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여기있으니(요한계시록13:11-18)-김양재 목사님
우리들 교회 신천지 성도 한분이 오랫동안 신천지에서 요한계시록을 이잡듯이 공부를 했는데, 여기서 요한 계시록 설교를 들으니깐, 진짜 신천지가 열리는 것 같다고, 그래서 너무나 은혜 받는다고 하셔서 제가 가 진짜 보람을 느꼈다. 계시록은 성도가 이 세상을 살면서 싸워야하는 사단의 모든 방법을다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마지막 책이기에 온갖 잔소리를 다 하시고 계시는 주님이시다. 남은자가 되어 큰 권세인 사단이 준 큰 권세를 알려주시면서 주님은 짠하고 다 물리쳐주시는 것이 아니고, 인내와 믿음으로 견디는 것이 진짜 큰 권세라 하신다. 성경 어디를 보아도 당장 믿기만 하면 고쳐줄게, 잘 살게 해줄게 이렇게 해주지 않으신다. 팔복의 주님은 좁은 길로 가라고 하신다. 왜 그러시냐? 진짜 좋은 것, 큰 권세를 주시기 위함이다. 제가 이정도로 목회를 하는 것은, 정말 제가 무슨 능력이 있느냐? 박사를 했었나, 목회를 해 봤었나, 참고 견딘 것이 조금이라도 있기 때문이다. 정말 큰 권세같다.
종말을 종교적으로 가장 혼탁한 때이다. 진정한 지혜로 가장 분별해야 하는 것이 말씀을 빙자한 세상 지혜로 똘똘 뭉친 거짓선지자이다. 오늘은 이 거짓선지자를 물리칠 지혜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1. 거짓선지자는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합니다.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1절에 사단인 용의 권세를 받은 첫째 짐승은 이제 적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바다에서 올라왔다. 사자같은 권세로 교회를 핍박하면서 훼방했다면 여기 11절에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지금 무슨 모양이라고 했나? 어린 양이 아니다, 어린 양 같은 모습이다.고린도후서 11장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이 말씀처럼 어린 양 같은 모습을 하고 광명한 천사같이 그리스도를 흉내내고 있다. 여러분, 거의 합격은 없다, 99% 겉모습을 흉내내어도 가짜는 가짜다. 이것을 분별하는 지혜가 말세에 가장 필요한 지혜이다. 근데 모습은 어린 양인데,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한다고 한다. 이 어린 양 같은 짐승은 계시록 19장 20절에 보면은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두 짐승이 다 잡혔다. 불 못에 다 던져지고. 그런데 정확하게 지금 이제 나중 짐승을 거짓 선지자라고 여기 표현을 했다. 그래서 정말 이 마지막에 거짓 선지자가 판을 치는데, 그리스도가 여기저기 난무한다. 마태복음 7장 15절에15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그러니깐 겉은 양의 옷을 입고 용초럼 말한다는 것은 용의 사상을 퍼뜨린다는 얘기다. 초대교회 핍박이 300년간 어마어마하게 열 차례 걸쳐서 있다. 그런데 로마 5대 박해자인 동시에 5대 현제, 현명한 황제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있죠? 그 사람의 명상록 너무 유명하다. 그러니깐 훌륭한 인격을 완성 할려고 한다. 그런 황제가 한편으로는 기독교인들을 잔인하게 죽였던 이런 로마 황제의 이중성을 본다. 네로 황제가 적그리스도처럼 무섭게 훼방했다면, 이 아우엘리우스는 어린양의 모습을 한 거짓선지자처럼 핍박을 했다. 여러분, 이 세상의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라는 말이 정말 맞다. 평화의 왕이라는 것은 그리스도 외에 존재할 수 없다.
지난 주 금요일, 국민일보 기사에 이런게 났다. 기자하고 인터뷰를 하는 건데, 다자연애가 무슨 문제냐 이런 제목으로. 한동대 학생 a군이 지난 해 12월 학칙을 위반하면서까지 페미니즘 강연을 강행했다.
그래서 기독교 대학 한복판에서 이 강사들, 친구들, 자신의 매춘 경험을 소개하고 다자연애, 동성애를 적극 두둔 한거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타 대학에 가서 한동대와 다자연애를 주제로 발표까지 했다. 학교는 수차례 반성의 기회를 줬지만, a군이 거부하자 무기정학 처분을 내렸다. 그래도 반성만 하면 징계 수위를 낮추겠다는 입장인데, 이런 상황에서 다자연애를 두둔하는 국가인권위 조사관이 인권침해와 차별을 조사하겠다면서 한동대에 들이닥쳤다. 그러면서 이 분이 하는 이야기가 다자연애자도 성소수자이다, 성적 지향의 일종인 다자연애를 소개하는게 무슨 부도덕한 행위냐, 무리를 끼치기라도 했냐, 양성애자들도 집단난교를 하잖으냐, 다자연애에 대한 비판은 차별이다. 그러니깐 이제 이렇게 물었다. 성적지향은 둘째치고, 성소수자의 범위는 도대체 어디까지 뜻하는가?이건 기자가 물어본 거다. 혹시 수간자, 근친상간자도 포함되냐? 조사관이 뜨끔했는지 말을 잇지 못했다. 잘 모르겠다. 아니 그것도 엄연한 성적끌림, 성적지향 아니냐?거기까진 생각해보지 못했다, 제가 전문가나 학자가 아니어서 답변할 수 없다.
