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8_일3_김양재목사님_지혜가여기있으니_계1311-18
[요약]
계시록은 성도가 세상을 살면서 싸워야 할 방법을 보여준다. 잔소리 하는 주님이시다. 당장 고쳐줄게, 잘 살게 해줄게 이러지 않으신다. 팔복의 주님은 좁은 길로 가라 그러신다.
1. 거짓선지자는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합니다. (11절)
땅의 권세는 어린양이 아니다. 어린양 같은! 고후11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계1920. 정확하게 나중 짐승을 거짓선지자라고 했다. 마715. 용의 사상을 퍼뜨린다. 초대교회 핍박이 300년 간 몇 차례에 걸쳐 있었다. 로마교회 박해자인 동시에 현명한 황제로 꼽히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이 세상 권세는 사단이 준 것 맞다. 한동대생이 학칙을 위반하면서까지 매춘경험을 소개하고 다자연애, 동성애를 두둔했다. 이것이야말로 용의 가치관 아니겠나? 요일41. 무조건적인 효도는 천사를 가장한 모습일 수 있다.
적용_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올 때 거짓선지자의 모습을 분별할 수 있겠습니까?
2. 자기에게 권세를 준,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는 일을 합니다. (12절)
어린양 같은 가르침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며. 성경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새로운 계시가 있다고 확신한다. 세상의 시작과 종말을 다 아는 것처럼. 미혹하면서도. 내 인생도 거기 속한 것처럼 계속 말해준다. 요일43-4. 거짓선지자는 초라한 예수를 부인하며. 결국 이 땅에서 큰 권세인 사단의 권세를 경배하게 한다. 사람 괴롭히며 즐거워하는 것이 짐승이다. 남편, 상사가 짐승이면 이 설교를 잘 알아듣는다. 짐승같은 사람 본 적 없으면 이 설교가 어렵다. 집집마다 짐승같은 사람이 있으면 축복이다? 발상의 전환이다.
적용_창조주 하나님이 초라한 육신의 모습으로 오셨는데 경배가 되십니까? 믿음이 있다면 존경이 되십니까?
3. 큰 이적으로 미혹합니다. (13,14,15절)
우리는 초자연적 권세 앞에 맥을 못 춘다. 창315. 일시적인 것이기에 멸망당할 존재다. 생기를 뜻하는 프뉴마는 영, 혼, 기운, 성령 등을 말한다. 적그리스도 우상에게 생기를 주는 일은 하나님에 대한 큰 모독이다. 가식, 체면을 도려내야 하는데. 자꾸 괜찮다고 하면서 이상한 생기를 불어넣는다. 숭배하다가 안 되면, 받아주지 않으면 너 죽고 나 죽자!? 인격적인 관계가 아니다. 인격적인 관계 아닌 거, 전부 우상이다. 눅1627. 죽은 자가 살아나도 절대 믿지 않는다. 말씀대로 믿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적용하는 것이 최고다.
적용_기적을 베푼 선지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배하십니까, 기적을 일으킨 목사를 숭배하십니까?
4. 거짓선지자는 짐승의 표를 받게 합니다. (16,17,18절)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자 한 악한 시도임을 알 수 있다. 창415. 사단의 표다. 요844. 인류가 짐승의 표를 받고 살아간다. 현대는 이름, 넘버게임의 시대다. 신68. 말씀으로 흉내낸다. 계141. 택함, 빼냄, 부르심 받은 사람만 아버지의 이름이 인쳐졌다. 기독교를 핍박하는 상징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왕상1014. 솔로몬이 말씀을 정면으로 어겼다. 휴머니즘은 하나님과 근사치로 보인다. 총명한 자는 하나님인가, 세상 권세인가. 세어야 한다. 666은 하나님 백성들 만이 알 수 있는, 하나님을 대적, 총칭하는 숫자다.
적용_세상에 나가서 신자로써 공격을 받습니까?
죄는 예수 그리스도 보혈로 씻기고 처리되어야 자유한 것이지. 마음 놓고 짓는 자유함이 아니다.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결과를 보는 세상이 아니다. 목숨 걸고 살아내는. 성도에겐 어떠한 것도 사소한 것이 없다. 예배 드려도. 목장 가도. 목숨 걸고. 하루하루를. 종말을 어떻게 잘 준비하는지는. 오늘을 어떻게 사는가.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팔복대로 살려고 할 때 가장 방해하는 자가 거짓선지자다. 맨날 분별이 안 된다. 내가 원하는 것이 사단의 권세인지 하나님의 권세인지. 딱 알면. 이것이 성도의 견인이다.
말씀을 맺습니다.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한다. 믿게 하기 위해서 큰 이적을 행한다. 삼킬 자를 찾듯이 계속 넣어주고. 세뇌하고. 하나님의 지혜가 여기 있는 줄 믿는다?
[찬양]
[나눔]
판교채플 6층 소년부실에서 목장예배 드렸습니다. 각자의 우상은 무엇인지 나눔했습니다.
[기도]
표승범
1. 초등2부 교사회의 대표기도, 봉헌기도, 반 적용할 때 잘 나누도록
2. 일대일양육 25기 동반자들을 정해진 기간에 잘 수료하게 돕도록
3. 신앙, 지혜, 건강, 대화가 잘 통하는 실력있는 배우자를 만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