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살아오면서 내세울만한 자랑거리?
병오 : 학교
세연 : 직업, 엄청난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이걸로 먹고 살수 있으니
학준 : 집안,
한결 : 딱히 자랑할게 없다. 사회경험정도?
창재 : 학교
반대로 하나님이 나한테 하신거 같은일?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난일?
세연 : 친구랑 교회를 다니기 시작 해서 일을 동업했는데 기준같은거 세우자 해서 큰무리없이 했다. 욕심도 없었는데 같이 교회 나오지 않았으면 버느데로 방탕하게 썻을것 같다. 그래서 시간지나면서 교회일도 하게 되고 의지적이진 않았지만.
학준 : 아직 잘 모르겠다.(목자형: 그런 과정일 수도있다. 양육받는 과정에서 깨달을 수 도있다. 이번에 신청 안할줄 알았는데 무슨 마음으로 신청?) 이번엔 통과해야 겠다. 살짝 흔들리긴 했느데 동반자가 아는형이라 쉬울거 같지 않다.(알아서 들어내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다. 양육이란게 결국 들은 말씀으로 내 삶을 돌아보는 시간인데 내가 말하기 싫은 부분이 있다면 아직 그부분이 삶에서 인정이 안되는 부분이다. 나같은 부분에서 이만한 학벌이 있는데 왜 이렇게 살아햐 하나 이해가 안됬는데 그게 인정이 안되서 엉뚱한 곳을 바라보고 있어서 오랜시간 시간을 낭비했다. 목자가 빠르게 되는사람은 자기 모습을 잘본거다. 나는 그만큼 남에 말을 못들었다.) 이번엔 정말 통과하겠다는 마음으로 신청(왜 통과를 해야해?)해야되는데 하지 못한거에 대한? (우리들교회에다닌다고 꼭 패스해야하는건 아니야 의무감에서 하는건 아니다. 의무감으로 하려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다. )이번엔 계획적으로 해보려고 (이유같은거?)주위에서 계속 하라고 하니까. 하면 좋은게 있다고 하니까 그래서 하는것 같다.(다른이유는?)아직 다른이유는 못찾겠다.
병오 : 4년간 집에 있을때 하나님이 계획하신일인걸 깨달았다. 내 학벌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었고 나만에 하나님으로 고백 할 수 있게 되었다.
창재 : 목자가 되고서도 말씀이 안들렸다. 백수로 놀고 있었다. 집에서 용돈까지 줬다. 근데 어머니가 내용돈은 내가 알아서 벌으라고 했는데 .교회 지체를 통해 장판까는일을 배우게 됬는데. 전에는 공사현장을 가보지 못했다. 실내 노가다기때문에 힘들다. 고운 빗자루로 다 쓸어내야하는데 장판까는것 만큼 힘들다. 마스크 썻는데도 씨꺼매짐. 그때 교회 말씀이 돌아온 탕자 말씀. 돈을 다쓰고 돼지 열매를 먹으면서 그때야 깨달았다. 나도 마찬가지로 전공을 살려서 취업했으면 다른 사람을 시키는 인생을 살았을텐데. 다망해서 주는게 아무것도 없을때 내 상황이 깨달아 졌다. 먼지를 먹어가면서 장판을 깔아야 하나님을 고백하게 되는구나. 이게 아니면 절대로 하나님을 고백 하지 않겠구나. 라고 하면서 내 모습이 보였다. 낮은 일자리는 보지도 않았는데. 일만 하는것만으로 감사. 1년반 하고 나와서 프리랜서 그러다 얼마전에 장판 취급하는 회사 사무직으로. 그런걸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 지금도 잘난거 없고 너무나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구원에 대한 확신은 생겼다. 천국에 대한 확신.
한결 : 전역하고 나서 처음 수련회 갔을때 꿈이 과학자 이과가서 수학 과학.수능을 망했다. 부보님이 너 스스로도 너에 대해 잘 모른것 아니냐. 교차지원으로 대학을 갔다. 원래 대학보다 떨어진 대학으로, 대학은 입학을 했는데 게임만 하고 집에만가고. 그래서 학사경고 집으로, 도망치다싶이 군대를 갔다. 군데에서도 특별히 느끼는것도 없고. 내가 하나님을 진짜 만났다거나 예수님이 죽으셨다고 하는데 와닿지 않았다. 내가 생각 했을때 과거가 아무것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귀한 사람일 수 있겠다. 수련회에 찬양하는내내 기도가 나왔다. 어디든 좋으니까 나를 써주세요 라고 고백을 했다. 그렇게 기도를 하고 그렇게 고백을 했는데 예수님짜리라 고백을 했다. 이것 저것 사역을 했다. 리더도 하고 나를 통해서 쓰실일이 있구나 (비전이 뭐에요) 저를 통해서 세상이 바뀌는것. 영향을 주는것. 세상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할 수 있게. 조건들이나 환경을 통해서.
첫번째 질문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준 진정한 권세.
삶에서 가장 바라는것이 무었인가?
새가족 : 논문 심사가 통과 되면 유학준비.논문은 완성이 됬나? 설문조사 프로그램 돌려서 나오고 있는다.
학준 :
세연 : 안정적인 가정
병오 : 1조면 딱됨
세번째 사단이 주는 큰 권세
나는 복음을 위해 핍박을 받아본적이 있는가?
한결 : 핍박보다 술을 안마시는데 대학원은 모임을하면 교수님이 계신다 안마신다 하고 안마시면 관계가 너무 어려워 진다. 친구들이면 이외에 관계를 할 수 가있는데 교수님이랑은 힘들다. 교수님이 와서 술을 주시면 거절하게되면 관게가 어려워 진다. (목사님께서 세상질서에 순종하라 하지만 어디까지가 질서이고 어디까지 하지 말아야 하는지 어렵다. 사수 부사수 관계. 이사람이 나에게 기술을 알려줘야 하는데 술을 안먹으면 기술 배우기 힘들었다.)
병오 : 딱히 없다.
세연 : 그런 사람이 많이 없었다. 교회 왜가냐 여자 만나러가냐 이런 형들은 있었지만 그이후로는 교회간다고 머라 하는사람이 없다.
학준 : 차별보다 가족들이.. 집안이 제사를 지내는데 절하는것 때문에 싸운적이 있다. 지금은 그냥 절을 한다. (그냥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해도 되지 않나.) 아직 싸울때는 아닌것 같다.
기도제목
한결 : 논문 쓰고있는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학준 : 양육숙제 잘하는것. 직장 구하는것.
세연 : 신앙심이 좀 깊어지게. 다음주 프로젝트 잘 끝나게
병오 : 성품에 끝을 볼 수 있게. 양육 같이 잘하게
창재 : 회개가 되도록