이 조사관은 성소수자의 범위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체 조사 활동을 벌이고 있었다는 거다.
인종, 국적, 피부색, 장애 등은 절대 변하지 않는 속성으로 이건 차별해선 안된다. 만약 차별하면 이건 처벌받는다. 그야말로 차별금지법위반으로. 그러나 성적지향과 사상, 종교는 전혀 다른 문제다.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는 선택, 의지의 문제이기 때문에 가치, 윤리, 도덕적인 문제가 혼제되어 있어서 이것은 비판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자연애를 두둔하는 국가인권위 조사관이 인권침해와 차별을 조사하겠다면서 복음적으로 알려진 한동대에 들이닥친 상황이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느 편을 들어 주시겠나?
이것이야말로 소수의 인권을 보호하여 차별을 반대한다는 어린양 같은 모습을 한 용의 가치관 아니겠나?! 우리 성도님들 중에도 한동대에 다니는 자녀들이 있는데, 정말 영적 전쟁이 심하다고 한다. 기도해주시길 바란다.
자, 이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부드러운 모습을 한 용의 가치관에 대해 미혹 당할때가 많다. 부모에게 효를 빙자해서 부모님 싫어해야 하는 것은 안해야 된다고그러면서 나중에 돌아가시고 잘 믿으면 된다고, 이렇게 부드러운 모습으로 조상신을 경배하게 한다. 아이들에게도 지금은 공부할 때기 때문에 대학붙고 교회나가면 된다고 어린양같이 부드럽게 용의 가치관을 넣어준다. 요한일서 4장 1절에는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이 부모라도 영을 다 믿으면 않된다. 거짓 선지자는 부모 중에도 있을 수 있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효도와 경배는 천사를 가장한 어린양의 모습일 수 있다.
적용해 보라.
'부모, 형제, 부부, 인간관계 사이에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올 때, 거짓 선지자의 모습을 분별할 수 있겠느냐?'
어렵죠? 그래서 우리가 신천지 계시록하고 다른 것은 우리는 이렇게 적용이 있는거다. 적용이 있다는 것은 사랑이 있다는 거다. 아셨는가? 이단은 마지막에 사랑이 없는거다.
2.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는 일을 합니다.
12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자, 성부 하나님이 있고, 성자가 성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 밑에 참 선지자가 있듯이, 사단 하나라도 이를 흉내낸다. 사단이라는 용 임금이 있고, 그 밑에 바다 짐승 적그리스도가 있고, 적그리스도의 하수인으로 땅 짐승인 거짓 선지가가 있어서, 지금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한다. 그러니깐 어린양 같은 가르침은 무엇인가? 이단과 거짓철학에 공통된 특징이 있다. 성경에 어긋난 허황된 것에 자꾸 착념하게 한다. 그래서 진짜 유념해야 할 말씀으로부터 우리의 관심을 빼앗아서 아닌 것에 집중을 하게 한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며 성경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새로운 계시가 있다고 확신을 한다. 이 새로운 계시에는 주로 인류의 역사와 종말 부분이 짜여진 각본처럼 제시되어 있다. 종말에 이스라엘은 어떻게 되는가, 북한은 언제 열리는가, 우리 가정은 언제 회복되나, 내 아이는 언제 변하나, 세상의 시작과 종말을 다 아는 것처럼, 정말 우리는 전쟁나는데 도망가야 되지 않나, 뭐 이런거... 미혹하면서도 세상의 종말을 다 아는것 같다. 그러면서 내 인생도 거기에 속한 것처럼 계속 이렇게 말을 해주는거다. 환난과 핍박 속에서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니깐 이 땅에서 소망을 두고, 이 땅만이 상급이 되어서 그리스도 비슷한 적그리스도를 경배하여 예수를 이용하면 이 땅에서 면류관을 쓰게 된다는 거다. 예수를 이용하는 거는 갖은 공식 많지 않지 않냐?! 새벽기도에 십일조에.. 많지 않냐?
그러니깐 이렇게 가르치는 자들은 전부 땅에서 올라온 짐승들인 거다. 그래서 요한일서 4장 3절에서 4절 보면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다같이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그러면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거,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를 믿는 것 같은데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그러니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모두에게 왕관쓰고 멋있게 와야지, 이 땅에 목수의 아들로 와서도 않되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도 않된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예수를 부인하는 거다. 거짓 선지자는 초라한 예수를 부인하며 결국 이 세상의 큰 권세인 사단의 세력을 경배하게 하는 거다. 그러니깐 예수를 믿는 것 같은데, 계속 사단의 세력을 경배하는 사람들이 쫘악 앉아있는거다, 교회도. 세상 세력을 경배하는 거는 이 세상 정권도 사단이 준 것이기 때문에 그 정권을 돕는 거짓 선지자 세력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거다. 어려서 장군하면은 우리는 을지문덕, 강감찬.. 안다. 그 다음에는 고마우신 대통령 이대통령, 우리 대통령~ 고무줄 놀이 하면서 놀았다. 너무나 세대 격차가 많이 나나?^^ 박대통령부터는 이순신을 내세우고 동상까지 세웠다. 근데 이제 박대통령 동상도 수난을 당하고, 요즘은 또 선거에 나갈려고 하면 어디를 가야되나? 봉하마을을 또 가야된다. 북한에서는 김일성이 유령정치를 하는 것도 이 숭배를 누가 있어야 민심을 잡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노예근성이 있잖은가? 그래서 강력한 통치자가 있어야지 이제 거기가 이어져 간다는 거다. 교회도 아주 그냥 중앙정부식, 카리스마 넘치는 권위적인 목사님이 계시면 교회 통치가 잘 된다는 거다, 목회가. 자유롭게 하면 그렇게 싸움이 많이 난다고 그러지? 결국 모든 이단도 여기에 속하고 이단의 교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헌신자 그룹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근데 이것이 하나님 경배와 비슷하기 때문에 지혜가 아주~ 필요한 거다. 자신에게 뭐가 유익한가 하면서 권세를 줄수 있을만한 것만 같은 대상을 서로 경배하고 경배하게 하고.. 이거다.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행동을 하면 그것이 짐승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 사람을 괴롭히며 즐거워하는 것이 짐승이다. 그런데 이렇게 아무리 제가 짐승이라고 표현을 해도 고난 중에 있는 남편이, 아내가, 상사가 짐승같으면 도리어 이 설교를 오늘 잘 알아 듣는다. 그런데, 짐승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오늘 설교 너무도 어렵다. 그러면은 학벌이 소용없고, 지식이 소용없는데, 집집마다 짐승같은 사람이 있는게 축복인가, 아닌가? 예? 큰소리로 얘기해봐라~ 축복이죠? 이게 발상의 전환이다. 보통 계시록 설교하고 다른거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짐승같은 사람을 봤으니깐 설교가 너무 이해가 되는데, 어머 짐승, 나랑 관계가 없네.. 어떻게 그런 짐승 ㅎㅎ 그런 공주들이 참 많더라. 왕비들도 많고.
