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2018. 03. 25.
장소: 대치삼거리 커피빈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하는 오락가락한 날씨 속에서도 저희 목장에 형제들은 여전히 잘 모여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나눔 ( 한주간 삶 나눔, 내가 버리지 못하고 있는 옛 모습 , 설교요약 )
원동훈 목자(85): 별 다른 일들은 없었다.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직장->집->교회여전히 반복하며
지내고 있다. 요즘은 핸드폰 게임이 재미가 있다. 핸드폰 게임을 하는 시간을 줄여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김지민 부목자(88): 직장이 요즘 힘들다. 계속 술을 권하고, 술을 거절하고. 그 다음날 일이 폭탄으로
밀려 들어와 있고.. 이 반복되는 악순환이 너무 지겹다. 그래서 아웃리치가서, 회복을 얻고자 하는 마음
이 생겼다. 작년 아웃리치가 좋은 기억과 회복의 시간이었다. 요즘 그리고 외로움의 감정이 밀려 들어와
육체의 정욕이 불타오르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임태환(91): 별다른 삶은 없고, 교육 잘 받고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는 시간을 보내고 나머지 시간은
취업 준비하는데 보냈다.
이현석(91): 직장 동료에게 큐티인을 선물로 전해줬다.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
알바->인강->공부 반복된 삶을 보내고 있다.
김민우(91): 직장 다니면서 보내고 있고, 빅데이터 공부와 자격증을 딸 준비를 하고 있다.
세상과 거룩 그 사이에서 고민하고 갈등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기도제목
원동훈 목자
1) 교양있고 품격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2) 큐티 잘 할수 있게
3) 신교제
4) 내 안의 화랑 분노가 잘 가라앉도록
김지민 부목자
1) 직장 내 발로 나가지 않기
2) 학교에서 잘 살아 남기
3) 외로움의 감정을 잘 표현하기
4) 양육 잘 할 수 있도록
임태환
1) 균형과 체력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이현석
1) 좋은 인강 찾을 수 있게
2) 마음 잡고 공부 잘 할 수 있게
3)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김민우
1) 한주간 믿음생활 잘 할 수 있게
다음주에도 반가운 얼굴로 다들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