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장 보 고 서 *
장 소 : A4
참 석 : 박세진, 장성석, 주경원, 권광훈, 심상균
나눔 내용 :
심상균 : 오늘말씀에서 목사님의 가족나눔이 너무 대단하신 듯 합니다. 저라면 가족중 누군각 소천한다면 생각날때마다 힘들것같고, 언급할때마다 슬플거같은데, 그것을 넘어서 이야기해주심이 멋지십니다. 그리고 저는 스스로 인내를 잘하는편인데 간혹 힘들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기억하고, 적용을 해보겠습니다. 주중에는 학교 잘 다니고있고...엠티갔다가 양육은 못가고...과제가 조금 힘들어 지금 할 수 있는 매일큐티부터 빼먹지 않고 할려고 하고있습니다.다른 과제도 할려고는 하지만, 제가 시간을 빼서 한다는 것이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할수있게 해볼려고 합니다.
권광훈 : 오늘 말씀이 저한테 좋았습니다. 특히 인내하는 것이 와닿습니다. 인내하는것에 자신이 있는 저는, 말씀으로 인내하는법에 말씀해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진노는 하나님이 사람을통해서 준다는부분이 인정이 되는가?? 인정이 됩니다. 오늘있었던 여자친구와의 일에 적용이 되는터라 그부분을 잠시나마 나눌수있었습니다.
주경원 : 저는 힘들때마다 흘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피처럼요...감당하지 않을려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고민하고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있는데, 제 성향때문인지 참고 기다리는 것이 잘 되지 않아, 오늘 말씀이 조금은 힘이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죄인 회피하는것과 그로 인해 일어났던 사건들이 생각이나 저의 죄들이 생각나는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에게는 회개의 시간이 심판의 시간처럼 직면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 저에게 히개가 얼마나 힘들지,,너무 힘들거같아 두려운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양육교사를 통해 어렵지만 직면을 조금씩 해가기는 했지만, 아직도 힘들기에 조금씩 해볼려고 하고있습니다. 이번한주간은 타업무에 대한 일의 증가가 조금있었고, 작은 몇가지 협력업체의 지인과의 관계에서 약간의 혈기가 올라왔었찌만, 상대방의 상황을 생각하니, 혈기가 가라앉아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 외에는 별다른일은 없었습니다.
박세진목자 : 한주간의 큐티를 통해 믿지 않으시는 어머님을 위해 내가 지어야 할 십자가의 무게를 다시 한번 깨닫고, 내가 죽어져야 함을 알고, 그렇게 될수 있게 할려고 합니다.
장성석 : 오늘 말씀으로 저의 버팀목이었던 인내가 내 힘이 들어감으로 그것이 죄가 되었었음을 짚어 주셨습니다. 저의 인내가 구원을 위함이 아니라 제가 이루고 싶었던것들에 대한 인정과 욕심들이 현재의 반복되는 진노의 시간을 주심에 원인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이 들고 제가 당장 변하지는 않을것같아 그 진노의 무게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기 도 제 목 -
박세진목자 : 믿지 않는 어머님에 대한 애통함이 생기고, 그 앞에 잘 죽어질수 있도록.
심상균 : 피로로 인한 건강 회복
양육에 집중하여 제 삶에 잘 녹아 낼수 있도록
권광훈 : 말씀을 잘 듣고, 들릴수 있게, 적용하고 따라갈수 있길.
주경원 : 일대일양육준비를 잘 하고, 그 준비과정에서 저를 잘 돌아볼수있도록.
장성석 : 지금의 시간에 말씀묵상을 잘하고 주님의 뜻을 알고 따라 갈 수 있길.
진노의 시간에서 저의 죄를 보고 잘 죽어 질수 있길.
신교제에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