적용해 본다.
'창조주 하나님이 초라한 육신의 예수님으로 오셨는데, 경배가 되시나?'
경배가 되나? 그렇다면 믿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존경 하나?.... 대답이 안나온다. 그러니깐 적용이 않되는 거다. 적용은 사랑이라 그랬지? 그러니깐 초라한 예수님을 경배한다면 오늘 내 옆에믿음이 있으면누구라도 존경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깐 그나마 쬐끔이라도 되니깐 오늘 우리들 교회가 요정도로 가는 거다.
3. 큰 이적으로 미혹합니다.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그러니깐 이단의 끝은 다 죽이게 하더라, 이렇게 나온다. 우리는 큰 이적, 초자연적인 현상 앞에 맥을 못춘다. 사단의 권세는 멸망할 권센데, 오늘 보니깐 13절에도 사람 앞에서 대단한 이적을 행했다. 14절에도 짐승 앞에서 이적을 행했다. 하나님 앞에서 보기시에 좋았더라 이적이 아니다. 사람 앞에서, 짐승 앞에서 지금 이적을 행했다, 하나님 앞에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해야지. 이게 분별이 않된다. 왜냐면 사단은 창세기 3장 15절에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했잖냐, 그러니깐 이 뱀은, 사단은 살아있는것 같으나, 그러니깐 겨우겨우 연명하고 있는 일시적인 것이기 때문에 결국 멸망당할 존재인거다. 그런데도 진정한 하나님의 목적을 망각하고 불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큰 이적을 행하는 거다. 그런데 불이 내려오는 이적은 엘리야도 행했다. 그러니깐 거짓 선지자는 어린양, 새끼양 같은 예수 그리스도 흉내내는 것부터 선지자까지 그냥 온갖 짝퉁 흉내는 다 내고 있는데, 여러분 엘리야도 불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적을 행했다. 거짓 선지자도 불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적을 행했다. 여러분, 어떻게 분별하시겠나? 이게 영적인 문제기 때문에 분별하기 너무 어려운 거다. 그러니깐 잘 들으라.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그니깐 이적을 행하고는 칼에 상했다가 살아난 짐승이 적그리스도 잖냐, 서로 이제 자기네가 주고받고, 경배하고 경배받고 우상을 만들라고 한다. 거짓 선지자는 보이는 이적, 가짜 체험으로 계속 현혹을 하는 거다.
목장 보고서를 보니깐 온 가족이 기도해주고 귀신 쫓아 준다면서 남편과 각방을 쓰라는 처방을 하는 교회에 10년이나 무섭게 묶여 있는 분이 계시더라. 그래서 이제 우리는 그.. 잘 들으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했는데, 그거보다는 칼에 상한것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이 이적이다. 할렐루야. 뭐가 또 할렐루야겠나 이 시대에 너무도 혼탁하니깐, 보통 교회는 목사가 암 걸렸다면 다들 쉬쉬하잖아, 그리고 암 걸렸다면 그 교회 망하는 거다. 그런데 저는 그러거나 말거나 암이라고 큰소리치고, 항암한다고 큰소리치고, 우리들 교회 성도들은 기도할 때마다 우리 목사님 항암 하는데~ 후유증이 심하다고 하는데~다 그렇게 성도 쫓는 기도만 그렇게 다하고... 앞으로 그 기도는 다 스톱하세요^^
그렇게 제가 암으로 1년동안 설교를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더 부흥한 것은 부족해도 십자가 말씀으로 무장을 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이것이 진정한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전 조금있다가 갈 사람인데.. 이렇게 말씀으로 여러분들이 무장이 돼 있어야지 계속 하나님 믿고 천국에서 만날것 아닌가.
