 나도 힘들어 라고 하시는 것 같았음. 돈욕심, 사람욕심, 교제와 결혼에 목마르고 귀신들린 자가 나라는 것을 인정하고 잠잠히 아무 것도 안하는 것을 적용삼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최우선에 두기로 적용.
사랑이 나눔 : 나의 악을 보는 게 생색낼 일이 아닌.. 맞게 가는 거라고 얘기해주시는.
사건에 대해서.. 원망되는 마음이 올라올텐데 힘들긴 힘든데... 뭐 어떻게 해야.. 안힘들지.... 생각이 잘 안드는. 나의 힘든 와중에서도 나의 죄를 회개하면서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복종해야겠다는 생각. 힘든 게 당연하다.. 라고.. 하시는 거 같음. 놓여져 있는 상황에서는 나와 있지만 그럼에도 힘든 마음이 있음.
하나언니 나눔 : 사촌동생과 얘기하며 여행가고 싶단 생각 막 들면서 나눴었는데, 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여행가는 것을 도피처로 삼는다는 말씀 듣고 찔림이 왔음. 현재 직장을 그만 두고 새로운 공부나 영어관련한 일 하고자 알아보고 있는데, 현실에 대한 불평불만보다 나도 말씀보고 계속 기도하며 가고 싶음.
<목장 기도 제목>
사랑이 나는 정말 인내 9단인 것 같다. 말씀으로의 인내가 아니어서 득될 게 없는 정신 승리인 것 같다. 말씀 통해 나의 가치관을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바꿔서 진노의 심판을 축복으로 바꿔주시기를.
하나언니 이번 주 양육교사 4주차가 기도이고, 독서 목록은 날 살리는 회개이다. 회개가 너무 안된다고 나눴었는데 용서해주세요 라고 했지만 용서 구하는 태도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번 한 주는 말씀 속에 들어가고. 기도생활이 바로 서기를. 회개하는 한 주 되길.
혜윤이 양육하면서 드는 생각이 과제하면서 과제할 때마다 마음을 담아서 적용하면서 양육과제 잘 할 수 있도록.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마음이 많음. 어제는 분이 났음. 친하게 지내는 친구.. 지체들이랑 점심을 먹었는데, 원래 친한 친구들이라 말 이쁘게 안하는데 한 친구에게서 교회다니는데도 여전하다라는 말을 들으며 판단 받으니 기분이 나빴다.
나야말로 그런 사람이어서 기분이 상했던 것 같다. 사람 정죄하고 판단하는 마음 내려놓길.
지금 맡은 반 아이들과 2박3일 동안 수련회를 가는데 안전하게 다녀오도록. 학교 옮기고나서 첫 수련회라서 긴장 됨. 수목금으로 대전근처로 감.
송미 : 내 안에 돈욕심, 세상 성공, 결혼 등이 구원이 되어 가는 마음이 있었다. 예배의 자리, 말씀의 힘이 아니었으면 깨닫지도 못한채 또 내 생각으로 달려갔을텐데, 멈추게 하신 하나님이심이 깨달아짐. 매일 내 생각이 올라오기 전에, 어떤 말이든지 하나님께 기도 먼저 할 수 있기를.
회사에서 회식이 요 근래 몇번 잦았는데, 워크샵까지 가니 술마시는 자리에 많이 놓이게 되었음. 술 안마실 수 있기를.
오늘 부활주일 전도축제에 요양보호사이모와 할머니 다시 모시고 왔는데, 매주 주일 두 분 다 직장목장, 금빛목장에 정착 잘 하실 수 있도록.
수연언니 : 내 안에 돈욕심이 있음을 보게 됨. 주식 파는 적용 잘 할 수 있길. 전부 다 안팔아도 되게 탕감해주셨는데, 잘 팔 수 있도록.
결혼 준비 가운데에 상대방을 내가 잘 이해하고 갈 수 있게.
내 노력이 아닌 말씀의 인내로 갈 수 있게.
공동기도제목 :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형제를 똑띠기 알아보고 신교제할 수 있길, 신결혼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