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사: 2018. 04. 01.
장소: 대치사거리 스타벅스
# 여전한 방식으로 셋팅해체를 하고 저희 목장 형제들은 모여서 나눔을 했습니다~
날씨가 덥고 춥고 하는 가운데, 태환이가 몸살에 걸려서.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ㅠㅠㅠ
# 나눔 (한주간의 삶, 설교 나눔, 나는 인내를 잘 하는 편인가? 성품으로 인내하는가? 말씀으로 인내하는가? )
원동훈 목자(85): 한주간 별다른 일은 없었는데, 일이 월말이라 좀 많은 편이어서 피곤했었다.
그래서 많은 일들을 처리하였다. 잘 참는 성격이긴 하지만, 욱하는 기질도 많아서.. 욱하는 성격을
잘 참으려고 요즘 적용하는 중이다.
김지민 부목자(88): 학교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 전에 학교 사서선생님과의 트러블이 생겼다.
그 가운데에서 맺고 끊고 하지 못하고, 성품으로 정을 너무 줘버리는 내 모습이 보였다. 또, 말씀이 아니라
내 인내로 참는게 많아서 요즘은 홧병이 날 지경이다.
김민우(91): 별 다른 일은 없고, 직장에서 잘 생활하고 있다. 또 빅데이터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잘 되지 않는다. 무기력이 있어서, 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현석(91): 인강이 하나 끝났다. 공부를 해야 하는데, 잘 손에 잡히질 않는다.
공부에 집중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 기도제목
원동훈 목자
1) 교양있고 품격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2) 큐티 잘 할 수 있게
3) 신교제
4) 내 안의 화랑 분노가 사라지도록
5) 정욕을 잘 억누르고 이겨내도록
김지민 부목자
1) 학교 감사함으로 잘 다니기
2) 정욕과 욕구를 잘 털어내고 이겨내기
3) 양육 잘 할 수 있길
이현석
1) 화요일 부터 제자리 찾기와 지치지 않기
김민우
1) 한주간 믿음생활 잘 할 수 있게
# 환절기에 감기들 조심하고 다음주에 다들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