15절에 그들이 우상에게 생기를 주었다고 했는데, 생기 히브리어로 푸뇨마כועס(?)영, 혼, 기운, 성령 등을 말한다. 앞서 계시록 11장 11절에 생기 똑같은 생기 푸뇨마가 발로 일어섰다고 햇는데 대조가 된다. 그러니깐 성령님은, 진리의 성령님이 장래 일을 알게 해 주신다고 했고, 십자가 지는 것을 효과적으로 도우신다고 했다. 이펙티브 파워로 도와주신다고 했다. 그런데 거짓 선지자는, 적그리스도의 제사장이지 않냐 지금, 적그리스도가 임명했다. 그러고는 우상에게, 적그리스도 우상에게 생기를 주는 행위를 하는거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가장 큰 모독이다. 성령님을 모셔드리는게 아니라, 성령님의 흉내를 내면서, 이거는 너무나도 위험하고 이상한 성령운동으로 우리를 미혹해서 가장 하나님 비슷하게 혼란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그러니깐 이 성령운동을 하면서 치유, 신유 다 일어나잖은가. 그러니깐 이게 정말 하나님 비슷하다. 막 방언도 하고, 뭣도 하고, 살아나기도 하고 이러니깐. 그런데 15절에 짐승의 우상이 말하겠다고 했는데, 경건은 말에 있는게 아니다.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은 성령의 열매가 있어야 진짜인거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온유와 절제와 충성 등 삶의 열매가 있어야지, 이런 열매없이 베풀어지는 그런 이적은 절대적으로 경계해야 된다. 그니깐 내 안에 있는 가식, 체면, 더러움을 도려내야 하는데 자꾸 괜찮다고 하면서 이상한 생기를 주어서 말하게 하는 거다. 자녀가 기가 죽는다면서 돈을 자녀에게 듬뿍 주면서 너 무시당하면 않된다고, 내 우상인 자녀에게 생기를 준다. 적그리스도가 우상이면 우리는 자녀가 우상이고 돈이 우상이고.. 그렇죠? 거기다가 자꾸 생기를 주는 거다. 남들이 하는 것같이 똑같이 하지 않으면 소외당하는것 같고, 뒤쳐지는것 같아 불안하니깐 결국 따라가게 된다. 이것이 우상숭배하지 않는 성도들을 가차없이 죽일려고 하는 의미라고 본다. 또한 거짓 배우자, 거짓 동업자를 분별해야 한다. 언제나 숭배일을 강요하다가 않되면 죽여버린다고 그랬다, 오늘. 이것도 사람도 숭배하다가 상대방이 받아주지 않으면 나는, 당신은 나의 태양이다라면서 받아주지 않으면 너죽고 나죽자 이러지 않느냐. 이런 관계는 인격적인 관계가 아니다. 집착하는거, 이해타산적인 것은 다 우상이다. 여러분, 우상 사랑이라고 그러지 않지? 우상은 숭배한다고 그런다. 하나님은 숭배한다고 그러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랑한다고 그런다. 인격적인 관계가 아닌것 전부가 우상이다.
적용해 보라.
'여러분은 어떤 우상에게 생기를 불어 넣고 있나?
자녀인가, 허풍인가, 거짓인가?'
여러가지 많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거에 계속해서 생기를 불어 넣고 있는 거다. 결국은 이제 다 죽을텐데..그러나 우리가 길이 없는것 같을때, 어린양 같은 모습으로, 죽었다가 살아난 것 같은 모습으로, 간증을 하며 큰 이적을 베풀어주면 다 그 사람을 숭배하게 되어있다. 누가 분별을 하겠는가? 여기에 지혜가 있다. 누가복음 16장 27절부터 보면 부자가 지옥에 갔다, 그 나사로 있잖아. 지옥에 가서 친척들에게 가서 내가 지옥에 있다고 말하고 오겠다고 이러니깐, 모세와 선지자를 믿지 않는 자들은 죽은 자가 살아나도 절대 믿지 못한다고 그러셨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자들은 기적만 좋아하고, 결국 그 기적을 베푼 자들을 숭배하고, 잘 들으라, 기적을 베풀게 해주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기적은, 기적을 베푼 목사를 숭배할 지언정, 하나님께 경배하지 않는다. 그런 기적은 절대로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날마다 안수기도 받고, 기적을 체험하고 싶으시겠지만, 오늘 말씀 듣고, 믿고, 십자가를 길로 적용하는 것이 최고의 지혜이다. 지혜많은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제가 아파도 교회가 요동함이 없다.
적용해 보라.
'기적을 베푼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을 경배하나?
기적을 일으킨 그 목사를 숭배하나?'
4. 거짓선지자는 짐승의 표를 받게 합니다.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그 당시 표라는 것은 당시 로마 황제의 이름을 명시한 공식 문서에 찍는 인장을 뜻한다. 로마 정부는 노예들의 손, 어깨, 이마에 노예의 낙인을 찍었다. 이사람은 로마의 소유이며, 로마가 보호하겠다는 의미로 인을 쳤지만, 실상은 로마에게서 도망갈수 없게 만들고 로마의 재산이라는 뜻으로 인을 쳤다. 그러므로 짐승의 표란, 그 자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자 하는 악한 시도의 표시라고 할수 있다. 짐승의 표를 받는다는 것은 짐승의 이름을 받는 것이다. 예수님 없는 인간이, 인간의 주인이 누구겠나? 사단이다. 사단의 사주를 받고 거기에 순종하며 살아간다. 이 짐승의 표에 관해선 인류의 시작때부터 성경에 언급되어 있다. 창세기 4장 15절에 이제 최초의 살인자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실 것이라 고 그랬다. 그니깐 구원받지 못한 가인의 표는 세상에 가지고 가면 아무도 너를 죽이지 않는다고 하니깐, 그 표만 있으면 세상은 가인을 미워하지 않고, 세상과 짝하여 살수 있는 사단의 표라는 것이다. 그러니깐 짐승의 표를 가지고 태어난 가인과 그 후의 모든 인류는 요한복음 8장 44절처럼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서 났으니 처음부터 살인자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다고 했다. 우리 모든 인류가 다 죄인이라고 그랬으니 여기서 벗어날 자가 아무도 없는 거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 짐승의 표를 받고 우리는 태어나는 거다. 그리고 그 짐승의 표를 가지고 살면 세상에 아무도 우리를 공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세상이 너를 죽이지 않으리라 했잖아. 잘 들어야 한다, 무슨 말인가, 이단들이 창세기 4장 15절을 얼마나 이상하게 해석을 하는지 모른다. 그러니깐 예수님 없는 자들은 모두가 짐승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인본주의, 물질만능주의, 경건주의, 세속주의, 쾌락주의, 허무주의, 이즘.. 우리는 저절로 세상 가치관에 물들어 있다. 특히 현대 사회는 이름, 넘버 게임의 시대이다. 이름이 알려지기를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한다. 사단은 이것으로 유혹을 하는데 안 넘어갈 자가 없다. 신명기 6장 8절에도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요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니라했는데, 거짓선지자, 또 이 말씀으로 흉내를 낸다. 그러나 계시록 14장 1절에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이마에 짐승의 이름이 아닌,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이렇게 새기셨다. 우리는 짐승의 표를 받고 태어났는데, 이 남은 자가 되어 택함 받은 자는 하나님께서 구별되게 부르셔서 십자가의 사랑으로 짐승의 이름대신 예수님의 이름이 새겨진 것이다. 할렐루야. 누구도 예외가 없는데, 특별히 빼냄받고, 택함받고, 부르심 받은 사람만 하나님의 이름, 아버지의 이름이 그냥 이렇게 딱 인쳐진 것이다. 17절에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는 요한 계시록이 쓰여진 당시엔, 그때 있잖아, 여러분 다 배워서 아시지만, 로마 시대때 상인의 조직 길드라고, 아시지? 길드 조직.. 별로 모르시나 보네, 그거는 세대차하고 상관이 없는데.. 그래서 그 길드 조직에 가입을 해야만, 장사를 할 수가 있는 거다. 그런데 로마의 우상 숭배가 대단했는데, 거기 들어가면 우상에게 절을 해야 되니깐, 기독교인들은 도저히 그 우상에게 절 할수가 없으니깐 길드에 가입을 할 수가 없으니깐, 당연히 매매를 할 수 없는 거다. 문자적으로. 매매를 할수 없는데, 그러니깐 얼마나 핍박을 받았겠나.
이 땅에서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그럼으로 이 매매를 할 수 없다 그랬자나. 만사형통이 아닌거다. 원칙을 지키면서 갈려니깐 그냥 팔복처럼 가난하고 애통하면서 가니깐 다른 사람들이 보니깐 예수 믿는 것이 너무 찌질하고 고생같아 보이지만은 이마에 아버지 이름이 딱 새겨져 있는 자는 남은 자, 택자가 되어서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가 있으니깐 이 길을 가는 거겠지? 그러고 가고 오는 세대에 남은 자가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겠죠. 그래서, 왜냐하면 내 사랑하는 내 사모하는 주님께 사랑받고, 택함받고, 쓰임받기 때문에 이 비밀은 알 자가 없는거다. 그지? 이거 비밀이다. 시크릿이 아니고 미스테리라 그랬다. 정말 신비한 것이다.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수를 세어 보라면서 그건 사람의 수라 그런다. 사람의 수, 이건 하나님의 수가 아니다. 육백육십육이니라, 666은 무엇을 의미하나? 그 당시 666은 로마 황제 네로를 이제 의미했고, 그것은 기독교를 핍박하는 모든 적그리스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또 가고 오는 세대에 계속 다른 형태로 존재할 것이라는.. 이런 의미이다. 666은 그 당시 박해가 너무 오래 계속되니깐 물고기 표시 등과 더불어 일종의 암호였다. 근데,게마트리아(ampGammaampepsilonampmuampalphaamptauamprhoampiotaampalpha, Gematria).. 수법이라고 해가지고 그 당시에 너무 박해가 계속 되는데, 히브리 알파벳은 숫자가 있거든, 알파는 1이라고 그러면 오메가는 800, 이래서 666을 막 계산해 보니깐 네로더라, 뭐 그렇게 해서 했지만은 그것이 문자적으로 해서 히틀러도 666이고, 그런 것도 있을 수가 있지만, 그것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해서는 않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럼으로 그 당시에 도저히 우리를 핍박하는 네로, 이렇게 얘기할 순 없잖아. 그래서 히브리인들은 다 알아듣는 이름의, 수였는데 이 얘기는 로마 황제라는 최고의 인간의 권력과 그죠? 이건 사람의 수라고 그랬잖아, 지혜가 행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이라 해도 666이라 이거다. 아무리 하나님을 모방해도 거듭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수이고, 하나님의 삼위일체의 수, 용과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를 흉내내는 이 777에는 도저히 못 이른다는 뜻을 지금 나타낸거다. 열왕기상 10장 14절에서 솔모몬이 거둬들인 중수가 666 금달란트다. 솔로몬이 그렇게 일천번제를 쌓고 지혜를 구해서 왕이 됐는데, 왕이 되고 나서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말과 병거를 두고, 아내를 많이 두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어겼다. 하나님 보다는 자기의 부를 과시하는 것으로 타락이 시작된 것처럼 인간의 자기 방법으로 쌓고자 하는 재산, 권력, 인격, 지식, 학식, 봉사, 섬김, 정직.. 솔로몬보다 더한 사람이 어딨겠나. 삼천금원을 짓고 돈이 그렇게 많고 아내가 천명이고.. 그래도, 이 대단해도 예수의 피에 씻기우지 않으면 666이라는 거다. 그래서 이 솔로몬을 그 모델로 제시했다. 그것이 도리어 하나님에게서 가장 멀어지게 하는 가장 어린양같은 이 짐승이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린양같이 좋아보이는 것 중에서 대표적으로 이 사람을.. 사람의 수 있잖아, 사람을 위한다는 인본주의가 그 7에 제일 가까운 666중에서 제일 가까운 것이 바로 휴머니즘이라고 할수 있다. 쉰들러 리스트는 교회들이 단체 관람할 정도의 영화이다. 그러나 그렇게 독가스로 600만명이 죽었는대도 유대인들에게는 아직까지 보기에 초라한 예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곧 예수님이신데 이 예수님 죽인 것을 회개하지 않고 있는 거다. 그래서 나치를 심판의 도구로 쓰셨지만은 유대인들은 2000년이 지나도록 회개하지 않고, 여전히 구약의 여호와를 우상으로 섬기고 있다. 그러니깐 우리 영화를 보면 독일놈들이 너무 나쁘고, 유대인들은 너무 불쌍하지 않느냐, 그지?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가 구속사적으로 보고, 성도의 가장 큰 권세가 인내와 믿음이라고 그랬는데, 우리가 성경을 아는 사람은 어떻게 예수님을 잡아 죽이고 나서 2000년 동안 회개를 하지 않는 민족이 유대인들이자나, 지금. 600만명이 죽어 나가도 눈도 깜짝 하지 아니하고 회개를 안한다. 유대인들이 잘났거든, 머리도 좋거든.
하나님하고 예수님하고 이원론적으로 생각하는 바로 이것이 인본주의의 심볼이라는 거다. 여러분, 이해 되시나? 네, 홀로코스트 봤지만, 사람들은 독일놈들이 너무 나쁘다. 그러니깐 이거를 성경적으로 갖고 오면 아무리 남편이 나쁘고, 아내가 나쁘고 해도 내가 예수를 믿는게 최고고 내 죄를 회개하지 않는게 최고의 악인데, 그렇게 바람을 피고, 알콜중독을 해도 내가 회개하지를 않는다, 나는 옛날부터 예수믿는 사람인데.. 내가 불신결혼을 해서 이 남편, 아내를 맞게 했는데, 내가 회개하지 않고 술먹고 바람피고 이것만 욕하는게 이게 쉰들러 리스트의 나치하고 유대인들하고의 관계라 이말이다. 아이고 어려워라..
이렇게 이게 해석이 되면 누가 이혼할 사람이 있나, 바로 성경을 이렇게 해석하는게.. 지혜가 여기 있으니..할렐루야. 이렇게 되지 않으니깐 독일놈들은 나쁜 놈들이고, 유대인들은 너무 불쌍해..불쌍하죠. 그 장면만 불쌍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전체적인 구속사적으로 인류 역사를 봐야된다는 얘기다. 이해되셨음 좋겠다.
예를 들어서 엄마가 파출부해서 전재산을 과외비 댄다면, 얼마나~훌륭하다 이 정부에서 그 엄마한테 뭘 줘야된다, 그런데 부자가 돈 많아서 시키는 것보다 더 욕심쟁이 아닌가? 부자는 100개 중에 한개로 과외를 시키는데, 이 사람은 100개 중에 100개로 과외를 시킨다. 바로 이것이, 그냥 대단한 엄마다 가 아니고, 이게 인본주의, 666이라는 거다. 사람을 위한 거다. 하나님을 위한게 아니라. 욕심의 양이 훨씬 많은 거다, 이쪽이. 없으면 안 해야지 되고,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야지, 없으면 빚을 내야 하고, 없으면 사기를 쳐야 되고.. 뭐 이렇게 방법이.. 사단의 권세와 이걸로 계속 나오면 않된다는 거다. 666은 너무 하나님과 근사치로 보인다는 거다. 그러니깐, 가장 이즘중에서 무서운게 휴머니즘이라는 얘기다. 오늘 사람의 수라고 얘기했다. 인내와 믿음은 지혜와 총명으로 나타나는데, 즉 총명한 자는 이것이 하나님인가, 세상 권세를 향한 큰 권세인가 이 수를 세어보라는 거다. 우리가 계시록의 인의 재앙과 나팔재앙을 들으면서 여섯 번째 까지는 재앙의 내용이었던거 기억하지? 근데 항상 일곱 번째 가면 하나님 나라가 나온다. 일관되게 6과 7을 비교해서 나온다. 6은 세상이고 7은 하나님이고. 여기에서 666, 이 수를 세어보라고, 666이 베리칩이다, 뭐 이러면서 얘기를 했는데, 합동측의 베리칩의 정의를 알려 드리겠다. 어떤 새로운 기술 자체를, 그래서 이 마이크로칩, 베리칩을 이렇게 장착을 하고 안하고 막 이러잖아. 어떤 새로운 기술 자체를 요한 계시록의 짐승의 표와 동일시 하는 것은 완전히 빗나간 거다. 베리칩을 비롯해서 바코드, 컴퓨터, 옛날에는 유럽연합, 뭐 별거 많았다. 컴퓨터, 신용카드 등 모두 은총의 영역에 속한다. 기술 문명에 속한 그것들 자체는 선한거라는 거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도 아니고, 믿음의 도에 어긋나는 것도 아닌데, 이런 기술 문명의 혜택을 입는 것을 배교 행위로 단정한다면, 이건 성경에서 더 나가는 거다. 우리를 구원에서 떨어지게 하는 유혹과 시험의 본질은 물질적 원리가 아니다. 마음과 생각을 지배하는 정신적며 영적인 원리라는 거다. 그니깐 배리칩을 짐승의 표로 간주하고 그것을 받는 자는 구원에서 끊어진다는 주장은 참으로 허황되고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이렇게 말을 했다.
그래서 666번 버스가 있는데, 버스를 탄 성도가 번호를 알고는 기절해서 내렸다는 얘기... 그러다가 롯데월드에서 도장 찍어 준건데, 너 뭐 받았냐.. 도장 찍어주며... 큰일 난다는... 말할게 너무 많지만.. 어느 날 보니깐 모든 권세를 가진 정주영 회장이 소떼를 몰고 북한을 가는데, 그때 자동차 번호가 6666이더라. 이 세상에 모든 것을 가지고 우리가 북한을 굴복시킬순 없는거다. 뭔가 상징적인 인간의 수가..본인은 몰랐을텐데, 제가 기억에 남는다, 이건 다른 얘기다, 의미가.
어쨌든 666은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알수 있는 내용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을 흉내내서 성도들을 미혹하는 오고오는 모든 세대의 악한 세력을 총칭하여 상징하는 숫자이다. 아시겠나? 이해되셨나?
'여러분은 세상에 나가서 신자로서 공격을 받는가?
공격받은 일이 좀 있는가?'
어떤 분이 교묘하게 믿음을 황폐화 시켰던 지도자에 대해서 나눔을 했다. 그 공동체에서 너무나 은혜를 받고.. 옛날 큐티모임에서 있었던 일이다. 죄짐에서 해방시켜주신 예수님과의 만남을 경험하면서 너무 감격스러워 예배때마다 울었다는 거다. 근데 조금 지나면서 죄사함에 대한 해석이 교묘하게 이용되는 걸 느꼈는데, 어떤 부인이 불륜을 저질렀다고 오픈을 하니깐, 이제 예수님을 믿었으니깐 당신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니다, 당당해라. 이렇게 처방을 했는데, 그래서 그 죄가 끊어지는게 아니라, 당당하게 그때부터 불륜을 행하더라 이거다. 그러니깐 그거에 대해서 아무도 치리하지 아니하고, 그러면서 죄를 오픈하지 못하는 기존 교회만 막 비판하면서 자꾸 면죄부를 주더라 이거다. 죄사함을 강조하다가 죄가 죄인지도 인식하지 못하는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그 사람들은, 그대서 다 이단인지 모르겠지만, 이단에 가는거다. 나를 합리화시켜 주기 때문에, 나의 모든 결손의 환경들을 합리화 시켜 주니깐. 그래서 자신에 대해서, 이분은, 큐티모임에 나왔으니깐, 이렇게 자기 죄를 오픈하니깐, 율법적이라고 지적을 하고, 죄의 용납이 그곳의 복음이 되었다고, 죄를 용납해주는 것이 이곳의 복음이라고... 이런 교묘한 거짓이 있을수가 있다.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기고 처리되어야 자유한 것이지 마음놓고 죄를 짓는 것이 이제 자유가 아닌거다. 양의 옷을 입은 가짜처럼 항상 거짓 선지자는 가장 비슷한 모습으로 온다. 구원을 강조하면서 그 이후의 성숙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으면 이것이 거짓 선지자다. 이단은 안가르치는게 아니라 한가지만 가르친다. 한가지만, 구원만 강조하는게 이단이고, 말씀만 강조해도 이단이고, 찬양만 강조해도 이단이고, 균형잡힌, 발란스드 라이프 살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거다. 영적 성장만 이야기하고 거기서 또 구원을 빼놓는다면 그것도 이단이다. 그래서 말씀, 찬양, 기도, 구제, 어느 한가지에 치우치면 다 잘못된 길로 가는거다. 성경은 인내와 믿음을 지키라고 하지만, 이 세상은 성도의 믿음과 인내가 결과를 보는 세상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상을 받으면, 정말 가짜라고 하는 것이 많다. 그래서 저는 늘 엄마랑 저를 비교를 해 보면서 정말 내가 가짜가 될까봐 두려운 거다. 그런 보상은 우리 속에서 끊어 내야 하는 거다. 이 세상이 박수쳐주는것 기대하면 안된다. 지금은 알아주지 않고, 바꿔지지 않아도 보잘것 없는 성도로서의 삶을 목숨을 걸고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내는게 참지혜 이다. 성도에겐 어떤 것도 사소한 일이 없다. 우연도 없다. 예배 하나를 드려도 목숨 걸어야 하고, 목장을 가더라도 목숨을 걸어야 이 짐승의 수를 오늘도 세어 볼수 있는 거다. 목숨을 건 하루하루의 생활을 가야 하는게 신앙이다. 종말을 어떻게 잘 준비해야 하는지는 오늘 어떻게 사는지로 나타나는 거다. 그것은 구원의 관심이 있는가 없는가로 분별이 된다. 그것 외에는 없다. 이것이 지혜가 여기 있으니인 것이다. 그것은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고는 생기는 지혜가 아니다.
예수님의 산상수인이 7장에서 마무리 되는데 15절부터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지에 대한 결론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첫번째가 거짓 선지자를 삼가하는 거다. 내가 팔복대로 살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삶을 살려고 할 때 가장 방해하는 자가, 1번 타자가 거짓 선지자라는 거다. 그런데 우리는 일부러 거기에 안주하고 싶은게 있다. 그니깐 예수님을 믿어도 무엇이든지 잘 되야 되고, 않되는 건 나에게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사업이 실패하고, 입시에서 떨어졌다고, 그니깐 나를 따르라, 처음엔 그럴듯 하게 들리지만, 그렇게 맨처음 들었는데, 10년지나고 20년 지나고 삶이 안 변하는 거다. 지혜를 가지고 이런 거짓 선지자를 분별해야 한다. 이해 되나? 우리가 맨날 분별이 안돼,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이 사단의 권센지, 하나님의 권센지, 그걸 딱 알면 얼마나 좋겠나. 이것이 성도의 견인이고 우리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말씀을 맺는다. 지혜롭길 원한다면, 거짓 선지자를 분별해야 한다. 거짓 선지자는 어린양 같은 모습으로, 이제 미혹을 한다. 그리고 이제,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는 일을 한다. 그리고 믿게 하기 위해서 큰 이적을 행한다. 그리고 날마다 666세상의 가치관을 아주 그냥 삼킬자를 찾듯이 계속 넣어 주며, 계속 세뇌를 하면, 북한의 김일성 동상을 돌면서, 비둘기도 슬퍼하면서 갔습네다 이러면서 ㅎㅎ 뉴스를 한다. 그럼 다 운다. 우리는 웃잖아. 그만큼...제가 이북네기잖아. 심각할 때 이렇게 웃으시면 않되는데.. 결론은 우리는 이렇게 열심히 666을 분별하면은, 기쁘고 즐거운 하나님의 수, 정말 그 지혜가 여기 있는 줄 믿는다.

[목장 나눔]
J형제:물류관리사 업무를 보고,드라마 보는 것을 좋아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은 사양,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는 어디에..,
J자매:미소가 밝아서 딱! 봐도 유야교육 관련일것 같고,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 현모양처~, 남성적인 마초같은 남자는 NO!, 이성을 볼때 전체적인 느낌을 본다고 합니다~
K자매:공무원이며, 운동, 그 중에 헬스를 즐겨한답니다~(건강 GOOD!), 상처많이 받은 사람만 아니면, 이성을 볼때 눈을 본다고 합니다.
H형제:까페 점장~바리스타시고, 탁구와 축구를 좋아하며, 여유로운 시간에 책과 드라마를 자주 본다고 합니다. 고집이 센 사람은....,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는 어디에2...
H자매:사내 변호사며, 취미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패스!, 이성을 볼때 외모, 자세히 말하면전체적인 느낌을 본다고 합니다.
S형제:쇼핑몰을 운영하며, 취미는 자전거타기, 독서(정말 입니다.), 안 가립니다<<이런 사람만 아니면..눈을 먼저 봅니다<<눈에는 진실이 있으므로!
J자매:무역 사무원으로 일하며, 과자만드걸 좋아하고, 역시 국민 취미 드라마 시청을 즐겨한답니다.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고집이 센 사람)은
힘들다고 하네요, 역시 눈을 본답니다.(이유는 위 S군과 동일)
-같은 장소에서 자주 각각 목장을 하던 두 목장이 즐겁게 조인을 했습니다.
비록, S형제가 좀 버럭 거리면서 억지 웃음을 유발했지만, 조인의 컨셉이므로 널리 양해바랍니다~
목자인 J형제의 매끄러운 진행이 돋보였고, 자매님들의 리액션 등의 감탄으로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한주도 일상에서 벌어지는 많은 일들 가운데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기길 바라며,
우리 안에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매일매일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기도 제목]
정수석
1. 아버지에게 분별 잘해서 적용하길
2. 아버지의 물질 사건 잘 해결되길
3. 사람을 믿음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으로 바라보며 정죄하지 않길
한진덕
1.아토피 치료를 잘 받고,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2.시간 활용을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3.나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갈 수 있도록
4.성령님과 동행하며 카페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서헌교
1.시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묵묵히 할 일 하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수 있기를
2.하나님이 맡겨 주신 지금의 환경에서 내 욕심을 버리고, 이타적 영적 이익만을 우선으로 행할 수 있기를
3.사랑부 교사, 버디들의 영육 건강이 지켜지기를
4.내 안에 보석, 주님을 바라볼수 있는 눈이 밝아지길
5.매 남은 시간 끝까지 말씀 안에서 잘 보낼 수 있기를
심명진
1.영육간에 강건함으로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2.하나님의 은혜로 법무사 공부가 잘 될 수 있도록
윤지훈
1.기초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회사 인사고과 평가 결과가 잘 나오도록
정유진
-신교제, 신결혼을 위하여, 분별력 주시길
김혜미
-좋은 사람 만나고, 근무 잘 하게 해주세요.
홍원희
-중등부 아이들 잘 섬길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주상희
-회사일과 일대일양육 잘 병행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